작년 8월30일쯤에 가방하나를 선물받아서 잘쓰고있다가, 이번해 2월달에 가방끈을 장착하는곳에 문제가 있어서 수리를 맡겼습니다.
2월달 초에 맞긴 가방인데 처음맞긴 날 연락주겠다는 말만 하고 한달내내 연락이 없었습니다.
한달사이에 제가 전화만 3,4번을 했고 다음날에 연락주겠다는 말만 하길래 수리 연락만 기다리다가 결국 한달내내 연락은 오지않는겁니다.
마지막으로 전화했더니 전화가와서는 한달이 지난 이제서야 수리맞긴 가방이 분실됐다고 하는겁니다.
그쪽말에 의하면 공장에서 담당자가 바껴서 그가방이 분실됐는데 죄송하지만 다른 새제품으로 교환해가실수없냐고 신상품도 많이 나왔으니까 와서 보고 고르시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쪽에서 잘못한거니까 신상품이라도 돈을 안받고 그냥 주나보다 생각했습니다.
-가방찾으러간날-
그가방집을 찾아갔는데 손님2명이 있더군요. 저는 친구한명이랑 갔습니다.
분실되서 가방 딴거 고르라고 해서왔다고하니까 일단 가방 마음에 드는걸 고르라고하길래 이리저리보다가 신상품중에 하나를 골랐습니다.마음에 들어서 기분좋아하고있는데 가방담는 봉투에 가방까지 다넣고 저를 주고서는
“저희는 상품분실되서 이가방이 원래 148000원인데 차액이 예전꺼랑 78000원정도 인데 돈을 더 받고 하지않는다”고 하길래 순간 철컹하다가 다행이다 싶었습니다.
근데 그다음하는말이 차액 7만8천원인데 8천원빼고 7만원만 주세요 이러는겁니다
너무 벙쪄서 “네? 저 지금 7만8천원없는데요..?“ 이러니까 계좌이체를 해주셔도 됀다고 이러는거에요
거기다가 제가 망설이니까 저에게 말하는 말투가 ‘설마 7만원도 없냐?’ 라는 말투로
7만원이면 괜찮지않냐고 이러는겁니다. 저는 돈을 버는 사람도 아니고 그저 대학생일 뿐인데 말이죠...
너무 기가차서 화나가고 짜증이 나는 걸 꾹꾹 참았습니다. 그러면 분실한 가방의 가격대랑 비슷한게 뭐냐고 물어보니까 어디어디에 있다고 말을 해주는데 그쪽에 있는 가방은 정말 수리맞겼던 가방이랑 비슷한 것도 하나 없고 정말 괜찮은게 하나도 없는겁니다. 너무 괜찮은게없어서 망설이고 있는데 뒤에서 한다는 소리가 환불하려면 영수증을 가져와야한다고하는섭니다... 그가방을 사고 환불같은거 할 생각이 없으니까 영수증을 버리는게 보통인데. 환불하려면 영수증이 있어야한다는게 말이나 됩니까? 가방을 한건 작년 8월, 수리를 맞긴날은 이번년도 2월인데.. 논리적으로 말이 안되는겁니다.. 게다가 그사람 말하는것중에 하나가 분실된게 오히려 잘됬지않냐고 하는겁니다 그가방이 얼마가 됬든간에 저는 선물로 받은건데말이죠 속을 긁기시작하는것도 저는 참았습니다.
그곳에서 그나마 제일 나은걸 골라서 맞교환해서 가지고나왔습니다. 그것도 전시된 상품딱하나 남았다고 하는겁니다. 분명 새상품을 준다고했는데 전시된거 가지고갔고, 솔직히 좀 그랬는데 다른상품들은 눈뜨고 못봐줄정도로 괜찮은게 없어서 그걸 맞교환해서 가지고나왔습니다. 나올때 죄송하다는 한마디 없이 보내더군요.
근데 그사람이 손님을 대하는태도나, 당연히 자기쪽에서 잘못을 한거니까 보상정도는 해줄줄알았는데 보상은 커냥 그냥 비슷한가격대에 그닥 예쁘지도않는 가방을 들고는 잘못은 그쪽에서 해놓고는 손님인 저한테 화날만한 얘기만 하는겁니다. 그래도 저는 최대한 좋게 풀어나갈려고 했었고 최대한 좋게 나갔습니다.
그러고 집에 와서 가방을 보는데 가방상태가 마치 누가 쓰던걸 걸어서 파는것 같이 커피자국이 묻어있었고 가방도 앞쪽에는 가죽이 살짝 뜯긴부분이 있었고 심지어 가방끈은 아예 뜯어져있었습니다. 새물건을 전시해서 판다고하는데 판매자는 당연히 상품을 확인하고 전시해야하는게 아닙니까?
저는 당연히 판매자를 믿고 바로 가져왔는데 제대로 하자인 물건일뿐더러, 제가 이때까지 고작 이 가방 하나 때문에 수리 기다린 시간, 수리 기다린다고 한달동안 못쓴거, 판매자쪽에선 전화 한번도 안오고 오히려 수리 맡긴사람이 몇 번씩이나 전화한거, 제가 그 수리하나 때문에 왔다 갔다 한 시간, 차비며 너무 화가나서 더 이상 못참겠더군요.
바로 전화해서 혹시 쓰던 물건 파냐고 하니까 일단 상태를 봐야한다고 낼 가져오라고 하더군요.
-가방 또 바꾸러간 2째날-
그래서 친구2명이랑 오전에 가져가서 알바생한테 이때까지 상황, 그전날에 있었던사람이 사장이었다는걸 알게되고 그사장이 나에게 대했던 태도들 다 말하고있는도중에 제말을 끊더군요. 화가난건 전데. 공장에서 제물건을 분실해버렸고 그게 사장한테는 손해니까 사장도 짜증이 나있었다고 하는겁니다. 제가 그 알바생한테 사장이 공장쪽에서 짜증나는걸 저한테 푼거냐고하니까 그런거같다고 하더군요.
어찌됬건 피해자는 전데 오히려 그쪽에서 화내고 짜증내고 너무 화나가서 목소리까지 떨리더군요. 그럼 잘못된건 그쪽이니까 가방을 같은 값에서 주는게 아니고 더 보상을 해야하는거 아니냐고 해운대에서 서면까지 몇 번을 왔다 갔다 했는데 시간이며, 차비며 어떻게 할거냐고 하니까 죄송하다는 말만하고, 환불해달라니까 그건 자기 소견이 아니라서 못해준다고 하면서 상태를 보니까 하자 맞으니까 줄만 바꿔주면 되는거 아니냐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저한테 한마디의 양해도 없이 그것도 전시된 물건 중에 제가 바꿔간 물건의 가방줄이 아닌 다른 상품인데 비슷한 색깔의 가방끈을 주더군요. 그러면서 됐죠? 하면서 가방을 넣어주는 겁니다. 지금 사장도 없고 어떻게 당장 해결할 수가 없었고 곧있다가 학교수업을 가야할시간이라 그냥 나왔습니다.
가방집의 조명 때문에 색이 구분이 잘 안가서 몰랐는데 학교에서 애들이랑 얘기하다가 보니까 가방색이 비슷한거였지 달랐고, 가방끈 재질도 좀 이아니고 많이 달랐던게 보이는겁니다. 전화를하니까 환불은 절대 못해준다며, 지금 전화한 목적이 나랑 싸우자는거냐며 인터넷에 올리겠다고하니 “니알아서해라”라는 반말과함께 고의적으로 끊더군요.
적어도 손님한테 이러면 안되는거 아닙니까? 너무 화가나서 나중에 수업 끊나고 다시 전화해서 아까 전화했던 사람인데 환불안해줄거냐고 아까 그런태도는 뭐냐고 하니까 그제서야 죄송하다고 하더군요. 자기가 정말 죄송한거였으면 맨처음 전화했을때와 2번째 전화했을때 시간간격이 약 2시간정도나 됐었는데 한마디의 문자나 전화도 없었습니다.
판매자의 사과는 고객이 받는게 아니고 고객이 요구해야만 받아내야하는건지 모르겠구요. 2번째 전화했을때는 이번엔 더 웃기게도 서로의 잘못이 아니냐고 하는겁니다. 분명 잘못의 시발점은 판매자쪽이었고, 그러면 고객에게 이러면 안되잖아요.
그런데 이번에는 사과를 제가 받아내는것도 웃기는걸로 모자라, 이번에는 자기가 맨 처음부터 차액이 있는 금액은 돈을 지불해야한다 분명 말했다고 우기면서 제가 못들은거아니냐면서 우기는겁니다. 엄연히 제친구가 증명인이 있는데도 그러는겁니다. 그랬으면 제가 차액이 있는 가방을 골랐겠습니까? 맞교환할수있는 선에서 골랐겠죠.
딴건 필요없고 그냥 환불해달라고하니까 안된다는겁니다. 왜안되는지 타당한 이유를 대보라니까 판매자가 얼추 자기마음대로 생각해서 1년정도 쓴거아니냐고 그러는겁니다. 가방 쓴 당사자는 6개월도 안썼는데 말이죠... 이미 쓴가방이라서 환불을 못해준다고하는데 어떻게 새걸로 교환은 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새걸로 교환해주는거나, 환불해주는거랑 솔직히 당사자인 저는 똑같다고 생각하거든요. 게다가 제 잘못이 아닌 판매자가 100% 잘못한거고, 게다가 그쪽에서 분실한거면 당연히 환불해줘야하는거 아닙니까?
처음부터 그쪽에서 환불해줄 의향이 있었으면 분실됬을때 고객님 죄송하다고 저희쪽 잘못으로 고객님의 가방이 분실되었다고. 환불이나 교환중에 택하시라고 이러는게 당연한거아닙니까? 같은가격대에 가방도 전에 썼던것보다 나은거 하나도 없었구요. 오히려 저는 선물받은거 분실부터 시작해서 피해자인 제가 기분이랑 다 상하고 너무 화가나서 잠도 제대로 못자고 학교와서 수업도 제대로 못듣고, 차비며 시간이며 정신적인 스트레스며 몇 번이나 겪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여기서 다른 더 좋은거 받는것도 필요없고 혹시나 그렇게 된다고해도 그가방만 봐도 화가날거같고 수리를 맞긴다고해도 안심이 되지않을거같네요.
공장에서 어떻게 인수인계를 했는지 모르겠는데 한달내내 기다린 저로써는 일부러 처음부터 분실이되서 제가 자꾸 전화오니까 미루다가 한달이 된 이제야 말한 것도 같은 의심이 들구요.
이때까지 제가 수리한다고 기다린 시간, 기다린다고 가방 못쓴거, 수리 때문에 왔다갔다 한 시간이며, 차비며, 정신적 피해보상까지 다 받아야겠어요.
그리고 저번에 수리 맡긴 가방중에 가죽이라고 끈이 하나있는데. 그거 진가 구별해서 이것도 같이 확인 할 수있는지 문의드리고 싶어요.
판매자쪽에서는 자기내들이 파는 제품은 가죽 확신하면서 파는데, 그것도 믿을수가 없어요
그 가방집에 오래됐다고 하는데 혹시나 진짜가 아니면 저 아닌 다른 사람이 제2의 피해자가 될 수도 있는 상황이구요, 저처럼 다른 사람이 저처럼 피해보고 힘들어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사진은 서면지하상가에 제가 피해당한 그집이구요,
제가 분실되서 교환받은 물품인데 저렇게 되있었구요, 가방 중간중간에 흠집도 나있었고..
나중에 다시 가서 교환받은 가방줄은 비슷한색으로 바꿔줬는데 색이다른.. 저런걸 어캐 매고다님?
사진有)부산 서면 지하상가 어이없는 가방집사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화가 치밀고 속상하고 하소연 할때가 없어서 여기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이런글까지 안쓸려고했는데 이 가방집 사장님한테 전화해서 인터넷 올려야겠네요 이런말하니까
니맘대로 하라길래 올리는겁니다.. 전 그분말대로 했을뿐이구요.
작년 8월30일쯤에 가방하나를 선물받아서 잘쓰고있다가, 이번해 2월달에 가방끈을 장착하는곳에 문제가 있어서 수리를 맡겼습니다.
2월달 초에 맞긴 가방인데 처음맞긴 날 연락주겠다는 말만 하고 한달내내 연락이 없었습니다.
한달사이에 제가 전화만 3,4번을 했고 다음날에 연락주겠다는 말만 하길래 수리 연락만 기다리다가 결국 한달내내 연락은 오지않는겁니다.
마지막으로 전화했더니 전화가와서는 한달이 지난 이제서야 수리맞긴 가방이 분실됐다고 하는겁니다.
그쪽말에 의하면 공장에서 담당자가 바껴서 그가방이 분실됐는데 죄송하지만 다른 새제품으로 교환해가실수없냐고 신상품도 많이 나왔으니까 와서 보고 고르시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쪽에서 잘못한거니까 신상품이라도 돈을 안받고 그냥 주나보다 생각했습니다.
-가방찾으러간날-
그가방집을 찾아갔는데 손님2명이 있더군요. 저는 친구한명이랑 갔습니다.
분실되서 가방 딴거 고르라고 해서왔다고하니까 일단 가방 마음에 드는걸 고르라고하길래 이리저리보다가 신상품중에 하나를 골랐습니다.마음에 들어서 기분좋아하고있는데 가방담는 봉투에 가방까지 다넣고 저를 주고서는
“저희는 상품분실되서 이가방이 원래 148000원인데 차액이 예전꺼랑 78000원정도 인데 돈을 더 받고 하지않는다”고 하길래 순간 철컹하다가 다행이다 싶었습니다.
근데 그다음하는말이 차액 7만8천원인데 8천원빼고 7만원만 주세요 이러는겁니다
너무 벙쪄서 “네? 저 지금 7만8천원없는데요..?“ 이러니까 계좌이체를 해주셔도 됀다고 이러는거에요
거기다가 제가 망설이니까 저에게 말하는 말투가 ‘설마 7만원도 없냐?’ 라는 말투로
7만원이면 괜찮지않냐고 이러는겁니다. 저는 돈을 버는 사람도 아니고 그저 대학생일 뿐인데 말이죠...
너무 기가차서 화나가고 짜증이 나는 걸 꾹꾹 참았습니다. 그러면 분실한 가방의 가격대랑 비슷한게 뭐냐고 물어보니까 어디어디에 있다고 말을 해주는데 그쪽에 있는 가방은 정말 수리맞겼던 가방이랑 비슷한 것도 하나 없고 정말 괜찮은게 하나도 없는겁니다. 너무 괜찮은게없어서 망설이고 있는데 뒤에서 한다는 소리가 환불하려면 영수증을 가져와야한다고하는섭니다... 그가방을 사고 환불같은거 할 생각이 없으니까 영수증을 버리는게 보통인데. 환불하려면 영수증이 있어야한다는게 말이나 됩니까? 가방을 한건 작년 8월, 수리를 맞긴날은 이번년도 2월인데.. 논리적으로 말이 안되는겁니다.. 게다가 그사람 말하는것중에 하나가 분실된게 오히려 잘됬지않냐고 하는겁니다 그가방이 얼마가 됬든간에 저는 선물로 받은건데말이죠 속을 긁기시작하는것도 저는 참았습니다.
그곳에서 그나마 제일 나은걸 골라서 맞교환해서 가지고나왔습니다. 그것도 전시된 상품딱하나 남았다고 하는겁니다. 분명 새상품을 준다고했는데 전시된거 가지고갔고, 솔직히 좀 그랬는데 다른상품들은 눈뜨고 못봐줄정도로 괜찮은게 없어서 그걸 맞교환해서 가지고나왔습니다. 나올때 죄송하다는 한마디 없이 보내더군요.
근데 그사람이 손님을 대하는태도나, 당연히 자기쪽에서 잘못을 한거니까 보상정도는 해줄줄알았는데 보상은 커냥 그냥 비슷한가격대에 그닥 예쁘지도않는 가방을 들고는 잘못은 그쪽에서 해놓고는 손님인 저한테 화날만한 얘기만 하는겁니다. 그래도 저는 최대한 좋게 풀어나갈려고 했었고 최대한 좋게 나갔습니다.
그러고 집에 와서 가방을 보는데 가방상태가 마치 누가 쓰던걸 걸어서 파는것 같이 커피자국이 묻어있었고 가방도 앞쪽에는 가죽이 살짝 뜯긴부분이 있었고 심지어 가방끈은 아예 뜯어져있었습니다. 새물건을 전시해서 판다고하는데 판매자는 당연히 상품을 확인하고 전시해야하는게 아닙니까?
저는 당연히 판매자를 믿고 바로 가져왔는데 제대로 하자인 물건일뿐더러, 제가 이때까지 고작 이 가방 하나 때문에 수리 기다린 시간, 수리 기다린다고 한달동안 못쓴거, 판매자쪽에선 전화 한번도 안오고 오히려 수리 맡긴사람이 몇 번씩이나 전화한거, 제가 그 수리하나 때문에 왔다 갔다 한 시간, 차비며 너무 화가나서 더 이상 못참겠더군요.
바로 전화해서 혹시 쓰던 물건 파냐고 하니까 일단 상태를 봐야한다고 낼 가져오라고 하더군요.
-가방 또 바꾸러간 2째날-
그래서 친구2명이랑 오전에 가져가서 알바생한테 이때까지 상황, 그전날에 있었던사람이 사장이었다는걸 알게되고 그사장이 나에게 대했던 태도들 다 말하고있는도중에 제말을 끊더군요. 화가난건 전데. 공장에서 제물건을 분실해버렸고 그게 사장한테는 손해니까 사장도 짜증이 나있었다고 하는겁니다. 제가 그 알바생한테 사장이 공장쪽에서 짜증나는걸 저한테 푼거냐고하니까 그런거같다고 하더군요.
어찌됬건 피해자는 전데 오히려 그쪽에서 화내고 짜증내고 너무 화나가서 목소리까지 떨리더군요. 그럼 잘못된건 그쪽이니까 가방을 같은 값에서 주는게 아니고 더 보상을 해야하는거 아니냐고 해운대에서 서면까지 몇 번을 왔다 갔다 했는데 시간이며, 차비며 어떻게 할거냐고 하니까 죄송하다는 말만하고, 환불해달라니까 그건 자기 소견이 아니라서 못해준다고 하면서 상태를 보니까 하자 맞으니까 줄만 바꿔주면 되는거 아니냐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저한테 한마디의 양해도 없이 그것도 전시된 물건 중에 제가 바꿔간 물건의 가방줄이 아닌 다른 상품인데 비슷한 색깔의 가방끈을 주더군요. 그러면서 됐죠? 하면서 가방을 넣어주는 겁니다. 지금 사장도 없고 어떻게 당장 해결할 수가 없었고 곧있다가 학교수업을 가야할시간이라 그냥 나왔습니다.
가방집의 조명 때문에 색이 구분이 잘 안가서 몰랐는데 학교에서 애들이랑 얘기하다가 보니까 가방색이 비슷한거였지 달랐고, 가방끈 재질도 좀 이아니고 많이 달랐던게 보이는겁니다. 전화를하니까 환불은 절대 못해준다며, 지금 전화한 목적이 나랑 싸우자는거냐며 인터넷에 올리겠다고하니 “니알아서해라”라는 반말과함께 고의적으로 끊더군요.
적어도 손님한테 이러면 안되는거 아닙니까? 너무 화가나서 나중에 수업 끊나고 다시 전화해서 아까 전화했던 사람인데 환불안해줄거냐고 아까 그런태도는 뭐냐고 하니까 그제서야 죄송하다고 하더군요. 자기가 정말 죄송한거였으면 맨처음 전화했을때와 2번째 전화했을때 시간간격이 약 2시간정도나 됐었는데 한마디의 문자나 전화도 없었습니다.
판매자의 사과는 고객이 받는게 아니고 고객이 요구해야만 받아내야하는건지 모르겠구요. 2번째 전화했을때는 이번엔 더 웃기게도 서로의 잘못이 아니냐고 하는겁니다. 분명 잘못의 시발점은 판매자쪽이었고, 그러면 고객에게 이러면 안되잖아요.
그런데 이번에는 사과를 제가 받아내는것도 웃기는걸로 모자라, 이번에는 자기가 맨 처음부터 차액이 있는 금액은 돈을 지불해야한다 분명 말했다고 우기면서 제가 못들은거아니냐면서 우기는겁니다. 엄연히 제친구가 증명인이 있는데도 그러는겁니다. 그랬으면 제가 차액이 있는 가방을 골랐겠습니까? 맞교환할수있는 선에서 골랐겠죠.
딴건 필요없고 그냥 환불해달라고하니까 안된다는겁니다. 왜안되는지 타당한 이유를 대보라니까 판매자가 얼추 자기마음대로 생각해서 1년정도 쓴거아니냐고 그러는겁니다. 가방 쓴 당사자는 6개월도 안썼는데 말이죠... 이미 쓴가방이라서 환불을 못해준다고하는데 어떻게 새걸로 교환은 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새걸로 교환해주는거나, 환불해주는거랑 솔직히 당사자인 저는 똑같다고 생각하거든요. 게다가 제 잘못이 아닌 판매자가 100% 잘못한거고, 게다가 그쪽에서 분실한거면 당연히 환불해줘야하는거 아닙니까?
처음부터 그쪽에서 환불해줄 의향이 있었으면 분실됬을때 고객님 죄송하다고 저희쪽 잘못으로 고객님의 가방이 분실되었다고. 환불이나 교환중에 택하시라고 이러는게 당연한거아닙니까? 같은가격대에 가방도 전에 썼던것보다 나은거 하나도 없었구요. 오히려 저는 선물받은거 분실부터 시작해서 피해자인 제가 기분이랑 다 상하고 너무 화가나서 잠도 제대로 못자고 학교와서 수업도 제대로 못듣고, 차비며 시간이며 정신적인 스트레스며 몇 번이나 겪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여기서 다른 더 좋은거 받는것도 필요없고 혹시나 그렇게 된다고해도 그가방만 봐도 화가날거같고 수리를 맞긴다고해도 안심이 되지않을거같네요.
공장에서 어떻게 인수인계를 했는지 모르겠는데 한달내내 기다린 저로써는 일부러 처음부터 분실이되서 제가 자꾸 전화오니까 미루다가 한달이 된 이제야 말한 것도 같은 의심이 들구요.
이때까지 제가 수리한다고 기다린 시간, 기다린다고 가방 못쓴거, 수리 때문에 왔다갔다 한 시간이며, 차비며, 정신적 피해보상까지 다 받아야겠어요.
그리고 저번에 수리 맡긴 가방중에 가죽이라고 끈이 하나있는데. 그거 진가 구별해서 이것도 같이 확인 할 수있는지 문의드리고 싶어요.
판매자쪽에서는 자기내들이 파는 제품은 가죽 확신하면서 파는데, 그것도 믿을수가 없어요
그 가방집에 오래됐다고 하는데 혹시나 진짜가 아니면 저 아닌 다른 사람이 제2의 피해자가 될 수도 있는 상황이구요, 저처럼 다른 사람이 저처럼 피해보고 힘들어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사진은 서면지하상가에 제가 피해당한 그집이구요,
제가 분실되서 교환받은 물품인데 저렇게 되있었구요, 가방 중간중간에 흠집도 나있었고..
나중에 다시 가서 교환받은 가방줄은 비슷한색으로 바꿔줬는데 색이다른.. 저런걸 어캐 매고다님?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