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훌쩍 떠나는 길...

김종혁2011.04.28
조회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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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루 그냥 훌적 떠나는 일이 있었는데요.ㅋ


바다도 보고 이리 저리 다녀 왔습니다.


사진 몇장 올려보아요.^^



아침 11시에 출발해서 여기 휴게소 까지 1시간 걸렸네요


마산 에서 차가 좀 밀려거든요.ㅎ


여기는 진동을지나 터널하나 지나면 나오는 옥수휴게소 입니다. 


고양이는 휴게소에서 쉬고 있는걸 찍었답니다.


여기을 지나면 예전 고성으로가는 옛도로 사라지고 새로운 도로가 생겨서


조금 당황은 했는데요 (내비도 아직 못잡음ㅋㅋ) 터널지나서는 고성으로 바로 도착 한답니다


그길따라 고속도로는 안타고 그냥 국도을 따라 통영까지 달렸습니다.ㅋ



통영을 지나 거제 입구에 도착 했답니다.


대교 지나기전 점심도 먹고 간단히 사진 한방 찎었네요


새로생긴 건물하나가 있는데 그걸 못 찎었네요.ㅋ


평일이지만 관광객들도 많이들 오시던데 보통 나이들 있으신분들이라서...


점심 먹고 나니 1시가 훌쩍 지났네요.ㅎ


다시 출발 ~~~~


거제 학동 몽돌 해수욕장으로 향해서


남부로 향하는 도로을 따라 굽이굽이 산길을거처 거제 자연휴양림을지나


학동에 도착 했답니다.ㅋㅋ시간은 2시 10분경..


 


흑진주 몽돌 해수욕장 풍경



 


흑진주 몽돌 해수욕장 풍경



 


 


 해가있어 따뜻하기는 했지만 바다 바람이 찹지만 구경하시는분들도 만이 있더군요.


조금 자리을 멀리해서 사진 찍었네요.^^


육지와는 거리갈 멀어서인지 바다색이 다르네요..


또다른곳을 찾아 떠나기위해 지도을 보면서 찾았죠.ㅋ


 


학동에서 멀리..맞은편에 있는 바람의언덕으로 이동 하게 되었답니다


20분 거리에 있는 바람의 언덕,,,,1박2일도 와서 촬영도 했죠..드라마도 촬영 했는지도 모르겠군요.ㅋㅋㅋ 


 


바람의언덕 풍경



 


바람의 언덕 풍경



 


풍차벽면에 다녀간 사람들이 흔적을 남기고 갔더군요..ㅋ


여기서 마무리하면 아쉬워해서 또다름 곳을 찾아 떠났죠.ㅎ 시간은 4시 30분


해수욕장보다는 오랬동안 있었던 것 갔네요..


석양이라도 찍어야 했는데 방향이 좀 틀려서 안되더군요..^^;;



거제에서 나오는길 대교지나서 휴게소에서 찰칵.ㅋㅋ


 


이번에 남해 독일 마을향해 ㄱㄱ씽..


바람의 언덕에서 독일마을까지는 2시간 30분 소요. 그래도 출발.


혼자라서 가능 했던게 아닐가요.ㅋㅋ


가는길 시간도 얼마나 흘렸는지 모르겠네요.시계는 보고가는데.ㅎ


쭉~~~달려서 남해 초입인 창선대교 그리고 삼천포 대교 그아래 바다에 설치한 죽방



다리을 지나니 어둠이 조금씩 찾아오더군요..


독일 마을까지는 가야 하는데...시간이 좀 아쉽네요...


다행이도 완전히 어둠이 내리기전 도착.ㅋㅋ



방파제는 마을에서 아래로 보면 보인답니다. 드라마촬영지로 알려저 있지요.ㅋ


여기는 사람들이 살고 있는곳이라 사진만 찍고 얼른 내려 왔답니다..^^;;;


 


다음으로는 해오름 전시관으로.ㅋㅋㅋ


이곳에 도착했을때는 어둠이 내려 사진 찍기가 불편했는데 차량라이트을 이용해서


찍었는데 공포 분위기가....ㅋㅋㅋ



http://minihp.cyworld.com/37763020/1445694230


여기는 2년전 2009년도에 갔을때 랍니다.


 


여기을 떠나 남해 상주 은빛비취 해수욕장으로 ㄱㄱ씽~~


하지만 도착했을때는 완전히 어둠이 내려 사진찍는건 포기 했습니다..ㅜ.ㅜ


http://minihp.cyworld.com/37763020/1445694900


http://minihp.cyworld.com/37763020/1445694619


등록된 사진은 2009년 겨울에 찍은 사진 입니다.


 


링크가 걸린 사진은 제 미니 홈피에 올려진것 들입니다


이제 마무리 할때가 오는것 갔네요..



여기는 남해에서 나오는 길입니다.클럽에서 M.T갔다가 나오는길에


찍었던 다리이기도 합니다


여기서 여행은 마무리가 되구요 이때 시간이 저녁 8시 30분쯤 된걸로 압니다..


무작정 떠나던 여행길입니다. 마지막은 휴게소에서 저녁을 먹는걸로 끝이나요.


집에 도착은 저녁 10시 40분... 총 12시간을 소요했던 여행길이었네여


몸은 좀 피곤 했지만 바람도 느끼면서 기분 전환도 하고 왔습니다.


 


ㅎㅎ 이런 놈도 있구나... 그냥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