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편의점 안에 있는 너를 보았어... 감히... 너의 이름을 부를 엄두도 못내고 바라보기만 했어... 어제까지만 해도 항상 따뜻하게 날 반겨주는 너였잖아... 어떻게 하루아침에 그리 달라질 수 있는거니...? 너무도 달라진 너의 모습... 이제 너를 떠나야 할 시간인가봐... 너도 어쩔 수 없다는거 알어... 어쩌면... 니가 날 떠나는게 아니라... 내가 널 떠나는 것 일지도 몰라... 그래...이게 맞을거야... 너를 가질만한 능력이 없는 못난 남자라서 그래... 다 아는데... 널 보내야 하는데... 이 슬픔을 어떻게 감당해야 될지... 이별은 배우지 않아서... 그동안 난 너에게 너무 익숙했었나봐... 너 아닌 다른건 알아도 항상 나의 선택은 너였으니까.. 널 떠나려니 너와 함께 했던 지난날들이 떠오른다... 슬플때나..기쁠때나..놀이공원에서도.. 술집에서도...학교에서도.. 항상 옆에 있어주었던 너를... 이제 보낼께... 내 걱정은 하지마... 나는 어떻게든 견뎌낼꺼야!! 씩씩 ^^ 나보다 더 돈 많은 사람, 널 더 많이 어루만져주는 사람을 만나길 바랄께... 잘가... 던힐아.... 아 신밧...드... 오늘부로 담배값 200원 올랐네요... 어쩔 수 없이 갈아타야지 퉤... 세상 살기 점점 힘들어지네 진짜 ㅋㅋㅋ 213
헤어지는 중 입니다...사진(有)
오늘 편의점 안에 있는 너를 보았어...
감히... 너의 이름을 부를 엄두도 못내고 바라보기만 했어...
어제까지만 해도 항상 따뜻하게 날 반겨주는 너였잖아...
어떻게 하루아침에 그리 달라질 수 있는거니...?
너무도 달라진 너의 모습...
이제 너를 떠나야 할 시간인가봐...
너도 어쩔 수 없다는거 알어...
어쩌면... 니가 날 떠나는게 아니라...
내가 널 떠나는 것 일지도 몰라... 그래...이게 맞을거야...
너를 가질만한 능력이 없는 못난 남자라서 그래...
다 아는데... 널 보내야 하는데...
이 슬픔을 어떻게 감당해야 될지... 이별은 배우지 않아서...
그동안 난 너에게 너무 익숙했었나봐...
너 아닌 다른건 알아도 항상 나의 선택은 너였으니까..
널 떠나려니 너와 함께 했던 지난날들이 떠오른다...
슬플때나..기쁠때나..놀이공원에서도.. 술집에서도...학교에서도..
항상 옆에 있어주었던 너를... 이제 보낼께...
내 걱정은 하지마... 나는 어떻게든 견뎌낼꺼야!! 씩씩 ^^
나보다 더 돈 많은 사람,
널 더 많이 어루만져주는 사람을 만나길 바랄께... 잘가...
던힐아....
아 신밧...드... 오늘부로 담배값 200원 올랐네요...
어쩔 수 없이 갈아타야지 퉤...
세상 살기 점점 힘들어지네 진짜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