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4개월반 그후

곰곰히201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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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의 아픔보단

많이무뎌졌는데 아직도 너무나보고싶은건 마찬가지인가봐

아직도 꿈에 자꾸나오는이유는뭐야

더더욱 선명해지게.

 

이제는 너무 멀리와버렸겠지.

그래도 후회는없다.

그때 그시절만큼은 행복했으니까.

많이도아니고 한번쯤은 너도 나처럼 나를 생각하면

웃을수있었으면좋겟다.

 

 

우연히라도 널 보게 되면 넌 내게 어떤 표정 지을까?

어쩌면 나를 못 알아보진 않을까

 

가끔 밤하늘 별들을 볼 때면 너를 떠올리며 혼자 웃곤해.

너 땜에 지새운 그 많던 밤들이 생각이나.

 

어디에 있을까? 그때 우린...얼마나 왓을까? 너에게서 난

우리가 사랑한 그 모든 날이 꿈결처럼 아득해져

기억해주겠니? 너만큼은 우리 사랑했던 그때 그 날을

눈물이 날만큼 눈이 부시던, 아름다웠던, 그때 그시절 나의 그 모습을

 

사랑이라는 그 말이 이젠 오래된 영화 같기만해도.

그 옛날 너에게 속삭인 고백은 마치 어제같아.

 

어디에 있을까? 그때 우린...얼마나 왓을까? 너에게서 난

우리가 사랑한 그 모든 날이 꿈결처럼 아득해져

기억해주겠니? 너만큼은 우리 사랑했던 그때 그 날을

눈물이 날만큼 눈이 부시던, 아름다웠던, 그때 그시절 나의 그 모습을

 

 

 

김건모 - 내 모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