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연애 한번 쯔...ㅁ 해보셨을거에요? 먼저 남자친구나 여자친구가 있냐고 물어봐야하나 죄송합니다 그런데 제 말 좀 들어봐주세요ㅠㅜ 부끄럽고 부ㅋ끄ㅋ러워서 궁디가 들썩들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연애할 때 애인에게 보여주기 싫은 모습? 화장 지운 얼룩덜룩한 미친 쌩얼이라던지 X꼬에서 피쉭-하고 나오는 방구라던지 그런 모습들 있잖아요ㅠㅜ 잠 결에 그랬다면?... ... 나도 모르게 나ㅋ도ㅋ 모르게 남자친구 넓직한 품에 안겨서 잠을 자고 있었어요 내가 어쩌다 보니까 덜컹거리면서 굴러 들어 온 복인 남자친구 자랑거리 하나가 넓직한 가..가슴ㅠㅜ 그 품에 안겨서 단 잠을 자던 내ㅋ가ㅋ 왜 그랬는지 모르겠어요 한 밤중을 무탈히 자고 있던 내가 새벽에 몽롱한 정신으로 잠에서 깬거에요 그런데 가려웠어요 매우 가려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가? 코가 !!!!!!!!!!!!!!! 제 정신이 아니었나봐 남자친구 품 안이었던 것을 까마득히 잊고 가려웠던 코에 손가락을 푹 집어 넣고 본능에 충실한 삽질을 했지요 광산에서 석탄을 캐내는 것처럼 조금만 더 조금만 더 깊게 손가락을 넣으면 닿을 것 같은데 손가락이 닿을려하면 뒤로 밀리고 손톱이 닿아서 깔짝깔짝 건들어서 갈고리에 따악 걸리듯- 쑤셔대다가 뺐다가 쑤셨다가 빼냈다가 갈구하던 왕건더기는 그렇게 나에게 설렘을 주며 밀당을 하고 한 쪽 코 막고 킁킁하면 그냥 투둑투둑 떨어질 잔챙이들만 코딱지라는게 손 맛이 참 쏠쏠하거든ㅋ요 그렇게 미친 듯이 후벼대고 있었는데 나즈막히 들려오는 낮은 음성?......... "아 X바 드러워 너 뭐해ㅡㅡ"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ㅋ ㅋ ㅋ . . ㅠㅠ ㅇㅏ.. 나는 누구? 여긴 어디? 정신 공황 오는 줄 알았어요 진짜 미친 듯이 손 맛에 빠져있던 내 기척에 남자친구가 잠에서 깨어 날 봤는데 애가 눈은 지그시 감고 코를 그렇게 열심히 파고 있었다고 그 순간 나를 밀쳐낸 남자친구의 얼굴을 차마 바라 볼 수 없어서 등 돌리고 코딱지 하나 팠다고 더럽다고 내팽게 친 남자친구한테 삐친 척하고 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은 어떻게 마무리해야함? 나 쿨한 척하면서 다음 날 자는데 그렇게 코가 가렵더라고 하면서 말 끝을 흐리며 남자친구의 노골적인 더럽다라는 시선을 피했음 지는 뭐 휴지 말아서 파는 것 같이 굴ㅋ긴ㅋ . . . 다들 왜 그래요? '나는 코 가려우면 휴지에 킁하고 푸는데?'하는 얌생이들 같이? ㅋ.... 242
- - 진짜 굴욕 중에 굴욕이야
다들 연애 한번 쯔...ㅁ 해보셨을거에요?
먼저 남자친구나 여자친구가 있냐고 물어봐야하나
죄송합니다 그런데 제 말 좀 들어봐주세요ㅠㅜ
부끄럽고 부ㅋ끄ㅋ러워서 궁디가 들썩들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연애할 때 애인에게 보여주기 싫은 모습?
화장 지운 얼룩덜룩한 미친 쌩얼이라던지
X꼬에서 피쉭-하고 나오는 방구라던지
그런 모습들 있잖아요ㅠㅜ
잠 결에 그랬다면?...
... 나도 모르게
나ㅋ도ㅋ 모르게
남자친구 넓직한 품에 안겨서 잠을 자고 있었어요 내가
어쩌다 보니까 덜컹거리면서 굴러 들어 온 복인 남자친구
자랑거리 하나가 넓직한 가..가슴ㅠㅜ
그 품에 안겨서 단 잠을 자던 내ㅋ가ㅋ 왜 그랬는지 모르겠어요
한 밤중을 무탈히 자고 있던 내가 새벽에 몽롱한 정신으로 잠에서 깬거에요
그런데 가려웠어요 매우 가려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가? 코가 !!!!!!!!!!!!!!!
제 정신이 아니었나봐 남자친구 품 안이었던 것을 까마득히 잊고
가려웠던 코에 손가락을 푹 집어 넣고 본능에 충실한 삽질을 했지요
광산에서 석탄을 캐내는 것처럼
조금만 더 조금만 더 깊게 손가락을 넣으면 닿을 것 같은데
손가락이 닿을려하면 뒤로 밀리고 손톱이 닿아서 깔짝깔짝 건들어서
갈고리에 따악 걸리듯- 쑤셔대다가 뺐다가 쑤셨다가 빼냈다가
갈구하던 왕건더기는 그렇게 나에게 설렘을 주며 밀당을 하고
한 쪽 코 막고 킁킁하면 그냥 투둑투둑 떨어질 잔챙이들만
코딱지라는게 손 맛이 참 쏠쏠하거든ㅋ요
그렇게 미친 듯이 후벼대고 있었는데
나즈막히 들려오는 낮은 음성?.........
"아 X바 드러워 너 뭐해ㅡㅡ"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ㅋ
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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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ㅇㅏ.. 나는 누구? 여긴 어디?
정신 공황 오는 줄 알았어요 진짜
미친 듯이 손 맛에 빠져있던 내 기척에
남자친구가 잠에서 깨어 날 봤는데
애가 눈은 지그시 감고 코를 그렇게 열심히 파고 있었다고
그 순간 나를 밀쳐낸 남자친구의 얼굴을 차마 바라 볼 수 없어서
등 돌리고 코딱지 하나 팠다고 더럽다고 내팽게 친 남자친구한테
삐친 척하고 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은 어떻게 마무리해야함?
나 쿨한 척하면서 다음 날 자는데 그렇게 코가 가렵더라고
하면서 말 끝을 흐리며 남자친구의 노골적인 더럽다라는 시선을
피했음 지는 뭐 휴지 말아서 파는 것 같이 굴ㅋ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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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왜 그래요? '나는 코 가려우면 휴지에 킁하고 푸는데?'하는
얌생이들 같이?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