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엿먹이는 대한민국 대표 ㅗ몰

박진태2011.04.28
조회110

때는 바야흐로 2일전 저는 아식스 젤킨세이라는 운동화를 사려고 인터넷 검색을 하다가

 

H몰에서 그나마 가장 저렴하게 파는걸 보고선 주문을 했습니다

 

H몰은 몰제품도 팔면서 국내에서 매우 유명한 현대백화점 물건도 같이 팔고있지요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1관은 미아점 2관은 잘모르겠고 3관은 신촌점입니다

 

전 회사에서 서강대교만 건너면 바로 신촌에 있기에 그리고 빨리 받아보고싶은마음+필요에 의해서

 

택배배송대신 직접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여 신촌점에서 직접수령받기를 원하였고

 

이를위해 신촌현대백화점및 고객센터에 수차례이상(10회이상되는거 같군요) 전화를 하고서는

 

고객센터와 ok 소리를 듣고선 퇴근후에 들뜬맘으로 신촌으로 향했습니다

 

매장이 아식스 단독매장이 아니여서 찾기 어려웠지만 드디어 찾아내고 신발주세용 했는데

 

백화점 담장자는 네? 무슨말이신가요? 반문하며 아무것도 모르는 것이였습니다

 

이날 방문 전날 백화점과 통화하며 젤킨세이 있나요?  물어보니 네 얼마전 입고 되었습니다 하는것이였죠

 

하지만 담당자는 아무것도 모르고 있었고 챙피하게 사람많은데서 이래서 이렇다 어찌저찌 고객센터와 또

 

통화하여 신발수령을 목전에 두었는데 오잉~~ 매장직원말씀 저희는 젤킨세이4 없습니다 이러는게

 

아니겠습니까..-_-; 그럼 어제 저랑 통화한건 뭐죠? 제가 젤킨세이4라고 말은 안했지만 젤킨세이 있냐

 

물어보니 있다고 했자나요 난 당연히 얼마전 입고가 되었으니 당연히 최신모델인 4로 알고있었죠..;;

 

하지만 그건 젤킨세이3이였고 전 허탈한 마음을 부여잡고 다시 비싼 통신료를 물어가며 고객센터와

 

왜 현대백화점 신촌점은 왜 아무런 커뮤니티 소통이 없던거였는지 조목조목 따졌죠 결국 다음날 퀵서비스

 

받는걸로 대안삼고 좋게 넘어갔습니다 물론 전 업무때문에 오전중에 받는걸 강력히 원하였고 의중을

 

전달하였지만..또 망할 H몰은 10분만 1시간만 난 비싼 통화료 물어가며 전화하는데 먼저 전화는 죽어도

 

안하는겁니다 결국에 1시가 넘어서 제품을 양도받고 그래도 받았으니 시착하는순간...짝짝이가 온게

 

아니겠습니까 게다가 아웃솔은 먼지가 묻어 디피제품인지 누군가 열심히 수차례 시착한건지 더러웠죠

 

받는순간 기분 욱했지만 다시 또 전화기 부여잡고 짝짝이로 왔습니다 재배송해주세요 하고  원래 270을

 

주문했지만..좀 타이트해서 275로 275로 275로 다시 재배송을 원하였고 또 원하는 시간보다 한참이나

 

초과되어 간신히 받긴 받았는데 후...270사이즈로 배송이왔죠ㅋ 물건은또 난 분명히 H몰 신촌현백에서

 

주문을 했는데 관악 롯데서 물건을 공수해다가 보여주는 성의는 보였지만.. 소비자입장인 제게는 어처구니

 

없는 일들만 하루종일 벌어진거였죠  하도 미안하다고 사과하길래 3만원상당의 문화상품권을 받고

 

그리고 기분이 매우 나쁜채로 제품은 취소했습니다 이신발은 내가 신을녀석이 아니다 생각하면서요..;;

 

그리고 오늘 또 일이 생겼죠 오늘 다른제품을 다시 주문했고..외부 출장나가는길에..오더를 하였고

 

외근업무가 끝나고 받아갈수있도록 다시한번 고객센터에 연락을 했습니다 어제 그제와같은 불미스러운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어제 담당자 찾아가면서까지 제가 일부러1명하고만 통화했죠 CS부서의 책임자분

 

이랑 통화하면서까지 말입니다 물론 피같은 통신료는 제 지갑에서 다 빠져나가면서 말이죠...

 

어쨌던 전 제품 오더를 하였고 고객센터에서는 그럼 바로 신촌점에 알아보고서는 전화를 해주겠다 하셔서

 

ok 하고 전 이일때문에 외근도 조금 늦게나가게 되었고..아무튼 업무를 보고있었죠 생각보다 외근업무가

 

수월하게 일찍끝나서 2시간조금 넘어서 끝났고.. 그때까지도 H몰은 절 실망시키지 않으려는지 전화를

 

끝끝내 안하더라구요 어제같은 일이 있었는데도 말이죠

 

신발사이즈 270짜리 재고 찾는데 매장직원이 2시간을 훌쩍 넘어갈정도로 어려운 일이였을까요?

 

전 아무튼 신촌에 도착하였고 혹시나해서 다시 전화를 했죠 지금 신촌왔는데 받아가면 되냐고 물어보니..

 

이제서야 신촌점에 제가 오더한 물건이 없다고 하는것입니다  그저께 헛g랄 발품팔게 만들고..

 

어제는 배송으로 사람 엿먹이더니 오늘또 당하니깐 정말 성질이 하늘을 뻗치더군요...;;

 

더이상 CS부서의 담당자와는 대화가 어려워서 상급부서의 책임자하고 통화를 청하여 통화를 하는데..

 

고객센터 실장인지 뭐시꺵인지 더 가관입니다 하는말이 담당직원이 전화도 안했는데 왜 신촌점에

 

왜 임의로 갔냐고 오히려 면박을 주려고 하는군요...;; 그럼 당신들이 전화를 해줬으면 안왔을거 아니냐

 

바로 알아보고 바로전화준다는게 2시간을 훨씬더 넘어서 그것도 내가 전화해서 물어봐야 하는 일이냐

 

해도 말이 안통합니다  무조껀 전화안했는데 신촌으로 방문한 제잘못이라는겁니다..허허..

 

세상에 이런 마인드의 고객센터 실장이 또 어디에 있습니까..기가차고 또 기가찹니다

 

그래서 나 여기와서 지금 바보노릇하고있는데 어쩔거냐고 하니깐 자기네는 전화한적없는데

 

찾아간 나만 바보만들려고하는것이였죠 그럼 신발1켤례 재고 찾는게 2시간넘게 걸리는 일이냐고 물으니..

 

말싸움 내공이 깊으신지 자꾸 다른쪽으로 이야기돌리면서 사람 속터지게 하는겁니다

 

오늘 바람도 많이불고 추웠는데 덕분에 1시간넘게 덜덜 떨었습니다  H몰 고객센터 실장님덕분에요

 

내가 원하는건 지금 아니 오늘이라도 내가 오더한걸 받는걸 원하지 이런걸로 무슨 보상원하는게 아니다

 

그렇게 강조를 하였고 이야기했지만 자기는 죽어도 오늘 못보낸다 내일받아라 이러면서 황당한소리만

 

늘어놓길래 그러면 주문 취소할테니 일처리 그따구로 하지말고 다시는 나같은 피해자 안나오게

 

일좀 똑바로 하시라고 끝냈습니다. 좋게좋게 오늘 보내줄수 있는 일이였는데 일처리를 왜 그따위로 하는지

 

오늘 덕분에 추운날씨에 발발 떨면서  고생신나게 했습니다 바보노릇도 많이하고 피같은 통신료

 

덕분에 많이 나오게 생겼군요... 정말 억울해서 못참겠습니다  앞으로 현대면 무조껀 불매운동할것이고

 

특히나 현대백화점이나 H몰 이용하려는 사람있으면 싸잡아가면서 말릴것입니다..

 

세상에 자기들 잘못을 고객 아니 그들에겐 제가고객이 아니라 소비자 그것도 아닌 진상 x새끼로 보였겠죠

 

정말 살다살다 이런 개같은꼴 당하니깐 너무나 어이없고 억울해서 주절주절 해봅니다..

 

신성한 게시판 어지럽혀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