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전 일입니다... 여러분은 집에 가는 버스 번호만 꼭 타시나요?? 저희 집은 바로 앞 정거장에 서는 버스가 별로 없어서 주변에 큰상가나 병원 가는 버스를 타고... 집 쯔음 오면 내려서 걸어 오는데요. 오늘 날씨가 쫌 춥더라구요. 그래서 집앞 가까이 까지 최대한 올 수 있는 버스를 기다리려 햇는데... 아낙 너무 추운거에요... 그래서 대충 한 오분? 십분? 거리에 있는 저거장에 서는 버스를 탔더랬죠... -------------------------------- 버스를 타면 버스 밖에도 서는 정거장 표시가 있지만.. 버스 안에 전광판에 이번정거장 다음정거장 나오잖아요... 원래는 쇼핑몰 앞에서 내려야 되는 버슨데... 다음정거장에 저희집이랑 가까운 병원이 나오는거에요. 쫌 긴 두블럭이나 가야되는 거리라서 ... 아싸 좋아라 하며 그냥 앉아 있었죠. 그런데 쇼핑몰에서 사람들이 타고 아저씨가 버스를 출발하시면서... 저보고 어디 가냐는 거에요. 그래서 제가 OO병원 간다고 했죠..!! ------------------------- 그랬더니 아저씨가 거기 안간다고 '이 버스 거기 안가.' 이러는 거에요.. 웃긴건 그 아저씨 옆에 전광판에 다음정거장 OO병원.. 이렇게 씌어 있는거에요. 아니 전광판에 버젓히 나와 있는데 이아저씨가 장난하나 이랬죠.. 그래서 전광판에 나오는데요. 이랬더니 아저씨가 ㅈ ㅗㄴㄴ ㅏ 띠꺼운 얼굴 하면서. 이리와봐 이러는거에요. 저는 꿀릴꺼 없으니 운전석으로 갔죠. 근데 그 아저씨가 진짜 얼굴 표정이 완전 띠꺼운 표정 하면서 '아까 정류장에서 뒤에 버스가 거기 간다고..' 하면서 못알아 들어? 이런 표정하면서 다시한번 강조하더군요 ㅈ ㅗㄴㄴ ㅏ 큰 목소리로.. 쇼핑몰 앞에서 사람도 많이 탔는데. 아는 척 하고 싶었나/? 조낸 불친절. 그래서 제가 그럼 가까운 정류장에 세워 주세요. 이랬더니 도로 가운데서... 육차선 도로에서 이차선에서 문열어 주는거에요. 아 18 이러면서 내렸죠. -------------------- 버스 노선이 두블럭 더가서 우회전 쫌 많이가서 우회전 해야 되는데.. 그게 싫어서 한블럭만 가고 우회전 우회전 한거라고 생각했죠... 고작 한블럭 가기 싫어서 걸으면..쫌 걸리지만.. 버스야 금방인데. 아낙 어이가....없더라구요. 그래서 집에 와서 노선찾아 봤는데. 노선에도 없는거에요.. 아나... 진짜 내가 버스 잘 모르고 탄건 인정하는데... 처음 타는 사람은 어떻겠어요. 저야 저희집 앞이라 집 찾아 오면 되는데.. 진짜 처음인 사람이 OO병원 가려고 탔는데... 4차선 도로 두번 건너는 데까지 가서 내리면 어떻게 찾아 오겠어요. 전광판에는 OO병원 간다고 버젓히 써놓고.. 아저씨는 ㅈ ㅗㄴㄴ ㅏ 불친절 하고...카악 퉤... 그 한블럭 가기 싫어서 버스 노선 고따구임.... -------------------------------------------------- 오늘 진짜 버스노선 진짜 아저씨 꼭 그렇게 큰소리로 띠꺼운 표정과 깔보는 눈빛으로 큰소리로... 굳이 그냥 여기서 내려서 걸어가세요 안하고///..운전석 까지 부르셔야 했나요.. 개아들놈아.. 왜 사람들이 나 다 쳐다 보면서 귓속말 하는게 그렇게 재미있었냐?
정차 안하는 정거장 이름 전광판에 왜 띄워 놓냐구!!!!!
방금 전 일입니다...
여러분은 집에 가는 버스 번호만 꼭 타시나요??
저희 집은 바로 앞 정거장에 서는 버스가 별로 없어서 주변에 큰상가나 병원 가는 버스를 타고...
집 쯔음 오면 내려서 걸어 오는데요.
오늘 날씨가 쫌 춥더라구요. 그래서 집앞 가까이 까지 최대한 올 수 있는 버스를 기다리려 햇는데...
아낙 너무 추운거에요...
그래서 대충 한 오분? 십분? 거리에 있는 저거장에 서는 버스를 탔더랬죠...
--------------------------------
버스를 타면 버스 밖에도 서는 정거장 표시가 있지만..
버스 안에 전광판에 이번정거장 다음정거장 나오잖아요...
원래는 쇼핑몰 앞에서 내려야 되는 버슨데...
다음정거장에 저희집이랑 가까운 병원이 나오는거에요.
쫌 긴 두블럭이나 가야되는 거리라서 ...
아싸 좋아라 하며 그냥 앉아 있었죠.
그런데 쇼핑몰에서 사람들이 타고 아저씨가 버스를 출발하시면서...
저보고 어디 가냐는 거에요.
그래서 제가 OO병원 간다고 했죠..!!
-------------------------
그랬더니 아저씨가 거기 안간다고 '이 버스 거기 안가.'
이러는 거에요.. 웃긴건 그 아저씨 옆에 전광판에 다음정거장 OO병원..
이렇게 씌어 있는거에요.
아니 전광판에 버젓히 나와 있는데 이아저씨가 장난하나 이랬죠..
그래서 전광판에 나오는데요. 이랬더니 아저씨가 ㅈ ㅗㄴㄴ ㅏ 띠꺼운 얼굴 하면서.
이리와봐 이러는거에요. 저는 꿀릴꺼 없으니 운전석으로 갔죠.
근데 그 아저씨가 진짜 얼굴 표정이 완전 띠꺼운 표정 하면서
'아까 정류장에서 뒤에 버스가 거기 간다고..' 하면서 못알아 들어? 이런 표정하면서
다시한번 강조하더군요 ㅈ ㅗㄴㄴ ㅏ 큰 목소리로..
쇼핑몰 앞에서 사람도 많이 탔는데. 아는 척 하고 싶었나/? 조낸 불친절.
그래서 제가 그럼 가까운 정류장에 세워 주세요. 이랬더니 도로 가운데서...
육차선 도로에서 이차선에서 문열어 주는거에요. 아 18 이러면서 내렸죠.
--------------------
버스 노선이 두블럭 더가서 우회전 쫌 많이가서 우회전 해야 되는데..
그게 싫어서 한블럭만 가고 우회전 우회전 한거라고 생각했죠...
고작 한블럭 가기 싫어서 걸으면..쫌 걸리지만..
버스야 금방인데. 아낙 어이가....없더라구요.
그래서 집에 와서 노선찾아 봤는데. 노선에도 없는거에요.. 아나...
진짜 내가 버스 잘 모르고 탄건 인정하는데...
처음 타는 사람은 어떻겠어요. 저야 저희집 앞이라 집 찾아 오면 되는데..
진짜 처음인 사람이 OO병원 가려고 탔는데...
4차선 도로 두번 건너는 데까지 가서 내리면 어떻게 찾아 오겠어요.
전광판에는 OO병원 간다고 버젓히 써놓고..
아저씨는 ㅈ ㅗㄴㄴ ㅏ 불친절 하고...카악 퉤...
그 한블럭 가기 싫어서 버스 노선 고따구임....
--------------------------------------------------
오늘 진짜 버스노선 진짜
아저씨 꼭 그렇게 큰소리로 띠꺼운 표정과 깔보는 눈빛으로 큰소리로...
굳이 그냥 여기서 내려서 걸어가세요 안하고///..운전석 까지 부르셔야 했나요..
개아들놈아.. 왜 사람들이 나 다 쳐다 보면서 귓속말 하는게 그렇게 재미있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