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이건 D-144 http://pann.nate.com/talk/311304386 ) 시한부 연애 두 번 쨰 스토리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첫번쨰는 그냥 시작의 애기였지요 암튼 중요한건 그게 아니죠.. 벌써 하루라는 아쉬운 시간이 지나가버렸어요 하...생각하면 눈물이나네ㅠㅠ... 암튼 지금 제 여자친구 이쁘니는 말이죠 첫번째 때 말하엿듯 정말 공부를 열심히했었죠 그래서 남자............와 무슨 뭘 어찌 뽀뽀도 안했던 그런 순진무구하고 꺠끗한 이아이를 위해 제가 1달ㅇㅣ란 시간동안 정말 공을 들엿엇죠.. 소개 받을때도 정말 간신히 제친구의 꼬임에 넘어가 소개를 받앗엇고 다 건너뛰고 첫번째 만남은 정말 우연히 말도 안되게 우연히 만날뻔하게되엇죠 제친구와 이쁘니의 친구는 연인사이엿는데 그 친구들 커플의 꼬임에 넘어가 전완전 추리한 추리닝 상태에서 마주칠뻔 하였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이건 아니다 싶어서 냅다 튀엇죸ㅋㅋ근데 그날 게획이 졸업선물로 슈트한벌 딱~뽑는날이엿죠 그래서 어찌저찌 저와 친구는 옷을 사러 갓다왓는데 오예 마침 시간이 비네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제친구의 여자친구 와 지금 제여자친구인 이쁘니가 마침 노래방이라길래 막 뽑은 뜨끈한 슈트와 구두를 세팅 후 냅다 텍시를 타서 노래방으로갔어요ㅋㅋㅋㅋㅋㅋ 다짜고짜 방으로 쳐들어 갔을때 그떄 여자친구의 첫 표정과 첫 인상은 잊을수가 없엇어요 그냥 막 이쁜 표정도아니고 단지 리얼했던 너무나 순수한 웃음인 그아이 표정떄문에 지금 생각해도 ㅎㅎㅎㅎㅎㅎㅎㅎ 죄송.. 무튼 믿거나 말거나 아주 조금 할줄 아는 노래 실력덕에 첫 선곡은 이쁘니의 이름이 들어간 노래 그리고 행복한 나를,하늘을 달리다, 가질 수 없는 너 기타 등등 무슨 초청가수도아니고 목 터저라 불럿어요ㅋㅋㅋㅋ그게 저와 이쁘니의 첫 대면의 상황들이였죠..ㅎㅎㅎㅎ 근데 맙 소 사 소개 시켜줬던 친구에게 제 첫인상은 어땟냐 물엇더니 단지..노래 애기만......그래서 전 약간의 실망을 하엿지만 어떻겟어요.. 그 아이가 그렇다는데..그래서 전 맘을 먹었죠! '아 이런 식으로 군대 가기전에 ..' 막요런? 아근데 저...쓰래기죠 군대 뻔히 9월에 간다는 아이가..지금의 여자친구를 만나려고..막..이랫던..ㅠㅠ 근데 어쩔 수가 업었어요..저에겐 있어 첫사랑 다음으로 느낀 설램 이엿고 사랑이란 감정에 너무 가슴이 벅차서..그랫던걸요 아 얘기가 게속 어문대로 빠지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선 오늘은 여기까지 졸립네요..ㅎㅎㅎㅎㅎㅎ.. 밑사진은 원래의 제 머리 스타일이였던 사진..이랄까.....먼가 이상하네말잌ㅋㅋㅋㅋㅋ (사진은 다음 편으로 ㄱㄱ) (아 우선 죄송..절대 낚시하려고 시한부란 단어를 쓴건 아님....) (그리고 군대가서 전 절대로 헤어질생각따위 제대하고도 그럴생각 따위는 없음..그건 저한테 있어서 정말 당연한 거임..) 45
사진有) D-143 나 시한부 연애함
(참고로 이건 D-144 http://pann.nate.com/talk/311304386 )
시한부 연애
두 번 쨰 스토리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첫번쨰는 그냥 시작의 애기였지요
암튼 중요한건 그게 아니죠.. 벌써 하루라는 아쉬운 시간이 지나가버렸어요
하...생각하면 눈물이나네ㅠㅠ...
암튼 지금 제 여자친구 이쁘니는 말이죠 첫번째 때 말하엿듯
정말 공부를 열심히했었죠
그래서 남자............와 무슨 뭘 어찌 뽀뽀도 안했던 그런 순진무구하고 꺠끗한 이아이를 위해
제가 1달ㅇㅣ란 시간동안 정말 공을 들엿엇죠
..
소개 받을때도 정말 간신히 제친구의 꼬임에 넘어가 소개를 받앗엇고
다 건너뛰고 첫번째 만남은 정말 우연히 말도 안되게 우연히 만날뻔하게되엇죠
제친구와 이쁘니의 친구는 연인사이엿는데 그 친구들 커플의 꼬임에 넘어가
전완전 추리한 추리닝 상태에서 마주칠뻔 하였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이건 아니다 싶어서 냅다 튀엇죸ㅋㅋ근데 그날 게획이 졸업선물로 슈트한벌 딱~뽑는날이엿죠
그래서 어찌저찌 저와 친구는 옷을 사러 갓다왓는데
오예 마침 시간이 비네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제친구의 여자친구 와 지금 제여자친구인 이쁘니가 마침 노래방이라길래
막 뽑은 뜨끈한 슈트와 구두를 세팅 후 냅다 텍시를 타서 노래방으로갔어요ㅋㅋㅋㅋㅋㅋ
다짜고짜 방으로 쳐들어 갔을때 그떄 여자친구의 첫 표정과 첫 인상은 잊을수가 없엇어요
그냥 막 이쁜 표정도아니고 단지 리얼했던 너무나 순수한 웃음인 그아이 표정떄문에
지금 생각해도 ㅎㅎㅎㅎㅎㅎㅎㅎ 죄송..
무튼 믿거나 말거나 아주 조금 할줄 아는 노래 실력덕에 첫 선곡은 이쁘니의 이름이 들어간
노래 그리고 행복한 나를,하늘을 달리다, 가질 수 없는 너 기타 등등 무슨 초청가수도아니고
목 터저라 불럿어요ㅋㅋㅋㅋ그게 저와 이쁘니의 첫 대면의 상황들이였죠..ㅎㅎㅎㅎ
근데 맙 소 사 소개 시켜줬던 친구에게 제 첫인상은 어땟냐 물엇더니
단지..노래 애기만......그래서 전 약간의 실망을 하엿지만 어떻겟어요..
그 아이가 그렇다는데..그래서 전 맘을 먹었죠!
'아 이런 식으로 군대 가기전에 ..' 막요런? 아근데 저...쓰래기죠
군대 뻔히 9월에 간다는 아이가..지금의 여자친구를 만나려고..막..이랫던..ㅠㅠ
근데 어쩔 수가 업었어요..저에겐 있어 첫사랑 다음으로 느낀 설램 이엿고 사랑이란 감정에
너무 가슴이 벅차서..그랫던걸요
아 얘기가 게속 어문대로 빠지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선 오늘은 여기까지 졸립네요..ㅎㅎㅎㅎㅎㅎ..
밑사진은 원래의 제 머리 스타일이였던 사진..이랄까.....먼가 이상하네말잌ㅋㅋㅋㅋㅋ
(사진은 다음 편으로 ㄱㄱ)
(아 우선 죄송..절대 낚시하려고 시한부란 단어를 쓴건 아님....)
(그리고 군대가서 전 절대로 헤어질생각따위 제대하고도 그럴생각 따위는 없음..그건 저한테 있어서 정말 당연한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