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 창작 무언극 '류' 제주서 상설 공연(2011년 04월 20일)

하성호201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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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으로 예술을 표현하는 색다른 형식의 공연이 제주관광대학 컨벤션홀에서 상설 공연된다.

 

제주관광대학은 순수 창작 오리지널 얼라이브 아트컬 '류'가 21일부터 제주관광대학 컨벤션홀에서 상설 공연된다고 20일 밝혔다.

 

무언극 '류'는 몸짓, 소리, 기를 생생히 표현한 얼라이브 아트컬이라는 신개념의 공연으로 인간의 오감을 넘어 육감을 자극해 온 몸을

 

전율케 함으로써 언어의 장벽을 넘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장애인과 비장애인, 남녀노소 모두가 서로 공감할 수 있도록

 

제작 되어진 작품이라고 제주관광대학은 설명했다.

 

무언극 '류'는 강흥진 총감독(㈜다컴퍼니)은 타악, 무예(기무), 무용, 역동적인 춤 등을 통해 관객들과 만나다.

 

21일부터 오픈런(종영 일을 정하지 않고 진행하는 공연)으로 제주도 상설공연장인 제주관광대학 컨벤션홀에서 초연 버전으로

 

관객과 만나 제주를 방문하는 관광객과 외국관광객에게 상설공연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제주관광대학은 상설 공연장이 제주관광대학 컨벤션홀로 확정되면서 21일 오후 2시와 오후 5시 2회에 걸친 공연은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무료로 공연이 진행할 예정이다.

 

- 제민일보 장공남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