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연출 제작 30개월, 배우 트레이닝 38개월 총 제작기간 5년의 심혈을 기울인 대한민국 순수 창작 얼라이브 아트컬 ‘류’가
제주관광대학 컨벤션홀에서 상설 공연된다.
‘류’는 흥미로운 테마별 스토리와 대결구조가 다이나믹하게 연출됐고 타악, 풍물신, 기무(무예)신을 절묘히 조화시켜
기존의 ‘난타’와 ‘점프’와 다른 참신함을 갖췄다는 평을 얻고 있다.
오는 21일부터 5월 1일까지 오픈런으로 초연되며 이후 매일 2회(오후 2시, 5시) 메인 공연이 선보인다.
‘류’는 오는 12월부터 내년 1월까지 유럽 8개도시 해외투어를 겨냥해 태권도를 접목시킨 시즌2를 제작 중이며
내년 7월 영국 에딘버러 프린지 패스티벌 초청공연을 앞두고 있다.
강흥진 총감독은 “한국의 혼을 실은 타악과 무예, 아름다운 무용과 역동적인 춤을 통해 관객들에게 진정한
대한민국의 자존심과 신명을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티켓은 ‘류’ 공연 총괄 프로덕션 포탈 전문공연기획사인 ‘팝콘ENT’의 온라인 예매로 인터파크와 옥션티켓에서 동시 오픈 판매된다.
제주 상설공연을 기념, 21일 오후 2시, 5시 공연은 무료이다. 문의 제주관광대학 컨벤션홀 747-7100, 010-2211-0114.
<제주일보 : 김문기 기자>
문화 창작 얼라이브 아트컬 ‘류’ 제주 상설공연 (2011.04.20 )
‘류’는 흥미로운 테마별 스토리와 대결구조가 다이나믹하게 연출됐고 타악, 풍물신, 기무(무예)신을 절묘히 조화시켜 기존의 ‘난타’와 ‘점프’와 다른 참신함을 갖췄다는 평을 얻고 있다.
오는 21일부터 5월 1일까지 오픈런으로 초연되며 이후 매일 2회(오후 2시, 5시) 메인 공연이 선보인다.
‘류’는 오는 12월부터 내년 1월까지 유럽 8개도시 해외투어를 겨냥해 태권도를 접목시킨 시즌2를 제작 중이며 내년 7월 영국 에딘버러 프린지 패스티벌 초청공연을 앞두고 있다.
강흥진 총감독은 “한국의 혼을 실은 타악과 무예, 아름다운 무용과 역동적인 춤을 통해 관객들에게 진정한 대한민국의 자존심과 신명을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티켓은 ‘류’ 공연 총괄 프로덕션 포탈 전문공연기획사인 ‘팝콘ENT’의 온라인 예매로 인터파크와 옥션티켓에서 동시 오픈 판매된다.
제주 상설공연을 기념, 21일 오후 2시, 5시 공연은 무료이다. 문의 제주관광대학 컨벤션홀 747-7100, 010-2211-0114.
<제주일보 : 김문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