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회수 32에 추천수 2 댓글도 2개! 그 댓글들중에 앞으로도 계속 써달라는 고마운 말씀에 힘을얻어 한번더 써봐요 ㅠㅠㅠㅠㅠㅠ 정말 감사합니다!!! 아무튼 언니오빠야들 음슴체로 계속 이야기 해볼께요 . ------------------------------------------------------------------------------ -문화차이 지하철 버스 바닥에 앉는 사람 봤음? 길바닥에서 버스기다리면서 앉는사람 봤음? 나는 봤음. 그것도 나이 지긋하신분이.... 버스에 자리가 없으면 보통 남들이 양보해주거나 노인좌석에 앉는게 맞지않음? 근데 그분 버스 바닥에 앉았음. 나 정말 쇼크였음. 같이있던 한국인언니도 저게 뭐냐고 저게 . 한국에선 상상할수없는일이라면서 놀람. 지하철같은경우는 젊은 언니오빠야들이 많이 앉음. 그리고 지들 좋은음악을 막 틀어놈 그럼 솔직히 짜증남 나도 내 엠피듣고있는데 이어폰을끼든가. 그래서 선생님한테 물어봤더니 그건 절대 스페인 사람이 하는 짓이아니라고함. 그건 예의에 어긋나는 일이라고 함. 여기서 잠깐! 여러분 , 내가 이 글 쓰면서 느낀게 뭔지 암? 다른 나라에 가던. 내가 한국에 있던 외국인들이 있는앞에서는 함부로 이상한 짓을 하면 안되겠구나 라고 생각함. 이런 잘못된 문화들도 여러 사람이 여러번 하다보면 아 이나라 이상하구나. 라고 생각하게 된다 이거임. 다른나라에 가면 당연히 처신을 잘해야겠지만 , 한국에 잇을때도 처신을 잘해야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음. 근데 .......................솔직히 나도 친구랑 같이있고 피곤할땐 지하철 바닥에 걍 주저앉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문화의 힘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의 귀차니즘의 힘인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홈스테이2 우리 홈스테이에는 자매가있음 4살터울임 나까지 들어오고 2살 2살 2살 이렇게 차이남 언니가 18살 내가 16살 막내가 14살 이런식임. 근데 언니가 너무 이쁨. 막내도 너무이쁨. 근데 너무 싸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가 밥먹으라그럼 막내왈: 니가뭔데? 니가뭔데 나한테 이래라저래라야 날좀 내버려둬 언니가 소리질르면 막내왈:아 날좀 내버려두라니까? 이런식임 언니는 자기생각해서 한말인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막내가 소스묻은 샐러드 그냥 손으로 집어먹었음 그래서 내가 좋은말로 "그러면 안되"이러니까 안다고 안다고 괜찮다고 함 언니가 또또또 저런다 이러면 막내도 아 왜 내가 먹는거가지고 간섭이야 이럼. 그리고 엄마는 소리를 지름 항상 똑같다고. 또한 나는 항상 이표정이되며 어느편을 들어야 나에게 이득이될까 하고 고민하고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집에서 너무 노래를 불러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래 잘부르는건 알겠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복도에서 노래불르면 다들림 자기 방에서 불러도다들림 나과외할때도 다들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문제가 뭐인줄아심? ...................나도 가치 부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딱히 할말이없다 이말임........................... 걍 이집에선 나도 똑같은 가수인가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부탁이있음 제발 시험기간에는 노래 부르지말고 싸우지말고 소리지르지말고 좀 그랫음좋겠음. 제발. ................. 아무리 조그맣게 말해도 여긴 벽이 얇은 오래된집. 생생히 잘들림. 하악하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집에선 한국어를 쓰지않는이상 내 사생활 보장따위 없 ㅋ 음 ㅋ 한마디로 말조심해야한다 이거임 .. 그래서 이런 방음 안되는것때문에 피해사례도 몇몇 있었음. 그건 나중에 기회가된다면.. 이야기하겟음 -놀이동산 나 영국인애가 교환학생으로 우리집에 와서 잘 대해줬음 . 못하는 영어 샬라샬라 대며 많이 친해짐. 그 주 우리 가족은 그아이를 위해 놀이동산에 감. 그날 너무 더웠음 한 34도쯤 된거같았음. 롤러코스터를 한번씩 타주고 후름라이드도 타줌 근데 여기 후름라이드 참 신기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들이 비키니를 입고탐 난 그래서 정말로 이표정이됨 그리고 바닥에 있는 물도 안닦음. 좀 찜찜했지만 그래도 영국아이와 첫째와함께 즐거운 후름라이드 여행을떠났음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 다 이유가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급하강할때는 그렇게 많이 튄건 아니였음. 근데 한바퀴돌고 마지막 하이라이트는 딴대에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동굴속에 들어갔는데 그 동굴을 빠져나갈때는 폭포를 맞아야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정말 쟈켓으로 서로 얼굴가리고 안젖을려고 옷 하나가지고 쟁탈전을 버렸음 ㅋㅋㅋㅋㅋㅋㅋ 거짓말 하나안하고 우리 옷이 젖고 화장 망가지고 그럴걱정에 너무너무너무 두려웠음. 영국인은 그래도 수영복입었느데 자기도 무서웠나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이 싸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결국 나오고 나서 .................... 옷 홀딱젖음 ㅋㅋㅋㅋㅋㅋㅋ 이해를할수없음 왜 그딴식으로 만들었는지 ㅡㅡ 그래도 우리 한번더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땐 미친년 짓하면서 노래부르면서 위에 쟈켓 걸치고 갔음 타고나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람들이 우리를 미친년 취급하고 같이왔던 한친구왈 " 모든 세상사람들이 다들 너희보며 웃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우리" 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두번째 다른 종류의 후름라이드는 아예 ....... 물벼락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 아예 분수가 날 때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도가 날 덮침. ............근데 하필 다른쪽은 안가고 나만 오는거임 ..... 나만 다젖고 ...힝 .. 아무튼 최고였음 . 글고 물을 맞는 놀이기구를 타다보니 남자 몸매도 감상........잇힝 아이 나 변태같애 -외로움 이번엔 한풀이에 대해 써볼까함 외로움임. 유학하면서 나 정말 외로움땜에 죽는줄알았음 . 유학하시는 분들은 알겠지만 유학하다보면 너무너무 외로움. 나 전편에도 한번 썻엇음 홈스테이에 있으면서 외로움 느낄때잇다고. 나 너무 한국이 가고싶음. 친구도 만나고 싶고 ........................... 솔직히 외로움이란게 홈스테이 뿐만아니라 학교에서도 이루어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성적표 보여주고 칭찬받는 아이 혼나는 아이 이런아이들 마저 부러워짐. 조퇴같은것도 자기 아이아프면 데릴러오고( 우리학교는 스쿨버스를 타야함 넘 멀어서..) 하지만 나는 그렇게 부탁할대도 없음. 자기 아이 못가져온 준비물 부모님이 다 챙겨주고 가져오고.. 특히 부모님 싸인받아오라할때 부모님이 성적본다할때 나 정말 너무 속상함. 심할땐 내가 고아인 기분임 얼마나 서러울까 생각해봤음? 하루는 이런생각해봤음. 이 23명의 아이들은 다 부모님들곁에서 사랑받는데 나 혼자 이 땅에서 살아가는거구나. 하고................... 특히나 한국유학생들이 많이 없기때문에 한국인도 보기 힘들고 그래서 더 그런거같음. 여기서 유학하면서 외로움이라는거 정말 시도때도없이 잘 찾아오는거같음. 하지만 그만큼 좋은일도있고 즐거운일도있으니 난 오늘도 웃음! 비록 재미없지만 . 읽어주신 분들에게 감사함. 사실 어떻게 시작할지몰라 좀 횡설수설햇음 하지만 댓글과 추천은 저를 춤추게 만든답니다!! 그럼 빠이!! 5
유럽에사는 여고생의 한풀이(????)-2
안녕하세요!!!!!!!!!!!!!!!
조회수 32에 추천수 2 댓글도 2개!
그 댓글들중에 앞으로도 계속 써달라는 고마운 말씀에 힘을얻어 한번더 써봐요 ㅠㅠㅠㅠㅠㅠ
정말 감사합니다!!!
아무튼 언니오빠야들 음슴체로 계속 이야기 해볼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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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차이
지하철 버스 바닥에 앉는 사람 봤음?
길바닥에서 버스기다리면서 앉는사람 봤음?
나는 봤음.
그것도 나이 지긋하신분이....
버스에 자리가 없으면 보통 남들이 양보해주거나 노인좌석에 앉는게 맞지않음?
근데 그분 버스 바닥에 앉았음.
나 정말 쇼크였음.
같이있던 한국인언니도 저게 뭐냐고 저게 . 한국에선 상상할수없는일이라면서 놀람.
지하철같은경우는 젊은 언니오빠야들이 많이 앉음.
그리고 지들 좋은음악을 막 틀어놈 그럼 솔직히 짜증남
나도 내 엠피듣고있는데 이어폰을끼든가.
그래서 선생님한테 물어봤더니 그건 절대 스페인 사람이 하는 짓이아니라고함.
그건 예의에 어긋나는 일이라고 함.
여기서 잠깐! 여러분 , 내가 이 글 쓰면서 느낀게 뭔지 암?
다른 나라에 가던. 내가 한국에 있던 외국인들이 있는앞에서는 함부로 이상한 짓을 하면 안되겠구나 라고 생각함.
이런 잘못된 문화들도 여러 사람이 여러번 하다보면 아 이나라 이상하구나. 라고 생각하게 된다 이거임.
다른나라에 가면 당연히 처신을 잘해야겠지만 , 한국에 잇을때도 처신을 잘해야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음.
근데 .......................솔직히 나도 친구랑 같이있고 피곤할땐 지하철 바닥에 걍 주저앉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문화의 힘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의 귀차니즘의 힘인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홈스테이2
우리 홈스테이에는 자매가있음 4살터울임
나까지 들어오고 2살 2살 2살 이렇게 차이남
언니가 18살 내가 16살 막내가 14살 이런식임.
근데 언니가 너무 이쁨.
막내도 너무이쁨.
근데 너무 싸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가 밥먹으라그럼
막내왈: 니가뭔데? 니가뭔데 나한테 이래라저래라야 날좀 내버려둬
언니가 소리질르면
막내왈:아 날좀 내버려두라니까?
이런식임 언니는 자기생각해서 한말인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막내가 소스묻은 샐러드 그냥 손으로 집어먹었음
그래서 내가 좋은말로 "그러면 안되"이러니까 안다고 안다고 괜찮다고 함
언니가 또또또 저런다 이러면 막내도 아 왜 내가 먹는거가지고 간섭이야 이럼.
그리고 엄마는 소리를 지름 항상 똑같다고.
또한 나는 항상
이표정이되며 어느편을 들어야 나에게 이득이될까 하고 고민하고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집에서 너무 노래를 불러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래 잘부르는건 알겠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복도에서 노래불르면 다들림 자기 방에서 불러도다들림
나과외할때도 다들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문제가 뭐인줄아심?
...................나도 가치 부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딱히 할말이없다 이말임...........................
걍 이집에선 나도 똑같은 가수인가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부탁이있음 제발 시험기간에는 노래 부르지말고
싸우지말고 소리지르지말고 좀 그랫음좋겠음.
제발. ................. 아무리 조그맣게 말해도 여긴 벽이 얇은 오래된집.
생생히 잘들림. 하악하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집에선 한국어를 쓰지않는이상 내 사생활 보장따위 없 ㅋ 음 ㅋ 한마디로 말조심해야한다 이거임
.. 그래서 이런 방음 안되는것때문에 피해사례도 몇몇 있었음.
그건 나중에 기회가된다면..
이야기하겟음
-놀이동산
나 영국인애가 교환학생으로 우리집에 와서 잘 대해줬음 . 못하는 영어 샬라샬라 대며
많이 친해짐.
그 주 우리 가족은 그아이를 위해 놀이동산에 감.
그날 너무 더웠음 한 34도쯤 된거같았음.
롤러코스터를 한번씩 타주고
후름라이드도 타줌
근데 여기 후름라이드 참 신기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들이 비키니를 입고탐
난 그래서 정말로
이표정이됨
그리고 바닥에 있는 물도 안닦음.
좀 찜찜했지만 그래도 영국아이와 첫째와함께 즐거운 후름라이드 여행을떠났음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 다 이유가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급하강할때는 그렇게 많이 튄건 아니였음.
근데 한바퀴돌고 마지막 하이라이트는 딴대에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동굴속에 들어갔는데 그 동굴을 빠져나갈때는 폭포를 맞아야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정말 쟈켓으로 서로 얼굴가리고 안젖을려고 옷 하나가지고 쟁탈전을 버렸음 ㅋㅋㅋㅋㅋㅋㅋ
거짓말 하나안하고 우리 옷이 젖고 화장 망가지고 그럴걱정에 너무너무너무 두려웠음.
영국인은 그래도 수영복입었느데 자기도 무서웠나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이 싸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결국 나오고 나서 .................... 옷 홀딱젖음 ㅋㅋㅋㅋㅋㅋㅋ
이해를할수없음 왜 그딴식으로 만들었는지 ㅡㅡ
그래도 우리 한번더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땐 미친년 짓하면서 노래부르면서 위에 쟈켓 걸치고 갔음
타고나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람들이 우리를 미친년 취급하고
같이왔던 한친구왈 " 모든 세상사람들이 다들 너희보며 웃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우리" 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두번째 다른 종류의 후름라이드는 아예 ....... 물벼락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
아예 분수가 날 때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도가 날 덮침.
............근데 하필 다른쪽은 안가고 나만 오는거임 .....
나만 다젖고 ...힝 ..
아무튼 최고였음 .
글고 물을 맞는 놀이기구를 타다보니 남자 몸매도 감상........잇힝
아이 나 변태같애
-외로움
이번엔 한풀이에 대해 써볼까함
외로움임.
유학하면서 나 정말 외로움땜에 죽는줄알았음 .
유학하시는 분들은 알겠지만 유학하다보면 너무너무 외로움.
나 전편에도 한번 썻엇음 홈스테이에 있으면서 외로움 느낄때잇다고.
나 너무 한국이 가고싶음.
친구도 만나고 싶고 ...........................
솔직히 외로움이란게 홈스테이 뿐만아니라 학교에서도 이루어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성적표 보여주고 칭찬받는 아이 혼나는 아이 이런아이들 마저 부러워짐.
조퇴같은것도 자기 아이아프면 데릴러오고( 우리학교는 스쿨버스를 타야함 넘 멀어서..)
하지만 나는 그렇게 부탁할대도 없음.
자기 아이 못가져온 준비물 부모님이 다 챙겨주고 가져오고..
특히 부모님 싸인받아오라할때 부모님이 성적본다할때 나 정말 너무 속상함.
심할땐 내가 고아인 기분임
얼마나 서러울까 생각해봤음?
하루는 이런생각해봤음.
이 23명의 아이들은 다 부모님들곁에서 사랑받는데 나 혼자 이 땅에서 살아가는거구나.
하고................... 특히나 한국유학생들이 많이 없기때문에 한국인도 보기 힘들고 그래서
더 그런거같음.
여기서 유학하면서 외로움이라는거 정말 시도때도없이 잘 찾아오는거같음.
하지만 그만큼 좋은일도있고 즐거운일도있으니 난 오늘도 웃음!
비록 재미없지만 .
읽어주신 분들에게 감사함.
사실 어떻게 시작할지몰라 좀 횡설수설햇음
하지만 댓글과 추천은 저를 춤추게 만든답니다!!
그럼 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