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이런 행동과 말 그남자가 그여자를 싫어하게 만들죠. 나에게 호감을 느끼고 있는 남자의 마음을한순간에 패대기 쳐버릴 수있는 여자의행동 그리고 말! "뭐가 미안한데??" 남자 입장에서 자신이 뭘 잘못한지 정확히 알고그것 때문에 여자친구가 화가 나있는 상태라남자입장에서 좋은말만 해가며 아무리 미안하다고 하면서가지고있는 자존심 다 꿇어가며 말해도!!!!!"그것때문에 그런줄 알아?"라고 시치미 뚝 때면서 말하거나 "안그래도 그것때문에 화나서 죽겠는데, 미안할짓은 왜해? 더 이상 이야기하지마" 이러면 진짜 할말 없어짐..ㅠㅠ "너가 뭘 잘못한지 알어??" 눈치가 없는 사람이 아닌이상 잘못한건 알고있다고요.. 계속 파고들면서 "그래서 니가 거기서 뭘잘못했는데? 응? 뭘 잘못했는지 말해봐" 이러지 맙시다-_- 가끔가다 이런애들도있다?? 본질적으로 자기가 잘못한걸 맞췄는데 답은 그게아니라 여자친구가 저 상황을겪고 느낀 내면의 느낌을 맞췄어야하는ㅡㅡ.. 그리고 여자가 잘못했을떄 하는말들은 해봐야 빈정대는 말투와 진심은 10원어치도 안담긴 목소리로 "그래 내가 미안해" 라고 하고 빨랑 넘어 가려하지.. "전화 하지 말란다고 진짜 안하냐 ? 내가 귀찮아?" 알았다고~!!! 전화 안한다고 하면 그걸로 난리야... 전화하면 "전화하지말랬지!!끊어" 뚝..어느장단에 춤을 춰 주는데??개떡같이 말하면 찰떡같이 알아들어야해?너 텔레파시 보내니?ㅋㅋ말로 하라고 무슨 은유법쓰고 자빠졌내 "변했어.." 사귀는 시간이 오래될수록 남자는 변한다고? NO! 사실은 그게 아니야. 알아둬 남자는 다만 여자가 편해지고 안심되서, 처음과 달라질수 밖에 없어 여자는 물론 그렇게 생각을 못하지 왜 변했는지를 모르고 나에게 식은거라고 혼자 고민하고 슬퍼하다 결국 남자에게 버럭 화내지 그럼 남자는 짜증내 변한게 아닌데 식은게 아닌데 고집 부리는 여자가 답답해서 이렇게 혼자 쓸쓸 해졌다 생각하는 여자와 그런 여자의 행동에 질리고 짜증이 쌓이던 남자는 결국 싸우거나 끝나는 거야. 사실은 그게 아닌데, 사실은 서로 사랑하는데말야 "아 됬어" 이 말은 여자쪽이 불리하다 느껴질때 하는 말이다.. 이것저것 조목조목 따져서 얘기하면 얘기할수록 여자만 더 삐지게 되고 불리하니 하는말 "아 됬어" 이래도 징징 저래도 징징 "오빠는 나랑 스킨쉽 할려고 만나??" 키스 한 번, 손 한 번 잡으려고 해도 유달리 정색하며 '남자는 다 늑대'라고 생각하는 여자. 사랑의 표현과 남자의 응큼한 속마음을 똑 같이 취급해 버리는 그녀가 너무야속해정말 손 한 번 잡았다고 자신을 가볍게 보는 것이라고 착각하지마여 아직 너무 일러서? 물론 여자의 기준에서는 너무 이른 감이 있을 수도 있죠. 그렇지만 꼭 시간의 진행과 감정의 진행이 비례하는것은 아니지 않습니까.그걸 깨닫고 한가지 행동에도 많은 생각을 하지말고 미루지도 마세요.우리 모두 감정에 솔직해집시다~~ "오늘 뭐할껀데??" 딱히 뭐할지 안 정해놔서 묻는거라구요? 남자는 여자만나는 약속 10분전까지 머릿속으로 생각하고 계획세우거든요? 그러니 묻지좀마요ㅡㅡ 같이 있는거에 의미를 둬야지 꼭 뭐할꺼냐고 물어본다니깐.. "화안났어" 화나는거랑 빈정상하는거랑 다름, 화나면 말안하고 빈정상하면 입나오고.. 화났으면 화났다고 말을해! 화안났는데 입은 툭 튀어나와있고 말도안하고 남남인것처럼 걷는건 뭐야 "나 갈래" 이렇게 나올떈 어떻게 해야하나, 정말 때려주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말이다 (잘못한걸 잘 설명해줄 경우) "그렇게 내가 잘못한 걸 꼬집어 내야겠어? 그냥 넘어 가주면 안돼?" 여자는 조금만 기분 나쁘면 1부,2부,3부로 읊어대면서 한마디 대꾸라도 했다간 난리가 나지 소리지르기 아니면 펑펑울기! 제발 좀~ "누가 지금 그거때문에 화났대??" 특히 남자들이 가장 듣기 싫어 하는 말중에 하나죠.. 여자들은 어떻게 남자가 당연히 속마음을 알꺼라 생각하지? 좀 너무한거 아냐???? 독심술 배워야하나.. -끝- 몇몇 여성분들께 고합니다 ! 불분명하게 의사를 어물쩍 내비치고는 못알아준다고 혼자 상처받지 마시고자신의 의사를 분명하게 밝히시길 바래요ㅋㅋ 완곡하게 말하는것과 불분명하게 말하는건 다른거에요. 이렇게 말하는 여자분들, 원인 제공하는 사람이 당신의 남자친구일지라도 그래도 사랑하잖아요~ 남자분들도 마찬가지!! 사랑하는 애인은 절대 완벽한 사람은 아니잖아요 하지만 사랑하잖아요~ 역시 이런 순위 다 상관 없어요~ 사랑이 제일 중요하다구요!! 한번더 이해할려 하고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해보는건 어떨까요 명심명심 하면서도, 전 살짝 반성하며 글을 마칩니다ㅠㅠ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하시고 가시면 어린이날 전까지 무조건! 여자친구 or 썸녀 생길거에요. 믿으시고 추천! 제글에 공감가시는분은 밑에 클릭! 제글에 공감 안가시는분도 클릭! 하시면 감사하겠습니다.(꾸벅) 여러분 모두 힘내시고! 가족분들과 지인분들 만수무강하시고 하시는일 잘 되길 빌게요^^ 사랑합니다 여러분♥ 8227
◆ 남자들이 싫어하는 여자들의 말 best 12
여자의 이런 행동과 말
그남자가 그여자를 싫어하게 만들죠.
나에게 호감을 느끼고 있는 남자의 마음을
한순간에 패대기 쳐버릴 수있는
여자의행동 그리고 말!
"뭐가 미안한데??"남자 입장에서 자신이 뭘 잘못한지 정확히 알고
그것 때문에 여자친구가 화가 나있는 상태라
남자입장에서 좋은말만 해가며 아무리 미안하다고 하면서
가지고있는 자존심 다 꿇어가며 말해도!!!!!
"그것때문에 그런줄 알아?"라고 시치미 뚝 때면서 말하거나
"안그래도 그것때문에 화나서 죽겠는데, 미안할짓은 왜해? 더 이상 이야기하지마"
이러면 진짜 할말 없어짐..ㅠㅠ
"너가 뭘 잘못한지 알어??"
눈치가 없는 사람이 아닌이상 잘못한건 알고있다고요..
계속 파고들면서 "그래서 니가 거기서 뭘잘못했는데? 응? 뭘 잘못했는지 말해봐"
이러지 맙시다-_-
가끔가다 이런애들도있다??
본질적으로 자기가 잘못한걸 맞췄는데
답은 그게아니라 여자친구가 저 상황을겪고 느낀 내면의 느낌을 맞췄어야하는ㅡㅡ..
그리고 여자가 잘못했을떄 하는말들은
해봐야 빈정대는 말투와 진심은 10원어치도 안담긴 목소리로
"그래 내가 미안해" 라고 하고 빨랑 넘어 가려하지..
"전화 하지 말란다고 진짜 안하냐 ? 내가 귀찮아?"
알았다고~!!! 전화 안한다고 하면 그걸로 난리야...
전화하면 "전화하지말랬지!!끊어" 뚝..
어느장단에 춤을 춰 주는데??
개떡같이 말하면 찰떡같이 알아들어야해?
너 텔레파시 보내니?ㅋㅋ
말로 하라고 무슨 은유법쓰고 자빠졌내
"변했어.."
사귀는 시간이 오래될수록 남자는 변한다고? NO!
사실은 그게 아니야. 알아둬
남자는 다만 여자가 편해지고 안심되서,
처음과 달라질수 밖에 없어
여자는 물론 그렇게 생각을 못하지
왜 변했는지를 모르고 나에게 식은거라고
혼자 고민하고 슬퍼하다 결국 남자에게 버럭 화내지
그럼 남자는 짜증내
변한게 아닌데 식은게 아닌데 고집 부리는 여자가 답답해서
이렇게 혼자 쓸쓸 해졌다 생각하는 여자와
그런 여자의 행동에 질리고 짜증이 쌓이던 남자는
결국 싸우거나 끝나는 거야.
사실은 그게 아닌데, 사실은 서로 사랑하는데말야
"아 됬어"
이 말은 여자쪽이 불리하다 느껴질때 하는 말이다..
이것저것 조목조목 따져서 얘기하면 얘기할수록
여자만 더 삐지게 되고 불리하니 하는말 "아 됬어"
이래도 징징 저래도 징징
"오빠는 나랑 스킨쉽 할려고 만나??"
키스 한 번, 손 한 번 잡으려고 해도 유달리 정색하며 '남자는 다 늑대'라고 생각하는 여자.
사랑의 표현과 남자의 응큼한 속마음을 똑 같이 취급해 버리는 그녀가 너무야속해정말
손 한 번 잡았다고 자신을 가볍게 보는 것이라고 착각하지마여
아직 너무 일러서?
물론 여자의 기준에서는 너무 이른 감이 있을 수도 있죠.
그렇지만 꼭 시간의 진행과 감정의 진행이 비례하는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걸 깨닫고 한가지 행동에도 많은 생각을 하지말고 미루지도 마세요.
우리 모두 감정에 솔직해집시다~~
"오늘 뭐할껀데??"
딱히 뭐할지 안 정해놔서 묻는거라구요?
남자는 여자만나는 약속 10분전까지 머릿속으로 생각하고 계획세우거든요?
그러니 묻지좀마요ㅡㅡ
같이 있는거에 의미를 둬야지
꼭 뭐할꺼냐고 물어본다니깐..
"화안났어"
화나는거랑 빈정상하는거랑 다름,
화나면 말안하고 빈정상하면 입나오고..
화났으면 화났다고 말을해!
화안났는데 입은 툭 튀어나와있고
말도안하고 남남인것처럼 걷는건 뭐야
"나 갈래"
이렇게 나올떈 어떻게 해야하나, 정말 때려주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말이다
(잘못한걸 잘 설명해줄 경우)
"그렇게 내가 잘못한 걸 꼬집어 내야겠어?
그냥 넘어 가주면 안돼?"
여자는 조금만 기분 나쁘면 1부,2부,3부로 읊어대면서
한마디 대꾸라도 했다간 난리가 나지
소리지르기 아니면 펑펑울기!
제발 좀~
"누가 지금 그거때문에 화났대??"
특히 남자들이 가장 듣기 싫어 하는 말중에 하나죠..
여자들은 어떻게 남자가 당연히 속마음을 알꺼라 생각하지?
좀 너무한거 아냐???? 독심술 배워야하나..
-끝-
몇몇 여성분들께 고합니다 !
불분명하게 의사를 어물쩍 내비치고는 못알아준다고 혼자 상처받지 마시고
자신의 의사를 분명하게 밝히시길 바래요ㅋㅋ
완곡하게 말하는것과 불분명하게 말하는건 다른거에요.
이렇게 말하는 여자분들,
원인 제공하는 사람이 당신의 남자친구일지라도
그래도 사랑하잖아요~
남자분들도 마찬가지!! 사랑하는 애인은 절대 완벽한 사람은 아니잖아요
하지만 사랑하잖아요~
역시 이런 순위 다 상관 없어요~
사랑이 제일 중요하다구요!! 한번더 이해할려 하고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해보는건 어떨까요
명심명심 하면서도, 전 살짝 반성하며 글을 마칩니다ㅠㅠ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하시고 가시면 어린이날 전까지 무조건! 여자친구 or 썸녀 생길거에요.
믿으시고 추천!
제글에 공감가시는분은 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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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글에 공감 안가시는분도
클릭!
하시면 감사하겠습니다.(꾸벅)
여러분 모두 힘내시고! 가족분들과 지인분들 만수무강하시고 하시는일 잘 되길 빌게요^^ 사랑합니다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