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뮌헨 [Munich ] | 네이버 백과사전
뮌헨 신시청사 / 독일 뮌헨. 마리엔 광장에 위치한 춤추는 인형이 나오는 시계탑으로 유명한 네오 고딕 양식의 신 시청사.
[출처] 뮌헨 신 시청사 [Neues Rathaus ] | 네이버 백과사전
난 이게 얼마전까지 성당인줄 알았다. 유럽은 대부분 성당을 기점으로 중앙광장이 있고 ,그곳이 바로 관광지의 중심일때가 많기에 당연히 이곳도 성당인 줄 알았으나 시청이라고 하니...그 어느 나라의 시청보다 멋지지 않은가?(걘적으론 파리도 무지 멋지지만)
드뎌 뮌헨을 대표하는 프라우엔 성당.
사실 뮌헨은 여행이 아닌 출장차 간곳인데, 오스트리아 인스부룩에 갔다가 비행기 중간 기착지로
인스부룩과 가까운 뮌헨에 잠시 들렸던 것이었다.
그래서,당시에는 어떤 건물이 어떤 곳이고 어디가 유명한지도 모르고 돌아다녔었다.
가끔 여행이란게 이렇게 깨알같이 많은 정보를 알아가지 않는다 해도 즐거울 수 있음을...
오히려 모르기에 여유로움을 선사하는데, 그 여유로움이 여행의 기쁨을 배가 시키기도 한다.
잠시 들린 뮌헨이었지만 그 아름다움은 지금까지도 내 마음에 남아있으니 말이다.
어느 덧 해가 뉘엿뉘엿 져가는 뮌헨의 하늘.
마지막 사진은 도시를 찍고자 한게 아니라 그날 뮌헨의 잿빛 하늘이 주인공이었다.
저런 묘한 빛깔의 하늘을 뮌헨에서 본 이후에 이곳 호주에서 다시한번 볼수 있어 기뻤다는...
어찌 유럽의 밤풍경을 놓칠 수 있으랴~
뮌헨은 오스트리아와 이태리가 무척 가까운 도시다.
그래서 독일에서 오스트리아 혹은 이태리로 넘어갈때 들리ㅣ기 아주 좋은 위치에 자리하고 있다.
독일에서 세번째로 큰 도시 '뮌헨'의 아름다운 낮과 밤풍경
며칠 전 만난 제니스 남편이 독일사람이라는 걸 다이어리에 올렸었는데,
바로 내가 독일에서 유일하게 가본 도시인 뮌헨 출신이란다. 어찌나 반갑던지...
아름다운 뮌헨에 대한 기억이 새록새록 떠올라 미니홈피에는 올렸었지만, 이 블로그에도 함 올려보려 한다.
바이에른 최대의 도시이자 독일에서 세 번째로 큰 도시이며 금융·상업·공업·교통·통신·문화의 중심지이다.
품가공, 정밀 광학기기, 전기제품, 화장품, 의류, 맥주 등의 제조업이 활발하다.
또 영화 제작과 도서 출판의 중심지이기도 하며 유럽 최대의 도산매 시장도 자리잡고 있다.
관광객도 많고 각종 행사와 회의가 개최되고 있다.
[출처] 뮌헨 [Munich ] | 네이버 백과사전 뮌헨 신시청사 / 독일 뮌헨. 마리엔 광장에 위치한 춤추는 인형이 나오는 시계탑으로 유명한 네오 고딕 양식의 신 시청사. [출처] 뮌헨 신 시청사 [Neues Rathaus ] | 네이버 백과사전 난 이게 얼마전까지 성당인줄 알았다. 유럽은 대부분 성당을 기점으로 중앙광장이 있고 ,그곳이 바로 관광지의 중심일때가 많기에 당연히 이곳도 성당인 줄 알았으나 시청이라고 하니...그 어느 나라의 시청보다 멋지지 않은가?(걘적으론 파리도 무지 멋지지만)드뎌 뮌헨을 대표하는 프라우엔 성당.
사실 뮌헨은 여행이 아닌 출장차 간곳인데, 오스트리아 인스부룩에 갔다가 비행기 중간 기착지로
인스부룩과 가까운 뮌헨에 잠시 들렸던 것이었다.
그래서,당시에는 어떤 건물이 어떤 곳이고 어디가 유명한지도 모르고 돌아다녔었다.
가끔 여행이란게 이렇게 깨알같이 많은 정보를 알아가지 않는다 해도 즐거울 수 있음을...
오히려 모르기에 여유로움을 선사하는데, 그 여유로움이 여행의 기쁨을 배가 시키기도 한다.
잠시 들린 뮌헨이었지만 그 아름다움은 지금까지도 내 마음에 남아있으니 말이다.
어느 덧 해가 뉘엿뉘엿 져가는 뮌헨의 하늘.
마지막 사진은 도시를 찍고자 한게 아니라 그날 뮌헨의 잿빛 하늘이 주인공이었다.
저런 묘한 빛깔의 하늘을 뮌헨에서 본 이후에 이곳 호주에서 다시한번 볼수 있어 기뻤다는...
어찌 유럽의 밤풍경을 놓칠 수 있으랴~
뮌헨은 오스트리아와 이태리가 무척 가까운 도시다.
그래서 독일에서 오스트리아 혹은 이태리로 넘어갈때 들리ㅣ기 아주 좋은 위치에 자리하고 있다.
전에 비피테노 소개때 썼던 지도를 한번 더 ㅋ
이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시를 지나가게 되심 꼭 한번 들려보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