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위버OST를 알고있는가?? 2편★★★

보리스2011.04.29
조회2,126

1편 : http://pann.nate.com/b311310682

 

판 공감대에 맞지않아서 호응이없을줄알앗는데...

 

많은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셨더군요..

 

감사합니다!!!~~

 

사실 이 글을 쓰게된 계기가 예전부터 테일즈위버ost등등 뉴에이지음악 들을 자주들었는데 혼자듣기에 너무 아까운곡들이더라구요.....

또한 주변에서  "게임 노래면 좋아봐야 얼마나 좋다고... 다 거기서 거기지.."라는 것에대해 선입견을 버리게 하고싶었고 

요즘 대중가요에 질리신 분들에게 신선하고 포근하고 가볍게 들을수있게 마음이 편안해지는 그런 노래들을 고르게되었고  

어렸을적 추억을들을.. 

생각하다보니 작성하게 되더라구요......

 

저 또래 사람들이 많은 관심을가져주셨더라구요... 역시.. 6~7년전에 남녀노소할것없이 넥슨게임을 많이했었죠 ㅋㅋㅋ 캐릭터들이 귀엽고 깜찍하고.. 중독성도있고...

 

게임을 접하지않았더라도 OST 낯익으시는분들이

많을거라 압니다... 워낙 OST가 유명해서요 ㅋㅋ

 

아 그리고 절대로 오해하지마세요!!!

테일즈위버 홍보하는게 아니랍니다 ...

저 지금 게임안해요!! ㅋㅋ

이 게임 접은지도 벌써 3~4년이 지났구요...

ost가 너무 좋아서.. 작성한거 뿐이랍니다..

 

2편에 원하고 원하시던 Second run과 아스가르드 노래

한곡이 준비되어있으니까 즐겁게 듣고 가세요~~

 

그럼 시작합니다.

 

*이번에는 게임을 접하시지 않은분들을위해 감상평 추억이담긴이야기 나눠서 작성했사오니

   편히 감상 하실 수 있을겁니다.

*어렸을적 테일즈위버를 했던 기억을 토대로 감상평을 쓰는거라.

  게임을 접하지못하신분들은 이해가 안가는분들이있을겁니다.. 양해부탁 ^^ ㅠㅠ;

 그래도 노래는 정말 좋으니 듣고가세요~

* 음슴체가 대세여서 살짝 음슴체 갑니다 ㅋㅋㅋ

* 해당 BGM 들은 내 컴퓨터에 들어가셔서

C:\Windows\Program Files\TalesWeaver\BGM\STREAM 으로 들어가시면 모두 들을수(파일) 있습니다.(단, 테일즈위버를 설치해야됩니다)

↑여기대로 노래를찾으면 파일명이 ex) 053.001,068 이런형식으로 되있을건데

번호에 맞는 제목을 찾고싶으시면

http://cafe.naver.com/twdestiny.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149198&

가시면 자세히 설명이 되있습니다. 

 

*테일즈위버를 접하지못한사람들을위해 테일즈위버OST를 살짝 설명하자면

테일즈위버의 OST는 RPG라는 한계를 벗어난 OST로 평가받고있습니다.

게임의 뮤직트랙을보면. 160여곡으로 이루어져있는데요

이게 게임에서 나오는노래인가..의문점이 들정도로 아름다운

선율의 노래입니다.

 

 

 

 

노래는 그림 클릭하시면 나옵니다~~ㅎ

 

 

 

그럼 테일즈위버 OST 속으로 풍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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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Second Run ♬(★★★★★)

 

초반부부터 주제부가 나오는데

경쾌하면서도 감미로운 멜로디가 귀를이끌리게 하는 힘이있는 노래이다.

중반부에 잠시 소강을 거쳣다가.. 다시 감미로운 주제부로 돌아와서

활기차게 연주하고 감미롭게 몽환적인 느낌으로 끝난다..

밑에 다룰 First run과 비슷한데

게임의 특성상 밤낮이 노래가 다르기때문에

멜로디가 살짝다를뿐 전체적으로 볼때 같은분위기의 노래이다.

앞에 1편에 다뤘던 Reminiscence 와 테일즈위버ost

양대 산맥을 이루고 있다.

 

테일즈위버 ost노래중에 제일 좋아하는 노래임....그냥 좋음 ... 너무 좋음

뭔말이 필요한가.

테일즈위버 모르는사람 이라도 들으면. 기분이 상쾌해 질거임

귀가 정화될거라 믿음 내가 장담함 막 가슴이 벅차 오를정도로.....좋음

고3때 대학 면접 보러다닐때... 면접보기직전 대기실에서...

자신감을 갖고자 수도없이 들었던 기억이남.... 뭐... 결과는 딱히 좋진않았지만..

초6때부터 중학교때까지 남들이 다 메이플할때 날 붙잡아준 테일즈위버 아무래도 그 이유는 이 게임의 매력포인트인 ost가 아닌가싶다.

아무리 들어도 질리지가않음

최근에 일본의 한 클래식 밴드 바닐라무드 가

테일즈위버 ost를 리믹스했는데...

그 앨범의 타이틀곡을 차지 하고있는 노래로서!! 원곡보다 신나는 느낌은 덜하지만.... 뭔가 분위기가 있어 보이긴함... 악기가 더 추가되었다보니.. 노래가 풍부해지기도하고.. 꽉찬 느낌이 난다.......

원곡보다 완성도가 좋아보여 mp3에 넣어 리믹스곡을 원곡보다 자주들음.

애니메이션 주제곡으로 쓰여도 전혀 이상할거 같지않을 노래임..

정말 기분나쁠때나 우울할 때 뭔가 하고싶을때 들으면 정말 좋을 노래임!!

원곡은 그림클릭하면 나오고

리믹스 버전을 듣고싶다면 여기로 ↓

http://cyj920420.blog.me/50104323214

 

 

First run ♬(★★★★☆)

 

테일즈위버 ost 중 best 중에 best로 꼽힐만한 second run의

다른버전노래로서..

second run듣고 이 노래를 들으면.. 뭔가 부족하다고 느껴지겠지만....

second run 듣지않고 이걸 들었다면 생각이 바뀔 겁니다...

한 모험가 모험을 하려 정글에 도달했을때 가슴이 벅차 오를정도로
설레이고 긴장되는 그런 느낌이 나는 곡입니다...

그만큼 힘이 느껴지는 노래 이지요..

 

이게 아마.. 크라이덴평원에서 아침에나오는 노래로 기억함...

젤리삐잡을때 정말 많이들었던 노래로서..z 포이즌젤리삐들 엄청많은 평원에서 바인딩만들어서 플라티나윙사겠다고 막 학살하고 다닐때 진짜 질리게 듣던 노래?로 기억함 zz

뭐 그것말고도 사냥터만가면 항상 나오는 노래임 zzzzㅋ

이노래에대한 추억이 참많음..

 

 

BEST                    Forever ♬(★★★★★)

 

여러분 한분 한분 정말 아무걱정이 없었던던 행복했던

어린시절 시절이 있을겁니다.

주말에 아침에 일어나면 디즈니랜드를 보고 가족들과 상쾌하게

산에 올라가고 엄마,아빠 따라 신나는 놀이동산에 가고 물놀이를 가고 ..

그 많던 아늑했던 기억들을 다시 생각나게 해주는 가볍고

포근한~ 노래입니다

 

영원히~ 딱 제목과 비슷하게 뭔가 애틋하면서.. 추억을 담고있는 뭐 그런 풍의 노래로서.. 스토리진행할 때 항상 단골로 나오던 노래임...

 

어느 만화에서 주인공이 옛날 이야기나 좋았던 과거를 생각할 때 나올거같은 노래같지않음?? ex)보리스 이야기?

 

 

 

His_ballad ♬(★★★☆☆)

 

가끔 유럽의 한 해안도시에 있는 아름다운 마을 풍경을

생각해 본적이 있지 않은가요?

유럽 여행을갈 때 곡 가고싶은 곳중에 하나인 그리스 산토리니...

그런곳에 가면 왠지 살며시 들릴거 같은 멜로디의 노래입니다

 

내가 접고나서 그뒤에 나온 마을 의 노래인거같은데.....

그래서 그런지 어디에 나오는 노래인지는모르겠고..

나중에 테일즈위버깔아서 bgm다 다운받았을때 하나하나다

듣다가 삘이 딱와서 들은노래인데..... 이노래가 뭔가 찝찝한게

막 신나게 막가다가 절정부분에 다다를때 노래가끝남....

51초밖에안됨.. ㅠㅠ zzzz 그래서 별 3개 ㅠㅠ

 

 

Is This step  ♬(★★★☆☆)

 

뭔가 몽환의 숲 같은 비밀을 간직하고 있을거같은

바딧불이 반짝거리고 숲속에서

동화 속 처럼 조그만 병정들이 돌아다니고 말하는 토끼가 있을거 같은

그런 느낌이 물씬 풍기는 노래입니다

 

요즘 검색어에 떠오르고있는 도플갱어!!!

캐릭터랑 똑같이 생긴 도플갱어들이 나오는 숲에 나오는 노래로서

초6때까지만해도 당시 초고수들많이 갈수있는 그런 공간이었음...

쪼렙 일때 심심해서 들어갔다가 한방에 넉다운당한 그런 기억이 남. zzz (그래도 나 그당시 고수였음 하던 서버가 가나폴리였는데

나야트레이 레벨 91까지 찍어서 그때당시 최고의 길드였든 에피소드에

들어 갔었었음!!)

 

 

Joke ♬(★★★★☆)

 

친구랑 싸웠다구요?? 계속 하던게 잘되지않아 좌절중이라구요??

이 노래를 들으면 예전 행복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서 친구한테

먼저 화해를 할것이고

좌절따윈 바다가 깊숙한곳에 던져놓게 될겁니다.

행복했던 그 순간을 생각하며 희망의 끈을 놓치 마세요.

 

딱 첫음만 들어도 이스핀 옛날이야기가 딱 떠오르는

스토리진행할 때 나오는 노래로서...

우울할 때 들으면 딱 좋은노래 임 ...

노래가 그냥 행복해지게함.....동화에나올법한...

지금은 mp3에 뉴에이지목록에 당당하게 수록되있는 노래이지만....

그때당시 이노래 듣고싶어서 야후.다음.네이버 다찾고 막했던걸로 기억함

 

 

Jungle Jungle ♬(★★★☆☆)

 

헬기를 타고 가다가 모르고 콜라병을 떨어트렸는데 외계에서 내려온 선물이라 생각하여 귀하에 여길거 같은 아프리카 전통 원주민들이 저녁에 모여 큰 모닥불을 피워 춤을추며 부를거 같은 노래일거 같지않나요?

 

인디언느낌풍의 마을인 ‘카울’의 메인테마곡임 ..

카울이 다른마을에비해 잡템팔 때 가격을 꽤 많이 쳐주는 곳이라

사람이 항상 들끓던 곳이다..

후반부에 나오는 헤야 움바 헤야 움바 헤야 후~~ 은근 중독성있는 멜로디임 zz

 

 

 

Magical Autumn ♬(★★★★☆)

 

어느 판타지 이야기를 봐도 동화 속에만 존재할거같은

평화로운 시골마을이 나오죠

어린아이들이 신나게 뛰어놀고있고

어미닭뒤에 졸랑졸랑 따라다니는 병아리들이 있고

아름다운 소녀한테 고백 할려하는 수줍은 많은 소년이 있고...

그런 느낌이 나는 노래입니다.

 

위에 ‘Autumn Leaves’ 클라드노래의 다른버전으로서

이게 아침에 나오던노래인가 그럼

광산풍의 시골냄새가 나는 마을인 ‘클라드’ 챕터4의 핵심 마을으로서..

그 데이지꽃 사러 많이들렸었음 zzz

개인적으로 Autumn Leaves보다 이게 더 좋더라

 

 

Money Money Money ♬(★★★☆☆)

 

어느 꽃집에 들어갔는데 꽃향기가

물씬 풍기고 무엇을찾느냐고 친절하게 대답해주는

아름다운 숙녀한분에게 넋이 나가 버린 사람처럼

향기롭고 아름다운 꽃집에 들어갔을때

들려올 멜로디 같지않나요?

 

딱 제목만 들어도 느낌이오지않음???님들 생각 대로임 상점에서나오는

노래로서 나르비크 은행에서 나오는 노래로서

나님이 워낙 테일즈위버를 오픈베타 때부터 해와서

귀한 아이템 등을 많이가지고 있었음

그래서 항상 은행은 꽉차있었고 창고캐릭을 만들정도로....

템이 엄청나게 많았음..

(비싼물건들로 가득했음)

 

 

F.M.7 ♬(★★★☆☆)

 

비오는 날 나무가 많은 공원을 지날 때 어디서 들려오는

 새소리와 진흙에 젖어 질퍽질퍽하게 걸으며 상쾌하다가

몸이 비에 젖는거 때문에 짜증이 나는..

비오는날에 들려 올거같은 노래입니다.

 

정확히 내가 초6학년 오픈베타쯤이었을때임

카울마을 위에있는 크라이덴평원?맞나 거기서 카니보레? 였나

꽃같이생긴몬스터가있는데

얘를 잡고 나오는 잡템을 모아오는

퀘스트와 염색약 때문에 엄청나게 잡았었는데

그때 지겹도록 듣던 노래임. 아...... 추억 돋네..

 

眞夜中 ♬(★★★★☆)

 

비가 그치고 무지개가 보이는 반짝반짝 거리는

호수에 앉아서 행복한 상상을 꿈꿀때

힘들어서 숲과 물로이루어진 곳에 혼자 앉아 잠시나마

고민거리를 놓아놓고 자유로움을

느끼고 싶을때... 그럴때 살며시 들려올거

같은 포근한 멜로디의 노래입니다

 

위에 四千年 이 아침에나오는 BGM이였다면 眞夜中이건

한자그대로 깊은 늦은밤중에~~

크라이덴평원 ?사냥터 저녁에 나오는 BGM으로서... 맞나??

메아리의 계곡인가 거기서 나오는 노래로서.. 잠시 잠수탈때 들려오던

멜로디이다 .ㅋㅋ

 

BEST                Sakura rain ♬ (★★★★★)

 

어떤 일에 푹빠져서 즐거울때 소개팅을 갔다온뒤

 이성에게 에프터신청을 받았을때!

애인과 데이트를 끝마치고 기쁜마음으로 집에 돌아올때!

끝도없는 황량한 평원위에 끝없이 걷고싶을때

어느 일 끝마침을 잘하여 기분이 너무좋을때 들려올거같은

멜로디의 노래입니다.

 

벛꽃비...??? 뭔가 은근히 신나는 느낌을 주는 노래로서

이상하게 이노래를 들으면 몽골의 넓고 넓은 평원이 떠오르는지..막 활기차게 평원을 뛰어다니는 상상을 하게 해주는 노래임....

사람이 정말 좋을때도 이유없이 좋듯이 이노래도 그냥 이유없이 좋음...

그래서 좀 이노래 내용은 짧음... 이해해주셈 ㅠㅠ

 

 

BEST                   MOTIVITY ♬(★★★★★)

 

아침에 기분좋게 일어나 상쾌한 이 아침을 어떻게 보낼까 하며

행복한 고민을 할때

오늘은 애인을 만나 뭐하고 놀까 하며 상상할 때

학교에 가서 친구들이랑 뭐하며 신나게 놀까 하며 생각할 때

하루의 beginning을 시작하는 아침에 하루일과를 어떻게 할지

고민할 때를 생각나게해주는 멜로디의 노래입니다.

 

나르비크 마을의 아침에 나오는 노래로서 항구냄새가나는 그런노래다

굿바이나르비크에 너무 좋아해서... 나르비크하면 그노래가 먼저생각나지만 이 노래도 정말좋음 뭔가 항상 게임끝낼때 이 마을에서 자주꺼서

다음날 접속할 때 기분 좋게 들으며 게임을 시작하던 기억이 남

 

 

번외편

(Asgard)

루어스 마을

 

 

테일즈위버와 마찬가지로 2002년? 월드컵에열광할 적에

게임을했던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들어봤을 그 노래

전 이노래들으면 2002년시절이니까 초5때 가 막 생각납니다.

2002년을 월드컵.아스가르드.겨울연가로 나뉠수있을정도로

그 당시 최고의게임이었죠. ㅋㅋ(주관적인생각이지만)

전사의 마을로서 많은유저들이 붐비었죠..

지금은 게임 자체가 많이바뀌어서 노래가 바뀌었지만

아직도 잊혀지지않는 노래 입니다.

추억의  멜로디..........

어렷을적을 되새겨보며.. 들어보세요

 

이 노래 들으면 진짜 눈물이 나올정도로

옛날이 기억이 새록새록생각난다

테일즈위버가 게임ost계의 명품이라면

아스가르드는 어린시절 추억을 생각나게해주는 향수이다.

 아....그때 법사로 사람들 텔포태워준다고 택시했었는데...

ㅋㅋㅋㅋㅋㅋ 템옴긴다고 집에들어가 안보이는데숨겨놓고

부들부들떨면서 바로 다른아이디로들어와 아이템먹고. ㅋㅋ

아.. 다 기억나. ㅋㅋㅋㅋㅋㅋ

진짜 그때 게임했던사람들은 다 알거임....................

 

 

오랜만에 아스가르드 노래를 들어보니 어떠셨나요...??

 

옛날 그시절로 돌아간 기분이지않나요..?

 

어제도 그랬지만... 작성하면서 그때 당시로 돌아간 기분이더군요.... 정말 아무 걱정없는 행복한 나날들이었는데...

 

지금은 왜이리 바쁘고... 항상 힘들기만할까요.......

아련한 추억조차 만들기가 쉽지않네요...

 

 

3편는 대망의  Good Evening, Narvik 를 다룰 예정이며

아직많이 남은 추억의아스가르드노래  유키구라모토,류이치사카모토,두번째달,acoustic cafe,

히사이시조,이루마,FreeTEMPO 등등

즐겨듣는 뉴에이지음악 도 작성할 생각입니다

 

아직 이글을 못본 테일즈위버 유저들과 ost를 듣고싶은 사람들을 위해 추천 꾹!!! 

 

추천하면 내일 하늘에서 신사임당이 마구마구 쏟아져 내릴것이며

 

 

 

추천하지 않으면 갑자기 이런 메세지가 날라와 이번달 휴대폰 요금청구서에 1,000,000원 이 청구될거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