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략한 내용: 팬택앤큐리텔(SKY)는 자사에서 개발한 미라크(IM-A690L) 제품의 상세정보 중 외장메모리 지원내용에 상세한 내용은 은폐하고, 허위과장된 내용으로 광고를 하여, 소비자에게 직접적인 금전적 손실을 주었으며 이에 잘못을 인정하나 자사에서 만든 보상규정내용을 내세워 해당사항이 없으므로 보상해줄수 없다고 함. 이에 소비자 본인은 팬택앤큐리텔(SKY)이 소비자에 행한 만행을 대외적으로 고발함으로서 소비자 본인과 같은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 이와 같은 글을 공개 합니다. 해당 내용들은 모두 사실임을 입증할수 있는 이미지 자료 및 녹취 자료를 소비자 본인은 소유하고 있습니다. :상세 내용: 정말 어이가 없고 울화통이 터집니다!! 저는 2010년 11월말 SKY 미라크(IM-A690L)를 LG U+를 통해 2년간 할부로 구매 하였습니다. 구매하기에 앞서 저는 평소 휴대폰으로 동영상이나 여러 멀티미디어를 많이 활용하던터라 보급형 스마트폰 중 저에게 맞는 제품을 찾고 있었습니다. 손쉬운 방법으로 인터넷검색을 활용해 각제품들의 광고내용과 스팩정보를 비교하고 그중 마음에 드는것을 찾던중 SKY에서 개발한 미라크라는 폰이 눈에 들어 왔습니다. 대용량 외장메모리를 지원하였고, 보급형 동급 기종중 가장 좋아보였습니다. 그래서 구매의욕을 갖고 LG U+에 찾아가 해당 판매원의 설명 또 한 듣고 믿고 구매를 하였습니다. 처음 구매당시 지급해주는 메모리는 4기가 마이크로SD메모리였고, 사용에는 별문제가 없었습니다. 그 후 국내 대기업인 LG에서 개발한 16기가 마이크로SD메모리를 구매하여 스마트폰에 삽입하여 사용 하기 시작했습니다. 평소 즐겨보던 미드와 각종 디자인 자료들을 외장메모리에 넣어 심심할때면 열어봤습니다. 그런데 사용한지 몇시간도 되지 않아 첫번째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스마트폰 상단에 느낌표가 뜨면서 외장메모리가 인식되지 않는것입니다. 처음 몇번은 그냥 불편하지만 계속 전원을 끄고 외장메모리를 뽑았다가 다시 넣어 사용 하는 짓을 했습니다. 하지만 날이 갈수록 계속 이짓을 하려지 짜증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iSKY 사이버상담을 통해 상담을 요청하자 가까운 서비스센터로 가보라고 해서 어쩔수 없이 바쁜업무시간에 서비스센터까지 가는 수고를 해야 했는데 서비스센터를 가도 별다른 원인를 알 수 없었습니다. 서비스를 담당해주시던분이 서비스센터 실장이었는데 원인은 여러가지가 될 수 있다며 뭔가 부품하나를 갈아주더니 메모리자체 불량일 수 있으니 바꿔써보라고만 하더군요. 어쩔수 없이 마지막으로 기계리셋만 받고 돌아와 그래도 계속 메모리를 인식못하여 다른 메모리를 교체하여 사용해봤는데 역시나.. 안되더군요. 이에 기계가 불량이다 싶어 다시 사이버상담을 통해 항의를 했고 다시 서비스센터를 방문하였지만 역시나 기계에 원인은 없다고 합니다. 오히려 서비스센터 실장이란 분은 미라크폰이 32기가까지 지원된다는 소린 첨들어본다고 하더군요. 그리고는 제품이 출고당시 지급되는 4기가 메모리만 보증이 된것이기때문에 그것만 써야 한다는 겁니다. 정말 어이가 없더라구요. 그리고는 서비스센터는 제품수리를 하는곳이지 그 외 문제는 해결할 수 없으니 콜센터에 전화를 하라고 하는겁니다. 그렇게 또 아까운 시간과 왔다갔다 기름값만 날리고 기계만 리셋받고 돌아 왔습니다. 그리고 사이버상담에서 답변이 왔는 내용을 확인하니 정말 어이가 없더라구요. 광고에는 32기가 까지 지원된다고(마치 모든 32기가 메모리가 다되는것마냥)해놓고선 답변에는 클레스2 까지만 지원되고 일부 회사 제품만 지원된다고 말하는게 아니겠습니까. 난 이미 3만원 상당의 16기가 메모리를 돈주고 사버렸는데? 그냥 돈날려 버린꼴이 되었죠. 내가 듣고 봤던 내용과 달리 전혀 명시 되어있지도 않던 내용을 말해주니 황당하고 짜증이 나더군요. 그럼 처음부터 광고할때 어느 제품이 인식이 되는지 정확히 명시를 해줘야 하는게 당연한건데 이건뭐 소비자를 속이고 파는꼴이지 아니겠습니까. 이에 대해서 사전에 내가 알던 정보와 달랐기 때문에 사이버상담을 통해 보상을 요구 했는데.. 그 후 걸려온 전화내용이 더 황당했습니다. 고객서비스를 총괄하는 서비스상담센터 팀장이라는 분이 전화가 왔는데 제품에 대해 상세한 내용을 명시 하지 않아 소비자가 금전적 손해를 본건 자신들의 잘못이 맞다고 인정을 하지만 SKY에서 만들어 놓은 보상 규정 내용에는 이와 같은 경우 보상하라는 내용이 없기 때문에 보상 해줄 수 없다는 겁니다. 이런 황당한 경우는 정말 처음이었습니다. 지들이 만들어놓은 규정에 의거해서 소비자에게 금전적 손실을 준것은 자신들의 잘못이고 그에대해 사죄는 하지만 보상은 못해준다니? 이건 도대체 어느행성법일까요? 서비스팀장과 통화한 내용을 모두 녹취하였고, 자료들도 모두 스크랩하여 공정위에 고발조치하였습니다. 과연 SKY에서 얼마나 잘났길래 소비자한테 직접적인 피해를 주고도 끝까지 물먹이는지 두고볼겁니다. 여러분들중에도 분명 저와 같은분이 많을거라 봅니다. 제가 격은 상황과 같이 이에 대한 정보는 전혀 알지도 못하고 구매하신 분들이 대다수 일겁니다. SKY에서 나오는 다른 제품들은 모르겠으나 그 제품들도 스팩내용을 보면 미라크와 동일하게 최대 32기가라고 표시되어 있지 상세한 정보는 없습니다. 미라크의 경우 세부내용이 은폐된 허위과장된 내용이니 제품을 구매하신분들 중에 외장메모리를 추가로 구매하실때는 사이버상담을 통해 자세하게 익식이 되는 제품내용을 받아서 구매하셔야 할겁니다. 아니면 저처럼 금전적 손실을 입고도 보상조차 못받게 됩니다. 정말 어이없는 팬택앤큐리텔(SKY)입니다. 무슨 이세상이 지들세상이야!! 소비자를 봉으로 보는 SKY를 대외적으로 고발합니다!!! 5
SKY의 만행!! 잘못은 인정하나 보상은 해줄수 없다?
:간략한 내용:
팬택앤큐리텔(SKY)는 자사에서 개발한 미라크(IM-A690L) 제품의 상세정보 중 외장메모리 지원내용에 상세한 내용은 은폐하고, 허위과장된 내용으로 광고를 하여, 소비자에게 직접적인 금전적 손실을 주었으며
이에 잘못을 인정하나 자사에서 만든 보상규정내용을 내세워 해당사항이 없으므로 보상해줄수 없다고 함.
이에 소비자 본인은 팬택앤큐리텔(SKY)이 소비자에 행한 만행을 대외적으로 고발함으로서 소비자 본인과
같은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 이와 같은 글을 공개 합니다.
해당 내용들은 모두 사실임을 입증할수 있는 이미지 자료 및 녹취 자료를 소비자 본인은 소유하고 있습니다.
:상세 내용:
정말 어이가 없고 울화통이 터집니다!!
저는 2010년 11월말 SKY 미라크(IM-A690L)를 LG U+를 통해 2년간 할부로 구매 하였습니다.
구매하기에 앞서 저는 평소 휴대폰으로 동영상이나 여러 멀티미디어를 많이 활용하던터라 보급형 스마트폰 중 저에게 맞는 제품을 찾고 있었습니다.
손쉬운 방법으로 인터넷검색을 활용해 각제품들의 광고내용과 스팩정보를 비교하고 그중 마음에 드는것을 찾던중 SKY에서 개발한 미라크라는 폰이 눈에 들어 왔습니다.
대용량 외장메모리를 지원하였고, 보급형 동급 기종중 가장 좋아보였습니다.
그래서 구매의욕을 갖고 LG U+에 찾아가 해당 판매원의 설명 또 한 듣고 믿고 구매를 하였습니다.
처음 구매당시 지급해주는 메모리는 4기가 마이크로SD메모리였고, 사용에는 별문제가 없었습니다.
그 후 국내 대기업인 LG에서 개발한 16기가 마이크로SD메모리를 구매하여 스마트폰에 삽입하여 사용
하기 시작했습니다.
평소 즐겨보던 미드와 각종 디자인 자료들을 외장메모리에 넣어 심심할때면 열어봤습니다.
그런데 사용한지 몇시간도 되지 않아 첫번째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스마트폰 상단에 느낌표가 뜨면서 외장메모리가 인식되지 않는것입니다.
처음 몇번은 그냥 불편하지만 계속 전원을 끄고 외장메모리를 뽑았다가 다시 넣어 사용 하는 짓을 했습니다.
하지만 날이 갈수록 계속 이짓을 하려지 짜증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iSKY 사이버상담을 통해 상담을 요청하자 가까운 서비스센터로 가보라고 해서 어쩔수 없이 바쁜업무시간에 서비스센터까지 가는 수고를 해야 했는데 서비스센터를 가도 별다른 원인를 알 수 없었습니다.
서비스를 담당해주시던분이 서비스센터 실장이었는데 원인은 여러가지가 될 수 있다며 뭔가 부품하나를
갈아주더니 메모리자체 불량일 수 있으니 바꿔써보라고만 하더군요.
어쩔수 없이 마지막으로 기계리셋만 받고 돌아와 그래도 계속 메모리를 인식못하여 다른 메모리를 교체하여 사용해봤는데 역시나.. 안되더군요.
이에 기계가 불량이다 싶어 다시 사이버상담을 통해 항의를 했고 다시 서비스센터를 방문하였지만 역시나
기계에 원인은 없다고 합니다.
오히려 서비스센터 실장이란 분은 미라크폰이 32기가까지 지원된다는 소린 첨들어본다고 하더군요.
그리고는 제품이 출고당시 지급되는 4기가 메모리만 보증이 된것이기때문에 그것만 써야 한다는 겁니다.
정말 어이가 없더라구요.
그리고는 서비스센터는 제품수리를 하는곳이지 그 외 문제는 해결할 수 없으니 콜센터에 전화를 하라고
하는겁니다.
그렇게 또 아까운 시간과 왔다갔다 기름값만 날리고 기계만 리셋받고 돌아 왔습니다.
그리고 사이버상담에서 답변이 왔는 내용을 확인하니 정말 어이가 없더라구요.
광고에는 32기가 까지 지원된다고(마치 모든 32기가 메모리가 다되는것마냥)해놓고선 답변에는 클레스2 까지만 지원되고 일부 회사 제품만 지원된다고 말하는게 아니겠습니까.
난 이미 3만원 상당의 16기가 메모리를 돈주고 사버렸는데?
그냥 돈날려 버린꼴이 되었죠.
내가 듣고 봤던 내용과 달리 전혀 명시 되어있지도 않던 내용을 말해주니 황당하고 짜증이 나더군요.
그럼 처음부터 광고할때 어느 제품이 인식이 되는지 정확히 명시를 해줘야 하는게 당연한건데
이건뭐 소비자를 속이고 파는꼴이지 아니겠습니까.
이에 대해서 사전에 내가 알던 정보와 달랐기 때문에 사이버상담을 통해 보상을 요구 했는데..
그 후 걸려온 전화내용이 더 황당했습니다.
고객서비스를 총괄하는 서비스상담센터 팀장이라는 분이 전화가 왔는데
제품에 대해 상세한 내용을 명시 하지 않아 소비자가 금전적 손해를 본건 자신들의 잘못이 맞다고 인정을 하지만 SKY에서 만들어 놓은 보상 규정 내용에는 이와 같은 경우 보상하라는 내용이 없기 때문에 보상 해줄 수 없다는 겁니다.
이런 황당한 경우는 정말 처음이었습니다.
지들이 만들어놓은 규정에 의거해서 소비자에게 금전적 손실을 준것은 자신들의 잘못이고 그에대해 사죄는 하지만 보상은 못해준다니?
이건 도대체 어느행성법일까요?
서비스팀장과 통화한 내용을 모두 녹취하였고, 자료들도 모두 스크랩하여 공정위에 고발조치하였습니다.
과연 SKY에서 얼마나 잘났길래 소비자한테 직접적인 피해를 주고도 끝까지 물먹이는지 두고볼겁니다.
여러분들중에도 분명 저와 같은분이 많을거라 봅니다.
제가 격은 상황과 같이 이에 대한 정보는 전혀 알지도 못하고 구매하신 분들이 대다수 일겁니다.
SKY에서 나오는 다른 제품들은 모르겠으나 그 제품들도 스팩내용을 보면 미라크와 동일하게
최대 32기가라고 표시되어 있지 상세한 정보는 없습니다.
미라크의 경우 세부내용이 은폐된 허위과장된 내용이니 제품을 구매하신분들 중에 외장메모리를
추가로 구매하실때는 사이버상담을 통해 자세하게 익식이 되는 제품내용을 받아서 구매하셔야
할겁니다.
아니면 저처럼 금전적 손실을 입고도 보상조차 못받게 됩니다.
정말 어이없는 팬택앤큐리텔(SKY)입니다.
무슨 이세상이 지들세상이야!!
소비자를 봉으로 보는 SKY를 대외적으로 고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