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스토리가 아니었던 둑근둑근한 노래방스토리 잘보셧나요 ? 약속보다 좀 늦게오게 되서 일단 또 죄송의 말씀 제가 사투리가 너무 심하다보니 ㅠ.ㅜ 못알아 들으시는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용 !! 그래서 이번편에선 좀 자제하고 번역도 간간히 해드릴까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 어렷을적부터 대가족이 함께 살아서 ㅋㅋㅋㅋㅋㅋㅋ 울 할머니의 사투리가 그대로 스며든거같아요 ㅋㅋㅋㅋㅋㅋ 오늘 이 죽일놈의 졸음!! 지금부터 시작할께요!! 아! 여러분들의 소중한 추천과 댓글이 저에겐 힘이되요! 이 죽일놈의 졸음!! 이날은 완전 폭풍 졸음이 몰아치는 날이었음 ........ 그전날 친구랑 밤새도록 게임에 미쳐있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딩도 아니고 ... 카트라이더 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겁나 하다가 친구랑 싸울뻔함 왜자꾸 자석 쓰고 쳐박는거임?화나게 !! 아무튼 그날 아침부터 다크써클을 가득히 품고 집을 나섬 버스에 타자마자 나님 운명하셨음 자는 동안 기억은 안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쿨쿨 꿈나라를 여행하고있엇음 근데 옆에서 누가 퍽하고 치면서 거칠게 앉는거임 누 가 내 단 잠 을 깨 우 는 것 임 ? 고개를 딱 들고 보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디자슥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따(아이고) 잠이고 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닌 뭐아침부터 그렇게 자노(자는데)" "아... 어제 너무 늦게자서 ㅠ.ㅜ " 열씸히 운전한다고 못잣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물풍선 물파리 자석땡기고 날리났엇다 ....... "헐 니 야동보나" ㅡㅡ 이말은 문디자슥이 한말이 아님 원숭이 자슥이 한말임 ............................................. 슈발 원숭이짜슥아 ... 똥침맞고 저승길 탐험하고올래? "뭐라카노 .. (뭐라는 거야) 공부했다 공부!! " -나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운전공부했음 암... 그렇고 말고 "............ 야 그건 좀 아닌듯" -문디자슥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디색꺄 ..ㅋㅋㅋ 내편들어줘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아..아무튼!! 야동은 안봣다 ......... 변태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저때 왜 그렇게 당황하고 횡설수설햇는지 모르겟음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알게따 ㅋㅋㅋㅋ ... 근데 야 문디자슥아 니가 왜 얼굴이 빨게지는데?ㅋㅋㅋ" - 원숭이 진짜 문디자슥 얼굴이 새빨게 져있는거임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뭐고 니가왜 부끄부끄하는건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귀여워 깨물어 주고싶다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는 전생에 시크하고 남자답고 귀엽고 ... 아 나보고 어쩌라는거임.......으이? " 뭐라노 새끼야 디질래 " -문디자슥 ㅋㅋㅋㅋㅋㅋㅋ문디자슥 화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숭이 자슥은 ㅋㅋㅋ 찍소리도 못하고 가만히 실실쪼개면서 노래듣기시작함 나님 ...ㅋㅋㅋ 한참 부끄부끄하면서 웃다가 ㅋㅋㅋ 또 잠님이 등장하셧음 눈에 잠만보가 100000000마리가 앉아있는 듯함 그리고 운명하셨음 근데 그거암? 버스에서 잠들면 내가 이리 흔들리고 저리흔들리고 하는거 다 느껴지는거 나만그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이리흔들리고 저리흔들리고~ 다 느껴지는데 절때 깨어나진않음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결국엔 창문에 머리를 박음 쿵!!!!!!!!!!!!!!!!! "아..........아 .... 완전아파 ㅠㅠ 아씨....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디자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자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 뿌사지겟다 (부서지겠다) -원숭이자슥 아 ............ ................................... 울고싶다진짜 .............. 아 민망하다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아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난 아프다고!! ㅠㅠ " -나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디자슥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겨랰ㅋㅋㅋㅋㅋ아 " -미친자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니 최고다진짜 "-원숭이자슥 이시키들이 지금 나를 농락하는 거임 !!!!!!!!뭐임!!!!!!!!!!!!!!!!!!!!!!!!!!!!!!1 난 아프다고!!!!!!!!!!!!!!1 그때 원숭이짜슥이......... "야 문디자슥아 ㅋㅋㅋㅋㅋㅋ xx이(나) 자꾸 창문에 머리 박을라 니가 어깨 빌려줘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읭 ? 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빌려주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키키키키키키키키키 그런데 문디자슥 얼굴이 또 새빨게진거임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후후흐히히ㅣ핳흐ㅡ히ㅣ이히히ㅣㅎ 나도 얼굴 터지겟다 문디야 난 그냥 수줍수줍하게 가만히 있엇음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ㅏ아... 저 미친게 무슨말하노진짜 .. "-문디자슥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끄럽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안탘ㅋㅋㅋㅋㅋㅋㅋ 난 니가 수줍수줍 부끄부끄하는 모습보는것도 지금 좋아 죽을따 (좋아 죽겟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문디자슥아 버스 창문 깨지면 우짜는데(어쩌려고)"-원숭이 ㅡㅡ 심히 거슬린다 원숭이생키야 ......... 그래도 .. .내가 니마음 다 이해할수 잇따 ..암 ... 그렇고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진짜 저생키저거 진짜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디자슥 얼굴 더빨개짐ㅋㅋㅋㅋㅋㅋ귀여운짜식 "아 오빠야 장난 그만쳐라 ! 아 됫다됫다 ! 피곤하긴한데 안자면대지 (안자면 되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나님 착함 그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속은 암흑세계에 있으면서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착한척 ............. 이게 내숭인가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읭 읭 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 야 많이 잠오면 자라... 내릴때 깨워줄깨 " 이러면서 지 어깨를 툭툭치는게 아니겟음?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가?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이가?ㅋㅋㅋㅋㅋ 오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여자는 팅기는 법이랫음. . "아.. 개안타 (괜찮다) .. 오빠야 어깨 아프잖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기대고싶다 문디자슥아 기대게 해주면 안대나? 속으로 빌고잇엇음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헛소리 하지말고 자라그냥 학교가서 졸지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문디야 ......대박 고마워 ㅠ.ㅜ.ㅠ.ㅠ.ㅠ.ㅜ.ㅠ. "오빠야 그럼 다와갈때 깨워도 (깨워줘야해)" "알겟다 빨리자기나 자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후후후후후수수수ㅜ후후ㅜ훗 문디자슥의 넓디 넓은 어깨에...살......포........시 내 머리를 기댓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나 두근두근 두근두근두근두그느둑느 심장이 터지는줄 알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는척 ......살포시 눈도 감아주고 취침모드인척함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 ㅋ ㅋ 아 설레 설레 수줍수줍하다 근데 문디자슥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그거 들엇다.................. "오..........문디!! 오!!!!!!!!!!!!!!" -원숭이 "오............................. 생키 멋잇노 !! 오~~~~~~" -미친자슥 "돌았나 닥치라 (조용해라) 야(얘 -나님) 잔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생키 겁나 귀염둥이 그런데?ㅋㅋㅋㅋ나님은 한참 두근두근 선덕선덕 하다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잠들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피곤한 그자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참 쿨쿨 자는데 문디자슥이 깨움 "야 인나라 (일어나라) 학교 다왓다" ...벌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아 ................ 좀더 버스타고싶다고....... 님 어깨를 더 만끽하고싶다고!! (자놓고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슬펏지만 ㅠ.ㅜ 학교는 이미 다온상태엿고 문디랑 나랑은 버스에서 내림 근뎅 문디자슥이 내리면서 "야 니 무슨잠을 그렇게 자노" ? ? 나 무슨 실수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 와 진짜 심장이 벌렁벌렁거림 무슨실수한줄알고 .. 내가 입벌리고 자드나 (자더나?) 침흘리디 ? (침흘렷니?) "니가 자꾸 어깨에서 떨어질라해서 잡느라고 식겁햇잖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또 뭐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문디자슥아 ..ㅋㅋㅋ 내 머리가 안떨어지게 니 가 잡 아 줬 다 이 거 제 ? 요기까지에용!!! 아 이때생각하니까 아직도 선덕선덕두근두근거리네요 ㅋㅋㅋㅋㅋㅋㅋ 글쓰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미소 를 띄우면서 썻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쓰다보니 9편까지 쓰게됫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까진 안바라지만 여러분들이 많이 재밌게 읽어주셧으면좋겟어요 조회수가 막막막 올라가는걸 보면서 행복을 느낍니다 ㅋㅋㅋ 그래도 여러분들 댓글이랑 추천 꼭 눌러주세요 진짜 여러분들 댓글 보면 힘이나요 진짜 !! 막쓰고싶은 마음이 생긴답니다 !! 그럼 또 쓰러올께요 여러분 빠이! 251
시골 여고생의 버스 스토리9 (이 죽일놈의 졸음)
버스스토리가 아니었던 둑근둑근한 노래방스토리 잘보셧나요 ?
약속보다 좀 늦게오게 되서 일단 또 죄송의 말씀
제가 사투리가 너무 심하다보니 ㅠ.ㅜ
못알아 들으시는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용 !! 그래서 이번편에선
좀 자제하고 번역도 간간히 해드릴까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
어렷을적부터 대가족이 함께 살아서 ㅋㅋㅋㅋㅋㅋㅋ
울 할머니의 사투리가 그대로 스며든거같아요 ㅋㅋㅋㅋㅋㅋ
오늘 이 죽일놈의 졸음!!
지금부터 시작할께요!!
아! 여러분들의 소중한 추천과 댓글이
저에겐 힘이되요!
이 죽일놈의 졸음!!
이날은 완전 폭풍 졸음이 몰아치는 날이었음 ........
그전날 친구랑 밤새도록 게임에 미쳐있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딩도 아니고 ... 카트라이더 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겁나 하다가 친구랑 싸울뻔함
왜자꾸 자석 쓰고 쳐박는거임?화나게 !!
아무튼 그날 아침부터 다크써클을 가득히 품고 집을 나섬
버스에 타자마자
나님 운명하셨음
자는 동안 기억은 안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쿨쿨 꿈나라를 여행하고있엇음
근데 옆에서 누가 퍽하고 치면서 거칠게 앉는거임
누 가 내 단 잠 을 깨 우 는 것 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따(아이고) 잠이고 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닌 뭐아침부터 그렇게 자노(자는데)"
"아... 어제 너무 늦게자서 ㅠ.ㅜ "
열씸히 운전한다고 못잣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물풍선 물파리 자석땡기고 날리났엇다 .......
"헐 니 야동보나"
ㅡㅡ 이말은 문디자슥이 한말이 아님
원숭이 자슥이 한말임 .............................................
슈발 원숭이짜슥아 ... 똥침맞고 저승길 탐험하고올래?
"뭐라카노 .. (뭐라는 거야) 공부했다 공부!! " -나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운전공부했음
암... 그렇고 말고
"............ 야 그건 좀 아닌듯" -문디자슥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디색꺄 ..ㅋㅋㅋ 내편들어줘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아..아무튼!! 야동은 안봣다 ......... 변태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저때 왜 그렇게 당황하고 횡설수설햇는지 모르겟음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알게따 ㅋㅋㅋㅋ ... 근데 야 문디자슥아 니가 왜 얼굴이 빨게지는데?ㅋㅋㅋ
" - 원숭이
진짜 문디자슥 얼굴이 새빨게 져있는거임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뭐고 니가왜 부끄부끄하는건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귀여워 깨물어 주고싶다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는 전생에 시크하고 남자답고 귀엽고 ... 아 나보고 어쩌라는거임.......으이?
" 뭐라노 새끼야 디질래 " -문디자슥
ㅋㅋㅋㅋㅋㅋㅋ문디자슥 화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숭이 자슥은 ㅋㅋㅋ 찍소리도 못하고 가만히 실실쪼개면서 노래듣기시작함
나님 ...ㅋㅋㅋ 한참 부끄부끄하면서 웃다가 ㅋㅋㅋ
또 잠님이 등장하셧음 눈에 잠만보가 100000000마리가 앉아있는 듯함
그리고
운명하셨음
근데 그거암? 버스에서 잠들면 내가 이리 흔들리고 저리흔들리고 하는거 다 느껴지는거
나만그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이리흔들리고 저리흔들리고~ 다 느껴지는데
절때 깨어나진않음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결국엔
창문에 머리를 박음
쿵!!!!!!!!!!!!!!!!!
"아..........아 .... 완전아파 ㅠㅠ 아씨....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디자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자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 뿌사지겟다 (부서지겠다) -원숭이자슥
아 ............
...................................
울고싶다진짜
..............
아 민망하다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아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난 아프다고!! ㅠㅠ " -나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디자슥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겨랰ㅋㅋㅋㅋㅋ아 " -미친자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니 최고다진짜 "-원숭이자슥
이시키들이 지금 나를 농락하는 거임 !!!!!!!!뭐임!!!!!!!!!!!!!!!!!!!!!!!!!!!!!!1
난 아프다고!!!!!!!!!!!!!!1
그때 원숭이짜슥이.........
"야 문디자슥아 ㅋㅋㅋㅋㅋㅋ xx이(나) 자꾸 창문에 머리 박을라 니가 어깨 빌려줘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읭 ?
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빌려주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키키키키키키키키키 그런데 문디자슥 얼굴이 또 새빨게진거임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후후흐히히ㅣ핳흐ㅡ히ㅣ이히히ㅣㅎ
나도 얼굴 터지겟다 문디야

난 그냥 수줍수줍하게 가만히 있엇음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ㅏ아... 저 미친게 무슨말하노진짜 .. "-문디자슥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끄럽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안탘ㅋㅋㅋㅋㅋㅋㅋ 난 니가 수줍수줍 부끄부끄하는 모습보는것도 지금
좋아 죽을따 (좋아 죽겟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문디자슥아 버스 창문 깨지면 우짜는데(어쩌려고)"-원숭이
ㅡㅡ 심히 거슬린다 원숭이생키야 .........
그래도 .. .내가 니마음 다 이해할수 잇따 ..암 ... 그렇고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진짜 저생키저거 진짜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디자슥 얼굴 더빨개짐ㅋㅋㅋㅋㅋㅋ
귀여운짜식
"아 오빠야 장난 그만쳐라 ! 아 됫다됫다 ! 피곤하긴한데 안자면대지 (안자면 되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나님 착함 그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속은 암흑세계에 있으면서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착한척 ............. 이게 내숭인가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읭
읭
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 야 많이 잠오면 자라... 내릴때 깨워줄깨 "
이러면서 지 어깨를 툭툭치는게 아니겟음?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가?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이가?ㅋㅋㅋㅋㅋ
오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여자는 팅기는 법이랫음. .
"아.. 개안타 (괜찮다) .. 오빠야 어깨 아프잖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기대고싶다 문디자슥아
기대게 해주면 안대나?
속으로 빌고잇엇음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헛소리 하지말고 자라그냥 학교가서 졸지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문디야
......대박 고마워 ㅠ.ㅜ.ㅠ.ㅠ.ㅠ.ㅜ.ㅠ.
"오빠야 그럼 다와갈때 깨워도 (깨워줘야해)"
"알겟다 빨리자기나 자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후후후후후수수수ㅜ후후ㅜ훗
문디자슥의 넓디 넓은 어깨에...살......포........시
내 머리를 기댓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나 두근두근 두근두근두근두그느둑느
심장이 터지는줄 알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는척 ......살포시 눈도 감아주고 취침모드인척함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
ㅋ
ㅋ
아 설레 설레 수줍수줍하다
근데 문디자슥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그거 들엇다..................
"오..........문디!! 오!!!!!!!!!!!!!!" -원숭이
"오............................. 생키 멋잇노 !! 오~~~~~~" -미친자슥
"돌았나 닥치라 (조용해라) 야(얘 -나님) 잔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생키 겁나 귀염둥이
그런데?ㅋㅋㅋㅋ나님은
한참 두근두근 선덕선덕 하다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잠들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피곤한 그자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참 쿨쿨 자는데
문디자슥이 깨움
"야 인나라 (일어나라) 학교 다왓다"
...벌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아 ................ 좀더 버스타고싶다고....... 님 어깨를 더 만끽하고싶다고!!
(자놓고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슬펏지만 ㅠ.ㅜ 학교는 이미 다온상태엿고
문디랑 나랑은 버스에서 내림
근뎅 문디자슥이 내리면서
"야 니 무슨잠을 그렇게 자노"
?
?
나 무슨 실수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
와 진짜 심장이 벌렁벌렁거림 무슨실수한줄알고 ..
내가 입벌리고 자드나 (자더나?)
침흘리디 ? (침흘렷니?)
"니가 자꾸 어깨에서 떨어질라해서 잡느라고 식겁햇잖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또 뭐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문디자슥아 ..ㅋㅋㅋ 내 머리가 안떨어지게
니 가 잡 아 줬 다 이 거 제 ?
요기까지에용!!!
아 이때생각하니까 아직도 선덕선덕두근두근거리네요 ㅋㅋㅋㅋㅋㅋㅋ
글쓰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미소
를 띄우면서 썻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쓰다보니 9편까지 쓰게됫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까진 안바라지만 여러분들이 많이 재밌게 읽어주셧으면좋겟어요
조회수가 막막막 올라가는걸 보면서 행복을 느낍니다
ㅋㅋㅋ 그래도 여러분들 댓글이랑 추천 꼭 눌러주세요
진짜 여러분들 댓글 보면 힘이나요 진짜 !! 막쓰고싶은 마음이 생긴답니다 !!
그럼 또 쓰러올께요 여러분 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