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2011-04-29] 엠넷 '엠 카운트다운'(엠카) 생방송이 4월 28일 오후 6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센터에서 진행됐다.이날 대성은 빅뱅의 아듀 스페셜 무대를 통해 이번 앨범에 수록된 솔로곡 '베이비 돈 크라이(Baby Don't Cry)'를 방송 최초로 선보였다.특히 이 무대에서는 기존에 알려진 대성의 모습이 아닌 달콤 로맨틱 가이로 변신한 색다른 모습을 볼 수 있다. 이와 함께 힙합듀오 슈프림팀의 프로듀서로 유명한 '프라이머리' 첫 데뷔무대가 펼쳐졌다. 슈프림팀과 얀키가 함께 무대에 서 든든한 지원 사격을 했으며 '요지경'이라는 노래 제목처럼 유쾌하고 신나는 퍼포먼스를 선사했다.3년전 터틀맨을 하늘나라로 떠나보낸 뒤 활동을 중단했던 3인조 혼성그룹 거북이 또한 오랜만의 첫 컴백 무대를 엠카로 택했다. 새멤버 '이강'을 영입한 거북이가 특유의 밝은 댄스곡 '주인공'을 선보였다.한편 이날 엠카에는 f(x)(에프엑스/ 빅토리아 크리스탈 엠버 설리 루나)를 비롯해 걸그룹 포미닛(남지현 허가윤 전지윤 김현아 권소현), 달샤벳(비키 세리 지율 아영 가은 수빈), 에이핑크(박초롱 윤보미 정은지 손나은 홍유경 김남주 오하영), 이루, 양파, 토니안, 김태우, 김그림 등이 꽉찬 무대를 선사했다. 〔뉴스엔 안성후 기자〕 1
포미닛 김현아, 시선이 자꾸...‘거울아 거울아’
[뉴스엔 2011-04-29]
엠넷 '엠 카운트다운'(엠카) 생방송이 4월 28일 오후 6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센터에서 진행됐다.
이날 대성은 빅뱅의 아듀 스페셜 무대를 통해 이번 앨범에 수록된 솔로곡 '베이비 돈 크라이(Baby Don't Cry)'를 방송 최초로 선보였다.
특히 이 무대에서는 기존에 알려진 대성의 모습이 아닌 달콤 로맨틱 가이로 변신한 색다른 모습을 볼 수 있다.
이와 함께 힙합듀오 슈프림팀의 프로듀서로 유명한 '프라이머리' 첫 데뷔무대가 펼쳐졌다. 슈프림팀과 얀키가 함께 무대에 서 든든한 지원 사격을 했으며 '요지경'이라는 노래 제목처럼 유쾌하고 신나는 퍼포먼스를 선사했다.
3년전 터틀맨을 하늘나라로 떠나보낸 뒤 활동을 중단했던 3인조 혼성그룹 거북이 또한 오랜만의 첫 컴백 무대를 엠카로 택했다. 새멤버 '이강'을 영입한 거북이가 특유의 밝은 댄스곡 '주인공'을 선보였다.
한편 이날 엠카에는 f(x)(에프엑스/ 빅토리아 크리스탈 엠버 설리 루나)를 비롯해 걸그룹 포미닛(남지현 허가윤 전지윤 김현아 권소현), 달샤벳(비키 세리 지율 아영 가은 수빈), 에이핑크(박초롱 윤보미 정은지 손나은 홍유경 김남주 오하영), 이루, 양파, 토니안, 김태우, 김그림 등이 꽉찬 무대를 선사했다.
〔뉴스엔 안성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