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비 감면 받으려고 통신사에 갔더니, 영업 방해가 된다며 나가라고 하는 가게. 신고 할수 있을까요?
곽다운2011.04.29
조회1,510
정말 화가 나고, 어이가 없어서 글 한번 올려봅니다.
엄마와 제가 오빠랑 저의 전화비를 감면받을 서류를 내려고 서부 정류장 주변에 옛날달성군청 맞은편 휴대폰 가게인 희망 정보통신에 갔습니다.
저희가 갔을 때, 전화비를 감면 받을 서류를 내야 된다고 하니 그때 손님에게만 신경 쓰고 저희에겐 맡이 못해 해주는 태도부터가 상당히 마음에 안 들더군요. 그러더니 어떤 사람과 통화하더니 전화비 감면에 대해 통화를 나누는 거 같더군요.
분명히 낮에 우리 아빠께서 가셨을 때는 저의 학생증과 싸인 만 필요하다고 해서 엄마와 제가 저녁때 갔는데, 가니까 “이런 건 필요 없고 아버지 싸인 만 필요합니다.”라고 말씀하시더군요. 그래서 저의 엄마께서 “분명히 낮에 남편이 왔을 때는 딸애의 싸인과 학생증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는데, 왜 갑자기 필요 없다고 하는 거죠?” 라고 말하자 그 사람은 알바 생이라서 자기도 모르겠다고 그렇게 말하더군요.
그래서 저희 엄마께서는 지금 남편이 교통사고로 입원하고 있어서 계속 왔다 갔다 할 수가 없으니 저의 싸인 이라도 하겠다라고 하시니까, 무조건 안 된다는 어조로 그것도 정말 귀찮아하는 표정이 보이고, 귀찮은 어조로 대답하더군요. 엄마는 왜 안 되냐고 따지니까, 오히려 음성을 올리면서 안 된다고 말하더군요. 이해되게 설명을 해주긴 커녕 오히려 음성만 올리는 것이었습니다. 엄마는 분명 그 알바 생이 딸아이 싸인과 학생증만 필요하다고 해서 왔는데 와 사람을 오고가게 만드냐면서 따졌습니다. 그
리고 그 알바 생에게 전화를 해보라하니, 그 사람은 그 알바 생은 전화기를 꺼놓고 있어서 전화를 못 받는다. 알바 생 번호를 모른다 이렇게 대응하더라구요. 분명 처음에 알바 생 인지 누군지 모르겠는데 누군가와 전화하는 것을 보았고 분명 전화비 감면에 대해 묻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엄마가 왜 전화기를 꺼놓느냐면서 물으니까 “당신은 전화기 안 꺼놓고 삽니까?”라면서 시비 트는 어조로 대답을 하는 거예요. 엄마가 전화기 꺼놓을 일 없으니, 그 알바 생 언제 오냐고 물어보니까 그 사람은 정말 귀찮다는 표정으로 그 알바 생은 내일 오지도 않고 언제 올지도 모른다. 이런 식으로 말하는 겁니다. 정말 어이가 없어서..
그렇게 엄마와 그 사람은 말다툼을 한 것 이죠.
분명 낮에는 저녁에 오라고 해놓고선 바로 말 바꾸는 것도 이해 안 될뿐더러, 뭐 자기네들은 당연히 서비스로 해주는 거라 모르는 일이네, 뭐네 그러는 거예요. 다른 통신사에 가서 하라면서 계속 나가라는 듯한 어조로 말하는 거죠. 앞에 있는 손님만 신경쓰고 엄마와 전 찬밥 신세이었습니다.
그렇게 엄마와 그 사람은 서로 음성을 올리며 싸웠습니다. 분명 엄마는 옳은 말을 했고, 그 사람은 뭐가 그리 잘났는지 음성을 올리면서 자기 자식한테 부끄럽지도 않냐면서 뜬금없이 그 소릴 하는 거예요. 진짜 얼마나 어이가 없던지, 귀가 울릴 정도로 목소리 음성을 올리는 겁니다. 사람이 불쾌 할 정도로요.
결국 엄마가 어이가 없어서 나오면서 이런 건 인터넷에 올리겠다고 말씀하시니 그쪽 사람도 영업 방해네 뭐네 그러면서 오히려 더 음성을 올리면서 우리 엄마를 미친년 취급하는 것이었습니다.
손가락하나를 들더니 머리 옆을 뱅뱅 돌리더군요. 와.. 정말 어이가 없어서.
이런 가게신고 할 수 없나요? 손님 아니라고 찬밥 신세하고, 오히려 지들 잘났다는 듯이 음성올리고.. 정말 맘에 드는 구석이 하나라도 없더군요. 게다가 정말 참을 수 없는게 저희 엄마를 미친년 취급했다는 것입니다.
전화비 감면 받으려고 통신사에 갔더니, 영업 방해가 된다며 나가라고 하는 가게. 신고 할수 있을까요?
정말 화가 나고, 어이가 없어서 글 한번 올려봅니다.
엄마와 제가 오빠랑 저의 전화비를 감면받을 서류를 내려고 서부 정류장 주변에 옛날달성군청 맞은편 휴대폰 가게인 희망 정보통신에 갔습니다.
저희가 갔을 때, 전화비를 감면 받을 서류를 내야 된다고 하니 그때 손님에게만 신경 쓰고 저희에겐 맡이 못해 해주는 태도부터가 상당히 마음에 안 들더군요. 그러더니 어떤 사람과 통화하더니 전화비 감면에 대해 통화를 나누는 거 같더군요.
분명히 낮에 우리 아빠께서 가셨을 때는 저의 학생증과 싸인 만 필요하다고 해서 엄마와 제가 저녁때 갔는데, 가니까 “이런 건 필요 없고 아버지 싸인 만 필요합니다.”라고 말씀하시더군요. 그래서 저의 엄마께서 “분명히 낮에 남편이 왔을 때는 딸애의 싸인과 학생증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는데, 왜 갑자기 필요 없다고 하는 거죠?” 라고 말하자 그 사람은 알바 생이라서 자기도 모르겠다고 그렇게 말하더군요.
그래서 저희 엄마께서는 지금 남편이 교통사고로 입원하고 있어서 계속 왔다 갔다 할 수가 없으니 저의 싸인 이라도 하겠다라고 하시니까, 무조건 안 된다는 어조로 그것도 정말 귀찮아하는 표정이 보이고, 귀찮은 어조로 대답하더군요. 엄마는 왜 안 되냐고 따지니까, 오히려 음성을 올리면서 안 된다고 말하더군요. 이해되게 설명을 해주긴 커녕 오히려 음성만 올리는 것이었습니다. 엄마는 분명 그 알바 생이 딸아이 싸인과 학생증만 필요하다고 해서 왔는데 와 사람을 오고가게 만드냐면서 따졌습니다. 그
리고 그 알바 생에게 전화를 해보라하니, 그 사람은 그 알바 생은 전화기를 꺼놓고 있어서 전화를 못 받는다. 알바 생 번호를 모른다 이렇게 대응하더라구요. 분명 처음에 알바 생 인지 누군지 모르겠는데 누군가와 전화하는 것을 보았고 분명 전화비 감면에 대해 묻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엄마가 왜 전화기를 꺼놓느냐면서 물으니까 “당신은 전화기 안 꺼놓고 삽니까?”라면서 시비 트는 어조로 대답을 하는 거예요. 엄마가 전화기 꺼놓을 일 없으니, 그 알바 생 언제 오냐고 물어보니까 그 사람은 정말 귀찮다는 표정으로 그 알바 생은 내일 오지도 않고 언제 올지도 모른다. 이런 식으로 말하는 겁니다. 정말 어이가 없어서..
그렇게 엄마와 그 사람은 말다툼을 한 것 이죠.
분명 낮에는 저녁에 오라고 해놓고선 바로 말 바꾸는 것도 이해 안 될뿐더러, 뭐 자기네들은 당연히 서비스로 해주는 거라 모르는 일이네, 뭐네 그러는 거예요. 다른 통신사에 가서 하라면서 계속 나가라는 듯한 어조로 말하는 거죠. 앞에 있는 손님만 신경쓰고 엄마와 전 찬밥 신세이었습니다.
그렇게 엄마와 그 사람은 서로 음성을 올리며 싸웠습니다. 분명 엄마는 옳은 말을 했고, 그 사람은 뭐가 그리 잘났는지 음성을 올리면서 자기 자식한테 부끄럽지도 않냐면서 뜬금없이 그 소릴 하는 거예요. 진짜 얼마나 어이가 없던지, 귀가 울릴 정도로 목소리 음성을 올리는 겁니다. 사람이 불쾌 할 정도로요.
결국 엄마가 어이가 없어서 나오면서 이런 건 인터넷에 올리겠다고 말씀하시니 그쪽 사람도 영업 방해네 뭐네 그러면서 오히려 더 음성을 올리면서 우리 엄마를 미친년 취급하는 것이었습니다.
손가락하나를 들더니 머리 옆을 뱅뱅 돌리더군요. 와.. 정말 어이가 없어서.
이런 가게신고 할 수 없나요? 손님 아니라고 찬밥 신세하고, 오히려 지들 잘났다는 듯이 음성올리고.. 정말 맘에 드는 구석이 하나라도 없더군요. 게다가 정말 참을 수 없는게 저희 엄마를 미친년 취급했다는 것입니다.
이런 가게신고 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