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력에 대해 궁금한것이 있어서 글을 올립니다.. 제 나이는 23살 12살?13살때 교회 아는 사람에게 성폭행당하고 그 사람의 친 아버지인 교회장로에게도 성추행을 당했습니다. 그땐 충격이고 속상하고 엄마만 봐도 눈물 나오고 그랬는데 이게 커 가면서 더욱 상처가 되더군요... 알고보니 제 친언니도 그 교회장로라는 사람에게 9살때부터 성추행 및 성폭행을 당했더라구요 그리고 저 성폭행 한 사람에게는 성추행을 좀 더럽게 당하구요. 또 그 교회 장로의 큰 아들에게는 성추행 막내 아들에게는 성폭행을 당하구요.. 그러니까 저를 성폭행 한 사람은 그 교회장로의 둘째입니다. 이해가 잘 되실지 모르겠지만.... 저희 가족은 그 교회는 십년 넘게 다녔었습니다. 언니와 저 역시 완전 어릴때부터 그 교회다녔기 떄문에 원래 알던 사람들이었습니다. 저희가 가난해서 교회 선교원 같은 곳에서 집처럼 잠도 얻어 자고 그랬는데 관계를 하고나면 너희 엄마가 몸 담고 있는곳에서 소란피울 생각하지마라고.. 막 협박을 했습니다. 말하자면 더욱 충격적이라 여기까지 쓰겠지만.. 사실.. 마음은 아프지만 엄마가 알면 쓰러지실까봐 말 못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3일전에 언니가 술 먹으면서 엄마에게 힘들게 얘기했데요.. 저한테는 말하지 말라면서 애 놀랜다고.. 언니는 가출도 하고 나름 엄마 속을 좀 썩였는데.. 다 그 교회사람들때문이었다고.. 평생을 날 괴롭힐 것 같아서 너무 괴롭다고.. 칼로 찌르고싶다고 최근에 그 교회를 검색해보니.. 요양원까지 차리고 잘 살고 있는것 같다고 더구나 둘째(저를 성폭행한 사람)은 결혼도 해서 막 즐겁게 살고있다고.... 저는 놀랬습니다. 저만 그런 줄 알았는데 그 자식들이 언니에게 까지.... 그냥 묻자.... 그냥 묻자.... 이렇게 살 던 저였는데 지금 고소 안하면 나중에 한이 될 것 같아서 시도해보려구요.. 기억은 또렷이 나고.. 4학년?5학년짜리 어린애 한테 사랑한다고 뽀뽀해준다고 보낸 메일과 메일 본문 중에 때려서 미안했다 라는등 아무튼 저한테 집착하는 메일이 몇개 있습니다. 그 외에는 세월이 흘러서 증거가 없네요.... 언니두요.... 그 자식들은 돈 도 많아서 돈도 엄청 쓸텐데... 괜히 나중에 걔네들 무죄되고 우리만 명예훼손으로 고소당하진 않을까요...? 저희는 지금 제가 번 돈으로 생활하는 처지라서... 참 서럽게도 이것부터 생각나네요.... 그 놈의 돈..... 휴... 저 어떻게 될까요.. 예전일로 소송을 해도 될까요? 돈을 바라는건 아닙니다. 그 교회장로 부인이 목사인데 그 목사도 똑같습니다. 쉬쉬하고.... 말하면 교회에서 왕따같은거 시켰고요.... 그 집안이 편하게 행복하게만 살게하고싶지 않습니다. 자기들도 부끄러워 보고 교회 문 닫게 할 정도로 부끄럽게 해주고싶습니다.. 우리가 평생 자신감없이 살았던 것 처럼요... 답변부탁드립니다.. 8
성폭행에 대해................
성폭력에 대해 궁금한것이 있어서 글을 올립니다..
제 나이는 23살
12살?13살때 교회 아는 사람에게 성폭행당하고
그 사람의 친 아버지인 교회장로에게도 성추행을 당했습니다.
그땐 충격이고 속상하고 엄마만 봐도 눈물 나오고 그랬는데
이게 커 가면서 더욱 상처가 되더군요...
알고보니 제 친언니도
그 교회장로라는 사람에게 9살때부터 성추행 및 성폭행을 당했더라구요
그리고 저 성폭행 한 사람에게는 성추행을 좀 더럽게 당하구요.
또 그 교회 장로의 큰 아들에게는 성추행 막내 아들에게는 성폭행을 당하구요..
그러니까 저를 성폭행 한 사람은 그 교회장로의 둘째입니다.
이해가 잘 되실지 모르겠지만....
저희 가족은 그 교회는 십년 넘게 다녔었습니다.
언니와 저 역시 완전 어릴때부터 그 교회다녔기 떄문에
원래 알던 사람들이었습니다.
저희가 가난해서 교회 선교원 같은 곳에서 집처럼 잠도 얻어 자고 그랬는데
관계를 하고나면 너희 엄마가 몸 담고 있는곳에서 소란피울 생각하지마라고.. 막 협박을 했습니다.
말하자면 더욱 충격적이라 여기까지 쓰겠지만..
사실.. 마음은 아프지만
엄마가 알면 쓰러지실까봐 말 못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3일전에 언니가 술 먹으면서 엄마에게 힘들게 얘기했데요..
저한테는 말하지 말라면서 애 놀랜다고..
언니는 가출도 하고 나름 엄마 속을 좀 썩였는데..
다 그 교회사람들때문이었다고.. 평생을 날 괴롭힐 것 같아서 너무 괴롭다고..
칼로 찌르고싶다고
최근에 그 교회를 검색해보니.. 요양원까지 차리고 잘 살고 있는것 같다고
더구나 둘째(저를 성폭행한 사람)은 결혼도 해서 막 즐겁게 살고있다고....
저는 놀랬습니다.
저만 그런 줄 알았는데 그 자식들이 언니에게 까지....
그냥 묻자.... 그냥 묻자.... 이렇게 살 던 저였는데
지금 고소 안하면 나중에 한이 될 것 같아서 시도해보려구요..
기억은 또렷이 나고..
4학년?5학년짜리 어린애 한테 사랑한다고 뽀뽀해준다고 보낸 메일과
메일 본문 중에 때려서 미안했다 라는등 아무튼 저한테 집착하는 메일이 몇개 있습니다.
그 외에는 세월이 흘러서 증거가 없네요.... 언니두요....
그 자식들은 돈 도 많아서 돈도 엄청 쓸텐데...
괜히 나중에 걔네들 무죄되고 우리만 명예훼손으로 고소당하진 않을까요...?
저희는 지금 제가 번 돈으로 생활하는 처지라서...
참 서럽게도 이것부터 생각나네요.... 그 놈의 돈..... 휴...
저 어떻게 될까요..
예전일로 소송을 해도 될까요?
돈을 바라는건 아닙니다.
그 교회장로 부인이 목사인데 그 목사도 똑같습니다.
쉬쉬하고.... 말하면 교회에서 왕따같은거 시켰고요....
그 집안이 편하게 행복하게만 살게하고싶지 않습니다.
자기들도 부끄러워 보고 교회 문 닫게 할 정도로 부끄럽게 해주고싶습니다..
우리가 평생 자신감없이 살았던 것 처럼요...
답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