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형여자는 사랑할때 이런뇨자임!! ★★★★★★★<<2탄>>

2011.04.29
조회10,618

추천 3 댓글 8 의 소수정예지만 ㅋㅋㅋㅋ

A형뇨자는 사소한것에 기뻐하는 여자니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금 단순해서 잘 들뜨니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수님들을 위하여 2탄을 써볼래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그리궁

 

질문 中

>>단답만 하고 계속 문자를 답장을 한다면

그건 좋아하는건 아니고 ㅋㅋ 호감과 관심없는의 어중간한 사이에요 ㅋㅋㅋ

연락 오는게 부담스럽긴 한데 또 이걸 씹으면 관계가 틀어질까봐,또는 미안하거나 ,

정~말 최악인 경우에는 그냥 심심할 때 문자하는 그런 ㅋㅋ 거거나 ㅠ_ㅍ

 

저의 경우는 그렇거든요 ... 그냥 좀 심심하다, 문자친구로 알아두면 재밌겠다.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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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은 사랑할때인데 전혀 사랑하지 않을때를 쓸수도있음

ㅋㅋㅋㅋㅋ배려바람.

 

 

 

 

 

 

 

 

A형뇨자는 일편단심임.음흉

한 번 좋아하면 포기 할 줄을 모름.

그래서 미련이 참 많음.. 이건 난중에 설명하고 ㅋㅋ

계~속 퍼다줌. 날라주고 날라주고 날라주고ㅋ

A형 특유의 세심함이 이때 발휘가 됨

어찌보면 참 귀찮음.쳇

 

 

만약 좋아하는 이성이 진짜 x같은 행동을 보여주면,

그 때 당시

 

'아 진짜 저 xx 뭐 같네..폐인 아.. 쟬 좋아한 내가 볍신이다..'

 

하지만 하루가 지나면

 

'하지만 나름 사정이 있었겠지...나 같아도 그랬을까? 그래그래. 이런 상황에서 저렇게 했다면 나도..'

 

이런식으로 합리화가 시작됨.

 

 

 

남 용서할때/화 참을 때 발휘하는 합리화는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이 x 같은 행동을 보여줘도 

그 사람 보호하는 식으로 합리화 하기 시작하는 참 안된 버릇을 가지고 잇음 열

 

 

그러는게 참 반복임.

 

 

그래서 잘 못 잊음.

A형 여자는 확! 타올라서 확! 식는 타입이아니라 서서히 타올라서 미친듯이 활활활활 타는 타입이라서

만약 좋아하지 않는 남자가 사귀자고 했을 경우.

 

 

 

男 - 우리 사귈래?

 

女 - (난 별로 준비가 안됬는데...) 어?

 

男 - 나 잘해 줄 자신 있어.

 

女 - (ㅜㅜ 어쩌지.. 차기도 미안한데 ㅠㅠ) 난 잘 모르겠어... 조금만 생각해볼게.

 

 

 

하고 A형녀의 신중하고 또 신중한 마인드가 '일주일만 시간을 줘...' 라는 대답을 만듦 ㅋ

 

 

그러나 그건 그냥 미루기임. ㅋ 좀 게으른 A형은 자기 일이 좀 바쁨 ㅋ-ㅋ

그래서 바쁘게 살다가 어느순간 남자가

 

'생각해 봤어?'

 

라고 문자가 오면 그 때

 

'헐..아 맞다.. 하... 뭐라하지'열

 

하고 밤새 생각함.

 

 

 

그리고 만약 정~~말 아니지 않는 순간 빼고는 그냥 ok를 함.

하지만 이 ok는 즉흥적인 ok가 아님

 

얘가 나한테 얼만큼을 잘해줬고 주변 평판도 좋은거 같고 앞으로도 잘해줄거 같고 진심인 거 같다...실망

라고 판단이 들면 마지 못해 ok함.

 

 

 

 

 

 

 

 

근데 A형녀는 감정에 참 충실함.

배려심 정~말 돋지만 사랑 만큼은 배려심이 꼭꼭 숨어있음.

 

좋아하지 않는 상태로 사귀니까 연락은 당연히 안ㅋ함ㅋ

남자는 보챔 .

A형녀는 충돌을 싫어함. 그래서 둘러댐

 

'바빠서 못했어 ㅜㅜ'

 

 

 

 

 

그러면 남자는 더 잘해주기 시작함.

좀 처럼 마음 문을 열지 않는 A형도 한 사귄지 몇 주 지나면 그제서야 조금씩 조금씩 열리기 시작함.방긋

 

만약 그래도 안 열리면 A형은 조금만 더.. 조금만 더.. 좋아질수 잇을거야.. 하고선 아마 이별을 고할 것임.엉엉

 

하지만 조금만 더...의 성공을 거둔 A형녀는 먼저 문자를 보내는 시도를함

 

'뭐해? 자기야부끄'

 

 

 

그리고 뿌듯해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불편하게 안 사겨도 되겠다. 내가 널 좋아한다. 너의 정성이 날 이렇게 이끌었어. '

 

 

뭐 이딴 생각은

나만할수도있고 ㅋㅋㅋㅋㅋ

 

 

그러나 녀석의 대답은 냉정함

 

 

'아 이제봤어냉랭'

 

 

그러함. A형이 조금씩 타올랐을 때 이녀석은 식어가는 도중이었던 것임...

 

 

 

 

 

A형녀는 자존심이 상함. 자존심 하난 정말 쎄서 자신도 문자 씹음.

 

'지가 먼저 사귀자 해놓고우씨 ... 뿡이다'

 

그런데 A형녀는 앞서 말했듯이 좀 뒤끝이 없음. 그래서 남자가 문자로

 

'잘자 사랑해'

 

라고 보내주면 또 실실 쳐웃음... 다 까먹음...ㅋ

 

 

 

 

 

 

 

이렇게 A형녀는 타오르는 순간임 ㅋㅋ

그런데 ......다음날 갑자기 남자가 이별을 고함..................ㅋ

 

 

男 - 나 할말있어

 

女 - 웅 뭔데?

 

男 - 우리 그냥 좋은 친구로 지내자

 

女 - (헐..... ??어제말은 뭐였는데...?자존심상해...) 그래. 나도 어차피 그러려고 했어

 

男 - 그래? 다행이다 ..

 

女 - (ㅡㅡ뭐 다행? 아 빡쳐 얼굴도 보기싫네 아 존심상해 ㅡㅡ) 근데 우리 친구는 하지 말자. 너랑 아는척 하기 싫어

 

男 - 왜 그러냐.. 좋게 끝내고 싶었는데

 

女 - (이 때 A형녀의 조목조목 따짐 기술이 발동) 그럼 진작 말을 하던가, 어제 문자로 (사랑이란 말은 빼야겠다.. 쪽팔리다 존심상해) 그렇게 보내놓고선 이제와서 헤어져? 난 기분 진짜 나쁘다.

 

男 - (남자는 알아듣지 못함.. '그렇게' 가 뭐임.?) ... 왜 화를내? 그래서 어떡하자구? 잘해보자구?

 

女 - (헐.. 헤어지자고 한거 안들림 ? 난 그냥 해명듣고 싶다고!!) 아니 어제 나한테 말할거 다 말하고 했으면서 왜 이제와서 이러는지 모르겠다는 거지. 그럴거면 진작 말하던가 (다시 자신의 입장을 표명, 붙잡는게 아님. 그저 해명을 듣고 싶을뿐... 자존심 때매 잘해보려는 생각 따윈 안드로메다로...)

 

男 - (붙잡는거야 뭐야..) 그래서 쌩까자구?

 

女 - (헐... 해명조차 안해... ㅡㅡ 진짜 짜증나는 놈이다. 계속 말하다간 내가 구차해 보인다. 존심이라도..) 어.

 

男 - 그래. 잘지내

 

 

 

 

 

 

뭐 이런식임.

그렇게 존심을 챙긴뒤 욱하는 마음에 앞뒤생각안하고 그냥 모~조리 녀석과 잇던 모든 것들을 정리함

태우고 버리고 다 끊어버림 ㅋㅋㅋㅋ

 

그러고나서 또다시 조용히 생각에 잠김..

 

 

'내가 뭘 잘못했지'

'내가 그렇게 매력이 없나'

'지가 좋아한다고 해놓고선..'

'그냥 붙잡을껄 그랬나?'

 

 

또 폭풍생각에 잠김..

그리고 눈물이 똑똑똑똑 흑흑흑흑흑 엉엉엉엉엉엉

 

참 서럽게 움.통곡

비련의 여주인공처럼 움.통곡

다 울었다 생각 들면 다시 그놈이 생각남.엉엉

 

 

게다가 잘 못잊음.. 한 잊는데 몇달은 기본으로 걸릴거임

필자는 1년 걸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들앞에서 눈물 보이는걸 싫어해서

일부러 쿨한척 말함

 

 

'야 ~ 나 oo이랑 헤어졌어~'깔깔

 

 

 

슬플수록 밝은척, 아주그냥 미친듯이 표정관리를 해댐

아무리 슬퍼도~ 나는안울어~.. ♬

이건 A형임 ㅋ

캔디는 A형 일것임 ㅋ슬픔

 

 

그러나 표정관리가 잘 안되는 A형은

아이들에게 금방들킴ㅋ

 

'A형아 다 알아 술이나 마시러 가자'

 

 

 

그리고 술이 들어가면슬픔

조용히 고개를 돌리고 울기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통곡

남 앞에서 못 울기 때문에 고개라도 돌려서 움 아휴흑흑 ㅠ_ㅜ

 

 

 

 

 

 

 

 

그리고 A형이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그냥 주변 사람들은 다 알고있음.

주변 사람들이라고 해서 A형이 알고있는 사람이 아니라ㅋㅋ

진짜 극.도.로 친한사람들 ㅋㅋㅋ

 

 

 

A형 중 진짜 사교성 좋은 A형도 있고 안좋은 A형도 있음 ㅋ

근데 A형이 마음여는건 극소수임..

 

 

뭐 다~는 아니고 낯가림이 심한 A형은 O형처럼 사교성이 좋지도, B형처럼 말을 유도리 있게 잘 끌어가지도 못함ㅋ

 

 

낯가림 참 심해서 인사도 잘 못함 ㅋ 먼저 뭔가 잘 선뜻 못 내밈슬픔.

여기서 1받으면1주는 성격이 나옴 ㅋ 상대방이 먼저 인사하고 잘해주면 같이 잘해줌.

하지만 거기서 더 잘해주는건 업ㅋ음ㅋ 그냥 정말 상대방이 잘해준 만큼 잘해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나서 생각함

 

'난 할만큼했어. 난 욕받을짓 안했다'파안

 

 

 

그러나 정말 심한 낯가림의 경우....(저같은경우 ㅠㅠ)

먼저 인사 안함... 인사 먼저하면 상대방이 안 친한데 친한척 한다고 생각하며 그저 모르는 척을 함...열

(아니면 진짜 싫어해서 모르는 척 하거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 사람들은 생각함

 

 

'아, 4가지가 업네'

'쟤가 나 싫어하나?'

 

 

아님아님... ㅠㅠㅠ 열그러게 보지말아주셈 ㅠㅠㅠㅠㅠㅠㅠㅠA형을 잘 대해주세요 아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인사하고 싶은데 용기가 안날 뿐 이라구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엉엉

 

 

 

 

 

 

근데 한번 좀 깊이 친해진다?

그럼 낯가림 + 부끄부끄 따위 없어짐 .

이미 미친년이라는 소리를 듣고도 남을 엽기적인 인간으로 변신함.

 

보여줄거 다보여줌 . 진심 다보여줌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아침에 똥을 쌌는데 거기서 뭐가 나왔더라놀람

그딴 듣고싶지 않을 사생활 얘기 다해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행동의 뜻은 이러함.>>>>>>

그만큼 너랑 친해졌으니까 난 너한테 무한신뢰를 하고있다. 넌 날 배신하지 않을거라 믿는다 음흉

라는 뜻임.

 

 

 

 

 

 

 

A형과의 베프하기는 조금 힘듦.슬픔

A형이 배려심이 많아서 ㅋㅋㅋㅋㅋㅋㅋ

앞에선 깔깔 허허 하고 평소처럼 대하면서 웃을지는 몰라도

절.

대.

친한거아님. ㅋ

 

 

마음속의 영역이 있기 때문임 ㅋ 바로 이러함 ㅋ

 

열라친한애★★>>>>>>>>>>>>>>>>>>>안드로메다>>>>>>>>>>>>>>넘사벽>>>>>>>>>>>>>>>>>>>>>>>>>>>>>>>>>>>>>>>>>내 사생활 20프로만 공개해도 괜찮은애 >>>>>>>>>>>>>>>>>>>>>>>>>그냥 내 인생에 필요한 애/표면적인 대화만 하는애>>>>>>>>>>>>>인사만하는애>>>>>>>>>>조금싫은애>>>>>>>>>>>>쌩까고싶은애

 

 

ㅋㅋ뭐 이러함 ㅋㅋ

 

 

 

 

 

근데 만약 딴 친구가 자기 친구를 소개시켜줌 ㅋ

낯가림 발동한 A형은 조용히 말함

 

 

A - (얼굴도 잘 못봄 ㅋ 손의 안녕은 바닥을 향해있음 ) 안....녕 ^_ㅠ;;;

 

친구의친구 - 아 안녕 ㅋㅋ

 

친구 - 야 A

 

A - 응?

 

친구 - 왜 내숭떠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 - ㅠㅠ;;내숭아니야~ (이년을 내가 언젠가 족쳐보리라)

 

 

 

 

 

슬픔.슬픔

 

 

 

 

 

 

 

 

 

하지만 그만큼 또 한번 친한 그룹이 형성되면 그건 정말 끝장날때까지 감.

여기갓다 저기갓다 여러사람 만나고 그런게 아니라 항상 만나는 부류가있음.

그 애들끼리 잘 모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A형님들의 사진첩을 잘 보면

맨날 보던 친구들의 얼굴이 박혀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여러 사교성있는 B형, O형 친구들은 물음

'니 친구들은 왜 다 똑같냐 ? 친구없냐?ㅋ'

 

ㅋ 나 좀 존심상해두되나염?부끄

 

ㅋㅋㅋㅋ

 

 

 

 

 

 

 

 

 

그런데 또 친한 애들한테 무한신뢰를 주는 만큼

싫어하는 사람이 생기면 무한증오를 줌.ㅋㅋㅋㅋㅋㅋㅋ

 

 

 

A형한테 한번찍히면 좀 헤어나기가 어려움 ㅋ더위

좋아지는 경우는.. 뭐 그닥없음. 그냥 좋아지는 경우는...

자기한테 잘해주면?ㅋㅋ..  갑자기 미안해짐..

 

 

'좋은애네..'

 

 

그러나 몇십분이 지나면 그런 감정따위 사라져버림

다시 싫어짐 이유없음 윙크ㅋㅋㅋㅋㅋㅋㅋ 먹을거 다 쳐먹고 그냥 싫어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이딴식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좀 성격 마냥 착하지만은 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파안

 

 

 

 

 

 

 

 

 

 

 

A형이 배려심은 많아도 O형처럼 유도리 있게 굴지 못하기 때문에

정말 '배려' 로 그침.

그래서 A형이 사람 싫어하면 당사자는 눈치깜 ㅋ-ㅋ 티나서..

 

 

싫어하는 애가/ 이성이 그룹에 껴서 얘기를 하면

A형은 극도로 경계를 함 ㅋ

말 걸면 말 조차를 받아주지 않음ㅋ거부

 

 

직접적으로 말을 걸 때 그때 단답으로 'ㅋㅋ나도' 그러고 말음.

 

 

 

 

 

그러나 같이 집에 가게 될때는 A형은 구렁텅이에 빠진 것 같은 기분을 느낌.ㅋ놀람

 

 

 

싫어하는 男 - ㅋㅋA형!! 안녕!같이가자!

 

A형 - (당황한 웃음) 웅?ㅋ;;

 

싫어하는 男 - 너 oo역 으로 가지 않아?ㅋㅋ

 

A형 - 아니 나 오늘 도서관 들렸다가서~ 미안~~~

(도서관에 가는 시늉을 한뒤 다 갔다 싶으면 몰래몰래 집으로 간다. 이 때 만큼은 첩보전이 따로없음 ㅋ )

 

 

 

하지만 빠져나올 수 없을시.

 

 

 

A형 - (친구에게 폭풍 문자를 보냄... 살려줘,구해줘,미치겠어,ㅠㅠ아빡쳐 이딴식으로 ㅋㅋㅋ)

 

싫어하는 男 - ㅋㅋ 너도 oo역으로 가는줄 몰랐다 ㅋㅋ 이제부터 같이가자!

 

A형 -놀람(띠로리...) 엉?ㅋ;;; 땀찍허걱(표정을 감출수가 없음)

 

싫어하는 男 - 헐 ㅋㅋ 표정 왜그러냐

 

A형 - (헐 들켰나)부끄 내가 언제 ㅋㅋ 그래 그럼... (거절 못하는 성격이 발동 , 그러나 머릿속으로는 변명거리를 만들어냄.. 다음날 부터 같이 가지 못할 온갖 상황 1,2,3 를 만들어냄 ㅋ..)

 

싫어하는 男 - ㅋㅋ요새 피곤하냐?? 너 내 핸폰 번호는 알어?

 

A형 - (모르는데.. 모르는게 낫겠어...) 알아 ㅋㅋ짱

 

싫어하는 애 - 오 진짜?

 

A형 - (설마 확인 하겠어) oo이 한테 받았던거 같아ㅋ

 

싫어하는 애 - ㅋㅋ 보자 한번

 

A형 - (헐 ㅋ땀찍... 에이뭐 들키면 몰랐다고 뻥까지 뭐) ㅇㅇ 봐

 

 

 

 

뭐 이딴식임

거짓말은 못하는데 연기는 참 잘함. ㅋ 완벽주의자라 ..

 

 

 

 

 

 

 

 

 

마지막으로 A형은 구속받는거 정말 싫어함...

진 짜 진 짜 싫어함...ㅡㅡ

 

아무튼 자기 생활에 터치하는거, 조언, 충고 그딴거 다 싫어함

난 내가 알아서 잘 하고 있는데 뭐하러 터치하지? 뭐 이딴식임 ㅋ

 

 

 

 

뭐..

진짜 레알 어이없는 경험하나 추가해보겠음.

 

내가 귀 뚫는것을 무서워서 22년 평생 뚫지 않앗음 ㅋㅋ부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무서움 ㅠㅠㅠㅠ

무섭지 않음? 통곡그 살이 뚫리는데???통곡통곡

 

그런데 애들이 계속 뚫어보라며 날 끌고가서 ㅠㅠ 뚫었음..

근데 참 이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뻤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얼굴말고..귀..귀가요..)

 

그래서 남친한테 자랑했음 ㅋ-ㅋ

 

 

 

女 - 나 귀 새로 뚫었어~

 

男 - (표정이 굳어짐) 뭐?

 

女 - (당황) 귀 뚫었어 ~

 

男 - 하.. 어떻게 나한테 허락도 안 받고..

 

女 - (ㅡㅡ헐? 내 몸이 내몸이지 지몸이야? 오기발동 ) 허락 받아야 돼? ㅡㅡ

 

男 - (고개 돌림) 아 됐다.

 

女 - (충돌을 싫어하는 A형녀... 달래주기로 결심) 아아 ㅠㅠ 미안해슬픔이제 허락 받을게~부끄

 

男 - 아 됐어 . 진짜 멋대로 뚫고 ㅡㅡ

 

女 - (ㅡㅡ;;.. 그래 나 같아도 기분이 나쁘기도 할지도...) 아 미안미안 ~ㅠㅠ통곡

 

男 - 내가 치마랑 힐도 오늘 하루만 눈감아 줬는데 .찌릿 짧은 치마도 입고다니지 말고 힐도 신지마우씨

 

女 - ( ㅡㅡ뭐? 아나 이게 진짜) ㅡㅡ.....이게 터진입이라고 진짜버럭

 

男 - 뭐?! ㅡㅡ 너 지금 뭐라그랬냐버럭버럭버럭버럭

 

 

 

 

뭐 이럼. ㅋ.. 내가 열심히 사과했음

덕분에 잡혀삶 ㅋ-ㅋ;; 암튼..

 

 

 

 

 

사사건건 터치하고 자기가 작업하고 있는 일 (자부심을 꽤 갖고있는)을 할때 누가 옆에서

 

"이건 그게 아니라요~ 이렇게 해야 더 낫지 않아요?"

 

 

라고 좋게 말해도 이렇게 생각함.

 

 

'나 무시하는건가? 나 적어도 이것만큼은 능력있는 사람인디? ㅡㅡ 니 말을 듣나봐라'

 

 

 

 

고집은 하여간 무지 쎄서 말 안들음. 앞에서 표현은 안함. 충돌 일어나는걸 싫어해서 ㅋ

 

 

 

 

 

 

 

그러나 결과물로 보여줌.ㅋ 니 말 따윈 듣지 않는 걸 몸소 ㅋㅋㅋㅋㅋㅋ

 

 

 

 

 

 

 

 

 

 

 

뭐 대충 이러함..ㅋㅋ

 

 

두서 없이 써서 전달하고자 하는 말을 전했을지는 무리수임 ㅋ

레포트도 포기하고 여기에 미쳐서 ㅋㅋㅋ

 

 

근데 공감 안가실지도 몰라요,...

ㅜ_ㅠ 급하게써서 ㅠㅠㅠ

 

그래도

 

 

전 극소수를 사랑하니까요 ]

 

 

추천 팍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