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숙자들한테 욕하지마(실화) 옛날에 안산쪽에서 고등학생 남자 3명이 지나가다가 노숙자를 봤나봐 그중에 1명이 노숙자를 보면서 "신발년아 냄새나니깐 꺼져" 이러면서 욕을하고, 나머지 두명은 막 웃고 그랬대 실컷 욕하고나서 집에 갈려고 하는데 노숙자가 자기한테 욕한 한명을 계속 쳐다보더래 살짝 기분은 이상했지만 그냥 학원을 갔대 근데 그날학원을 갓다가 나왔는데 그 노숙자가 서있더래. 그욕한애는 그냥 아뭐야 기분나빠 이렇게만 생각했는데 그후로도 학교 끝나는 시간에는 학교앞에 서있고 계속 집까지 따라오더래 일주일 정도를... 그 남자애가 너무 무서우니까 엄마한테 자기가 욕을했는데 그 노숙자가 자기를 쫓아다닌다고 말을 했는데 엄마가 그 남자에 막 혼내면서 그런사람한테는 욕하는거 아니라고 하시면서 먹을거 엄청많이 챙겨주고 같이 나가서 사과를 했데 엄마는 노숙자에게 먹을거를 챙겨주면서 "죄송해요,저희애가 철이 없어서" 노숙자는 웃으면서 "아 괜찮아요 애들이 그럴수도 있죠 뭐" 이랫데 그리고 나서 엄마한테 아드님과 잠시 얘기좀 하고 싶네요 이렇게 말을해서 얘기를 하게됬는데 노숙자가 그 남자애한테 귓속말로 "오늘도 사과안했으면 내일은 너 죽일려고 했어"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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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자들한테 욕하지마(실화)
옛날에 안산쪽에서 고등학생 남자 3명이 지나가다가
노숙자를 봤나봐
그중에 1명이 노숙자를 보면서
"신발년아 냄새나니깐 꺼져"
이러면서 욕을하고, 나머지 두명은 막 웃고 그랬대
실컷 욕하고나서 집에 갈려고 하는데
노숙자가 자기한테 욕한 한명을 계속 쳐다보더래
살짝 기분은 이상했지만 그냥 학원을 갔대
근데 그날학원을 갓다가 나왔는데 그 노숙자가 서있더래.
그욕한애는 그냥 아뭐야 기분나빠 이렇게만 생각했는데
그후로도 학교 끝나는 시간에는 학교앞에 서있고
계속 집까지 따라오더래
일주일 정도를...
그 남자애가 너무 무서우니까 엄마한테 자기가 욕을했는데
그 노숙자가 자기를 쫓아다닌다고 말을 했는데
엄마가 그 남자에 막 혼내면서
그런사람한테는 욕하는거 아니라고 하시면서
먹을거 엄청많이 챙겨주고 같이 나가서 사과를 했데
엄마는 노숙자에게 먹을거를 챙겨주면서
"죄송해요,저희애가 철이 없어서"
노숙자는 웃으면서
"아 괜찮아요 애들이 그럴수도 있죠 뭐"
이랫데 그리고 나서 엄마한테
아드님과 잠시 얘기좀 하고 싶네요 이렇게 말을해서
얘기를 하게됬는데 노숙자가 그 남자애한테 귓속말로
"오늘도 사과안했으면 내일은 너 죽일려고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