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엽호판을 접수해보려는 간큰 실내화 입니다. 오늘 제가 좀 기분이 않좋아요, 근데 전 기분이 않좋아야 글좀 쓰거든요? 에이에이 그렇다고 악플 달필요까지는 없잖아요? 그쵸? 그냥하는말이죠 그러니까 그냥 곱상하게 읽어주고 잘읽었습니다. 요렇게 한마디만 남겨줘요 공들여서 쓰는거니까 알겠죠?알겠죠? 음 엽호판의 서태지 로즈말이님 (님이름 빨간글씨로 썼지롱 메롱.) 그래그래 전 님 팬이에요, 그렇기에 글쓰려고 각오한거구 히히, 로즈말이님이 건방체를 쓰신다지요? 그럼 난 겸손체를쓰겠어요 각오하세요♥ 내반쪽이 당신을 좋아한단말야!! ㅜㅜㅜㅜㅜㅜ 스타트는 간단한 북미유럽의 신화에나오는 명검으로 갑니다. - 적의 공격을 받아치는 마검, 프라가라흐 (Fragarach) 그래요, 뭐 온라인게임을 좋아하시는분들! 그렇지요 던전엔 파이터라는 게임에서 복수의검 : 프라가라흐 라는 유니크아이템이 있다고 들었어요 네, 여기서 말하듯 프라가라흐(Fragarach)는 정말 복수의 검입니다. 빛의신 루 라바다 라는 신이 한분계셨지요 (이분 네이버 검색 해주세요, 설명하기 복잡해요ㅋㅋㅋ) 이분이 누아자에게서 브류나크를 받기 이전에 요정왕 마나난 맥리르에게서 받은 마법검인 프라가라흐라는 편수검을 사용하셨어요 생김세는 십자모양의 단검..이라고하네요 음 이미지는 에니메이션에서 사용된 프라가라흐밖에없지만 그거라도 감지덕지감지덕지! 미연시가 원작이자 에니메이션인 Fate / Stay Night 의 바제트라는 소녀가 쓰는 보구입니다. 의아해 하실분도 있겠지만 페이트 할로우 아타락시아에서 나온 소녀라네요 이 프라가라흐라는검은 던파에서도 닉네임을 붙였듯이 "복수하는 것" 이라는 의미를 지니고있는데요 이검은 적의 공격을 완벽하게 방어하고 그공격에 상응하는 대가를 치르게 해주기 때문에 앤서러(Answerer : 응답하는 것) 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렸답니다. 프라가라흐가 휘둘러지면 적은 힘을 잃고 공격할 의지를 상실하게 되며 단단한 갑옷도 무를 베듯 썰리고 한번 상처를 입은 자리는 결코 아물지 않는다는 사기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는데요, 빛의신 루씨는 발로르 언덕에서 수치를 당하고 있는 누아자와 모리안을 대신해 포워르의 코호파르를 이 프라가라흐로 죽였고 그것이 모이투라 2차 전투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었다고해요... 네 이프라가라흐는 말이지요 어떠한 갑옷을 꿰뚫는 것은 물론 상처도 낫지않는다는 사기적인 옵션 이외에도 정말 사기적인 옵션을 더 가지고있는데요 .....하앜!!!! 루씨가 생각만해도 검집에서 스스로 뽑히고, 던지면 적을 쓰러트린 후에 루씨의 손에 다시 돌아왔지요 이렇기에 복수의 검이라는 이름이 붙은거지요 하지만말이죠? 우리 루씨는 검보다 창을 애용했어요... ㅜㅜ 위에서도 언급했듯 브류나크.. 아, 이것도 온라인게임에서 많이 등장하지요? 켈트신화에나오는 전설이된 무기들중에서는 사기적인옵션과 온라인게임에 사용될만한 무기들이 많지요 수많은 에니메이션에서도 등장했다고 합니당~ 이시기의 켈트전사의 전법이 보통 창 위주였다고해요 그래서 프라가라흐는 그속성에 대해 많이 일컬어지는 것에 비해 이것을 사용하여 특정 누군가를 쓰러뜨렸다하는 신화는 거의 남겨져있지 않지요, 내가 잘모르는건가 저위에 두분말고는.. 쓰러뜨린게...음 암튼 별로 유명하지 않은 프라가라흐.. 그래도 한번쯤은 던져보고싶게만들지않나요ㅋㅋㅋㅋ 말이지요? 내가 게시판의 주제와 멀어진 주제로 엽호판에 글을쓰나요 ㅜ? 잉 이게 무서운예기두아니구 그렇다고 엽기하지도않은데 그래그래 주제와 멀어졌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음 난 신화를 버릴생각이없음 P.s 눈치챘음? 훗 난 신화펜임 얼 농담임 개그를 진담으로 받아들이지말고 돌던지지마요 내손에 야구베트가있어서 깡하고 쳐버리면 거기루 날라갈지도 모르니까요 조심조심 아 난 아직 멀었나봐요~ 그댄내~ 소중한 사람~ 으으으으음~ 지금은 천둥번개가 치는군녀 하늘이시여 당신은 참 내마음을 잘알아요 이렇게 우울하구 우중충한날 비와함께 천둥번게를 내려주시다니요.. 천장에 고깃덩이가 붙어있는것같지만 그건 내 착각이겠지요 잡다히 잡다히 말이 많기는 했지만... 우악! 진짜 고기였어.. 농담 진짜고기가 천장에 붙어있을리가 없잖아요? 그쵸? 왜그래요 썰렁해도 그냥 한번쯤 피식 하고웃고넘기는거지 에이 센스없기는 암튼 신화에 관심많은분들 잘부탁 드려요 꾸벅 4
By. 전설 또 전설 #1 *켈트신화
안녕하세요 이번에 엽호판을 접수해보려는 간큰 실내화 입니다.
오늘 제가 좀 기분이 않좋아요,
근데 전 기분이 않좋아야 글좀 쓰거든요?
에이에이 그렇다고 악플 달필요까지는 없잖아요? 그쵸?
그냥하는말이죠 그러니까 그냥 곱상하게 읽어주고 잘읽었습니다. 요렇게 한마디만 남겨줘요
공들여서 쓰는거니까
알겠죠?알겠죠?
음 엽호판의 서태지 로즈말이님 (님이름 빨간글씨로 썼지롱 메롱.)
그래그래 전 님 팬이에요, 그렇기에 글쓰려고 각오한거구
히히, 로즈말이님이 건방체를 쓰신다지요? 그럼 난 겸손체를쓰겠어요
각오하세요♥ 내반쪽이 당신을 좋아한단말야!! ㅜㅜㅜㅜㅜㅜ
스타트는 간단한 북미유럽의 신화에나오는 명검으로 갑니다.
- 적의 공격을 받아치는 마검, 프라가라흐 (Fragarach)
그래요, 뭐 온라인게임을 좋아하시는분들!
그렇지요 던전엔 파이터라는 게임에서 복수의검 : 프라가라흐 라는 유니크아이템이 있다고 들었어요
네, 여기서 말하듯 프라가라흐(Fragarach)는 정말 복수의 검입니다.
빛의신 루 라바다 라는 신이 한분계셨지요 (이분 네이버 검색 해주세요, 설명하기 복잡해요ㅋㅋㅋ)
이분이 누아자에게서 브류나크를 받기 이전에 요정왕 마나난 맥리르에게서 받은 마법검인 프라가라흐라는 편수검을 사용하셨어요 생김세는 십자모양의 단검..이라고하네요 음 이미지는 에니메이션에서 사용된 프라가라흐밖에없지만
그거라도 감지덕지감지덕지!
미연시가 원작이자 에니메이션인 Fate / Stay Night 의 바제트라는 소녀가 쓰는 보구입니다.
의아해 하실분도 있겠지만 페이트 할로우 아타락시아에서 나온 소녀라네요
이 프라가라흐라는검은 던파에서도 닉네임을 붙였듯이 "복수하는 것" 이라는 의미를 지니고있는데요
이검은 적의 공격을 완벽하게 방어하고 그공격에 상응하는 대가를 치르게 해주기 때문에
앤서러(Answerer : 응답하는 것) 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렸답니다.
프라가라흐가 휘둘러지면 적은 힘을 잃고 공격할 의지를 상실하게 되며 단단한 갑옷도 무를 베듯 썰리고 한번
상처를 입은 자리는 결코 아물지 않는다는 사기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는데요,
빛의신 루씨는 발로르 언덕에서 수치를 당하고 있는 누아자와 모리안을 대신해 포워르의 코호파르를
이 프라가라흐로 죽였고 그것이 모이투라 2차 전투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었다고해요...
네 이프라가라흐는 말이지요
어떠한 갑옷을 꿰뚫는 것은 물론 상처도 낫지않는다는 사기적인 옵션 이외에도
정말 사기적인 옵션을 더 가지고있는데요
.....하앜!!!!
루씨가 생각만해도 검집에서 스스로 뽑히고, 던지면 적을 쓰러트린 후에 루씨의 손에 다시 돌아왔지요
이렇기에 복수의 검이라는 이름이 붙은거지요
하지만말이죠?
우리 루씨는
검보다 창을 애용했어요...
ㅜㅜ 위에서도 언급했듯 브류나크..
아, 이것도 온라인게임에서 많이 등장하지요?
켈트신화에나오는 전설이된 무기들중에서는 사기적인옵션과
온라인게임에 사용될만한 무기들이 많지요 수많은 에니메이션에서도 등장했다고 합니당~
이시기의 켈트전사의 전법이 보통 창 위주였다고해요
그래서 프라가라흐는 그속성에 대해 많이 일컬어지는 것에 비해 이것을 사용하여 특정 누군가를 쓰러뜨렸다하는 신화는 거의 남겨져있지 않지요, 내가 잘모르는건가 저위에 두분말고는..
쓰러뜨린게...음
암튼 별로 유명하지 않은 프라가라흐..
그래도 한번쯤은 던져보고싶게만들지않나요ㅋㅋㅋㅋ
말이지요?
내가 게시판의 주제와 멀어진 주제로 엽호판에 글을쓰나요 ㅜ?
잉
이게 무서운예기두아니구 그렇다고 엽기하지도않은데
그래그래 주제와 멀어졌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음 난 신화를 버릴생각이없음
P.s 눈치챘음? 훗 난 신화펜임
얼
농담임 개그를 진담으로 받아들이지말고 돌던지지마요
내손에 야구베트가있어서 깡하고 쳐버리면 거기루 날라갈지도 모르니까요
조심조심
아 난 아직 멀었나봐요~
그댄내~ 소중한 사람~
으으으으음~
지금은 천둥번개가 치는군녀
하늘이시여 당신은 참 내마음을 잘알아요
이렇게 우울하구 우중충한날 비와함께 천둥번게를 내려주시다니요..
천장에 고깃덩이가 붙어있는것같지만 그건 내 착각이겠지요
잡다히 잡다히 말이 많기는 했지만...
우악!
진짜 고기였어..
농담 진짜고기가 천장에 붙어있을리가 없잖아요?
그쵸?
왜그래요 썰렁해도 그냥 한번쯤 피식
하고웃고넘기는거지
에이 센스없기는
암튼 신화에 관심많은분들 잘부탁 드려요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