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관 차이로 남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물론 차인 전 여느 실연당한 사람처럼 밥도 못먹고 잠도 못자고 그저 울기만 하고 술없이는 잠을 못잡니다. 근데 남자친구 친구가 말하길 지금 남자친구도 저못지않게 힘들어한다고 합니다. 자기가 헤어지자 해놓고 자기도 힘들어하면 다시 돌아올까요...? 친구들은 일주일안에 깨닫고 다시 연락온다고 하는데.. 22
헤어지자 말한 사람도 힘드나요?
가치관 차이로 남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물론 차인 전 여느 실연당한 사람처럼
밥도 못먹고 잠도 못자고 그저 울기만 하고
술없이는 잠을 못잡니다.
근데 남자친구 친구가 말하길 지금 남자친구도
저못지않게 힘들어한다고 합니다.
자기가 헤어지자 해놓고 자기도 힘들어하면
다시 돌아올까요...?
친구들은 일주일안에 깨닫고 다시 연락온다고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