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원래 브런치로 유명한 'I'm home' 가려다가 사람이 너무 바글바글해서 이건 브런치의 여유가 아니라 남대문 소머리국밥집 같겠다 싶어서 포기. 쵸큼 위험하지만 조용하고 사람적은 'Asome'으로 들어감. 혼자와도 좋고 여럿이 와도 좋은 곳이라 Asome이란다. 혼자와도 둘이와도 여럿이와도 좋다는 어투썸플레이스 표절스멜. 런치시간(~15시)에 오면 메뉴당 음료 딸려나온다는데 주말은 제외란다. 아오........ 주말엔 점심 안먹냐!!!! 근데 어차피 런치타임도 끝나서 얘기도 못꺼냄. 음식은 완전 맛있었음. 특히 프렌치토스트 대박. 설탕때문에 사각사각거리면서도 살살 녹았음. 게다가 딸기퓨레...!! 전반적으로 만족. 친절하고 조용하고 가게도 깔끔하고. 문제는 가격 ㅡㅜ 팬케익 브런치 14,500 소고기와 볶음밥 13,900 바나나 프렌치토스트 12,500 죽전역 하차. 보정 카페거리내 위치. 도보 15분.
용인 보정카페거리 'Asome'
원래 브런치로 유명한 'I'm home' 가려다가 사람이 너무 바글바글해서 이건 브런치의 여유가 아니라 남대문 소머리국밥집 같겠다 싶어서 포기.
쵸큼 위험하지만 조용하고 사람적은 'Asome'으로 들어감.
혼자와도 좋고 여럿이 와도 좋은 곳이라 Asome이란다.
혼자와도 둘이와도 여럿이와도 좋다는 어투썸플레이스 표절스멜.
런치시간(~15시)에 오면 메뉴당 음료 딸려나온다는데 주말은 제외란다. 아오........ 주말엔 점심 안먹냐!!!!
근데 어차피 런치타임도 끝나서 얘기도 못꺼냄.
음식은 완전 맛있었음. 특히 프렌치토스트 대박.
설탕때문에 사각사각거리면서도 살살 녹았음. 게다가 딸기퓨레...!!
전반적으로 만족. 친절하고 조용하고 가게도 깔끔하고.
문제는 가격 ㅡㅜ
팬케익 브런치 14,500
소고기와 볶음밥 13,900
바나나 프렌치토스트 12,500
죽전역 하차. 보정 카페거리내 위치. 도보 1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