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빨리하기위해 음슴체 쓰겠습니다. 저는 휴대폰가게에서 일하고 있음. 나 억울해요 게시판에 오면 휴대폰 관련 억울한 일들 많으신 것 같은데 말씀 좀 드리고 싶어서 글을 적어봅니다 휴대폰은 두가지 형태가 있슴 1) 판매점 2) 대리점 형태의 특징을 말씀드리겠음 1) 판매점 - 휴대폰을 판매하여 마진을 취하는 업 2) 대리점 - 각종 변경, 판매, 요금의 수당으로 마진을 취하는 업 구분법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음 1) 판매점 - 3사를 다 취급함 (SK,KT,LG) (간판이 조잡스러운 경우가 많음) 2) 대리점 - 자회사 물품 한 곳만 취급함 (간판이 심플함) 업무의 특징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음 1) 판매점 - 일단 판매를 제외한 다른일들에선 마진이 발생 안함. 한마디로 귀찮은 일 2) 대리점 - 판매를 시점으로 변경, 요금수납 등등에서 마진이 발생함 특징에 대해서 말씀드렸으니 이해가 쉬울것임. 판매점은 팔아야 이득이니 다른 잡일은 귀찮아하고, 해주기 싫어하는 경향 있음 (대신 자신이 판매한 고객은 무조건 해줘야함 안해주는 판매점은 장사 하기 싫은가 봄) 대리점은 각종 변경수당으로 이득이 생기니 들어와서 무언가를 해주는 걸 싫어하지는 않음 (대신 점수를 낮게 준다던가, 하면 패널티가 생기니 민감도가 높아짐) 친절도 발생 시점 1) 판매점 - 폰을 사가는 고객! 2) 대리점 - 사가건, 변경하는 업무를 하건 일처리를 해주는 고객! 이유 1) 판매점 - 마진이 생기기 때문! 2) 대리점 - 마진을 떠나서 점수를 잘 못 받으면 타격이 크기 때문! 업무방식 1) 판매점 - 모든 변경/개통은 해당 대리점으로 팩스/스캔으로 처리함 직접처리 못함 2) 대리점 - 전산으로 바로 처리를 함 -판매점은 전산 지원이 안됨, 어딘가를 통해서 처리해야 함 빨리빨리 못함 우리는 빨리 해주고 싶은데 해당 대리점에서 빨리 안해주면 난감함 휴대폰을 다른곳에서 샀는데 엄한 다른 판매점가서 일처리 해달라고 하면 짜증이 남 예를들어서 다른곳에서 폰사고 와서는 번호를 옮겨달라. 이쪽으로 신분증 좀 보내달라. 복지등록 좀 해달라. 이런거 전부다 어떻게 보면 짜증나는 일임. 복사한다고 종이써야하고 팩스비 그깟 얼마 안되지만 날려야하고 복지 등록하니라고 서류 작성하고 팩스보내고 그런거 다 그냥 봉사해야 하는 일임 다른 판매점에서 판 거 뒷처리 해주는 곳도 아니고. 자 대리점은 상황이 틀림 오면 그냥 해드림. 자기네들은 변경을 해줘도 이득이 있음 그리고 해야 할 의무가 판매점보다 더 강함 그래서 대리점이라고 하는 것. 공통적으로 싫어하는 점 1) 판매점 - 인터넷에서 살거면서 실물 구경하러 온 사람 ( 다 티남 ) 2) 대리점 - 인터넷에서 살거면서 실물 구경하러 온 사람 ( 다 티남) =========여기서 판매점에서 팔고 장땡하는 머하는 종자들이냐에 대해서 말씀드림======= 제가 일하는 곳은 판매점임 나는 사기 이런거에 관심없고 동네장사라서 진짜 싸게주면 싸게드리지 폰가지고 장난친 적 없음 근데 잘못배우거나 좀 기질이 다분한 폰팔이들이 사기를 침 폰 파는 사람이라고 다 매도하지마셈 ㅠ 이제는 사기에 대해서 안내 드림 1) 무조건 가입 설명들을 때, 확실히 듣고 모르는 점 있으면 물어보셔야 함 판매자가 말을 빠르게하고 자꾸 무시하는 언행으로 '이것쯤이야알죠' 라고 한다해서 그냥 아는척 했다가 나중에 뒷통수 맞음 모르는거 있으면 알때까지 계속 물어보시는게 좋음 짜증낸다면 다른곳 가서 사면 됨 물어본다고 짜증내는 곳은 안바도 그지판매점임 2) 가입서류 원본, 중요 내용 적어서 되돌려 달라고 해야 함 부가서비스 언제 빼야하는지 날짜. 위약금이나 할부금 지원받기로 한 날짜. 언제까지 얼마 입금한다는 글 할부금액은 얼마가 적혀있고 지원은 얼마이며 내가 낼 실 부담은은 얼마인지. 원본 안주면 이제 패널티 먹음 판매점이건 대리점이건 무조건 원본줘야함 말도 안되는 이유로 원본 주는걸 꺼려한다면 사지마세요 3) 요금 얼마나 쓰세요? 이거 물어보는 의도는 요금을 많이쓰면 많이쓸수록 휴대폰 할인도 틀려지고 고객에게 권유할 수 있는 모델도 틀려지고 그리고 마진률도 틀려지기때문에 필수로 물음. 그럴 때 그냥 얼마나와요 대충 얼마? 이렇게 말하지말고 꼭 기본료+통화료 기준으로 말해야함 예를들어 난 10만원씩 나오는데요 (소액결제6만원) 판매자는 듣고 10만원짜리 기본료 넣는 경우가 있음 실제 기본료+통화료는 4만원인데 기본료 10만원짜리쓰는 경우가 생김 확실히 모르면 평균요금 조회 해달라고 하시면 됨. 근데 평균요금도 사기치는 인간들이 있을수도 있으니 본인이 폰 사기 직전에 얼마정도 사용하는지 알아보고 가면 젤 현명함 이 정도만 잘 지키신다면 아마 엄청난 눈탱이를 피할 수 있음 개인적으로 폰 가게 온 사람중에 정말. 친절하게 해주고싶고. 잘 해드리고 싶은 고객은. 적당히 정보에 대해서도 알고있고 (자신이 사고자하는 폰) 판매자의 말에 귀 기울일 줄도 알고 자신이 하고 싶은 말도 적당히 하는 사람. 무조건 어디는 이렇게 해주던데 라고 하는 사람보다 이렇게 이렇게는 지원이 안되나요 라고 물어봐주는 사람 ㅠㅠ 젤 짱나는 사람 아는척 개쩌는 사람 어디서 주서 듣고와가꼬 지 멋대로 떠드는 사람 (니가 아예 판매점을 차려서 사지 그러니) 반말하는 사람, 정확하지 않은 정보를 맹신하는 사람 (겔3 있다던데 ? 없어요 있는데? 없어요 있다니까?) 짜증나는 유형은 너무 많아서..이만..생략.... 6
휴대폰 가게 구별 법 / 차 후 사기 방지하는 법
말을 빨리하기위해 음슴체 쓰겠습니다.
저는 휴대폰가게에서 일하고 있음.
나 억울해요 게시판에 오면
휴대폰 관련 억울한 일들 많으신 것 같은데
말씀 좀 드리고 싶어서 글을 적어봅니다
휴대폰은 두가지 형태가 있슴
1) 판매점
2) 대리점
형태의 특징을 말씀드리겠음
1) 판매점 - 휴대폰을 판매하여 마진을 취하는 업
2) 대리점 - 각종 변경, 판매, 요금의 수당으로 마진을 취하는 업
구분법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음
1) 판매점 - 3사를 다 취급함 (SK,KT,LG) (간판이 조잡스러운 경우가 많음)
2) 대리점 - 자회사 물품 한 곳만 취급함 (간판이 심플함)
업무의 특징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음
1) 판매점 - 일단 판매를 제외한 다른일들에선 마진이 발생 안함. 한마디로 귀찮은 일
2) 대리점 - 판매를 시점으로 변경, 요금수납 등등에서 마진이 발생함
특징에 대해서 말씀드렸으니
이해가 쉬울것임.
판매점은 팔아야 이득이니 다른 잡일은 귀찮아하고, 해주기 싫어하는 경향 있음
(대신 자신이 판매한 고객은 무조건 해줘야함 안해주는 판매점은 장사 하기 싫은가 봄)
대리점은 각종 변경수당으로 이득이 생기니 들어와서 무언가를 해주는 걸 싫어하지는 않음
(대신 점수를 낮게 준다던가, 하면 패널티가 생기니 민감도가 높아짐)
친절도 발생 시점
1) 판매점 - 폰을 사가는 고객!
2) 대리점 - 사가건, 변경하는 업무를 하건 일처리를 해주는 고객!
이유
1) 판매점 - 마진이 생기기 때문!
2) 대리점 - 마진을 떠나서 점수를 잘 못 받으면 타격이 크기 때문!
업무방식
1) 판매점 - 모든 변경/개통은 해당 대리점으로 팩스/스캔으로 처리함 직접처리 못함
2) 대리점 - 전산으로 바로 처리를 함
-판매점은 전산 지원이 안됨, 어딘가를 통해서 처리해야 함 빨리빨리 못함
우리는 빨리 해주고 싶은데 해당 대리점에서 빨리 안해주면 난감함
휴대폰을 다른곳에서 샀는데 엄한 다른 판매점가서 일처리 해달라고 하면 짜증이 남
예를들어서 다른곳에서 폰사고 와서는
번호를 옮겨달라. 이쪽으로 신분증 좀 보내달라. 복지등록 좀 해달라.
이런거 전부다 어떻게 보면 짜증나는 일임.
복사한다고 종이써야하고 팩스비 그깟 얼마 안되지만 날려야하고
복지 등록하니라고 서류 작성하고 팩스보내고 그런거 다 그냥 봉사해야 하는 일임
다른 판매점에서 판 거 뒷처리 해주는 곳도 아니고.
자 대리점은 상황이 틀림
오면 그냥 해드림. 자기네들은 변경을 해줘도 이득이 있음 그리고 해야 할 의무가
판매점보다 더 강함 그래서 대리점이라고 하는 것.
공통적으로 싫어하는 점
1) 판매점 - 인터넷에서 살거면서 실물 구경하러 온 사람 ( 다 티남 )
2) 대리점 - 인터넷에서 살거면서 실물 구경하러 온 사람 ( 다 티남)
=========여기서 판매점에서 팔고 장땡하는 머하는 종자들이냐에 대해서 말씀드림=======
제가 일하는 곳은 판매점임
나는 사기 이런거에 관심없고 동네장사라서
진짜 싸게주면 싸게드리지 폰가지고 장난친 적 없음
근데 잘못배우거나
좀 기질이 다분한 폰팔이들이 사기를 침
폰 파는 사람이라고 다 매도하지마셈 ㅠ
이제는 사기에 대해서 안내 드림
1) 무조건 가입 설명들을 때, 확실히 듣고 모르는 점 있으면 물어보셔야 함
판매자가 말을 빠르게하고 자꾸 무시하는 언행으로 '이것쯤이야알죠' 라고 한다해서
그냥 아는척 했다가 나중에 뒷통수 맞음
모르는거 있으면 알때까지 계속 물어보시는게 좋음
짜증낸다면 다른곳 가서 사면 됨 물어본다고 짜증내는 곳은 안바도 그지판매점임
2) 가입서류 원본, 중요 내용 적어서 되돌려 달라고 해야 함
부가서비스 언제 빼야하는지 날짜.
위약금이나 할부금 지원받기로 한 날짜. 언제까지 얼마 입금한다는 글
할부금액은 얼마가 적혀있고
지원은 얼마이며
내가 낼 실 부담은은 얼마인지.
원본 안주면 이제 패널티 먹음
판매점이건 대리점이건 무조건 원본줘야함
말도 안되는 이유로 원본 주는걸 꺼려한다면 사지마세요
3) 요금 얼마나 쓰세요?
이거 물어보는 의도는 요금을 많이쓰면 많이쓸수록
휴대폰 할인도 틀려지고 고객에게 권유할 수 있는 모델도 틀려지고
그리고 마진률도 틀려지기때문에
필수로 물음.
그럴 때 그냥 얼마나와요 대충 얼마? 이렇게 말하지말고
꼭 기본료+통화료 기준으로 말해야함
예를들어 난 10만원씩 나오는데요 (소액결제6만원)
판매자는 듣고 10만원짜리 기본료 넣는 경우가 있음
실제 기본료+통화료는 4만원인데 기본료 10만원짜리쓰는 경우가 생김
확실히 모르면 평균요금 조회 해달라고 하시면 됨.
근데 평균요금도 사기치는 인간들이 있을수도 있으니
본인이 폰 사기 직전에 얼마정도 사용하는지 알아보고 가면 젤 현명함
이 정도만 잘 지키신다면
아마 엄청난 눈탱이를 피할 수 있음
개인적으로 폰 가게 온 사람중에
정말. 친절하게 해주고싶고.
잘 해드리고 싶은 고객은.
적당히 정보에 대해서도 알고있고 (자신이 사고자하는 폰)
판매자의 말에 귀 기울일 줄도 알고 자신이 하고 싶은 말도 적당히 하는 사람.
무조건 어디는 이렇게 해주던데 라고 하는 사람보다
이렇게 이렇게는 지원이 안되나요 라고 물어봐주는 사람 ㅠㅠ
젤 짱나는 사람
아는척 개쩌는 사람 어디서 주서 듣고와가꼬 지 멋대로 떠드는 사람
(니가 아예 판매점을 차려서 사지 그러니)
반말하는 사람,
정확하지 않은 정보를 맹신하는 사람 (겔3 있다던데 ? 없어요 있는데? 없어요 있다니까?)
짜증나는 유형은 너무 많아서..이만..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