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버지께서 ㅁㅁ대병원에 입원을 하셨습니다 . 아버지께서는 '폐섬유화'라는 희기병에 걸리셨습니다. 그 고통스러운 아픔을 참고도 서울과 부산을 수없이 돌아다니시며 입원/수술을 거침없이 잘 해내셨습니다. 하지만 의사분께서 도저히 힘을 못쓰신다 하심니다. 저희 가족들은 부산ㅁㅁ대병원에 입원을 했습니다 . 참 골아픈게 많이 급하시고 힘드신 아버지가 누워있을만한 병실이 없담니다 . 1인실이라도 달라고 했더니.. 없담니다. 저희가족은 이상해서 병실 남는 곳을 다 돌아 다녔습니다 . 병실이 있었습니다. 그 병실이 있는 층의 간호사에게 물어봤습니다 . 이병실 쓸 수 있냐고.,, 쓸수 있댐니다 .. 저희는 다시 내려갔죠 . 그 1층간호사는 조카게 처먹고 있습니다 .. 이까진 이해가감니다 ㅎㅎ... 저희 아버지가 어렵게 입원하시고 수술하시고 의사분들도 참 친절하셨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나이가 많으시고 저는 16살 입니다. 누나 2명이있고 20살이 차이가남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시기 하루전. 갑자기 아버지가 이상하신겁니다.. 황급히 간호사에게 갔습니다 .. 의사와 들어오시더니 . 방을 옮기잠니다. 저희가족은 안심을 했죠 . 참 옮긴곳은 간호사쉬는 옆 치료실... 저희 아버지는 힘드셔서 주무시고 계신데.. 간호사분들께서 계속 깔깔깔 웃으시는겁니다.. 참을대로 참앗죠 ... 조금만 조용히 해주세요 하니까 .. 막 짜증을내는검니다 참았습니다. 아버지는 산소가 부족해 코에 연결한것을 한개 더 연결해 입에도 연결했습니다.. 그런데 이미 아버지의 심전도가 쭈욱 내려가는겁니다 .. 10이되자 저희가족은 울면서 아버지 옆에 꼭붙어있었습니다 .. 지금도 그생각이나네요 ㅎ.. 전 한번도 아빠에게 아버지라 부르지못했습니다. 어릴떄부터 늙었다고 가라고만하고 그런 제자신이 너무 한심함니다 . 아버지 평생 사랑합니다.. 2
제가 무척 힘듬니다 .. .... .
저희 아버지께서 ㅁㅁ대병원에 입원을 하셨습니다 .
아버지께서는 '폐섬유화'라는 희기병에 걸리셨습니다.
그 고통스러운 아픔을 참고도 서울과 부산을 수없이 돌아다니시며 입원/수술을 거침없이 잘 해내셨습니다.
하지만 의사분께서 도저히 힘을 못쓰신다 하심니다.
저희 가족들은 부산ㅁㅁ대병원에 입원을 했습니다 .
참 골아픈게
많이 급하시고 힘드신 아버지가 누워있을만한 병실이 없담니다 .
1인실이라도 달라고 했더니.. 없담니다.
저희가족은 이상해서 병실 남는 곳을 다 돌아 다녔습니다 .
병실이 있었습니다.
그 병실이 있는 층의 간호사에게 물어봤습니다 .
이병실 쓸 수 있냐고.,,
쓸수 있댐니다 ..
저희는 다시 내려갔죠 .
그 1층간호사는 조카게 처먹고 있습니다 ..
이까진 이해가감니다 ㅎㅎ...
저희 아버지가 어렵게 입원하시고 수술하시고 의사분들도 참 친절하셨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나이가 많으시고 저는 16살 입니다.
누나 2명이있고
20살이 차이가남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시기 하루전.
갑자기 아버지가 이상하신겁니다..
황급히 간호사에게 갔습니다 ..
의사와 들어오시더니 .
방을 옮기잠니다.
저희가족은 안심을 했죠 .
참 옮긴곳은 간호사쉬는 옆 치료실...
저희 아버지는 힘드셔서 주무시고 계신데..
간호사분들께서 계속 깔깔깔 웃으시는겁니다..
참을대로 참앗죠 ...
조금만 조용히 해주세요 하니까 ..
막 짜증을내는검니다
참았습니다.
아버지는 산소가 부족해 코에 연결한것을 한개 더 연결해 입에도 연결했습니다..
그런데 이미 아버지의 심전도가 쭈욱 내려가는겁니다 ..
10이되자 저희가족은 울면서 아버지 옆에 꼭붙어있었습니다 ..
지금도 그생각이나네요 ㅎ..
전 한번도 아빠에게 아버지라 부르지못했습니다.
어릴떄부터 늙었다고 가라고만하고
그런 제자신이 너무 한심함니다 .
아버지 평생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