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고등학교에 들어가게된 여고생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쓰게된 동기는 고등학생으로써 가장큰 고민 공부에 관하여 제생각을 밝히고 한번 읽어 주십사 올립니다 대단한것도 아니며 중요한것도 아닙니다 그러나 한번 눈으로 쓱 읽고 지나가 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겟습니다 ^^ 그럼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 오늘 반친구들이 공부에 관한 말하는걸 듣고 우리반에 친구가 운영하는 블로그 ' 다뷰 '에 들어가게 되었다 처음에는 뭐 나랑같은 또래애가 얼마나 잘해놨을까란 생각이 들었다 처음 내가 읽엇던건 중간고사 공부를 할때 참고할수있는 공부 비법이였다 첫줄을 읽고 한줄 한줄 읽어나가는 나는 정말 이런 충격이 없었다 하나하나 구체적인 설명과 사진이 첨부되어있다 나는 또다른 이야기에 들어가 글을 읽엇다 또 눈이 튀어나올뻔 했다.. 진짜 고등학교 들어오면서 느끼는게 많았지만 이렇게 큰 충격은 처음이였다 늘 놀기만 할줄알고 배움이란 거리가 있는 그런 나라서 인문계 고등학교 첫 시작부터 남들과는 다르게 머리가 아팠다 하지만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 고민거리를 말하다 보니 어느새 공부라는 의미를 다시 새겼다 첫 시작은 공부에 대한 즐거움을 느낀다는 것 이것 조차 나에게는 충격적이였다 내가 늘 생각하던 공부란 늘 머리가 아프고 하기싫고 어려운 존재 근데 달랐다 공부를 하면 즐겁고 하고싶다고 했다 나는 비로서 왜 공부잘하는 아이들은 공부를 잘하는지도 알게되었다 두번째 공부 뿐만아니라 친구관계도 소홀히하지않는다 고등학교 학기초 또 충격을 받았다 공부는 인생의 전부가 아니다 공부란 인생을 조금 쉽게 살아갈수있는 아이템일뿐 인생이란 복잡하고도 복잡한것이다 그러므로 그복잡한 관계속엔 친구는 빠질수없는요소다 나는 중학교 시절 도화지 같은 사람이였다 왜냐 난 다른 친구에게 쉽게 물들어버리는 그런사람이엿다 하얀 도화지였다면 지금의 충격은 덜했을것이다 하지만 나를 물들였던 색은 검은색 이라 지금의 충격은 배가 되엇다 친구란 두가지로 나눌수 있다고 생각한다 진정한 친구와 이름만 친구 나는 중학교시절 이름만 친구가 내전부였다 그시절엔 난 이름만 친구가 진정한친구라 생각했기때문 다시 돌이켜 보면 그때 그시절을 후회하진않는다 난 이사람 저사람을 겪어 인생의 폭이 더넓어졋으므로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난 지금 고등학교에 들어와 많은 변화를 겪고있다 그런데 하나도 지치지도 힘들지도 않다 내자신이 이런 생각을 한다는것이 대견스럽고 자랑스럽다 내가 이런글을 올린것에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하겠다 대한민국 고등학생 여러분 공부가 인생의 전부가 아니지만 인생의 전부도 아닌 그런 작은것 하나 조차 실천 하지못한다면 그것 역시 실패가 아니겟는가 마지막 학창시절 고등학교를 공부만 하고 보내란 말은 더더욱 아니다 고등학생만이 즐길수 있는 고등학생만이 할수있는 그런일도 공부의 지침과 힘듦을 휴식으로써 보상하면 평생 기리기리 간직될 고등학교 추억을만들어가자 대한민국 고등학생 여러분 항상 힘내시고 화이팅하세요 ! 지금 까지 힘들게 읽어주셔서 정말 대단히 감사합니다 1
★★대한민국 고등학생 여러분 힘내세요 ★★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고등학교에 들어가게된 여고생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쓰게된 동기는 고등학생으로써 가장큰 고민
공부에 관하여 제생각을 밝히고 한번 읽어 주십사 올립니다
대단한것도 아니며 중요한것도 아닙니다 그러나
한번 눈으로 쓱 읽고 지나가 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겟습니다 ^^
그럼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
오늘 반친구들이 공부에 관한 말하는걸 듣고
우리반에 친구가 운영하는 블로그
' 다뷰 '에 들어가게 되었다
처음에는 뭐 나랑같은 또래애가
얼마나 잘해놨을까란 생각이 들었다
처음 내가 읽엇던건
중간고사 공부를 할때 참고할수있는
공부 비법이였다
첫줄을 읽고 한줄 한줄 읽어나가는
나는 정말 이런 충격이 없었다
하나하나 구체적인 설명과 사진이
첨부되어있다
나는 또다른 이야기에 들어가 글을 읽엇다
또 눈이 튀어나올뻔 했다..
진짜 고등학교 들어오면서 느끼는게
많았지만 이렇게 큰 충격은 처음이였다
늘 놀기만 할줄알고 배움이란 거리가 있는
그런 나라서 인문계 고등학교 첫 시작부터
남들과는 다르게 머리가 아팠다
하지만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 고민거리를
말하다 보니 어느새 공부라는 의미를 다시 새겼다
첫 시작은 공부에 대한 즐거움을 느낀다는 것
이것 조차 나에게는 충격적이였다
내가 늘 생각하던 공부란
늘 머리가 아프고 하기싫고 어려운 존재
근데 달랐다 공부를 하면 즐겁고 하고싶다고 했다
나는 비로서 왜 공부잘하는 아이들은 공부를
잘하는지도 알게되었다
두번째 공부 뿐만아니라 친구관계도 소홀히하지않는다
고등학교 학기초 또 충격을 받았다
공부는 인생의 전부가 아니다
공부란 인생을 조금 쉽게 살아갈수있는 아이템일뿐
인생이란 복잡하고도 복잡한것이다
그러므로 그복잡한 관계속엔 친구는 빠질수없는요소다
나는 중학교 시절 도화지 같은 사람이였다
왜냐 난 다른 친구에게 쉽게 물들어버리는 그런사람이엿다
하얀 도화지였다면 지금의 충격은 덜했을것이다
하지만 나를 물들였던 색은 검은색 이라
지금의 충격은 배가 되엇다
친구란 두가지로 나눌수 있다고 생각한다
진정한 친구와 이름만 친구
나는 중학교시절 이름만 친구가 내전부였다
그시절엔 난 이름만 친구가 진정한친구라 생각했기때문
다시 돌이켜 보면 그때 그시절을 후회하진않는다
난 이사람 저사람을 겪어 인생의 폭이 더넓어졋으므로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난 지금 고등학교에 들어와 많은 변화를 겪고있다
그런데 하나도 지치지도 힘들지도 않다
내자신이 이런 생각을 한다는것이 대견스럽고 자랑스럽다
내가 이런글을 올린것에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하겠다
대한민국 고등학생 여러분
공부가 인생의 전부가 아니지만
인생의 전부도 아닌 그런 작은것 하나 조차
실천 하지못한다면 그것 역시 실패가 아니겟는가
마지막 학창시절 고등학교를 공부만 하고
보내란 말은 더더욱 아니다
고등학생만이 즐길수 있는 고등학생만이 할수있는
그런일도 공부의 지침과 힘듦을 휴식으로써
보상하면 평생 기리기리 간직될 고등학교 추억을만들어가자
대한민국 고등학생 여러분 항상 힘내시고 화이팅하세요 !
지금 까지 힘들게 읽어주셔서 정말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