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글만 보다가 너무 답답하고.. 혼란스런 마음에 글을습니다. 지금 현재 남자친구랑 약 9개월 됏습니다. 서로 나이가 아직 어리지만(?) 결혼얘기가 나오고 그런사이입니다. 남자친구가 군대를 제대를 했지만 요즘 세상에 직장 얻기 참 하늘에 별따기고 안정적인 직장을 원해서 군대를 이번에 다시갑니다. (제가 약간 꼬신면도 있구요) 그것 때문에 남자친구가 많이 불안해 하고 그러더라구요..많이 헤아려줘야하는대 성격상 맘으로 생각 하고 실천엔 옴기지 못했네요. 남자친구가 다 좋은데 집착이 강하고 말을 좀 생각 없이합니다. 자기는 그냥 장난으로 한말이라고 하는데 저한태 상쳐가 되었죠.. 머 어쨌든 어제 있었던 일입니다. 금요일이고 날씨도 꿀꿀해서 회사 상사분과 (여자분) 술한잔 마시고 집에 오는 길이였습니다. 몇일 전에 싸운터라 술도 먹었겠다 화해해야지 하고 노래방가자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집에서 나올것 처럼 얘기하더군요 그래서 집앞에서 비를 철철 맞으며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아버님께서 술드셨다고 못나온다고 하는겁니다. 기다린게 아까워 그럼 한시간만 기다릴태니깐 얼굴만 보자고했습니다. 그런데 문자로 그러더군요. "사정알지모 못하면서 그냥가라고" 잠깐만 얼굴보고 간다고했습니다. 결국 나온다고 하더군요 근데 나오기전에 한말이 과간입니다. "나 나가면 잘대 없다". "돈"내"놔" 별에 별 생각이 다들더군요 아 말을 꼭 저렇게 해야하나... 내가 굳이 고집부려서 그런건가... 얼굴을보니... 화나가서 제가 휙먼저 일어나 집으로 걸어갔습니다. 비도 맞는데 따라올줄알았습니다. 근데 지갈길 가더군요 비맞으면서 생각했습니다. "그래 나 때문에 집에서도 쫓겨나고 아버님께 직접 말씀 드리고 oo이 쫓아내지 말아 달라고 부탁을드리자" 그래서 실례가 되지만 늦은시간이지만 찾아갔습니다. 비를 많이 맞은터라 비물 뚝뚝 흘리면 들어가서 무릎 꿇고 말씀드렸습니다. 본: " 아버님 oo이 많이 미워하지 마세요. 나른 열심히 할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 "oo이 그개자식 싫다. 내말 어긴 이제 3번째다 죽여버릴꺼야" 본: " 아버님 그럼 제얼굴 바서라도 아들 이쁘게 봐주세요" 아: "넌 여기 시집오면 사람 대우 못받는다 . 그러니까 헤어져" 본: "그래도.. 저는 아버님이 좋아요.." 아: "걔 바람둥이야 딴여자도 있다." 본: "네?" 아: "그리고 걘 군대가면 아파트도 나오는데 넌 머해올껀데?" 본:.......... 아: "그리고 내가 기분이 매우 안좋아 " 본:?? 그러시더니 5만원짜리 돈뭉치를 보여주시더라구요 아: 내가 오늘 월급 나왔는데 이것밖에 없다. 그래서 매우 기분이 안좋다. 본: 아네... 아: 나화장실 갈꺼다 본: 네 다녀오세요 이제부터입니다. 아: 내가 너한태 돈도 보여줬는데 내가 널 몰 믿고 화장실을 가냐 난 너 못믿는다. 전 아버님께 돈보여 달라고한적고 가족이 되실지도 모른 분 돈을 어떻게 손을 댑니까.. 이것뿐만아닙니다. 본: 아버님 저 그런애 아니에요. 아: 나 화장실 갈꺼니깐 다리 그모양 그대로로 앉아 있어 움직이지마 . 그러고 일어나셔서 화장실을 가셨습니다. 그런데 화장실에서 절 부르시 더군요 아: oo야 일로 와봐 본: 네 무슨일 있으세요? 아: 내가 너가 도둑년인지 먼지 어떻게알어 그러니깐 거기 서있어 그리고 화장실 앞에서 기다렸습니다. 마침 어머님이 밖에서 돌아 오셨습니다. 어머님의 도움으로 밖으로 나왔습니다. 남자친구가 서있더군요. 남자친구 하는 말이 더 과간입니다. 그것도 어머님 앞에서 " 이딴 식으로 일 크게 만드니까 좋냐? 너때문에 우리엄마도 쫓겨났잔아!" " 난 아버님께 집에서 자게 해달라고 부탁하러 온거야 " "c발 그러니까 꺼지라고" 우산을 집어던지면서 "엄마 얘 엄마가 집까지 대려줘 c발 조카 짜증나네" 저도 사람인터라 너무 화가 나더군요 그래서 "어머님 전 제가 알아서 가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밤중에 제가 이렇게 불쑥 찾와서.." 그리고 집에 비를 또 맞으면서 왔습니다. 결국 약 3시간 동안 비를 맞을결과 감기에 걸렸네요. 이번일을 겪고 나이깐 정말 많은 생각이 교차하네요. 결혼 선배님들과 다른 분들의 조언 필요합니다. 제가 어는 정도 너무 고집부리고 경솔했다는건 인정합니다. 하지만 정말 해도해도 너무 한것같습니다. 이사람이랑 헤어지는게 나은지요? 마음속에서 는 갈팡질팡 하고있습니다. 지금쯤이면 제남자친구는 친구들 만나서 신나게 술먹고 있겠네요... 후............ 1
시아버지 될 분한태 도둑년이란 소리 들었어요.
매번 글만 보다가
너무 답답하고.. 혼란스런 마음에 글을습니다.
지금 현재 남자친구랑 약 9개월 됏습니다. 서로 나이가 아직 어리지만(?) 결혼얘기가 나오고
그런사이입니다.
남자친구가 군대를 제대를 했지만 요즘 세상에 직장 얻기 참 하늘에 별따기고 안정적인 직장을 원해서 군대를 이번에 다시갑니다. (제가 약간 꼬신면도 있구요)
그것 때문에 남자친구가 많이 불안해 하고 그러더라구요..많이 헤아려줘야하는대 성격상 맘으로 생각 하고 실천엔 옴기지 못했네요.
남자친구가 다 좋은데 집착이 강하고 말을 좀 생각 없이합니다.
자기는 그냥 장난으로 한말이라고 하는데 저한태 상쳐가 되었죠..
머 어쨌든 어제 있었던 일입니다.
금요일이고 날씨도 꿀꿀해서 회사 상사분과 (여자분) 술한잔 마시고 집에 오는 길이였습니다.
몇일 전에 싸운터라 술도 먹었겠다 화해해야지 하고 노래방가자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집에서 나올것 처럼 얘기하더군요 그래서 집앞에서 비를 철철 맞으며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아버님께서 술드셨다고 못나온다고 하는겁니다. 기다린게 아까워 그럼 한시간만 기다릴태니깐
얼굴만 보자고했습니다.
그런데 문자로 그러더군요.
"사정알지모 못하면서 그냥가라고"
잠깐만 얼굴보고 간다고했습니다. 결국 나온다고 하더군요 근데 나오기전에 한말이 과간입니다.
"나 나가면 잘대 없다".
"돈"내"놔"
별에 별 생각이 다들더군요 아 말을 꼭 저렇게 해야하나... 내가 굳이 고집부려서 그런건가...
얼굴을보니... 화나가서 제가 휙먼저 일어나 집으로 걸어갔습니다.
비도 맞는데 따라올줄알았습니다. 근데 지갈길 가더군요
비맞으면서 생각했습니다.
"그래 나 때문에 집에서도 쫓겨나고 아버님께 직접 말씀 드리고 oo이 쫓아내지 말아 달라고 부탁을드리자"
그래서 실례가 되지만 늦은시간이지만 찾아갔습니다.
비를 많이 맞은터라 비물 뚝뚝 흘리면 들어가서 무릎 꿇고 말씀드렸습니다.
본: " 아버님 oo이 많이 미워하지 마세요. 나른 열심히 할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 "oo이 그개자식 싫다. 내말 어긴 이제 3번째다 죽여버릴꺼야"
본: " 아버님 그럼 제얼굴 바서라도 아들 이쁘게 봐주세요"
아: "넌 여기 시집오면 사람 대우 못받는다 . 그러니까 헤어져"
본: "그래도.. 저는 아버님이 좋아요.."
아: "걔 바람둥이야 딴여자도 있다."
본: "네?"
아: "그리고 걘 군대가면 아파트도 나오는데 넌 머해올껀데?"
본:..........
아: "그리고 내가 기분이 매우 안좋아 "
본:??
그러시더니 5만원짜리 돈뭉치를 보여주시더라구요
아: 내가 오늘 월급 나왔는데 이것밖에 없다. 그래서 매우 기분이 안좋다.
본: 아네...
아: 나화장실 갈꺼다
본: 네 다녀오세요
이제부터입니다.
아: 내가 너한태 돈도 보여줬는데 내가 널 몰 믿고 화장실을 가냐 난 너 못믿는다.
전 아버님께 돈보여 달라고한적고 가족이 되실지도 모른 분 돈을 어떻게 손을 댑니까.. 이것뿐만아닙니다.
본: 아버님 저 그런애 아니에요.
아: 나 화장실 갈꺼니깐 다리 그모양 그대로로 앉아 있어 움직이지마 .
그러고 일어나셔서 화장실을 가셨습니다.
그런데 화장실에서 절 부르시 더군요
아: oo야 일로 와봐
본: 네 무슨일 있으세요?
아: 내가 너가 도둑년인지 먼지 어떻게알어 그러니깐 거기 서있어
그리고 화장실 앞에서 기다렸습니다.
마침 어머님이 밖에서 돌아 오셨습니다.
어머님의 도움으로 밖으로 나왔습니다.
남자친구가 서있더군요.
남자친구 하는 말이 더 과간입니다.
그것도 어머님 앞에서
" 이딴 식으로 일 크게 만드니까 좋냐? 너때문에 우리엄마도 쫓겨났잔아!"
" 난 아버님께 집에서 자게 해달라고 부탁하러 온거야 "
"c발 그러니까 꺼지라고"
우산을 집어던지면서
"엄마 얘 엄마가 집까지 대려줘 c발 조카 짜증나네"
저도 사람인터라 너무 화가 나더군요
그래서
"어머님 전 제가 알아서 가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밤중에 제가 이렇게 불쑥 찾와서.."
그리고 집에 비를 또 맞으면서 왔습니다.
결국 약 3시간 동안 비를 맞을결과 감기에 걸렸네요.
이번일을 겪고 나이깐 정말 많은 생각이 교차하네요.
결혼 선배님들과 다른 분들의 조언 필요합니다.
제가 어는 정도 너무 고집부리고 경솔했다는건 인정합니다. 하지만 정말 해도해도 너무 한것같습니다.
이사람이랑 헤어지는게 나은지요?
마음속에서 는 갈팡질팡 하고있습니다.
지금쯤이면 제남자친구는 친구들 만나서 신나게 술먹고 있겠네요...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