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타는 현재에 들어서는 누구나가 좋아하는 보편적인 요리이다. 헌데 좋은 곳에 가게 되면 항상 1만 5천원 2만원씩 내고 먹게 되는게 참 불만이었다. 사실 기본적인 재료들만 갖추고 있으면 한번 만들 때 5천원 이상으로 잘 들어가지 않는, 세상 가장 간편한 요리 중 하나가 파스타이다. 실제로 난 이것저것 반찬 만들고 사다먹고 만들기 귀찮을때 찾는게 오믈렛과 파스타. 기본적인 요령만 익히고 있으면 라면 끓이는 것 만큼 쉽다. 이왕 만드는 거 제대로 한번 만들어 보자구!!!! 렛츠 고~!! XD 오늘 해보고 싶은건 토마토 소스 파스타. (위의 재료에서 토마토소스, 비엔나를 빼면 올리브 오일 파스타) 재료 : 스파게티, 마늘(2~3쪽), 올리브 오일, 토마토 소스, 소금, 후추, 파슬리(또는 바질), 비엔나 소세지 배고픈데 밥이 없을때 이것저것 해먹기 귀찮을때 가장 자주 먹는 조합이다. 대부분이 사놓으면 몇 번 동안 쓸 수 있는 재료고, 토마토 소스는 시중에 파는 토마토 소스도 괜찮다 (단, 토마토 마늘 소스나 토마토 바질 소스를 추천!) 재료가 준비됐으면 냄비와 팬에 불을 올린다. 팬은 중불, 냄비는 강불로 맞춰두고 팬에는 올리브 오일을 큰 두스푼, 냄비에는 반 이상 물을 채워 끓인다. (면이 붙지 않게 하기 위해서) 위 사진은 토마토나 올리브오일 파스타를 만드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첫 포인트이다. 올리브 오일과 마늘은 저마다 특유의 향을 가지고 있어 이 둘을 융합시켜 소스를 만든다. 즉, 올리브 오일의 향과 마늘 향이 완성된 파스타에까지 영향을 끼친다는 얘기이다. 따라서 올리브 오일 속에서 마늘이 절대 타지 않도록 한다. (그러므로 불은 약~중불) 위 사진처럼 팬을 살짝 기울여 오일 속에 마늘이 둥둥 뜨도록 해두면 편하다.(요래 해두면 마늘 뒤집을 필요X!!) 그 다음 잘라둔 비엔나를 위 사진과 같이 넣는다. (이 때 마늘이 저 위치에 있을 수 있도록 주의!) 비엔나 또한 오일 근처에 배치시켜 고기속의 맛이 기름에 배이도록 잠시동안 구워준다. 물이 부글부글 끓기 시작하면 소금 한 스푼. (물이 더 많을경우엔 두 스푼) 저렇게 보면 많아보이지만 절대 많지 않다. 오히려 면에 소금기가 들어가지 않으면 소스가 아무리 맛있어도 어딘가 밍밍한 느낌의 파스타가 된다. 그리고 바로 면을 집어넣는다. 위 사진 처럼 면을 퍼뜨려주면 물 속으로 집어넣기가 더 쉽다. 또 면 포장지에는 각 면마다 알맞은 조리시간이 쓰여져 있다. 그 시간에 맞춰서 면을 데친다. (면은 시간이 오래걸리므로 물부터 먼저 끓이는게 시간이 절약됨!) 비엔나가 어느정도 익었다 싶으면 토마토소스를 넣고 살짝 졸인다. 지금까지 해온 오일 + 마늘 + 재료의 소스와 토마토소스의 맛을 융합시킨다는 느낌으로. 주의할 점은 위 사진 처럼 마늘이 타지 않아 있어야 한다는 것!! (마늘이 타면 소스또한 탄 맛이 밴다 ㅠㅠ) 자, 이제 면을 확인해보자.. 항간에 면은 벽에 던져보면 알덴테인지 안다고 했는데 개인적으로는 한 가닥 꺼내서 직접 맛보는걸 추천한다. 스파게티면은 겉부분과 안쪽 심 두개의 구조로 되어있으니 겉만 익어있고 안쪽 심이 아직 딱딱하면 그 때가 면을 꺼내야할 때!! (팬에 넣으면 소스의 수분이 면으로 흡수되기에 덜 익힐수록 좋다♬) 면 안쪽이 덜 익었다 싶으면 재빨리 팬 속으로 투하!! 자, 이제 섞어볼까요??? ♪ 라면도 꼬들꼬들한 라면이 맛도 식감도 좋은 것처럼 파스타도 속도가 생명이다. 젓가락으로 하기보다 팬을 위아래로 돌리면서 섞어주면 훨씬 빨리 섞을 수 있고 따라서 면의 질감도 불지 않고 그대로!! 이거, 생각보다 재밌어서 중독된다는 ㅋㅋㅋㅋㅋㅋ 드디어 파스타 완성!!!! (면을 담을때도 살짝 꼬아주면 이쁘고 볼륨감 있게 담을 수 있다.) 사진으로 자세하게 설명해서 복잡해 보이지만 포인트만 신경써주면 누구나가 레스토랑 못지 않은 파스타를 만들 수 있다. 중요한건, 직접 해보는 일이겠죠? 파스타, 의외로 간단하답니다♬ 6
[강좌] 파스타 제대로 만드는 법!!!
파스타는 현재에 들어서는 누구나가 좋아하는 보편적인 요리이다.
헌데 좋은 곳에 가게 되면 항상 1만 5천원 2만원씩 내고 먹게 되는게 참 불만이었다.
사실 기본적인 재료들만 갖추고 있으면 한번 만들 때 5천원 이상으로 잘 들어가지 않는,
세상 가장 간편한 요리 중 하나가 파스타이다.
실제로 난 이것저것 반찬 만들고 사다먹고 만들기 귀찮을때 찾는게
오믈렛과 파스타.
기본적인 요령만 익히고 있으면
라면 끓이는 것 만큼 쉽다.
이왕 만드는 거 제대로 한번 만들어 보자구!!!! 렛츠 고~!! XD
오늘 해보고 싶은건 토마토 소스 파스타. (위의 재료에서 토마토소스, 비엔나를 빼면 올리브 오일 파스타)
재료 : 스파게티, 마늘(2~3쪽), 올리브 오일, 토마토 소스, 소금, 후추, 파슬리(또는 바질), 비엔나 소세지
배고픈데 밥이 없을때 이것저것 해먹기 귀찮을때 가장 자주 먹는 조합이다.
대부분이 사놓으면 몇 번 동안 쓸 수 있는 재료고, 토마토 소스는 시중에 파는 토마토 소스도 괜찮다
(단, 토마토 마늘 소스나 토마토 바질 소스를 추천!)
재료가 준비됐으면 냄비와 팬에 불을 올린다.
팬은 중불, 냄비는 강불로 맞춰두고
팬에는 올리브 오일을 큰 두스푼, 냄비에는 반 이상 물을 채워 끓인다. (면이 붙지 않게 하기 위해서)
위 사진은 토마토나 올리브오일 파스타를 만드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첫 포인트이다.
올리브 오일과 마늘은 저마다 특유의 향을 가지고 있어 이 둘을 융합시켜 소스를 만든다.
즉, 올리브 오일의 향과 마늘 향이 완성된 파스타에까지 영향을 끼친다는 얘기이다.
따라서 올리브 오일 속에서 마늘이 절대 타지 않도록 한다. (그러므로 불은 약~중불)
위 사진처럼 팬을 살짝 기울여 오일 속에 마늘이 둥둥 뜨도록 해두면 편하다.(요래 해두면 마늘 뒤집을 필요X!!)
그 다음 잘라둔 비엔나를 위 사진과 같이 넣는다. (이 때 마늘이 저 위치에 있을 수 있도록 주의!)
비엔나 또한 오일 근처에 배치시켜 고기속의 맛이 기름에 배이도록 잠시동안 구워준다.
물이 부글부글 끓기 시작하면 소금 한 스푼. (물이 더 많을경우엔 두 스푼)
저렇게 보면 많아보이지만 절대 많지 않다.
오히려 면에 소금기가 들어가지 않으면 소스가 아무리 맛있어도 어딘가 밍밍한 느낌의 파스타가 된다.
그리고 바로 면을 집어넣는다.
위 사진 처럼 면을 퍼뜨려주면 물 속으로 집어넣기가 더 쉽다.
또 면 포장지에는 각 면마다 알맞은 조리시간이 쓰여져 있다.
그 시간에 맞춰서 면을 데친다. (면은 시간이 오래걸리므로 물부터 먼저 끓이는게 시간이 절약됨!)
비엔나가 어느정도 익었다 싶으면 토마토소스를 넣고 살짝 졸인다.
지금까지 해온 오일 + 마늘 + 재료의 소스와 토마토소스의 맛을 융합시킨다는 느낌으로.
주의할 점은 위 사진 처럼 마늘이 타지 않아 있어야 한다는 것!! (마늘이 타면 소스또한 탄 맛이 밴다 ㅠㅠ)
자, 이제 면을 확인해보자..
항간에 면은 벽에 던져보면 알덴테인지 안다고 했는데
개인적으로는 한 가닥 꺼내서 직접 맛보는걸 추천한다.
스파게티면은 겉부분과 안쪽 심 두개의 구조로 되어있으니
겉만 익어있고 안쪽 심이 아직 딱딱하면 그 때가 면을 꺼내야할 때!!
(팬에 넣으면 소스의 수분이 면으로 흡수되기에 덜 익힐수록 좋다♬)
면 안쪽이 덜 익었다 싶으면 재빨리 팬 속으로 투하!!
자, 이제 섞어볼까요??? ♪
라면도 꼬들꼬들한 라면이 맛도 식감도 좋은 것처럼
파스타도 속도가 생명이다.
젓가락으로 하기보다 팬을 위아래로 돌리면서 섞어주면
훨씬 빨리 섞을 수 있고
따라서 면의 질감도 불지 않고 그대로!!
이거, 생각보다 재밌어서 중독된다는 ㅋㅋㅋㅋㅋㅋ
드디어 파스타 완성!!!!
(면을 담을때도 살짝 꼬아주면 이쁘고 볼륨감 있게 담을 수 있다.)
사진으로 자세하게 설명해서 복잡해 보이지만
포인트만 신경써주면 누구나가 레스토랑 못지 않은 파스타를 만들 수 있다.
중요한건, 직접 해보는 일이겠죠?
파스타, 의외로 간단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