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주부들(Desperate Housewives) 중심인물 수잔 메이어 役 - 테리 해처(Teri Hatcher) 언제나 덜렁대고 실수투성이지만 미워할 수 없는 사랑스런 캐릭터이다. 개인적으로 위기의 주부들 주인공 중 가장 좋아한다. 그러나 애정문제에 있어서는 조금 짜증난다. 동화책 일러스트를 하며 남편과 이혼하고 딸 줄리와 함께 살고 있다. 마이크 델피노와 밀고 당기는 사랑게임을 하다 (너무 질질 끌어서 짜증나는 부분) 겨우겨우 결혼을 하게 된다. 시즌 초반에는 그녀의 애정문제로 많은 에피소드를 다뤘는데 마이크 델피노와 결혼하고 초등학교 미술선생님이 되고나서 별로 이야기꺼리 없어진 느낌이다. 그 둘의 사랑으로 태어나는 남자아이가 너무 귀엽다. 가브리엘 솔리스 役 - 에바 롱고리아(Eva Longoria) 전직 모델 출신으로 돈 많은 남자 카를로스와 결혼해 남부러울 것 없이 사는 그녀다. 명품과 돈 좋아하는 전형적인 된장녀 스타일이며 4명의 주부 중 가장 얄미운 캐릭터이다. 시즌 1에서 어린 정원사와 위험한 연예를 즐긴다. 남편 카를로스가 눈이 멀었다 다시 시력을 찾는 에피소드는 다소 억지스럽다. 그때 끝까지 옆에서 카를로스를 지킨 그녀 그러나 별 감동은 없었다. 가브리엘의 딸 2명이 대박이다. 딸들과 그녀의 싸움(?)이 재미있다. 르넷 스카보 役 : 펠리시티 허프만(Felicity Huffman) 한때 잘나가는 광고회사를 다니는 커리어우먼이었으나 남편인 톰을 만나 쌍둥이를 포함해 네 아이의 엄마이다. 가사노동과 육아에 치여 사는 전업주부였으나 1시즌 마지막에 남편이 직장을 그만두면서 다시 일을 시작하게 된다. 가족의 모든 일을 책임지는 그녀의 모습이 안쓰럽기까지 하다. 유산도 되고, 암도 걸리고 정말 힘들게 사는 그녀지만 가족을 사랑하는 워킹맘이며 전형적인 한국 엄마를 보는 듯하다. 주인공 4명중 남에게 민폐 끼치는 횟수가 가장 적은 캐릭터이다. 브리 반드 캠프 役 : 마샤 크로스(Marcia Cross) 완벽한 주부가 되려고 하는 캐릭터이다. 매사에 완벽하고 성실하고 깔끔한 성격의 그녀는 겉으로는 가장 교양있는 중산층 주부모습이지만 그녀의 가족은 완전히 콩가루다. 자존심이 강해서 속으로는 힘들고 외로워도 남에게 표현하지 못한다. 대분분 그녀와 관련된 에피소드는 콩가루 가족 때문에 일어나는 해프닝이 대부분이다.
위기의 주부들(Desperate Housewives) 중심인물 소개
위기의 주부들(Desperate Housewives) 중심인물
수잔 메이어 役 - 테리 해처(Teri Hatcher)
언제나 덜렁대고 실수투성이지만 미워할 수 없는 사랑스런 캐릭터이다.
개인적으로 위기의 주부들 주인공 중 가장 좋아한다.
그러나 애정문제에 있어서는 조금 짜증난다.
동화책 일러스트를 하며 남편과 이혼하고 딸 줄리와 함께 살고 있다.
마이크 델피노와 밀고 당기는 사랑게임을 하다 (너무 질질 끌어서 짜증나는 부분) 겨우겨우 결혼을 하게 된다.
시즌 초반에는 그녀의 애정문제로 많은 에피소드를 다뤘는데
마이크 델피노와 결혼하고 초등학교 미술선생님이 되고나서 별로 이야기꺼리 없어진 느낌이다.
그 둘의 사랑으로 태어나는 남자아이가 너무 귀엽다.
가브리엘 솔리스 役 - 에바 롱고리아(Eva Longoria)
전직 모델 출신으로 돈 많은 남자 카를로스와 결혼해 남부러울 것 없이 사는 그녀다.
명품과 돈 좋아하는 전형적인 된장녀 스타일이며 4명의 주부 중 가장 얄미운 캐릭터이다.
시즌 1에서 어린 정원사와 위험한 연예를 즐긴다.
남편 카를로스가 눈이 멀었다 다시 시력을 찾는 에피소드는 다소 억지스럽다.
그때 끝까지 옆에서 카를로스를 지킨 그녀 그러나 별 감동은 없었다.
가브리엘의 딸 2명이 대박이다. 딸들과 그녀의 싸움(?)이 재미있다.
르넷 스카보 役 : 펠리시티 허프만(Felicity Huffman)
한때 잘나가는 광고회사를 다니는 커리어우먼이었으나
남편인 톰을 만나 쌍둥이를 포함해 네 아이의 엄마이다.
가사노동과 육아에 치여 사는 전업주부였으나
1시즌 마지막에 남편이 직장을 그만두면서 다시 일을 시작하게 된다.
가족의 모든 일을 책임지는 그녀의 모습이 안쓰럽기까지 하다.
유산도 되고, 암도 걸리고 정말 힘들게 사는 그녀지만 가족을 사랑하는 워킹맘이며
전형적인 한국 엄마를 보는 듯하다.
주인공 4명중 남에게 민폐 끼치는 횟수가 가장 적은 캐릭터이다.
브리 반드 캠프 役 : 마샤 크로스(Marcia Cross)
완벽한 주부가 되려고 하는 캐릭터이다.
매사에 완벽하고 성실하고 깔끔한 성격의 그녀는
겉으로는 가장 교양있는 중산층 주부모습이지만 그녀의 가족은 완전히 콩가루다.
자존심이 강해서 속으로는 힘들고 외로워도 남에게 표현하지 못한다.
대분분 그녀와 관련된 에피소드는 콩가루 가족 때문에 일어나는 해프닝이 대부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