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허영만의 '식객'에 나왔다는 말만 듣고 무작정 찾은 마산식당. 유명세만 타면 가격 올라가는게 당연한건지 여기도 가격이 올라서 1인분 6천원. 부산 돼지국밥은 싸고 양많기로 유명한데 이건 뭐 그런말이 무색. 돼지국밥하고 내장국 두개 시켰는데...좀 싱겁기도 했지만 국물도 그렇게 진한지 모르겠고... 가장 실망이었던건 고기 양. 몇 숟가락 뜨니까 고기가 없다. 밥은 또 어지간히 많다. 두공기 쯤 넣은듯. 탄수화물 왕국이네... 건대앞 할머니 국밥집이 고기는 한 세배정도 더 넣어 주는 듯. 유명세만 믿고 갔다가 실망만 가득. 부산에 돼지국밥집이 천개는 될텐데 아쉽다...
'식객'에 나온 40년 전통의 부산 범일동 '마산식당'
허영만의 '식객'에 나왔다는 말만 듣고 무작정 찾은 마산식당.
유명세만 타면 가격 올라가는게 당연한건지 여기도 가격이 올라서 1인분 6천원.
부산 돼지국밥은 싸고 양많기로 유명한데 이건 뭐 그런말이 무색.
돼지국밥하고 내장국 두개 시켰는데...좀 싱겁기도 했지만 국물도 그렇게 진한지 모르겠고...
가장 실망이었던건 고기 양. 몇 숟가락 뜨니까 고기가 없다.
밥은 또 어지간히 많다. 두공기 쯤 넣은듯. 탄수화물 왕국이네...
건대앞 할머니 국밥집이 고기는 한 세배정도 더 넣어 주는 듯.
유명세만 믿고 갔다가 실망만 가득. 부산에 돼지국밥집이 천개는 될텐데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