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얼굴은 보지마시고 어느정돈지만 보세요..그리고 담배는 상처가 얼만한지 알려주려고 그런겁니다.. 안녕하세요 울산에 사는 평범한 23살 대학생입니다 초등학교1학년때니까..즉 8살때부터 알고지낸 소위 말하면 불알친구란놈이 하나 있습니다 중,고등학생때는 같이 사고도 많이 치고 걔네 가정이 그리 좋지 않아서인지 같이 사고같은걸 치면 꼭 그녀석이 더 심하게 되더군요 ;; 사건은 이렇습니다 친구한놈이 전역해서 그전날 한잔햇다는데 저는 왜 안불럿냐고 뭐라고 몇마디 하다가...(제가 평소에 장난이좀 심합니다..;;) "내가 니한테 절대 안만걸꺼다!" 라고 제가 말햇죠 만나서 그때 까진 장난이었습니다.. 근데 자꾸 귀찬게 앵기고 미안하다고 그러는데 날도 더운데 귀차나서 "아 쫌 짱나게 하지말고 엉겨붙지좀 마라!" 라고 햇는데 갑자기 정색을 하더라구요 (그친구가 예전부터 같이 노는 친구들한테 안좋게 대하고 때리고..뭐 그런게 자주 있었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일하다가 발등 다처서 깁스하고 있습니다) 갑자기 제 멱살을 잡더니 욕을 해대면서 " 다리 다치니까 뭐같이 븨나 ??" "다 낳으면 닌 죽엇다" 이런식으로 욕을 하더군요 ... 저도 마찬가지 지지않고 욕을 엄청 해댓습니다 그리고 그상황은 잠시 종료가 됏죠.. 그때 까지 별일이 아니라고 생각햇었습니다 가끔식 잇엇기 때문에;; 그러고는 이제 금마는 집가서 옷좀 갈아입는다고하길래 그러려니 하고 저는 이제 전역한 친구랑 공원에 앉아서 얘기좀하다가 저녁에 술먹으러 갈때 부르라고 말한뒤 잠시 집으로 들어갓죠 집에 잇는데 약 2~3시간 뒤에 그 전역한 친구가 나오라길래 다시 그공원에 갓죠 (공원이 바로 우리집 앞에 있어요;;) 나오고 공원으로 바로 갓는데 그녀석이 제 옷을 잡길래 뭐고 봣는데 칼로 목을 완전 뚫다시피.. 찌르려고 하더군요 전 정말 놀랫죠..속으로 '이새끼가 미친놈이가' 이런생각을 하다가 팔로 못 찌르게 막앗죠 일단.. 그녀석이 하는말이..(일단 욕은 생략하겟습니다) "다리다처서 졸라 짱나는데 니도 다리 병#$ 만들어줄까,?" "어??이씨@#$발새#@$야 아이 씨@# 배때지,졸라 담궈줄까 이개#$야 아이 씨$# 진짜 죽일까" 뭐 이런 욕 비슷하게 하면서 하다가 저도 그떄 무슨생각이 들엇는지 도망갈생각은 하나도 안하고 그냥 저도 욕을햇죠..그상황에서..저도 미친거같습니다..;; "아이 씨#$놈아 내가 니 다리 다처서 이러는줄아나 ? 아 씨#$ 짱나게 하지말고 놔라 개@#$야 미친놈 아니가?? 짜증나게 하지말고 걍 놔라고 - -!" 이렇게 말하다가 갑자기 제 얼굴 앞에서 휘두르더라구요 그리곤 광대펴 부분에 뭔가 스처 지나갓는데 아무 느낌도 안나고 별거 아니다 생각하고 잇다가 갑자기 피가 엄청 나더라구요..그래서 바로앞에 119 있어서 거기서 바로 치료받고 병원응급실로 갓는데... 약 4.7~4.9mm 정도 찢어젓더군요 성형의가 와서 20 번 정도 꼬맺는데.. 하긴 임마도 미안해죽으려고 합디다.. 그건 원래 당연한거 아닌가요 ?? 솔직히 너무 화나는게 뭐냐면..흉터 남을까 걱정돼고 18년동안 알고 지낸 친구한테 이렇게 당햇으니까 이젠 전 누구를 믿어야할지도 모르겟고... 상처 때문에 미치겟습니다..어떻게 해야하죠 ..?너무 하루에도 몇십번씩 생각나고 힘듭니다.. 솔직히 또 그러는거 그건 하나도 안무서운데 마음의 상처가 너무 힘듭니다.. 이때까지 술마신시간만 합치면 몇달은 더될꺼고 어릴땐 몰라도 지금은 나이먹고... 친구한테 그러는거보면..금요일날 그랫는데 아직까지 연락한번 없습니다 솔직히 용서해주고 싶은마음도 없지만..그래도 사람이라면 연락이라도해야돼는거 아닙니까..?아 너무 하다고 생각이 들죠..님들..? 태어나서 처음으로 제일 오래된친구를 잃었습니다...이제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아야할지.. 솔직히 겁도 납니다..남자라도 무서운게 잇는거에요..겁도나고 힘들고 마음의 상처가 너무 큽니다..제발 악플 같은건 남기지 말아주세요..;; 1
18년친구에게 칼을 맞았습니다 사진 有
사진은 얼굴은 보지마시고 어느정돈지만 보세요..그리고 담배는
상처가 얼만한지 알려주려고 그런겁니다..
안녕하세요 울산에 사는 평범한 23살 대학생입니다
초등학교1학년때니까..즉 8살때부터 알고지낸
소위 말하면 불알친구란놈이 하나 있습니다
중,고등학생때는 같이 사고도 많이 치고 걔네 가정이 그리 좋지 않아서인지
같이 사고같은걸 치면 꼭 그녀석이 더 심하게 되더군요 ;;
사건은 이렇습니다
친구한놈이 전역해서 그전날 한잔햇다는데 저는 왜 안불럿냐고 뭐라고
몇마디 하다가...(제가 평소에 장난이좀 심합니다..;;)
"내가 니한테 절대 안만걸꺼다!" 라고 제가 말햇죠
만나서 그때 까진 장난이었습니다.. 근데 자꾸 귀찬게 앵기고 미안하다고 그러는데
날도 더운데 귀차나서 "아 쫌 짱나게 하지말고 엉겨붙지좀 마라!"
라고 햇는데 갑자기 정색을 하더라구요
(그친구가 예전부터 같이 노는 친구들한테 안좋게 대하고 때리고..뭐 그런게 자주 있었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일하다가 발등 다처서 깁스하고 있습니다)
갑자기 제 멱살을 잡더니 욕을 해대면서 " 다리 다치니까 뭐같이 븨나 ??"
"다 낳으면 닌 죽엇다"
이런식으로 욕을 하더군요 ... 저도 마찬가지 지지않고 욕을 엄청 해댓습니다
그리고 그상황은 잠시 종료가 됏죠.. 그때 까지 별일이 아니라고 생각햇었습니다
가끔식 잇엇기 때문에;;
그러고는 이제 금마는 집가서 옷좀 갈아입는다고하길래 그러려니
하고 저는 이제 전역한 친구랑 공원에 앉아서 얘기좀하다가 저녁에 술먹으러 갈때 부르라고 말한뒤
잠시 집으로 들어갓죠 집에 잇는데 약 2~3시간 뒤에 그 전역한 친구가 나오라길래 다시 그공원에 갓죠
(공원이 바로 우리집 앞에 있어요;;)
나오고 공원으로 바로 갓는데 그녀석이 제 옷을 잡길래 뭐고 봣는데 칼로 목을 완전 뚫다시피..
찌르려고 하더군요 전 정말 놀랫죠..속으로 '이새끼가 미친놈이가'
이런생각을 하다가 팔로 못 찌르게 막앗죠 일단..
그녀석이 하는말이..(일단 욕은 생략하겟습니다)
"다리다처서 졸라 짱나는데 니도 다리 병#$ 만들어줄까,?"
"어??이씨@#$발새#@$야 아이 씨@# 배때지,졸라 담궈줄까
이개#$야 아이 씨$# 진짜 죽일까"
뭐 이런 욕 비슷하게 하면서 하다가 저도 그떄 무슨생각이 들엇는지
도망갈생각은 하나도 안하고 그냥 저도 욕을햇죠..그상황에서..저도 미친거같습니다..;;
"아이 씨#$놈아 내가 니 다리 다처서 이러는줄아나 ? 아 씨#$ 짱나게 하지말고 놔라 개@#$야
미친놈 아니가?? 짜증나게 하지말고 걍 놔라고 - -!"
이렇게 말하다가 갑자기 제 얼굴 앞에서 휘두르더라구요
그리곤 광대펴 부분에 뭔가 스처 지나갓는데 아무 느낌도 안나고 별거 아니다 생각하고 잇다가
갑자기 피가 엄청 나더라구요..그래서 바로앞에 119 있어서 거기서 바로 치료받고 병원응급실로 갓는데...
약 4.7~4.9mm 정도 찢어젓더군요 성형의가 와서 20 번 정도 꼬맺는데..
하긴 임마도 미안해죽으려고 합디다.. 그건 원래 당연한거 아닌가요 ??
솔직히 너무 화나는게 뭐냐면..흉터 남을까 걱정돼고
18년동안 알고 지낸 친구한테 이렇게 당햇으니까 이젠 전 누구를 믿어야할지도 모르겟고...
상처 때문에 미치겟습니다..어떻게 해야하죠 ..?너무 하루에도 몇십번씩 생각나고
힘듭니다.. 솔직히 또 그러는거 그건 하나도 안무서운데 마음의 상처가 너무 힘듭니다..
이때까지 술마신시간만 합치면 몇달은 더될꺼고 어릴땐 몰라도 지금은 나이먹고...
친구한테 그러는거보면..금요일날 그랫는데 아직까지 연락한번 없습니다 솔직히 용서해주고 싶은마음도 없지만..그래도 사람이라면 연락이라도해야돼는거 아닙니까..?아 너무 하다고 생각이 들죠..님들..?
태어나서 처음으로 제일 오래된친구를 잃었습니다...이제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아야할지.. 솔직히 겁도 납니다..남자라도 무서운게 잇는거에요..겁도나고 힘들고 마음의 상처가 너무 큽니다..제발 악플 같은건 남기지 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