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개인적 의견일 뿐이며, 주관적인 생각에 달하였기에 공감 안하면 말고, 하면 감사? ---- 아! . 저는 여자는 몸무게 80kg 이하면 되고 남자는 150 이상이면 된다는 주의에요 . 요즘에 판을 보니 싫은 남자, 여자 편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나름 짧게 써볼려고요 아! 이건 100% 픽션이며, 여자가 싫다는 측면에서 썻기에. 분명한 남녀 차별이 존재합니다. 이야기를 하듯이 할게요 시작? ---- 뻐근한 몸을 가지고 나의 컴퓨터 페인의 기질은 , 늦은 아침 눈이 아침의 빛을 받아 들이기 전 몸을 컴퓨터의 책상으로 올렸다 윈도우7의 그 깔끔한 투명 에로우의 창이 보이고, 네이트온이 켜진다. '우야~ 안뇽? ' 얼짱 각도로 찍은 셀카가 덕지 덕지 도배한 미니홈피를 보유 하신 누가 보아도 평범하다고 생각하는 A 였다. 나의 여자 친구보다 먼저 쪽지를 날리며 멋대로 이름을 줄여서 보내셨다. 'ㅇㅇ ㅎ2' 여자친구는 만나자고 했지만, 난 동아리의 정모가 있어서 가야했었기에 안된다고 했다. '우~ 나 밥 사줭용' 분명 동급생이며, 수익은 같고, 또한 관계또한 저번에 싸워서 분명 사이가 않 좋것만 억지로 친한척을 하며 밥을 사달라고 하는 저 A 참... '담에 사줄게, 바쁘다 ' 6시, 선배들도 다 모였고, 우린 정모를 하기위해 자리를 옴길려는데, 머리의 한칸이 비어 있엇다. '누구? 또 A 냐? ' 또 A 다. 아마도 곧 저 멀리서 절대로 달려 오진 않으며, 화장이 잘안.... '여~러뿐~ 죄송해요, 화장이 잘 안되서요.....' 역시, 화장이 안됫다는 핑계군, 저번에는 분명 술을 그냥 흡수하셔서 우리 동아리에서 콩쥐의 밑빠진 독 채우기 미션! 이라고 하여 콩독미 이라 불리던 A양은 신입생이 와서 그런지, 소주 한잔을 마시더니 뻗으셨다. 'A 뻗엇냐? 들어가라 차 놓치겠다.' '괜찬아요. 좀 더 놀다 갈게요.. ' 그렇게 10시가 지나고 계산을 하는데, '저기, 저 같은 미녀랑 술 먹으 셨으니 선배가 내주세요, 회비도요~' 음... 회비도 안 들고 왔단다.. '우야 밥 값은 너가 내주렴, 아침에 너가 사준다고 했잔앙? 앙~ 고마웡' 음....2만원이 없다고 우기니, 선배들이 결국 계산하고, 헤어지기로 했다 '우양~ 앙~ 나 차비 없는데?,,, 택시 타게.. 돈점 주라.. 응? ' 허.... 심각하구나... 자네... 선배들의 눈치를 보니, 그냥 빨랑 주고 보내라고 하셧고,난 그냥 돈을 주곤 보냇다.. 얼마후, A에게서 연락이 왔다. '우~ 나 백 삿다? 이쁘지? 이게 말...!@#$#!$ ------------------------------------------ 쩝 너무 이상한가? 100% 픽션이니 알아서 하세요..호홓 여자만 그렇다고요? 총 5화의 여자편이 끝나고 남자 편도 있어요 '
(별)[별?]{별!} 소설, 짜증 나는 여자 (1화)(별)[별?]{별!}
지극히 개인적 의견일 뿐이며, 주관적인 생각에 달하였기에 공감 안하면 말고, 하면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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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 저는 여자는 몸무게 80kg 이하면 되고
남자는 150 이상이면 된다는 주의에요 .
요즘에 판을 보니 싫은 남자, 여자 편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나름 짧게 써볼려고요
아! 이건 100% 픽션이며, 여자가 싫다는 측면에서 썻기에. 분명한 남녀 차별이 존재합니다.
이야기를 하듯이 할게요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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뻐근한 몸을 가지고 나의 컴퓨터 페인의 기질은 , 늦은 아침 눈이 아침의 빛을 받아 들이기 전 몸을 컴퓨터의 책상으로 올렸다
윈도우7의 그 깔끔한 투명 에로우의 창이 보이고, 네이트온이 켜진다.
'우야~ 안뇽? '
얼짱 각도로 찍은 셀카가 덕지 덕지 도배한 미니홈피를 보유 하신
누가 보아도 평범하다고 생각하는 A 였다.
나의 여자 친구보다 먼저 쪽지를 날리며 멋대로 이름을 줄여서 보내셨다.
'ㅇㅇ ㅎ2'
여자친구는 만나자고 했지만, 난 동아리의 정모가 있어서 가야했었기에 안된다고 했다.
'우~ 나 밥 사줭용'
분명 동급생이며, 수익은 같고, 또한 관계또한 저번에 싸워서 분명 사이가 않 좋것만 억지로 친한척을 하며 밥을 사달라고 하는 저 A 참...
'담에 사줄게, 바쁘다 '
6시, 선배들도 다 모였고, 우린 정모를 하기위해 자리를 옴길려는데, 머리의 한칸이 비어 있엇다.
'누구? 또 A 냐? '
또 A 다. 아마도 곧 저 멀리서 절대로 달려 오진 않으며, 화장이 잘안....
'여~러뿐~ 죄송해요, 화장이 잘 안되서요.....'
역시, 화장이 안됫다는 핑계군,
저번에는 분명 술을 그냥 흡수하셔서 우리 동아리에서 콩쥐의 밑빠진 독 채우기 미션! 이라고 하여 콩독미 이라 불리던 A양은 신입생이 와서 그런지, 소주 한잔을 마시더니 뻗으셨다.
'A 뻗엇냐? 들어가라 차 놓치겠다.'
'괜찬아요. 좀 더 놀다 갈게요.. '
그렇게 10시가 지나고 계산을 하는데,
'저기, 저 같은 미녀랑 술 먹으 셨으니 선배가 내주세요, 회비도요~'
음... 회비도 안 들고 왔단다..
'우야 밥 값은 너가 내주렴, 아침에 너가 사준다고 했잔앙? 앙~ 고마웡'
음....2만원이 없다고 우기니, 선배들이 결국 계산하고,
헤어지기로 했다
'우양~ 앙~ 나 차비 없는데?,,, 택시 타게.. 돈점 주라.. 응? '
허.... 심각하구나... 자네... 선배들의 눈치를 보니, 그냥 빨랑 주고 보내라고 하셧고,난 그냥 돈을 주곤 보냇다..
얼마후, A에게서 연락이 왔다.
'우~ 나 백 삿다? 이쁘지? 이게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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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 너무 이상한가? 100% 픽션이니 알아서 하세요..호홓
여자만 그렇다고요? 총 5화의 여자편이 끝나고 남자 편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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