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1살인데요 1년 넘게 사귄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남자친구는 저 사귀면서 아니 저랑 사귀기 전에도 여자를 만나 본 적이 없습니다. 오직 저만 사랑하고 저만 아는 남자에요 그런데 2학년이 되면서 갑자기 여자 후배들이랑 급 친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좀 질투도 나고 그래서 남자친구에게 너가 여자후배들이랑 노는게 싫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뭐 어떠나교 선후배 관계인데 왜 그러냐고 하더라고요. 제 남자친구는 절대 그런 성격이 아니에요 원래는 제가 남자 동기들이랑 얘기만 해도 질투하고 그런 관계를 이해 못하는 사람이였습니다. 근데 갑자기 자기가 그런 행동을 하고 나니까 뭐 어떠냐는 식으로 말합니다. 저로서는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그렇게 한달이 지나고 두달이 지났는데 그 중에 유독 친한 여자후배 2명이 있었습니다. 저 몰래 셋이 따로 만나서 밥도 먹고 맨날 네이트온으로 연락하고 카톡으로 연락하고 지냅니다. 저한테 하는 말투나 행동들을 그 여자애 중 한명 한테 합니다. 문자하라 하기도 하고 음성메시지 남기라고도 하고.... 게임도 안하던 애가 그여자애랑 같이하려고 카트도 하고 크아도 했어요 시험기간에는 그 여자애 시험범위 지가 공부해서 알려주기도 하고... 그건 정말 단순한 선후배 관계를 넘어섰다고 생각해요 그러지 않고서야 그렇게 행동 할 수 없는 거잖아요 그리고 자기는 여자애들한테 시크 하다 하면서 자기가 먼저 놀자하고 밥먹자하고 만나자하고......그러더라고요 한 번은 후배들(여자, 남자)이랑 술을 먹었었는데 밤이 좀 늦어서 그 여자애 둘을 택시 태워 보내기로 했었데요. 근데 그 중 한 여자애가 지방에 살아서 다른 한 여자애 집에서 자기로 했었습니다. 그래서 택시 태워서 그 여자애 둘을 보내려 하는데 여자애 둘이 같이 타고 가자고 했답니다. 그래서 제 남자친구는 같이 가줬죠. 제 남자친구가 경기도에 사는데 그 여자애 둘을 데려다 주는 사이 차가 끈겼데요 지하철도요. 근데 제 남자친구는 그 날따라 돈이 한푼도 없었데요 그래서 그 여자애 둘이 지네 집에서 자고 가라했데요 그 여자애 집에 남동생이 있었는데 그 방에서 자고 가라했데요 그렇게 하다가 그 여자애 둘이랑 친해졌데요 그 사실을 저는 전혀 모르고 있었죠 저한테 거짓말이라곤 해본 적도 없는 애가 그 여자애들이랑 놀고 난 후부터 계속 거짓말을 합니다. 저는 뭔가 여자 후배들이랑 노는 낌새가 이상해서 남자친구 네이트온을 들어가봤습니다. 비밀번호를 알고 있었거든요. 근데 한번도 의심가는 행동을 한 적이 없기에 들어 가본적이없었습니다. 근데 이번에는 뭔가 이상해서 한번 들어가봤죠 그래서 저 사실들을 알게 된겁니다. 한달 두달... 저는 그냥 그 사실들을 알면서도 병신처럼 참고만 있었죠 남자친구가 저한테 하는 행동들이 변함이 없었거든요 더 사랑하는 걸 느꼇지 전혀 뒤에서 그런 짓을 하고 다닌다는 것을 상상도 할 수 없게 말이에요 그리고 그 사실을 알면서도 남자친구가 절 너무도 사랑한다는 걸 느끼게 해줬기에 저는 이해하려고 노력했어요 계속..... 그래서 계속 참고.. 참고 믿고 또 믿고 이해하려 했죠 매일 매일을 울면서 보냈어요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공부도 안되고 심장도 갑자기 막 뛰고 화나고 진짜 정신병우너에 가야 하나 이생각까지 했어요 그리고 이 내가 알고 있는 사실들을 남자친구한테 말 해야 하나 말 하지 말아야 하나 고민했어요 네이트온을 몰래 들어가서 본건 제 잘못이니까요. 그래도 걔가 의심가게 하니까 들어간거긴 하지만요... 아무튼 그렇게 우울증 증세로 지내다가 결국 말하기로 결심했어요 헤어지더라도 남자친구 말을 듣고서 헤어지려고 했죠 그래서 남자친구를 만나서 말하게 됬어요 방구뀐 놈이 성낸다고 당황하고 땀 흘리고 어쩔줄 몰라하면서 화내더라고요 자긴 그런뜻이 아니었다고요 제가 보기엔 아주 대놓고 바람핀거라고 밖에 생각이 안되는데.... 전혀 아무 감정 없이 그냥 친한 후배라서 잘 해주고 그랬데요 전혀 다른 감정이 없엇다고 계속그랬어요 저는 울면서 미친거 아니냐고 어떻게 그런 행동을 할 수가 잇냐고 계속 말했죠 남자친구가 미안하다고 계속 그러데요 잘못했다고 처신 똑바로 하겠다고 그렇지만 진짜 다른 감정 있어서 그런건 아니라고 말이에요 근데 저는 아무리 그래도 다른 감정이 있엇다고 생각해요 그러지 않고서야 그럴수가 없잔아요 완전 지네가 연인사이 인것 처럼........휴.... 무튼 그래서 용서하기로 했어요 많이 좋아하니까요 그래서 이제 사이가 좋아졌는데 이젠 갑자기 모든 것을 의심하게 되요 그냥 남자친구가 뭘 하든 계속 자꾸만 의심하게 되요 저는 그렇게 남자친구랑 대화하고 나면 이제 모든게 다 괜찮아 질 줄 알았는데 힘든건 똑같아요 의심하게 되고, 계속 그일 생각나서 눈물 나고..... 그 여자애 집에서 잣다는 거에 너무 화가나고.. 물론 부모님도 계시고 남동생 방에서 잤다지만 그럼 돈을 꿔서 찜질방을 가던가 했으면 되는 거잖아요 제 머리로는 도대체 이해가 가질 않아요 잊으려고 해도 남자친구를 믿으려고 해도 계속 생각이 나서 미치겠어요 남자친구를 믿는데 그래도 이젠 100% 신뢰가 가지도 않아요 일은 해결 됬지만 집착?의심? 이런게 생겨버려서 너무 힘들어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헤어져야 하는건지도.....모르겟어요... 헤어지기엔 너무 우리 둘다 서로 좋아하는데.... 계속 이 의심? 집착? 이 커져 가는 걸 보면 헤어져야 할 거 같기도 하고 남자친구가 그런 행동을 아예 애초에 시작하지 않앗더라면 이런 일도 생기지 않을텐데 하며 남자친구를 원망하기도해요 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도와주세요제발
어떻게해야할까요.......
저는 21살인데요
1년 넘게 사귄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남자친구는 저 사귀면서 아니 저랑 사귀기 전에도 여자를 만나 본 적이 없습니다.
오직 저만 사랑하고 저만 아는 남자에요
그런데 2학년이 되면서 갑자기 여자 후배들이랑 급 친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좀 질투도 나고 그래서 남자친구에게 너가 여자후배들이랑 노는게 싫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뭐 어떠나교 선후배 관계인데 왜 그러냐고 하더라고요.
제 남자친구는 절대 그런 성격이 아니에요
원래는 제가 남자 동기들이랑 얘기만 해도 질투하고 그런 관계를 이해 못하는 사람이였습니다.
근데 갑자기 자기가 그런 행동을 하고 나니까 뭐 어떠냐는 식으로 말합니다.
저로서는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그렇게 한달이 지나고 두달이 지났는데
그 중에 유독 친한 여자후배 2명이 있었습니다.
저 몰래 셋이 따로 만나서 밥도 먹고 맨날 네이트온으로 연락하고 카톡으로 연락하고 지냅니다.
저한테 하는 말투나 행동들을 그 여자애 중 한명 한테 합니다.
문자하라 하기도 하고 음성메시지 남기라고도 하고.... 게임도 안하던 애가
그여자애랑 같이하려고 카트도 하고 크아도 했어요
시험기간에는 그 여자애 시험범위 지가 공부해서 알려주기도 하고...
그건 정말 단순한 선후배 관계를 넘어섰다고 생각해요
그러지 않고서야 그렇게 행동 할 수 없는 거잖아요
그리고 자기는 여자애들한테 시크 하다 하면서
자기가 먼저 놀자하고 밥먹자하고 만나자하고......그러더라고요
한 번은 후배들(여자, 남자)이랑 술을 먹었었는데 밤이 좀 늦어서 그 여자애 둘을
택시 태워 보내기로 했었데요.
근데 그 중 한 여자애가 지방에 살아서 다른 한 여자애 집에서 자기로 했었습니다.
그래서 택시 태워서 그 여자애 둘을 보내려 하는데 여자애 둘이 같이 타고 가자고 했답니다.
그래서 제 남자친구는 같이 가줬죠.
제 남자친구가 경기도에 사는데 그 여자애 둘을 데려다 주는 사이 차가 끈겼데요 지하철도요.
근데 제 남자친구는 그 날따라 돈이 한푼도 없었데요
그래서 그 여자애 둘이 지네 집에서 자고 가라했데요 그 여자애 집에 남동생이 있었는데
그 방에서 자고 가라했데요
그렇게 하다가 그 여자애 둘이랑 친해졌데요
그 사실을 저는 전혀 모르고 있었죠
저한테 거짓말이라곤 해본 적도 없는 애가 그 여자애들이랑 놀고 난 후부터 계속 거짓말을 합니다.
저는 뭔가 여자 후배들이랑 노는 낌새가 이상해서 남자친구 네이트온을 들어가봤습니다.
비밀번호를 알고 있었거든요. 근데 한번도 의심가는 행동을 한 적이 없기에 들어 가본적이없었습니다.
근데 이번에는 뭔가 이상해서 한번 들어가봤죠
그래서 저 사실들을 알게 된겁니다.
한달 두달... 저는 그냥 그 사실들을 알면서도 병신처럼 참고만 있었죠
남자친구가 저한테 하는 행동들이 변함이 없었거든요
더 사랑하는 걸 느꼇지 전혀 뒤에서 그런 짓을 하고 다닌다는 것을 상상도 할 수 없게 말이에요
그리고 그 사실을 알면서도 남자친구가 절 너무도 사랑한다는 걸 느끼게 해줬기에 저는 이해하려고 노력했어요 계속.....
그래서 계속 참고.. 참고 믿고 또 믿고 이해하려 했죠
매일 매일을 울면서 보냈어요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공부도 안되고 심장도 갑자기 막 뛰고
화나고 진짜 정신병우너에 가야 하나 이생각까지 했어요
그리고
이 내가 알고 있는 사실들을 남자친구한테 말 해야 하나 말 하지 말아야 하나 고민했어요
네이트온을 몰래 들어가서 본건 제 잘못이니까요. 그래도 걔가 의심가게 하니까 들어간거긴 하지만요...
아무튼 그렇게 우울증 증세로 지내다가 결국 말하기로 결심했어요
헤어지더라도 남자친구 말을 듣고서 헤어지려고 했죠
그래서 남자친구를 만나서 말하게 됬어요 방구뀐 놈이 성낸다고
당황하고 땀 흘리고 어쩔줄 몰라하면서 화내더라고요 자긴 그런뜻이 아니었다고요
제가 보기엔 아주 대놓고 바람핀거라고 밖에 생각이 안되는데....
전혀 아무 감정 없이 그냥 친한 후배라서 잘 해주고 그랬데요 전혀 다른 감정이 없엇다고 계속그랬어요
저는 울면서 미친거 아니냐고 어떻게 그런 행동을 할 수가 잇냐고 계속 말했죠
남자친구가 미안하다고 계속 그러데요 잘못했다고 처신 똑바로 하겠다고
그렇지만 진짜 다른 감정 있어서 그런건 아니라고 말이에요
근데 저는 아무리 그래도 다른 감정이 있엇다고 생각해요 그러지 않고서야 그럴수가 없잔아요
완전 지네가 연인사이 인것 처럼........휴....
무튼 그래서 용서하기로 했어요 많이 좋아하니까요
그래서 이제 사이가 좋아졌는데 이젠 갑자기 모든 것을 의심하게 되요
그냥 남자친구가 뭘 하든 계속 자꾸만 의심하게 되요 저는 그렇게 남자친구랑 대화하고 나면
이제 모든게 다 괜찮아 질 줄 알았는데 힘든건 똑같아요
의심하게 되고, 계속 그일 생각나서 눈물 나고.....
그 여자애 집에서 잣다는 거에 너무 화가나고.. 물론 부모님도 계시고 남동생 방에서 잤다지만
그럼 돈을 꿔서 찜질방을 가던가 했으면 되는 거잖아요
제 머리로는 도대체 이해가 가질 않아요
잊으려고 해도 남자친구를 믿으려고 해도 계속 생각이 나서 미치겠어요
남자친구를 믿는데 그래도 이젠 100% 신뢰가 가지도 않아요
일은 해결 됬지만 집착?의심? 이런게 생겨버려서 너무 힘들어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헤어져야 하는건지도.....모르겟어요...
헤어지기엔 너무 우리 둘다 서로 좋아하는데....
계속 이 의심? 집착? 이 커져 가는 걸 보면 헤어져야 할 거 같기도 하고
남자친구가 그런 행동을 아예 애초에 시작하지 않앗더라면 이런 일도 생기지 않을텐데 하며
남자친구를 원망하기도해요
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도와주세요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