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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수의 밥이었던 그리스도인의 복수…피는 피를 부른다
날은 이미 어두워지고 있었다. 여기저기 불빛이 하나둘 밝혀졌다. 콜로세움을 배경으로 한 영화 <쿼바디스>의 영상이 파노라마처럼 뇌리에 펼쳐졌다.
수많은 검투사와 짐승들의 주검과 피, 그리고 군중의 함성이. 콜로세움 낙성식 땐 검투사와 맹수의 싸움이 무려 100일 동안 계속됐다고 한다. 이때 검투사 수백 명과 함께 맹수 5천 마리가 죽었다고 전해진다.
콜로세움이란 이름은 이 경기장 앞에 네로 황제의 거대한 콜로수스(거인상)가 있었기 때문에 붙여졌다고 한다. 네로 황제는 당시 그리스도인들을 탄압해, 훗날 대표적인 폭군으로 불렸다. 그러나 당시엔 콜로세움에서 늘 끊임없는 흥행을 펼쳐 사람들에게 승리의 쾌감을 누리게 했다. 그래서 네로는 시민들에게 인기가 높았다고 한다.
당시 콜로세움은 약육강식의 밀림으로 꾸며졌다. 산과 숲, 신전을 본 딴 세트장 가운데로 맹수와 검투사가 갑자기 모습을 드러내고 대결했다.
당시 맹수의 밥으로 던져진 이들은 식민지에서 끌려온 노예들과 그리스도인들이었다. 그래서 가톨릭은 로마를 악으로 여겼다. 중세시대 자신들을 그토록 핍박했던 로마의 콜로세움을 파괴했을 만큼 로마의 핍박에 대한 그리스도인들의 원한은 컸다.
기원후 64년, 로마에 대화재가 일어났다. 무려 엿새 동안 화마가 로마의 화려한 유적들을 남김없이 태워버렸다. 로마 시민들 사이에선 네로 황제가 자신의 뜻대로 로마를 재건설하기 위해 노예를 시켜 로마를 불태웠다는 소문이 나돌기 시작했다. 네로 황제는 희생양을 찾았다. 그것이 바로 그리스도인들이다. 이때부터 그리스도인들은 여기저기서 맞아죽고, 십자가에 매달려 산 채로 불태워졌다.
네로가 그리스도인들을 희생양으로 선택한 것은 이미 그들이 로마 인들로부터 미움을 받고 있었기 때문이다. 모든 신을 존중하는 종교관을 가진 로마 인들로선 이스라엘 백성들이 오랜 옛날부터 따라온 여호와만을 믿으며 다른 신을 부정하는 그리스도인들의 독선을 이해할 수 없었다. 그러나 그리스도교는 지하 묘지인 카타콤베에 은거하면서 로마의 노예와 여성 등 약자들을 대상으로 전도했다. 엄청난 핍박에도 불구하고 그리스도인들의 순교와 신앙으로 인해 그리스도교의 교세는 갈수록 확장되었고, 점차 원로원과 황실까지 파고들었다.
밀라노 칙령 반포…노예의 종교에서 황제의 종교로
마침내 312년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밀라노 칙령을 반포해 그리스도교를 공인했다. 밀라노 칙령으로 인해 유대 식민지 백성의 종교가 세계 제국의 종교가 되고, 노예의 종교가 황제의 종교가 되었다.
“어떤 종교든 관계없이 각자 원하는 종교를 믿고, 거기에 수반되는 제의에 참가할 자유를 완전히 인정받는다. 어떤 신이나 어떤 종교라도 명예와 존엄성이 훼손당해서는 안 된다.”
밀라노 칙령은 이렇듯 신앙의 다양성을 인정하는 로마 정신에 따른 것이었다.
그리스의 역사가 디오니시우스는 『고대 로마사』에서 “로마를 강대하게 만든 것은 종교에 대한 사고방식이었다”고 평할 만큼 다양성에 대한 인정이 다민족 융합체를 유지하는 나름의 비결이었다.
그런데 그 관용의 정신에 의해 지하에서 지상으로 나온 그리스도인들이 피해자에서 가해자로 변해 로마 시대 자신들이 받은 핍박보다 훨씬 심하게 인류를 박해했다는 것을 ‘진실의 입’이 말했다. 그 ‘진실의 입’은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였다.
2005년에 선종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2000년에 열린 사순절 예배 때 지난 2,000년 동안 가톨릭 교회가 저지른 죄를 인정하고 용서를 구하는 미사를 집전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역사상 한때 기독교인들이 무자비한 수단과 행동으로 교회의 명성을 더럽혔다는 점을 인정했다. 그가 말한 가톨릭의 과오는 십자군 원정과 종교 재판, 유대인 대학살인 홀로코스트 등에 관한 것이었다.
중세의 마녀사냥은 1484년 교황이 ‘긴급 요청’ 회칙을 발표해 마녀가 있다고 한 데 이어, 도미니크 수도회 성직자 두 명이 『마녀의 쇠망치』라는 마녀사냥 지침서를 내면서 본격화됐다. 이 지침서는 “교회에 가기 싫어하는 여자는 마녀다”, “열심히 다니는 사람도 마녀일지 모른다”는 식의 내용을 담고 있었다.
바늘로 찔러 얼굴이 일그러지면 마녀…고문관에겐 상금이
여성들을 잡아오면 먼저 실오라기 하나 없이 발가벗겨 온몸의 털을 남김없이 깎았다. 그런 뒤 철삿줄로 고문대에 꽁꽁 묶어 온몸을 바늘로 찔렀다. 악마의 흔적을 찾기 위해서였다. 바늘에 찔리면 누구나 마녀처럼 얼굴이 일그러졌기 때문에 심판관들은 ‘마녀임이 분명하다’고 판명했다. 바늘로 찔러도 마녀 같은 기색이 없으면, 손발을 묶어 마녀 욕탕이라는 욕조에 집어넣어 떠오르면 마녀라고 결론지었다. 마녀로 판명되면 그녀의 재산은 고문관에게 상금으로 주어졌다. 고문관은 이렇게 평범한 여성을 마녀로 둔갑시킬 때마다 부자가 되었다.
마녀가 된 여성은 화형 당하거나 산 채로 뜨거운 냄비 속에서 죽어갔다. 18세기 계몽사상이 등장해 마녀사냥이 중단되기까지 이런 방법으로 5만 명 이상의 여자가 죽어갔다. 완전히 발가벗겨진 여인이 산 채로 매달려 화형을 당하는 장면은 당시 사나이들의 최고 흥행거리였다.
콜로세움에서 맹수의 밥이 되어 로마 인들에게 최고의 흥행을 제공했던 그리스도인 성직자들은 반대로 네로 황제 같은 심판관의 자리에 앉아 ‘여성들의 살육’을 흥행거리로 제공했다. 이로 인해 예수님의 인류 구원에서 결코 여성도 제외되지 않았다는 사실을 되새기려는 여성들, 남성 우위의 고정된 교리보다 조금이나마 사상의 자유를 가지려 한 여성들은 처절하게 죽어갔다.
1095년 교황 우르반 2세의 칙령으로 시작해 여덟 차례 원정에서 1,500명의 십자군이 4년 간 무려 7만여 명의 예루살렘 인을 학살한 십자군 원정이나 나치가 유대인 600만 명을 학살할 때 유대인에 대한 적대감으로 그를 방조한 것도 씻기 어려운 죄다. 하지만 그리스도교가 저지른 더 큰 죄악은 평화로운 원주민들의 땅을 침략함으로써 원주민 종족과 전통의 뿌리까지 파괴해버린 것이다.
더구나 ‘관용’이란 로마 정신으로 역사의 중심에 등장한 그리스도교가 어떤 관용도 없이 2,000년 동안 지구를 피로 물들이며 평화의 최고 파괴자가 되었다는 것은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고백 이전에 ‘역사적 진실’이었다.
독실한 가톨릭 신자 콜럼버스, 자신을 도운 원주민에게…
요한 바오로 2세가 고백하기 전 한국의 그리스도교 원로인 조찬선 목사가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가톨릭과 개신교가 저지른 피의 역사를 고발한 『기독교 죄악사』란 책을 펴낸 적이 있다. 조 목사는 감신대와 이화여대 교수, 이화여대 교목, 전국기독교학교 교목을 지낸 원로 목사이다. 그는 신대륙의 침략자 콜럼버스가 서인도 제도와 미 대륙에서 어떤 일을 저질렀는지 그 실상에 대해 ‘진실의 입’이 되어 말했다.
콜럼버스는 독실한 가톨릭 신자였다.
콜럼버스 일행이 마리엔 왕국의 섬에 도착했을 때, 원주민들은 신기한 배와 이상한 사람들을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인 줄 알고 전원을 초대해 성대한 환영 만찬을 베풀어주었다. 콜럼버스가 타고 온 배 한 척이 파선되었을 때도 온 국민이 나서서 구조하는 일을 도왔을 뿐 아니라 필요한 재료를 모두 제공하고 배 수리까지 도와주었다. 그들의 도움으로 콜럼버스 일행은 죽음의 고비를 넘길 수 있었다. 그러나 이들 가톨릭 신도들은 며칠 뒤 안정을 되찾자 원주민촌을 기습 공격해 전 주민을 살해해버렸다.
또 도미니카 섬의 중심부에 있는 하라과 왕국의 여왕은 우아하고 인자하고 사랑이 넘쳤다. 그녀는 콜럼버스 일행이 왔을 때 낯선 손님에게 호의를 베풀고 수차 죽을 위기에서 구해주었다. 그러나 콜럼버스는 그 나라의 유력자와 귀족들 3천여 명을 은혜를 갚는다며 만찬에 초청해 몇 채의 가옥에 집합시켰다. 그리고 일시에 불을 놓아 태워 죽였다. 불을 피해 밖으로 뛰쳐나오면 콜럼버스의 군인들이 창으로 찔러 죽였다. 도망가다 넘어진 어린애는 칼로 다리를 잘라버렸다.
그러나 이미 멸족됐거나 아무런 힘도 없는 이들에 대한 역사는 찾아볼 길이 없다. 그런 곳에서 죽어간 소수의 가톨릭 신자들은 ‘성인’과 ‘복자’로 시성되고 있는 것과 달리. 콜럼버스도 신대륙 발견 400돌을 기념해 ‘성자’로 추천되었다.
이처럼 ‘예수의 이름으로’ 온 이들에게 죽어간 원주민이 무려 8천만 명에서 1억 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그리고 지구 문명이 이뤄놓은 고귀한 자산인 잉카 문명과 아즈텍 문명을 비롯해 각 마을과 각 섬의 아름다운 전통이 샅샅이 파괴되었다.(조현 종교전문기자)
이 아름다운 지구에서 종교란 이름으로 죽어간 많은 영혼들을 애도합니다. 마지막으로 평화의 기도란 시 일부를 같이 생각해보았으면 합니다.
나는 이 평화의 기도를
기독교의 신에게 드리는 것도 아니요
불교의 신에게 드리는 것도 아니며
회교의 신에게 드리는 것도 아니며
유태교의 신에게 드리는 것도 아니라
모든 인류의 신에게 드립니다.
우리가 기원하는 평화는
기독교인만의 평화나
불교인만의 평화나
이슬람교인만이 평화나
유태교인만의 평화가 아니라
우리 모두를 위한
인류의 평화이기 때문입니다.
나는 이 평화의 기도를
우리들 모두 안에 살아있는 하나님,
우리를 기쁨과 행복으로 충만하게 하고
우리를 온전케 하며
우리로 하여금 삶이 모든 인류를 위한
사랑의 표현임을 이해하게 하는
하나님께 드립니다.
어떤 종교도 다른 종교보다
더 우월하지 않으며
어떤 진리도 다른 진리보다
더 진실되지 않으며
어떤 국가도 지구보다 크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로 하여금 우리의 작은 한계를 벗어나도록,
그리하여 우리의 뿌리가 지구임을
우리가 인도인이나 한국인이나 미국인이기 전에
지구인임을 깨닫도록 도와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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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붉은 네온십자가 천국에서 진정으로 기독교란 종교가 다른 종교보다 우월한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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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것 없습니다. 자신과 다른 사람 즉 혼자사는 여인 등을 재수없다거나 마을에 닥친 불행을 전가해 희생양을 만들기 위해 마녀로 몬 것입니다. 즉 사회가 혼란해져 여러 일이 발생한다거나, 전**이 돌거나, 자연재해 등이 일어 나거나 할 때 그때 닥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 있고, 원한 등에 의해 마녀로 고발하는 경우, 그저 보기 싫다는 이유, 선입견 등 이유는 너무나도 다양했습니다. 마녀 판별은 아주 간단한데요. 물에 던져 떠오르면 마녀고 떠오르지 않으면 마녀가 아닙니다. 즉 어떤 방식으로든 마녀로 지목되면 죽었습니다. 떠오르면 사형이고 마녀가 아님을 증명하려면 익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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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의 소속이 어디 인가요?
본질문이 과거 중세기의 카토릭의 마녀사냥을 묻는 것입니까?
아니면 지금 한국의 한기총이나 전통있는 장로교 교단들의 사이비이단 대책위원회의 이단규정과 이단교들에 대한 비판과 그 대책을 말하는 것입니까?
질문자가 이단교에 속해서 지금의 한기총이나 전통있는 교단들의 이단교 비판을 카토릭의 마녀사냥과 비유하는 것은 아닙니까?
지금의 한기총의 이단규정과 카토릭의 마녀사냥을 같은 것으로 치부해서는 안됩니다
지금의 이들 교단들은 이단교들을 척결할 아무런 물리적인 힘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
옛날 천주교가 무고한 신앙인들을 종교재판에 걸어 처형하고 재산을 몰수 하던 것과 같은 일은 할 수가 없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이들 이단교들의 집회와 선전을 물리적으로 제재할 아무런 힘도 법적 근거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다만 방어적인 차원에서 이들 이단교가 성경적으로 무엇이 잘못되었는가를 일깨우고 홍보할 뿐인 것입니다
지금의 한기총이나 전통있는 장로교 교단의 사이비대책위원회는 목회경험이 풍부하고 해박한 성경지식을 가지고 있는 목회자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작금 시대가 혼란한 틈을 타서 우후죽순 처럼 일어나고 있는 여러 이단사상과 이단사교들의 미혹하는 선전으로 부터 기성교인들을 보호하고 기독교 복음의 순수성을 지켜나가고자 기독교계의 여러 단체를 심사하고 이단으로 규정하고 비판 홍보하는 활동을 해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사이비대책 위원회에서 무조건 자기들의 기호와 맞지 않는다고 이단교들을 사이비교로 정죄하는 것이 아닙니다 분명히 성경이라고 하는 교과서와 잣대를 가지고 판정을 하는 것입니다
참고로 개신교에서 대체로 어떤 기준을 가지고 이단교를 판정하는지 그 객관적인 심사기준을 소개합니다
1. 이단의 정의
이단이란 말은 기독교의 초대교회에서는 일반적으로 교회 일반의 교리와 다른 주장이나 교리를 내세우는 개인이나 집단을 지칭하는데 이단이라는 용어를 사용했습니다.
이단은 불신앙, 비신앙, 흑은 의심, 회의하는 것과는 구별됩니다. 때로는 기독교를 믿으면서도 그 일부분을 오해하는 것은 이단과는 다릅니다.
기독교의 근본적인 교의나 교리를 부인하면 이단인 것입니다.
이단을 규정하기 위해서는 정통진리의 기준이 세워져 있어야 합니다.
정통의 기준에서 위배되면 이단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2,이단 분별의 기준
그러면 이단을 어떻게 분별할 것입니까?
첫째: 일차적으로 사도신경의 신앙고백여부를 가지고 이단여부를 판별할 수 있습니다.
우리 교회는 그 많은 교파에도 불구하고 모두 다 사도신경을 신앙고백으로 채택하고 있는데 있어서 일치하고 있습니다. 주일 낮 예배시간에 모든 교회에서는 사도신경을 신앙고백으로 전 교인이 외웁니다. 그러나 통일교, 여호와의 증인, 몰몬교, 박태선 천부교, 안식교 등 모든 이단들은 사도신경을 신앙고백으로 받아들이기를 거부합니다.
둘째 정통교회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구속의 도리를 믿는데 반하여 이단들은 이를 부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단들 중에는 기독교의 십자가를 우상이라고 혹평하기도 하지만 우리교회들은 십자가를 향하여 절을 하거나 이를 숭배의 대상으로 섬기지는 않습니다만 우리 인간이 죄악으로 인하여 십자가 죽음과 같은 저주 받는 죽음을 해야 마땅하겠지만 하나님은 인간구원을 위하여 아낌없이 독생자를 이 땅위에 사람의 모습으로 보내시고 30년의 사생애와 3년간의 공생애를 보낸 후 그가 친히 우리의 죄를 대신해서 십자가에서 속죄의 죽음을 하였고 그로 인하여 우리는 구원을 받은 것을 믿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교회는 기도의 맨 끝에 반드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나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공로 의지하여'로 기도의 끝을 맺게 됩니다.
그러므로 십자가는 유대나라에서 흉악범을 처형하던 무시무시한 형틀이었던 것이 예수의 십자가 대속의 죽음이후에는 인류 구속의 상징이 된 것입니다.
그리하여 개신교는 물론 카톨릭을 포함하여 동방희랍정교회, 성공회, 회중교회등 모든 교회의 지붕과 종탑에는 높이 십자가가 세워져 있습니다. 그러나 여호와의 증인이나 통일교, 박태선의 천부교, 물몬교등은 십자가의 모형을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그들은 십자가를 저주와 실패와 미완성의 상징으로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셋째 정통교회는 신구약성경 66권을 정경 (正經)으로 받아들이며 이것을 하나님의 온전한 특별계시로 믿는데 반하여 이단들은 신구약성경의 권위보다 그들의 다른 복음(갈 1 :7-8, 고후11 :4)에 권위를 더 부여하고 있으며 하나님의 특별계시의 계속성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특별계시는 신구약성서에서 그 끝맺음을 하고 있으므로 더 이상 특별계시의 계속성을 주장한다면 이단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통일교는 새진리의 필요성을 역설하며 성서는 온전한 진리가 아니므로 시대에 따라 변해야 하고 절대시 할 것이 못된다고 전제한 후 '신구약 성서는 낡은 시대의 산물인 교훈집이다' 라고 하거나 또는 '성서는 하나의 달과 별과 같은 교과서인 것이며 끝 날에 태양과 같은 새 진리가 나와서 종교와 과학을 하나의 과제로서 해명해줄 수 있어야 절대적 진리가 되므로 모든 종교까지도 통일시킬 수 있는 것이 바로 원리강론이라는 식의 주장을 하는 것입니다
여호와의 증인도 예외가 아닙니다. 그들은 킹 제임스역 성경을 번역함에 있어서 그들의 교리와 부합되도록 가령 성령 ( The Holy Spirit )같은 용어는 모두 삭제해 버리고 다만 영 (Spirit )이라고만 왜곡시켜 번역한 신세계 번역성경 ( The New World Translation )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몰몬교에서도 몰몬경을 하나님의 특별계시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말씀을 가감할 수 없음을 엄격하게 경고하고 있습니다.
신 12:32절에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이 모든 말을 너희는 지켜 행하고 그것에 가감하지 말지니라"했고 잠언서30:6에서는 "너는 그 말씀에 더하지 말라 그(하나님)가 너를 책망하시겠고 .."라고 했으며 갈1:7-9절을 보면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요란케 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려 함이라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했으며 신약전서의 마지막 예언서인 계시록을 보면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 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여함을 제하여 버리리라(계22:19-20)고 했습니다.
넷째로 이단들의 특징은 마24:24절에 기록되어있는 바와 같이 불신자들에게 전도하기 보다는 이미 기성교회에 다니는 교인들을 찾아다니며 유혹하기를 즐겨한다는 것입니다.
가령 일반 기성교회 교인들이 전도활동을 하다가 이미 교회에 다니고 있는 사람에게 전도를 하게 되어 그가 교인인 것을 알면 더 이상 전도하지 않고 소속교회에 충성을 하라고 하면서 성도의 교제와 인사를 나누고 헤어집니다.
그러나 이단들은 계획적으로 가가호호 방문하면서 교인임을 알리는 교패가 부착되어 있는 기성교회 교인의 가정만을 선택하여 공격과 포섭의 대상으로 삼는 행태를 볼 수 있습니다.
가령 여호와의 증인은 그들이 방문한 전도대상자가 교인일 경우에 반색을 하면서 '교인이라면 더욱 잘 됐다‘고 하면서 접근합니다. 기성교인을 미혹하는 이단 중에는 속칭 구원파라는 이단도 있습니다.이 집단 역시 구원의 확신을 내 세워 기성교인들을 대상으로 미혹의 화살을 쏘기를 즐겨합니다.
다섯째 이단들은 그들의 지도자들을 반드시 숭배의 대상으로 삼거나 신격화 합니다.
우리 교회에서 교인들을 지도하는 목회자 중에는 참으로 교인들의 존경을 한 몸에 모아 받기에 충분한 훌륭한 한 성직자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다만 좋은 목회자로 교인들로부터 존경을 받을 뿐입니다.
그러나 이단들은 그들의 교주를 신적존재 (神的存在)로 우상화 내지는 신격화(神格化)하고 있습니다. 말하자면 숭배의 대상이 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재림의 예수'나 '말세 마지막 종' '하나님의 어린양' '선지자’ '보혜사 성령' '심판주 하나님' '새 하나님' '하나님의 부인‘ '하나님의 둘째아들'등 그야말로 갖가지 신격화된 명칭으로 불리웁니다.
여섯째 이단들은 불건전한 신비주의의 온상에서 독버섯처럼 발생합니다 기독교는 인간의 지각을 뛰어넘는 신비로 가득찬 진리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불건전한 신비주의가 그 신행(信行)의 내용이 될 수는 없습니다. 흔히 이단자들은 자신들이 체험한 불건전한 신비체험을 마치 진리인양 주장하고 있습니다. '자기만이 하나님과 직통한다' '직접 계시를 받았다' 예수를 직접 만났다' '환상을 보았다' '두루마리를 삼켰더니 성경을 100% 통달하게 됐다' 등등의 주관적인 신비체험을 객관화 시키려 합니다.
일곱째 성경해석에 있어서 이단들은 오류를 범합니다. 개혁자 마틴루터는 성경의 가장 정확한 주석은 성경이라고 하여 성경으로 성경을 해석한다는 원리적인 해석 (Principle Interpretation)을 주장했으나 이단자들은 대부분이 은유적인 해석 (Aliegorical Interpretation)을 시도하다가 지나쳐서 성경해석의 오류를 범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자신들만 성경을 100% 통달할 수 있다는 교만에 빠지게 됩니다.
3. 이단의 공통점
이단들은 대체로 아래와 같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첫째, 세계의 종말이 눈 앞에 다가왔다고 말하면서 숨가뿐 세상 멸망의 카운트다운을 함으로서 사람들로 하여금 절박한 위기의식에 빠지도록 합니다
둘째, 그리스도 중심적이 아니고 자기 중심적입니다
셋째, 자신들은 하나님과 직접 교통하고 계시를 받아 놀라운 기사와 표적이 많이 나타난다고 주장하며 자신을 신격화 합니다.
넷째, 자기네들을 통해야만 구원을 받을 수 있고 말세 환란 때에 살아남을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다섯째, 보이지 않는 사후의 천국을 주장하기 보다는 눈에 보이는 생전에 이 땅에서 이루어지는 지상천국을 내 세우고 유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활동분야 : 개신교(10위) 본인소개 : 내 신앙의 목적은 주님을 닮아 성결된 마음을 이루는 것입니다.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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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새인들은 지금도 존재합니다. 그러면 오늘날의 바리새인들은 과연 어떤 부류들인지 지금부터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진짜는 진짜이기 때문에 핍박을 받는다!
바울에 대해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행 9:15-16 “주께서 가라사대 가라 이 사람은 내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 앞에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 그가 내 이름을 위하여 해를 얼마나 받아야 할 것을 내가 그에게 보이리라 하시니”
바울은 그리스도를 위해 해를 받도록 하나님께 특별히 선택된 그릇이었습니다. 사도들은 핍박에 이렇게 반응했습니다. 행 5:40-41 “저희가 옳게 여겨 사도들을 불러들여 채찍질하며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는 것을 금하고 놓으니 사도들은 그 이름을 위하여 능욕 받는 일에 합당한 자로 여기심을 기뻐하면서 공회 앞을 떠나니라.”
핍박은 아무나 받는 것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마귀는 가짜를 건드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때로 목사와 신자들의 눈이 어두워 진짜를 알아보지 못하므로 ‘아군에 의한 오발’이 자주 일어납니다. 그러나 마귀는 착각하지 않습니다. 마귀는 진짜를 한 눈에 알아봅니다. 그리고 진짜 만을 공격합니다.
잠언 12:18 “혹은 칼로 찌름 같이 함부로 말하거니와 지혜로운 자의 혀는 양약 같으니라.” 그런데 이렇게 거짓으로 다른 교회나 사역자를 음해하고 공격하는 사람도 나쁘지만 이에 못지않게 나쁜 것은 그들의 말을 그대로 믿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분명히 이렇게 경고하셨습니다.
마 5:10-12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 나를 인하여 너희를 욕하고 핍박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스려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을 이같이 핍박하였느니라.”
여기서 분명히 예수님은 “거짓으로 너희를 거스려 모든 악한 말을” 한다고 했습니다. 박해자들은 결코 정직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비양심적이고 거짓말을 잘합니다.
존 웨슬리는 “어리석은 자들이여, 그대들은 악마가 죽었다고 생각하는가? 자기의 왕국을 위하여 싸우지 않으리라고 생각하는가? 그러면 그 무기는 무엇이겠는가? 그것은 거짓말이 아니겠는가? 마귀는 거짓말쟁이며 거짓말쟁이의 아비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거짓된 말과 기사에 쉽게 흔들리는 귀가 얇은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많은 사람들이 다른 사람에 대한 나쁜 기사와 소문을 너무 쉽게 믿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퍼트리며 입으로 범죄합니다. 여러분은 절대로 그런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마시길 바랍니다. 핍박은 어느 시대 어느 장소를 불문하고 그리스도를 진실하게 따르려는 자들에게 일어납니다. 왜냐하면 핍박은 불교도나 회교도 그리고 공산주의자나 기독교의 안티세력뿐 아니라 같은 그리스도인들에 의해서도 자주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놀랍게도 핍박은 악인뿐 아니라 어느 시대나 다음과 같은 사람들이 핍박을 받는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1) 성령을 따라 난 자 (2) 믿음을 지키려는 자 (3) 경건하게 살려는 자 (4) 성령 충만을 받은 자 (5) 진리를 타협 없이 전하는 자 (6) 부흥의 촉매로 쓰임 받는 자 (7) 마귀의 왕국에 위협이 되는 자
그러므로 흔히들 생각하는 것처럼 핍박을 받는 목회자나 교회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핍박을 하는 목회자와 교회, 그리고 핍박을 전혀 받지 않는 목회자와 교회에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당신을 좋아한다고 해서 당신이 그리스도를 올바르게 따르고 있다고 확신할 수 있는가? 나는 오늘날 하나님을 섬기고 있는 사람들 중에서 인간적인 명예를 잃는 아픔을 겪지 않은 채 효과적으로 사역하고 있는 사람을 한 사람도 본 적이 없다.
나는 여러 명의 영향력 있는 크리스천 지도자들을 알고 있다. 그들은 하나같이 오해받고 조롱당하고 심지어는 언론이나 성직자들에 의해 명예를 훼손당하는 고통을 당하였었다.” 로렌 커닝햄의 이 말은 오늘날 교회가 까마득하게 잊고 있는 성경적인 명확한 진리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그것은 우리 주 예수님의 말씀에 나타나 있는 바로 그 진리입니다. 눅 6:22-23, 26 “인자를 인하여 사람들이 너희를 미워하며 멀리하고 욕하고 너희 이름을 악하다 하여 버릴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도다. 그 날에 기뻐하고 뛰놀라! 하늘에서 너희 상이 큼이라. 저희 조상들이 선지자들에게 이와 같이 하였느니라... 모든 사람이 너희를 칭찬하면 화가 있도다! 저희 조상들이 거짓 선지자들에게 이와 같이 하였느니라.”
이것은 둘 다 진리입니다. 예수님 때문에 핍박 받는 사람이 복이 있습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에게 칭찬을 받는 사람에게는 화가 있습니다. 다시 말씀드립니다만 이것은 하나만 진리가 아니라 둘 다 진리입니다. 그래서 저는 한국 교회 전체가 존경하는 목사는 존경하지 않습니다. 한국 교회의 교단과 교회들을 보면 교리적으로 성경적이지 않은 교단과 교회도 많고,
그리고 성령의 역사를 터부시하는 종교적이고 바리새적인 교단과 교회도 많습니다. 그런 교단이나 교회들은 성경대로 진리를 전하면 싫어하고 대적합니다. 그리고 성령 충만 받고 방언을 말하고 병고치고 귀신 쫓고 예언하면 싫어하고 대적합니다. 그런데 주님이 기뻐하시는 목회와 사역을 하면서 어떻게 한국 교회 전체로부터 인정과 칭찬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그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이것이 불가능한 것임을 보여주는 결정적인 간증이 있습니다. “긍정의 힘”의 저자 조엘 오스틴의 아버지 잔 오스틴 목사님의 간증입니다. “사랑의 흐름”이라는 탁월한 책의 저자이기도 한 잔 오스틴 목사님은 인격이 훌륭하고 사랑이 충만하여 사람들에게 존경과 사랑을 한 몸에 받던 분이셨습니다. 오늘날 우리나라에도 이런 목사님들이 제법 많습니다. 그러나 주의해서 들으십시오! 이것은 진짜 바른 것이 아닙니다. 왜 그런지 그분의 간증을 들어봅시다.
“성경은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무릇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는 핍박을 받으리라.’(딤후 3:12) 한 침례교회의 목사였을 때 나는 성경 말씀에 의문을 가졌었습니다. 나는 경건한 삶을 살았지만 박해를 받지는 않았습니다. 이것은 나를 어리둥절하게 했습니다. 어느 주일 아침 나는 누구든지 범할 수 있는 모든 죄에 대해서 언급하는 설교를 하려고 작정했습니다. 나는 회중들을 불편하게 함으로 말미암아 어떤 종류의 핍박이 일어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핍박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회중들은 나를 사랑했습니다. 예배 후에 그들은 나와 악수를 하고 즐겁게 돌아갔습니다.
그 시절에는 핍박이란 것은 없었습니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서 반대를 경험하고 싶은 사람은 성령의 능력으로 충만함을 받기만 하면 된다는 것을 나는 발견하였습니다. 우리가 방언을 말하고, 귀신을 쫓아내고, 병든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며 하나님의 강력한 강을 따라 흐르기 시작하자마자 사방에서 핍박이 일어났습니다! 분파주의를 일으키는 종교의 영이란 것이 존재합니다. 종교의 영은 하나님의 초자연적인 능력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종교의 영은 모든 성령의 역사를 비판할 것입니다!”
이제 아시겠습니까? 한 교회나 목사가 한국 교회 전체로부터 존경과 인정을 받고 있다면 그것은 정말로 바른 것이 아닙니다. 그 목사와 교회는 진리의 일부를 타협했던지, 아니면 성령을 터부시 했던지 둘 중의 하나의 죄를 하나님 앞에 지은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의 모든 교단과 교회와 목회자들로부터 존경과 인정을 받는 것입니다. 만약 그가 진리와 성령에 있어서 타협하지 않았다면 저나 우리 교회처럼 반드시 구설수에 올랐을 것이고 이단시비가 일어났을 것이고 문제가 되었을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많은 사람들의 눈에 감추어져 있는 진실입니다.
“논란의 대상이 되고 시비가 끊이지 않는 교회를 조심하라고요. 그런 교회는 무언가 잘못된 것이 있어서 그렇다고요? 과연 그럴까요? 만약 여러분이 이런 그릇된 가정과 생각의 지배를 받는다면 여러분은 구약에 나오는 다음과 같은 분들을 배척하게 될 것입니다. 물 심판을 경고한 노아 메시아에 대해 주로 예언한 이사야 눈물의 선지자 예레미야 참 선지자 미가야
그리고 그 외의 대부분의 선지자들... 또 여러분은 신약에 나오는 다음과 같은 분들을 배척하게 될 것입니다. 여자가 낳은 자 중의 가장 큰 자인 세례요한,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메시아인 예수님, 베드로를 위시한 열두 사도들, 순교자 스데반 집사,
그리고 사도 중의 사도인 바울과 그의 동역자들... 또한 여러분은 교회사에 나오는 다음과 같은 분들을 배척하게 될 것입니다! 1차 대각성 운동을 일으킨 조나단 에드워즈, 존 웨슬리, 조지 휫필드, 2차 대각성 운동을 일으킨 찰스 피니, 설교의 왕자, 찰스 스펄전, 전도자 디. 엘. 무디, 아주사 부흥의 윌리암 씨무어,
전설적인 하나님의 사람 스미스 위글스워스와 캐더린 쿨만, 가톨릭의 성 비오 신부님, 인도의 성자 썬 다싱, 몇 년 전에 작고한 케네스 해긴 목사님과 오랄 로버츠 목사님.
여러분은 이런 분들이 잘못되었다고 배격하고 이분들이 목회하지 않는 다른 교회를 선택하게 될 것입니다. 진실을 말씀드리자면, 여러분은 팔복을 믿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마 5:10-12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 나를 인하여 너희를 욕하고 핍박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스려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을 이같이 핍박하였느니라.’
여러분에게 팔복은 칠복이 될 것이며, 유머를 사용하자면 영적인 칠복이입니다. 즉 그런 사람은 영적인 바보입니다. 예수님은 ‘모든 사람이 너희를 칭찬하면 화가 있도다. 저희 조상들이 거짓 선지자들에게 이와 같이 하였느니라.’(눅 6:26)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칭찬만 받는 교회와 목회자를 찾으려고 합니다. 그럴 경우 여러분이 좋은 교사, 좋은 목사, 좋은 복음전도자를 만날 확률은 그나마 있습니다. 그러나 기름 부음 받은 선지자, 그리고 강력한 사도를 만날 확률은 거의 제로입니다. 저는 진실을 말했습니다. 귀가 있거든 제 말을 들으십시오. 그리고 깨달으시고 이제부터는 분별의 기준을 바꾸십시오.
마지막으로, 처음에 제기한 질문에 대한 답을 가르쳐드리겠습니다. ‘논란의 대상이 되고 시비가 끊이지 않는 교회를 조심하라고요. 그런 교회는 무언가 잘못된 것이 있어서 그렇다고요? 과연 그럴까요?’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놀랍게 쓰시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고 그래서 사탄의 표적이 되어 있는 교회들도 바로 그런 교회들 속에 있습니다.”
“진짜는 진짜이기 때문에 핍박을 받는다”라고 앞에서 밝힌대로 진짜는 핍박을 받지 다른 사람을 핍박하지는 않습니다. 진짜는 어두움을 드러내고 회개를 촉구하기는 하지만 다른 사람을 핍박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가짜는 다른 사람을 핍박합니다. 가짜는 뱀처럼 다른 사람을 공격하고 물고 늘어집니다. 그것이 가짜의 속성입니다. 누구든지 다른 사람을 핍박하는 자는 진짜가 아닙니다. 가짜입니다.
선지자가 누구를 핍박했는가? 세례요한이 누구를 핍박했는가? 예수님이 누구를 핍박했는가?
그리고 베드로와 바울이 누구를 핍박했는가? 이분들은 항상 핍박을 받았고 진짜였다.
반면에 선지자를 핍박한 왕들과 이스라엘 백성들, 세례요한과 예수님과 사도들을 핍박했던 대제사장과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 그들은 가짜였다.
또, 기롤라모 사보나롤라, 존 후스 , 잔 다르크가 누구를 핍박했는가? 이들은 핍박을 받았고 진짜였다. 이들을 핍박한 사람들이 가짜였다.
그리고, 조나단 에드워즈, 존 웨슬리, 찰스 피니, 윌리암 부스가 누구를 핍박했는가? 이들은 항상 핍박을 받았고 진짜였다. 이들을 핍박한 자들이 가짜였다.
반면에,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역사를 살펴보면 교권을 잡고 이단시비를 벌이고 남을 핍박한 사람들이 나온다. 그리고 그들은 가짜였거나 진리에 있어서 그릇된 자들이었다. 이제 묻는다! 당신은 누구의 후예인가? 당신은 어디에 속해 있는가? 당신은 핍박받는 진짜인가? 아니면 진짜를 핍박하는 가짜인가? 귀를 열고 잘 들어라!
당신이 입에 거품을 물고 다른 사람을 핍박할 때 실상은 상대가 아니라 당신 자신이 가짜임을 천하에 드러내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가짜는 진짜를 핍박합니다. 진짜가 진짜이기 때문에 핍박을 받는 것처럼 가짜는 가짜이기 때문에 진짜를 핍박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증거가 무엇입니까? 그것은 그 무엇보다도 사랑입니다. 요 13:34-35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요일 3:14-15 “우리가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간 줄을 알거니와 사랑치 아니하는 자는 사망에 거하느니라.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그런데 이단사냥꾼들을 위시해서 이들의 주장에 부화뇌동하는 목회자들과 신자들을 보면 얼마나 사랑이 없고 시기심과 증오심으로 가득한지 모릅니다. 그러므로 이들은 대부분 하나님의 자녀가 아닙니다. 자기 아버지가 마귀이기 때문에 마귀를 닮아서 그토록 사랑이 없고 다른 교회와 목회자를 비난하는 일에 열중하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8장에서 예수님은 ‘예수님을 믿은 유대인들’과 설전을 벌이셨습니다(31). 그들은 자신들이 아브라함의 자손이라고 믿었습니다. 요즘 말로 하면 구원 받은 참 신자로 여겼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그들의 아비는 마귀이며 마귀의 자녀라는 사실을 밝히자 분노하여 예수님을 죽이려고 했습니다. 오늘날도 명목상의 신자들은 두 가지 이유 때문에 참된 신자들을 핍박합니다. 하나는 그들의 성품이 제 아비인 마귀를 닮았기 때문이며, 다른 하나는 참된 목회자와 신자들의 메시지를 통해서 자신들의 정체가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세례 요한과 예수님, 그리고 사도들과 바울을 핍박한 주된 세력은 ‘바리새인’이었습니다. 진정한 신자들이 1세기 이후에 사라진 것이 아니듯이 바리새인들도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바리새인들은 지금도 존재합니다. 그리고 그 수가 굉장히 많습니다. 바리새인들에게는 몇 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1) 바리새인은 교만하고 독선적입니다.
바리새인은 신약성경에서 가장 교만한 사람들입니다. 이들의 우월감은 사탄의 속성과 같은 것으로, 다른 사람을 멸시하고 파멸 시키는 일을 합니다. 그들은 자기와 신학을 달리하는 사람들을 거침없이 이단이요 사이비라고 공격합니다. 그들은 마치 머리를 높이 들고 다른 사람을 물려하는 뱀들과 같습니다.
2) 바리새인에게는 종교적 교만이 있습니다.
교만 중에 최악의 교만은 ‘종교적 교만’입니다. 종교적인 교만은 영적인 눈을 멀게 하고 귀를 먹게 합니다. 그런데 바리새인들은 종교적 교만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마 11:25 “그 때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이처럼 교만한 자에게는 진리가 감추어지고, 어린아이 같이 겸손한 자에게만 계시됩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바리새인들을 가리켜 “그냥 두어라. 저희는 소경이 되어 소경을 인도하는 자로다.”(마 15:14)라고 말씀한 것입니다. 여기서 추론할 수 있는 사실이 하나 있는데, 일반 평신도보다도 목회자들이나 중직자들 중에 바리새인들이 더 많다는 것입니다.
3) 바리새인은 종교적 전통을 맹신합니다.
전통이란 합의된 정통 신앙이나 관습을 뜻하는데, 바리새인들은 하나님의 말씀이 자신들의 전통적 신앙과 실천에 일치한다고 믿었습니다. 그들은 종교적인 전통에 대한 절대적인 확신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바리새인들은 전통과 성경 사이에 차이가 있음을 알지 못했습니다. 그들은 종교적인 전통이 성경과 동등하거나 그 이상의 권위가 있는 것으로 착각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그들에게 “너희가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유전을 지키느니라.”(막 7:8)라고 하셨고, 계속해서 “너희의 전한 유전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폐하며 또 이 같은 일을 많이 행하느니라.”(막 7:13)라고 책망하신 것입니다. 오늘날도 바리새인들은 교리를 맹신하므로 똑같은 일을 합니다.
4) 바리새인은 스스로 하나님의 자리에 앉습니다.
바리새인들은 종교적인 교만에 사로잡혀 ‘합의된 정통’의 이름으로 자신의 신학을 정당화하고 하나님의 자리에 앉아서 다른 사람들에게 지배권을 행사하려 듭니다. 그들은 오만하여져서 자신들에게 다른 사람들을 지도, 교정, 정죄할 권리가 있다고 착각합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자리에 앉아서 불완전한 자기의 견해를 기준 삼아 제멋대로 오만하게 판단합니다.
5) 바리새인은 맹목적인 증오심을 표출합니다.
바리새인의 근본 동기는 사랑이 아니라 증오심입니다. 그들은 타겟으로 삼은 상대가 완전 파멸할 때까지 집요한 증오심을 나타냅니다. 그들은 질투와 증오심에 사로잡혀 있어서 자신들의 무분별하고 무책임한 언행이 타인에게 얼마나 큰 고통을 주는지 헤아리지 못합니다. 도리어 자신들의 아비인 마귀를 닮아 타인의 패배에 병적인 희열을 느낍니다. 그리하여 항상 마귀적인 열심을 가지고 다른 사람을 공격하고 비난하는데 열을 올립니다.
6) 바리새인은 지능적인 거짓말로 영적 살인을 자행합니다.
바리새인은 교만하고 증오심에 가득 차 있기 때문에 심지어 지능적인 거짓말과 영적인 살인도 마다하지 않습니다. 오늘날도 바리새적인 이단사냥꾼들은 영성이 강한 목회자들의 설교와 글을 악의적으로 과장하고 왜곡하며, 정죄를 위한 정죄를 합니다. 참소하는 귀신에게 격동 되어 문맥 전체를 고려하지 않고 필요한 부분만을 과장 왜곡 인용하여 영적 인격적 살해를 서슴없이 행합니다. 그들은 마귀가 살인자인 것처럼 영적인 살인마들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교회 안에 이런 바리새적인 목사와 신자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이단 사냥꾼들은 대부분 바리새인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들은 부정하겠지만 그들의 행위가 그들이 바리새인임을 드러냅니다. 성경의 바리새인들이 그랬던 것처럼, 그들은 이 시대의 사도들과 선지자들에게 심한 적대감을 가지고 있으며 그들을 박해하는 일에 앞장섭니다. 성경의 바리새인들이 유대교의 주류를 형성했듯이 오늘날도 교회 안에서 바리새인들이 다수를 점유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도 혹 자신이 바리새인은 아닌지 정직하게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활동분야 : 개신교(17위) 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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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마귀나 그의 수하에 있는 악귀에 들릴 수 있다는 믿음으로 인해, 단기간 내에 집단적인 편집증 즉 주술과 마법에 대한 병적인 두려움이 생겨났습니다. 13세기부터 17세기까지, 마녀에 대한 두려움이 유럽 전역을 휩쓸었으며 유럽의 식민지 개척자들이 있는 북아메리카에까지 확산되었습니다. 심지어는 프로테스탄트 종교 개혁가인 마르틴 루터와 장 칼뱅도 마녀 사냥을 좋게 여겼습니다. 유럽에서는 종교 재판소와 세속 법원 모두에서, 단순한 소문이나 악의적인 고발을 근거로 마녀 재판이 열렸습니다. “유죄” 자백을 받아 내기 위해 흔히 고문이 자행되었습니다. 유죄 판결을 받은 사람은 화형에 처해질 수 있었으며, 영국과 스코틀랜드에서는 교수형에 처해질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희생된 사람들의 수에 대해, 「월드 북 백과사전」은 이렇게 알려 줍니다. “일부 역사가들에 의하면, 1484년부터 1782년까지 그리스도교 교회는 마법을 행했다는 이유로 약 30만 명의 여자를 처형하였다.” 이러한 중세의 비극 배후에 사탄이 있었다면, 그가 도구로 이용한 자들은 누구였습니까? 희생자들이었습니까, 아니면 그들을 광적으로 박해한 종교인들이었습니까?
기독교의 마녀사냥 방식을 알려주세요.
기독교의 마녀사냥 방식을 알려주세요.
연수정(myou******) | 2010-05-21 00:30 | 조회 950 | 답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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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고나(yuna****) | 답변 1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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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수의 밥이었던 그리스도인의 복수…피는 피를 부른다
날은 이미 어두워지고 있었다. 여기저기 불빛이 하나둘 밝혀졌다. 콜로세움을 배경으로 한 영화 <쿼바디스>의 영상이 파노라마처럼 뇌리에 펼쳐졌다.
수많은 검투사와 짐승들의 주검과 피, 그리고 군중의 함성이. 콜로세움 낙성식 땐 검투사와 맹수의 싸움이 무려 100일 동안 계속됐다고 한다. 이때 검투사 수백 명과 함께 맹수 5천 마리가 죽었다고 전해진다.
콜로세움이란 이름은 이 경기장 앞에 네로 황제의 거대한 콜로수스(거인상)가 있었기 때문에 붙여졌다고 한다. 네로 황제는 당시 그리스도인들을 탄압해, 훗날 대표적인 폭군으로 불렸다. 그러나 당시엔 콜로세움에서 늘 끊임없는 흥행을 펼쳐 사람들에게 승리의 쾌감을 누리게 했다. 그래서 네로는 시민들에게 인기가 높았다고 한다.
당시 콜로세움은 약육강식의 밀림으로 꾸며졌다. 산과 숲, 신전을 본 딴 세트장 가운데로 맹수와 검투사가 갑자기 모습을 드러내고 대결했다.
당시 맹수의 밥으로 던져진 이들은 식민지에서 끌려온 노예들과 그리스도인들이었다. 그래서 가톨릭은 로마를 악으로 여겼다. 중세시대 자신들을 그토록 핍박했던 로마의 콜로세움을 파괴했을 만큼 로마의 핍박에 대한 그리스도인들의 원한은 컸다.
기원후 64년, 로마에 대화재가 일어났다. 무려 엿새 동안 화마가 로마의 화려한 유적들을 남김없이 태워버렸다. 로마 시민들 사이에선 네로 황제가 자신의 뜻대로 로마를 재건설하기 위해 노예를 시켜 로마를 불태웠다는 소문이 나돌기 시작했다. 네로 황제는 희생양을 찾았다. 그것이 바로 그리스도인들이다. 이때부터 그리스도인들은 여기저기서 맞아죽고, 십자가에 매달려 산 채로 불태워졌다.
네로가 그리스도인들을 희생양으로 선택한 것은 이미 그들이 로마 인들로부터 미움을 받고 있었기 때문이다. 모든 신을 존중하는 종교관을 가진 로마 인들로선 이스라엘 백성들이 오랜 옛날부터 따라온 여호와만을 믿으며 다른 신을 부정하는 그리스도인들의 독선을 이해할 수 없었다. 그러나 그리스도교는 지하 묘지인 카타콤베에 은거하면서 로마의 노예와 여성 등 약자들을 대상으로 전도했다. 엄청난 핍박에도 불구하고 그리스도인들의 순교와 신앙으로 인해 그리스도교의 교세는 갈수록 확장되었고, 점차 원로원과 황실까지 파고들었다.
밀라노 칙령 반포…노예의 종교에서 황제의 종교로
마침내 312년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밀라노 칙령을 반포해 그리스도교를 공인했다. 밀라노 칙령으로 인해 유대 식민지 백성의 종교가 세계 제국의 종교가 되고, 노예의 종교가 황제의 종교가 되었다.
“어떤 종교든 관계없이 각자 원하는 종교를 믿고, 거기에 수반되는 제의에 참가할 자유를 완전히 인정받는다. 어떤 신이나 어떤 종교라도 명예와 존엄성이 훼손당해서는 안 된다.”
밀라노 칙령은 이렇듯 신앙의 다양성을 인정하는 로마 정신에 따른 것이었다.
그리스의 역사가 디오니시우스는 『고대 로마사』에서 “로마를 강대하게 만든 것은 종교에 대한 사고방식이었다”고 평할 만큼 다양성에 대한 인정이 다민족 융합체를 유지하는 나름의 비결이었다.
그런데 그 관용의 정신에 의해 지하에서 지상으로 나온 그리스도인들이 피해자에서 가해자로 변해 로마 시대 자신들이 받은 핍박보다 훨씬 심하게 인류를 박해했다는 것을 ‘진실의 입’이 말했다. 그 ‘진실의 입’은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였다.
2005년에 선종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2000년에 열린 사순절 예배 때 지난 2,000년 동안 가톨릭 교회가 저지른 죄를 인정하고 용서를 구하는 미사를 집전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역사상 한때 기독교인들이 무자비한 수단과 행동으로 교회의 명성을 더럽혔다는 점을 인정했다. 그가 말한 가톨릭의 과오는 십자군 원정과 종교 재판, 유대인 대학살인 홀로코스트 등에 관한 것이었다.
중세의 마녀사냥은 1484년 교황이 ‘긴급 요청’ 회칙을 발표해 마녀가 있다고 한 데 이어, 도미니크 수도회 성직자 두 명이 『마녀의 쇠망치』라는 마녀사냥 지침서를 내면서 본격화됐다. 이 지침서는 “교회에 가기 싫어하는 여자는 마녀다”, “열심히 다니는 사람도 마녀일지 모른다”는 식의 내용을 담고 있었다.
바늘로 찔러 얼굴이 일그러지면 마녀…고문관에겐 상금이
여성들을 잡아오면 먼저 실오라기 하나 없이 발가벗겨 온몸의 털을 남김없이 깎았다. 그런 뒤 철삿줄로 고문대에 꽁꽁 묶어 온몸을 바늘로 찔렀다. 악마의 흔적을 찾기 위해서였다. 바늘에 찔리면 누구나 마녀처럼 얼굴이 일그러졌기 때문에 심판관들은 ‘마녀임이 분명하다’고 판명했다. 바늘로 찔러도 마녀 같은 기색이 없으면, 손발을 묶어 마녀 욕탕이라는 욕조에 집어넣어 떠오르면 마녀라고 결론지었다. 마녀로 판명되면 그녀의 재산은 고문관에게 상금으로 주어졌다. 고문관은 이렇게 평범한 여성을 마녀로 둔갑시킬 때마다 부자가 되었다.
마녀가 된 여성은 화형 당하거나 산 채로 뜨거운 냄비 속에서 죽어갔다. 18세기 계몽사상이 등장해 마녀사냥이 중단되기까지 이런 방법으로 5만 명 이상의 여자가 죽어갔다. 완전히 발가벗겨진 여인이 산 채로 매달려 화형을 당하는 장면은 당시 사나이들의 최고 흥행거리였다.
콜로세움에서 맹수의 밥이 되어 로마 인들에게 최고의 흥행을 제공했던 그리스도인 성직자들은 반대로 네로 황제 같은 심판관의 자리에 앉아 ‘여성들의 살육’을 흥행거리로 제공했다. 이로 인해 예수님의 인류 구원에서 결코 여성도 제외되지 않았다는 사실을 되새기려는 여성들, 남성 우위의 고정된 교리보다 조금이나마 사상의 자유를 가지려 한 여성들은 처절하게 죽어갔다.
1095년 교황 우르반 2세의 칙령으로 시작해 여덟 차례 원정에서 1,500명의 십자군이 4년 간 무려 7만여 명의 예루살렘 인을 학살한 십자군 원정이나 나치가 유대인 600만 명을 학살할 때 유대인에 대한 적대감으로 그를 방조한 것도 씻기 어려운 죄다. 하지만 그리스도교가 저지른 더 큰 죄악은 평화로운 원주민들의 땅을 침략함으로써 원주민 종족과 전통의 뿌리까지 파괴해버린 것이다.
더구나 ‘관용’이란 로마 정신으로 역사의 중심에 등장한 그리스도교가 어떤 관용도 없이 2,000년 동안 지구를 피로 물들이며 평화의 최고 파괴자가 되었다는 것은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고백 이전에 ‘역사적 진실’이었다.
독실한 가톨릭 신자 콜럼버스, 자신을 도운 원주민에게…
요한 바오로 2세가 고백하기 전 한국의 그리스도교 원로인 조찬선 목사가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가톨릭과 개신교가 저지른 피의 역사를 고발한 『기독교 죄악사』란 책을 펴낸 적이 있다. 조 목사는 감신대와 이화여대 교수, 이화여대 교목, 전국기독교학교 교목을 지낸 원로 목사이다. 그는 신대륙의 침략자 콜럼버스가 서인도 제도와 미 대륙에서 어떤 일을 저질렀는지 그 실상에 대해 ‘진실의 입’이 되어 말했다.
콜럼버스는 독실한 가톨릭 신자였다.
콜럼버스 일행이 마리엔 왕국의 섬에 도착했을 때, 원주민들은 신기한 배와 이상한 사람들을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인 줄 알고 전원을 초대해 성대한 환영 만찬을 베풀어주었다. 콜럼버스가 타고 온 배 한 척이 파선되었을 때도 온 국민이 나서서 구조하는 일을 도왔을 뿐 아니라 필요한 재료를 모두 제공하고 배 수리까지 도와주었다. 그들의 도움으로 콜럼버스 일행은 죽음의 고비를 넘길 수 있었다. 그러나 이들 가톨릭 신도들은 며칠 뒤 안정을 되찾자 원주민촌을 기습 공격해 전 주민을 살해해버렸다.
또 도미니카 섬의 중심부에 있는 하라과 왕국의 여왕은 우아하고 인자하고 사랑이 넘쳤다. 그녀는 콜럼버스 일행이 왔을 때 낯선 손님에게 호의를 베풀고 수차 죽을 위기에서 구해주었다. 그러나 콜럼버스는 그 나라의 유력자와 귀족들 3천여 명을 은혜를 갚는다며 만찬에 초청해 몇 채의 가옥에 집합시켰다. 그리고 일시에 불을 놓아 태워 죽였다. 불을 피해 밖으로 뛰쳐나오면 콜럼버스의 군인들이 창으로 찔러 죽였다. 도망가다 넘어진 어린애는 칼로 다리를 잘라버렸다.
그러나 이미 멸족됐거나 아무런 힘도 없는 이들에 대한 역사는 찾아볼 길이 없다. 그런 곳에서 죽어간 소수의 가톨릭 신자들은 ‘성인’과 ‘복자’로 시성되고 있는 것과 달리. 콜럼버스도 신대륙 발견 400돌을 기념해 ‘성자’로 추천되었다.
이처럼 ‘예수의 이름으로’ 온 이들에게 죽어간 원주민이 무려 8천만 명에서 1억 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그리고 지구 문명이 이뤄놓은 고귀한 자산인 잉카 문명과 아즈텍 문명을 비롯해 각 마을과 각 섬의 아름다운 전통이 샅샅이 파괴되었다.(조현 종교전문기자)
이 아름다운 지구에서 종교란 이름으로 죽어간 많은 영혼들을 애도합니다.
마지막으로 평화의 기도란 시 일부를 같이 생각해보았으면 합니다.
나는 이 평화의 기도를
기독교의 신에게 드리는 것도 아니요
불교의 신에게 드리는 것도 아니며
회교의 신에게 드리는 것도 아니며
유태교의 신에게 드리는 것도 아니라
모든 인류의 신에게 드립니다.
우리가 기원하는 평화는
기독교인만의 평화나
불교인만의 평화나
이슬람교인만이 평화나
유태교인만의 평화가 아니라
우리 모두를 위한
인류의 평화이기 때문입니다.
나는 이 평화의 기도를
우리들 모두 안에 살아있는 하나님,
우리를 기쁨과 행복으로 충만하게 하고
우리를 온전케 하며
우리로 하여금 삶이 모든 인류를 위한
사랑의 표현임을 이해하게 하는
하나님께 드립니다.
어떤 종교도 다른 종교보다
더 우월하지 않으며
어떤 진리도 다른 진리보다
더 진실되지 않으며
어떤 국가도 지구보다 크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로 하여금 우리의 작은 한계를 벗어나도록,
그리하여 우리의 뿌리가 지구임을
우리가 인도인이나 한국인이나 미국인이기 전에
지구인임을 깨닫도록 도와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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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붉은 네온십자가 천국에서 진정으로 기독교란 종교가 다른 종교보다 우월한지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도깹(parn********) | 답변 6843 | 채택률 63.9%
활동분야 : 해당 분야가 없습니다.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DaumFlash("http://i2.daumcdn.net/imgsrc.search/knowledge4/2010/flash/AnswerRecommend_daumView*","click=addRecommendCount&id=recommend_A_48J6j&count=0&aid=48J6j",83,77,"recommend_A_48J6j");
다른 것 없습니다. 자신과 다른 사람 즉 혼자사는 여인 등을 재수없다거나 마을에 닥친 불행을 전가해 희생양을 만들기 위해 마녀로 몬 것입니다. 즉 사회가 혼란해져 여러 일이 발생한다거나, 전**이 돌거나, 자연재해 등이 일어 나거나 할 때 그때 닥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 있고, 원한 등에 의해 마녀로 고발하는 경우, 그저 보기 싫다는 이유, 선입견 등 이유는 너무나도 다양했습니다. 마녀 판별은 아주 간단한데요. 물에 던져 떠오르면 마녀고 떠오르지 않으면 마녀가 아닙니다. 즉 어떤 방식으로든 마녀로 지목되면 죽었습니다. 떠오르면 사형이고 마녀가 아님을 증명하려면 익사죠.
황금비둘기 | 답변 5232 | 채택률 42.4%
활동분야 : 개신교 | 기타종교본인소개 : 메아리없어도 오직 그날을 바라보면서 외침으로 살려합니다. DaumFlash("http://i2.daumcdn.net/imgsrc.search/knowledge4/2010/flash/AnswerRecommend_daumView*","click=addRecommendCount&id=recommend_A_48JUj&count=0&aid=48JUj",83,77,"recommend_A_48JUj");
카토릭 역사를 살펴보시면 그 원인과 이유들이 잘 나타나고 있습니다.
기독교의 가면을 쓴 사단이 타락한 종교를 사용하여 진실한 하나님백성들을
말살시키기 위한 정책이였습니다.
진리의 파숫꾼(v1***) | 답변 1475 | 채택률 24.9%
활동분야 : 종교 (11위)본인소개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DaumFlash("http://i2.daumcdn.net/imgsrc.search/knowledge4/2010/flash/AnswerRecommend_daumView*","click=addRecommendCount&id=recommend_A_48KKK&count=0&aid=48KKK",83,77,"recommend_A_48KKK");
질문자의 소속이 어디 인가요?
본질문이 과거 중세기의 카토릭의 마녀사냥을 묻는 것입니까?
아니면 지금 한국의 한기총이나 전통있는 장로교 교단들의 사이비이단 대책위원회의 이단규정과 이단교들에 대한 비판과 그 대책을 말하는 것입니까?
질문자가 이단교에 속해서 지금의 한기총이나 전통있는 교단들의 이단교 비판을 카토릭의 마녀사냥과 비유하는 것은 아닙니까?
지금의 한기총의 이단규정과 카토릭의 마녀사냥을 같은 것으로 치부해서는 안됩니다
지금의 이들 교단들은 이단교들을 척결할 아무런 물리적인 힘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
옛날 천주교가 무고한 신앙인들을 종교재판에 걸어 처형하고 재산을 몰수 하던 것과 같은 일은 할 수가 없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이들 이단교들의 집회와 선전을 물리적으로 제재할 아무런 힘도 법적 근거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다만 방어적인 차원에서 이들 이단교가 성경적으로 무엇이 잘못되었는가를 일깨우고 홍보할 뿐인 것입니다
지금의 한기총이나 전통있는 장로교 교단의 사이비대책위원회는 목회경험이 풍부하고 해박한 성경지식을 가지고 있는 목회자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작금 시대가 혼란한 틈을 타서 우후죽순 처럼 일어나고 있는 여러 이단사상과 이단사교들의 미혹하는 선전으로 부터 기성교인들을 보호하고 기독교 복음의 순수성을 지켜나가고자 기독교계의 여러 단체를 심사하고 이단으로 규정하고 비판 홍보하는 활동을 해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사이비대책 위원회에서 무조건 자기들의 기호와 맞지 않는다고 이단교들을 사이비교로 정죄하는 것이 아닙니다 분명히 성경이라고 하는 교과서와 잣대를 가지고 판정을 하는 것입니다
참고로 개신교에서 대체로 어떤 기준을 가지고 이단교를 판정하는지 그 객관적인 심사기준을 소개합니다
1. 이단의 정의
이단이란 말은 기독교의 초대교회에서는 일반적으로 교회 일반의 교리와 다른 주장이나 교리를 내세우는 개인이나 집단을 지칭하는데 이단이라는 용어를 사용했습니다.
이단은 불신앙, 비신앙, 흑은 의심, 회의하는 것과는 구별됩니다. 때로는 기독교를 믿으면서도 그 일부분을 오해하는 것은 이단과는 다릅니다.
기독교의 근본적인 교의나 교리를 부인하면 이단인 것입니다.
이단을 규정하기 위해서는 정통진리의 기준이 세워져 있어야 합니다.
정통의 기준에서 위배되면 이단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2,이단 분별의 기준
그러면 이단을 어떻게 분별할 것입니까?
첫째: 일차적으로 사도신경의 신앙고백여부를 가지고 이단여부를 판별할 수 있습니다.
우리 교회는 그 많은 교파에도 불구하고 모두 다 사도신경을 신앙고백으로 채택하고 있는데 있어서 일치하고 있습니다. 주일 낮 예배시간에 모든 교회에서는 사도신경을 신앙고백으로 전 교인이 외웁니다. 그러나 통일교, 여호와의 증인, 몰몬교, 박태선 천부교, 안식교 등 모든 이단들은 사도신경을 신앙고백으로 받아들이기를 거부합니다.
둘째 정통교회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구속의 도리를 믿는데 반하여 이단들은 이를 부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단들 중에는 기독교의 십자가를 우상이라고 혹평하기도 하지만 우리교회들은 십자가를 향하여 절을 하거나 이를 숭배의 대상으로 섬기지는 않습니다만 우리 인간이 죄악으로 인하여 십자가 죽음과 같은 저주 받는 죽음을 해야 마땅하겠지만 하나님은 인간구원을 위하여 아낌없이 독생자를 이 땅위에 사람의 모습으로 보내시고 30년의 사생애와 3년간의 공생애를 보낸 후 그가 친히 우리의 죄를 대신해서 십자가에서 속죄의 죽음을 하였고 그로 인하여 우리는 구원을 받은 것을 믿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교회는 기도의 맨 끝에 반드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나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공로 의지하여'로 기도의 끝을 맺게 됩니다.
그러므로 십자가는 유대나라에서 흉악범을 처형하던 무시무시한 형틀이었던 것이 예수의 십자가 대속의 죽음이후에는 인류 구속의 상징이 된 것입니다.
그리하여 개신교는 물론 카톨릭을 포함하여 동방희랍정교회, 성공회, 회중교회등 모든 교회의 지붕과 종탑에는 높이 십자가가 세워져 있습니다. 그러나 여호와의 증인이나 통일교, 박태선의 천부교, 물몬교등은 십자가의 모형을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그들은 십자가를 저주와 실패와 미완성의 상징으로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셋째 정통교회는 신구약성경 66권을 정경 (正經)으로 받아들이며 이것을 하나님의 온전한 특별계시로 믿는데 반하여 이단들은 신구약성경의 권위보다 그들의 다른 복음(갈 1 :7-8, 고후11 :4)에 권위를 더 부여하고 있으며 하나님의 특별계시의 계속성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특별계시는 신구약성서에서 그 끝맺음을 하고 있으므로 더 이상 특별계시의 계속성을 주장한다면 이단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통일교는 새진리의 필요성을 역설하며 성서는 온전한 진리가 아니므로 시대에 따라 변해야 하고 절대시 할 것이 못된다고 전제한 후 '신구약 성서는 낡은 시대의 산물인 교훈집이다' 라고 하거나 또는 '성서는 하나의 달과 별과 같은 교과서인 것이며 끝 날에 태양과 같은 새 진리가 나와서 종교와 과학을 하나의 과제로서 해명해줄 수 있어야 절대적 진리가 되므로 모든 종교까지도 통일시킬 수 있는 것이 바로 원리강론이라는 식의 주장을 하는 것입니다
여호와의 증인도 예외가 아닙니다. 그들은 킹 제임스역 성경을 번역함에 있어서 그들의 교리와 부합되도록 가령 성령 ( The Holy Spirit )같은 용어는 모두 삭제해 버리고 다만 영 (Spirit )이라고만 왜곡시켜 번역한 신세계 번역성경 ( The New World Translation )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몰몬교에서도 몰몬경을 하나님의 특별계시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말씀을 가감할 수 없음을 엄격하게 경고하고 있습니다.
신 12:32절에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이 모든 말을 너희는 지켜 행하고 그것에 가감하지 말지니라"했고 잠언서30:6에서는 "너는 그 말씀에 더하지 말라 그(하나님)가 너를 책망하시겠고 .."라고 했으며 갈1:7-9절을 보면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요란케 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려 함이라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했으며 신약전서의 마지막 예언서인 계시록을 보면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 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여함을 제하여 버리리라(계22:19-20)고 했습니다.
넷째로 이단들의 특징은 마24:24절에 기록되어있는 바와 같이 불신자들에게 전도하기 보다는 이미 기성교회에 다니는 교인들을 찾아다니며 유혹하기를 즐겨한다는 것입니다.
가령 일반 기성교회 교인들이 전도활동을 하다가 이미 교회에 다니고 있는 사람에게 전도를 하게 되어 그가 교인인 것을 알면 더 이상 전도하지 않고 소속교회에 충성을 하라고 하면서 성도의 교제와 인사를 나누고 헤어집니다.
그러나 이단들은 계획적으로 가가호호 방문하면서 교인임을 알리는 교패가 부착되어 있는 기성교회 교인의 가정만을 선택하여 공격과 포섭의 대상으로 삼는 행태를 볼 수 있습니다.
가령 여호와의 증인은 그들이 방문한 전도대상자가 교인일 경우에 반색을 하면서 '교인이라면 더욱 잘 됐다‘고 하면서 접근합니다. 기성교인을 미혹하는 이단 중에는 속칭 구원파라는 이단도 있습니다.이 집단 역시 구원의 확신을 내 세워 기성교인들을 대상으로 미혹의 화살을 쏘기를 즐겨합니다.
다섯째 이단들은 그들의 지도자들을 반드시 숭배의 대상으로 삼거나 신격화 합니다.
우리 교회에서 교인들을 지도하는 목회자 중에는 참으로 교인들의 존경을 한 몸에 모아 받기에 충분한 훌륭한 한 성직자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다만 좋은 목회자로 교인들로부터 존경을 받을 뿐입니다.
그러나 이단들은 그들의 교주를 신적존재 (神的存在)로 우상화 내지는 신격화(神格化)하고 있습니다. 말하자면 숭배의 대상이 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재림의 예수'나 '말세 마지막 종' '하나님의 어린양' '선지자’ '보혜사 성령' '심판주 하나님' '새 하나님' '하나님의 부인‘ '하나님의 둘째아들'등 그야말로 갖가지 신격화된 명칭으로 불리웁니다.
여섯째 이단들은 불건전한 신비주의의 온상에서 독버섯처럼 발생합니다 기독교는 인간의 지각을 뛰어넘는 신비로 가득찬 진리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불건전한 신비주의가 그 신행(信行)의 내용이 될 수는 없습니다. 흔히 이단자들은 자신들이 체험한 불건전한 신비체험을 마치 진리인양 주장하고 있습니다. '자기만이 하나님과 직통한다' '직접 계시를 받았다' 예수를 직접 만났다' '환상을 보았다' '두루마리를 삼켰더니 성경을 100% 통달하게 됐다' 등등의 주관적인 신비체험을 객관화 시키려 합니다.
일곱째 성경해석에 있어서 이단들은 오류를 범합니다. 개혁자 마틴루터는 성경의 가장 정확한 주석은 성경이라고 하여 성경으로 성경을 해석한다는 원리적인 해석 (Principle Interpretation)을 주장했으나 이단자들은 대부분이 은유적인 해석 (Aliegorical Interpretation)을 시도하다가 지나쳐서 성경해석의 오류를 범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자신들만 성경을 100% 통달할 수 있다는 교만에 빠지게 됩니다.
3. 이단의 공통점
이단들은 대체로 아래와 같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첫째, 세계의 종말이 눈 앞에 다가왔다고 말하면서 숨가뿐 세상 멸망의 카운트다운을 함으로서 사람들로 하여금 절박한 위기의식에 빠지도록 합니다
둘째, 그리스도 중심적이 아니고 자기 중심적입니다
셋째, 자신들은 하나님과 직접 교통하고 계시를 받아 놀라운 기사와 표적이 많이 나타난다고 주장하며 자신을 신격화 합니다.
넷째, 자기네들을 통해야만 구원을 받을 수 있고 말세 환란 때에 살아남을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다섯째, 보이지 않는 사후의 천국을 주장하기 보다는 눈에 보이는 생전에 이 땅에서 이루어지는 지상천국을 내 세우고 유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섯째, 가급적이면 외부와 단절시키려는 노력을 하는 등 폐쇄 지향적입니다
일곱째, 비윤리 지향적이며 비도덕적인 공통점이 있습니다(인권유린 성문란, 폭력, 갈취, 거짓말)
향기로운꽃내음 | 답변 1379 | 채택률 39.8%
활동분야 : 개신교 (10위)본인소개 : 내 신앙의 목적은 주님을 닮아 성결된 마음을 이루는 것입니다. 마... DaumFlash("http://i2.daumcdn.net/imgsrc.search/knowledge4/2010/flash/AnswerRecommend_daumView*","click=addRecommendCount&id=recommend_A_48KL1&count=1&aid=48KL1",83,77,"recommend_A_48KL1");
바리새인들은 지금도 존재합니다.
그러면 오늘날의 바리새인들은 과연 어떤 부류들인지 지금부터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진짜는 진짜이기 때문에 핍박을 받는다!
바울에 대해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행 9:15-16 “주께서 가라사대 가라 이 사람은 내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 앞에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 그가 내 이름을 위하여 해를 얼마나 받아야
할 것을 내가 그에게 보이리라 하시니”
바울은 그리스도를 위해 해를 받도록 하나님께 특별히 선택된 그릇이었습니다. 사도들은 핍박에 이렇게 반응했습니다.
행 5:40-41 “저희가 옳게 여겨 사도들을 불러들여 채찍질하며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는 것을 금하고 놓으니 사도들은 그 이름을 위하여 능욕 받는 일에 합당한 자로 여기심을
기뻐하면서 공회 앞을 떠나니라.”
핍박은 아무나 받는 것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마귀는 가짜를 건드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때로 목사와 신자들의 눈이 어두워 진짜를 알아보지 못하므로 ‘아군에 의한 오발’이 자주 일어납니다. 그러나 마귀는 착각하지 않습니다.
마귀는 진짜를 한 눈에 알아봅니다. 그리고 진짜 만을 공격합니다.
잠언 12:18 “혹은 칼로 찌름 같이 함부로 말하거니와 지혜로운 자의 혀는 양약 같으니라.”
그런데 이렇게 거짓으로 다른 교회나 사역자를 음해하고 공격하는 사람도 나쁘지만 이에 못지않게 나쁜 것은 그들의 말을 그대로 믿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분명히 이렇게 경고하셨습니다.
마 5:10-12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 나를 인하여 너희를 욕하고 핍박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스려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을 이같이 핍박하였느니라.”
여기서 분명히 예수님은 “거짓으로 너희를 거스려 모든 악한 말을” 한다고 했습니다. 박해자들은 결코 정직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비양심적이고 거짓말을 잘합니다.
존 웨슬리는 “어리석은 자들이여, 그대들은 악마가 죽었다고 생각하는가? 자기의 왕국을 위하여 싸우지 않으리라고 생각하는가?
그러면 그 무기는 무엇이겠는가? 그것은 거짓말이 아니겠는가?
마귀는 거짓말쟁이며 거짓말쟁이의 아비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거짓된 말과 기사에 쉽게 흔들리는 귀가 얇은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많은 사람들이 다른 사람에 대한 나쁜 기사와 소문을 너무 쉽게 믿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퍼트리며 입으로 범죄합니다.
여러분은 절대로 그런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마시길 바랍니다.
핍박은 어느 시대 어느 장소를 불문하고 그리스도를 진실하게 따르려는 자들에게 일어납니다. 왜냐하면 핍박은 불교도나 회교도 그리고 공산주의자나 기독교의 안티세력뿐 아니라
같은 그리스도인들에 의해서도 자주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놀랍게도 핍박은 악인뿐 아니라 어느 시대나 다음과 같은 사람들이 핍박을 받는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1) 성령을 따라 난 자
(2) 믿음을 지키려는 자
(3) 경건하게 살려는 자
(4) 성령 충만을 받은 자
(5) 진리를 타협 없이 전하는 자
(6) 부흥의 촉매로 쓰임 받는 자
(7) 마귀의 왕국에 위협이 되는 자
그러므로 흔히들 생각하는 것처럼 핍박을 받는 목회자나 교회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핍박을 하는 목회자와 교회, 그리고
핍박을 전혀 받지 않는 목회자와 교회에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당신을 좋아한다고 해서 당신이 그리스도를 올바르게 따르고 있다고 확신할 수 있는가? 나는 오늘날 하나님을 섬기고 있는 사람들 중에서 인간적인 명예를 잃는 아픔을 겪지
않은 채 효과적으로 사역하고 있는 사람을 한 사람도 본 적이 없다.
나는 여러 명의 영향력 있는 크리스천 지도자들을 알고 있다. 그들은 하나같이 오해받고 조롱당하고 심지어는 언론이나 성직자들에 의해 명예를 훼손당하는 고통을 당하였었다.”
로렌 커닝햄의 이 말은 오늘날 교회가 까마득하게 잊고 있는 성경적인 명확한 진리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그것은 우리 주 예수님의 말씀에 나타나 있는 바로 그 진리입니다.
눅 6:22-23, 26 “인자를 인하여 사람들이 너희를 미워하며 멀리하고 욕하고 너희 이름을 악하다 하여 버릴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도다. 그 날에 기뻐하고 뛰놀라! 하늘에서
너희 상이 큼이라. 저희 조상들이 선지자들에게 이와 같이 하였느니라... 모든 사람이 너희를 칭찬하면 화가 있도다! 저희 조상들이 거짓 선지자들에게 이와 같이 하였느니라.”
이것은 둘 다 진리입니다. 예수님 때문에 핍박 받는 사람이 복이 있습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에게 칭찬을 받는 사람에게는 화가 있습니다. 다시 말씀드립니다만 이것은 하나만 진리가
아니라 둘 다 진리입니다. 그래서 저는 한국 교회 전체가 존경하는 목사는 존경하지 않습니다. 한국 교회의 교단과 교회들을 보면 교리적으로 성경적이지 않은 교단과 교회도 많고,
그리고 성령의 역사를 터부시하는 종교적이고 바리새적인 교단과 교회도 많습니다. 그런 교단이나 교회들은 성경대로 진리를 전하면 싫어하고 대적합니다.
그리고 성령 충만 받고 방언을 말하고 병고치고 귀신 쫓고 예언하면 싫어하고 대적합니다. 그런데 주님이 기뻐하시는 목회와 사역을 하면서
어떻게 한국 교회 전체로부터 인정과 칭찬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그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이것이 불가능한 것임을 보여주는 결정적인 간증이 있습니다. “긍정의 힘”의 저자 조엘 오스틴의 아버지 잔 오스틴 목사님의 간증입니다. “사랑의 흐름”이라는 탁월한 책의 저자이기도
한 잔 오스틴 목사님은 인격이 훌륭하고 사랑이 충만하여 사람들에게 존경과 사랑을 한 몸에 받던 분이셨습니다. 오늘날 우리나라에도 이런 목사님들이 제법 많습니다.
그러나 주의해서 들으십시오! 이것은 진짜 바른 것이 아닙니다. 왜 그런지 그분의 간증을 들어봅시다.
“성경은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무릇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는 핍박을 받으리라.’(딤후 3:12)
한 침례교회의 목사였을 때 나는 성경 말씀에 의문을 가졌었습니다. 나는 경건한 삶을 살았지만 박해를 받지는 않았습니다. 이것은 나를 어리둥절하게 했습니다.
어느 주일 아침 나는 누구든지 범할 수 있는 모든 죄에 대해서 언급하는 설교를 하려고 작정했습니다. 나는 회중들을 불편하게 함으로 말미암아 어떤 종류의 핍박이 일어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핍박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회중들은 나를 사랑했습니다. 예배 후에 그들은 나와 악수를 하고 즐겁게 돌아갔습니다.
그 시절에는 핍박이란 것은 없었습니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서 반대를 경험하고 싶은 사람은 성령의 능력으로 충만함을 받기만 하면 된다는 것을 나는 발견하였습니다.
우리가 방언을 말하고, 귀신을 쫓아내고, 병든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며 하나님의 강력한 강을 따라 흐르기 시작하자마자 사방에서 핍박이 일어났습니다!
분파주의를 일으키는 종교의 영이란 것이 존재합니다. 종교의 영은 하나님의 초자연적인 능력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종교의 영은 모든 성령의 역사를 비판할 것입니다!”
이제 아시겠습니까? 한 교회나 목사가 한국 교회 전체로부터 존경과 인정을 받고 있다면 그것은 정말로 바른 것이 아닙니다. 그 목사와 교회는 진리의 일부를 타협했던지, 아니면 성령을
터부시 했던지 둘 중의 하나의 죄를 하나님 앞에 지은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의 모든 교단과 교회와 목회자들로부터 존경과 인정을 받는 것입니다. 만약 그가 진리와 성령에 있어서
타협하지 않았다면 저나 우리 교회처럼 반드시 구설수에 올랐을 것이고 이단시비가 일어났을 것이고 문제가 되었을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많은 사람들의 눈에 감추어져 있는 진실입니다.
“논란의 대상이 되고 시비가 끊이지 않는 교회를 조심하라고요. 그런 교회는 무언가 잘못된 것이 있어서 그렇다고요? 과연 그럴까요?
만약 여러분이 이런 그릇된 가정과 생각의 지배를 받는다면 여러분은 구약에 나오는 다음과 같은 분들을 배척하게 될 것입니다.
물 심판을 경고한 노아
메시아에 대해 주로 예언한 이사야
눈물의 선지자 예레미야
참 선지자 미가야
그리고 그 외의 대부분의 선지자들...
또 여러분은 신약에 나오는 다음과 같은 분들을 배척하게 될 것입니다.
여자가 낳은 자 중의 가장 큰 자인 세례요한,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메시아인 예수님,
베드로를 위시한 열두 사도들,
순교자 스데반 집사,
그리고 사도 중의 사도인 바울과 그의 동역자들...
또한 여러분은 교회사에 나오는 다음과 같은 분들을 배척하게 될 것입니다!
1차 대각성 운동을 일으킨 조나단 에드워즈, 존 웨슬리, 조지 휫필드,
2차 대각성 운동을 일으킨 찰스 피니,
설교의 왕자, 찰스 스펄전,
전도자 디. 엘. 무디,
아주사 부흥의 윌리암 씨무어,
전설적인 하나님의 사람 스미스 위글스워스와 캐더린 쿨만,
가톨릭의 성 비오 신부님,
인도의 성자 썬 다싱,
몇 년 전에 작고한 케네스 해긴 목사님과 오랄 로버츠 목사님.
여러분은 이런 분들이 잘못되었다고 배격하고 이분들이 목회하지 않는 다른 교회를 선택하게 될 것입니다. 진실을 말씀드리자면, 여러분은 팔복을 믿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마 5:10-12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 나를 인하여 너희를 욕하고 핍박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스려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을 이같이 핍박하였느니라.’
여러분에게 팔복은 칠복이 될 것이며, 유머를 사용하자면 영적인 칠복이입니다. 즉 그런 사람은 영적인 바보입니다. 예수님은 ‘모든 사람이 너희를 칭찬하면 화가 있도다. 저희 조상들이
거짓 선지자들에게 이와 같이 하였느니라.’(눅 6:26)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칭찬만 받는 교회와 목회자를 찾으려고 합니다. 그럴 경우 여러분이 좋은 교사, 좋은
목사, 좋은 복음전도자를 만날 확률은 그나마 있습니다. 그러나 기름 부음 받은 선지자, 그리고 강력한 사도를 만날 확률은 거의 제로입니다. 저는 진실을 말했습니다.
귀가 있거든 제 말을 들으십시오. 그리고 깨달으시고 이제부터는 분별의 기준을 바꾸십시오.
마지막으로, 처음에 제기한 질문에 대한 답을 가르쳐드리겠습니다.
‘논란의 대상이 되고 시비가 끊이지 않는 교회를 조심하라고요. 그런 교회는 무언가 잘못된 것이 있어서 그렇다고요? 과연 그럴까요?’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놀랍게 쓰시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고 그래서 사탄의 표적이 되어 있는 교회들도 바로 그런 교회들 속에 있습니다.”
“진짜는 진짜이기 때문에 핍박을 받는다”라고 앞에서 밝힌대로 진짜는 핍박을 받지 다른 사람을 핍박하지는 않습니다. 진짜는 어두움을 드러내고 회개를 촉구하기는 하지만
다른 사람을 핍박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가짜는 다른 사람을 핍박합니다.
가짜는 뱀처럼 다른 사람을 공격하고 물고 늘어집니다. 그것이 가짜의 속성입니다. 누구든지 다른 사람을 핍박하는 자는 진짜가 아닙니다. 가짜입니다.
선지자가 누구를 핍박했는가?
세례요한이 누구를 핍박했는가?
예수님이 누구를 핍박했는가?
그리고 베드로와 바울이 누구를 핍박했는가?
이분들은 항상 핍박을 받았고 진짜였다.
반면에 선지자를 핍박한 왕들과 이스라엘 백성들,
세례요한과 예수님과 사도들을 핍박했던 대제사장과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
그들은 가짜였다.
또, 기롤라모 사보나롤라,
존 후스 ,
잔 다르크가 누구를 핍박했는가?
이들은 핍박을 받았고 진짜였다. 이들을 핍박한 사람들이 가짜였다.
그리고, 조나단 에드워즈,
존 웨슬리,
찰스 피니,
윌리암 부스가 누구를 핍박했는가?
이들은 항상 핍박을 받았고 진짜였다. 이들을 핍박한 자들이 가짜였다.
반면에,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역사를 살펴보면 교권을 잡고 이단시비를 벌이고 남을 핍박한 사람들이 나온다.
그리고 그들은 가짜였거나 진리에 있어서 그릇된 자들이었다.
이제 묻는다!
당신은 누구의 후예인가?
당신은 어디에 속해 있는가?
당신은 핍박받는 진짜인가? 아니면 진짜를 핍박하는 가짜인가?
귀를 열고 잘 들어라!
당신이 입에 거품을 물고 다른 사람을 핍박할 때 실상은 상대가 아니라 당신 자신이 가짜임을 천하에 드러내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가짜는 진짜를 핍박합니다. 진짜가 진짜이기 때문에 핍박을 받는 것처럼 가짜는 가짜이기 때문에 진짜를 핍박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증거가 무엇입니까? 그것은 그 무엇보다도 사랑입니다.
요 13:34-35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요일 3:14-15 “우리가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간 줄을 알거니와 사랑치 아니하는 자는 사망에 거하느니라.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그런데 이단사냥꾼들을 위시해서 이들의 주장에 부화뇌동하는 목회자들과 신자들을 보면 얼마나 사랑이 없고 시기심과 증오심으로 가득한지 모릅니다.
그러므로 이들은 대부분 하나님의 자녀가 아닙니다. 자기 아버지가 마귀이기 때문에 마귀를 닮아서 그토록 사랑이 없고 다른 교회와 목회자를 비난하는 일에 열중하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8장에서 예수님은 ‘예수님을 믿은 유대인들’과 설전을 벌이셨습니다(31). 그들은 자신들이 아브라함의 자손이라고 믿었습니다. 요즘 말로 하면 구원 받은 참 신자로
여겼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그들의 아비는 마귀이며 마귀의 자녀라는 사실을 밝히자 분노하여 예수님을 죽이려고 했습니다. 오늘날도 명목상의 신자들은 두 가지 이유 때문에 참된
신자들을 핍박합니다. 하나는 그들의 성품이 제 아비인 마귀를 닮았기 때문이며, 다른 하나는 참된 목회자와 신자들의 메시지를 통해서 자신들의 정체가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세례 요한과 예수님, 그리고 사도들과 바울을 핍박한 주된 세력은 ‘바리새인’이었습니다. 진정한 신자들이 1세기 이후에 사라진 것이 아니듯이 바리새인들도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바리새인들은 지금도 존재합니다. 그리고 그 수가 굉장히 많습니다.
바리새인들에게는 몇 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1) 바리새인은 교만하고 독선적입니다.
바리새인은 신약성경에서 가장 교만한 사람들입니다. 이들의 우월감은 사탄의 속성과 같은 것으로, 다른 사람을 멸시하고 파멸 시키는 일을 합니다. 그들은 자기와 신학을 달리하는
사람들을 거침없이 이단이요 사이비라고 공격합니다. 그들은 마치 머리를 높이 들고 다른 사람을 물려하는 뱀들과 같습니다.
2) 바리새인에게는 종교적 교만이 있습니다.
교만 중에 최악의 교만은 ‘종교적 교만’입니다. 종교적인 교만은 영적인 눈을 멀게 하고 귀를 먹게 합니다. 그런데 바리새인들은 종교적 교만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마 11:25 “그 때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이처럼 교만한 자에게는 진리가 감추어지고, 어린아이 같이 겸손한 자에게만 계시됩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바리새인들을 가리켜 “그냥 두어라. 저희는 소경이 되어 소경을 인도하는
자로다.”(마 15:14)라고 말씀한 것입니다. 여기서 추론할 수 있는 사실이 하나 있는데, 일반 평신도보다도 목회자들이나 중직자들 중에 바리새인들이 더 많다는 것입니다.
3) 바리새인은 종교적 전통을 맹신합니다.
전통이란 합의된 정통 신앙이나 관습을 뜻하는데, 바리새인들은 하나님의 말씀이 자신들의 전통적 신앙과 실천에 일치한다고 믿었습니다. 그들은 종교적인 전통에 대한 절대적인 확신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바리새인들은 전통과 성경 사이에 차이가 있음을 알지 못했습니다. 그들은 종교적인 전통이 성경과 동등하거나 그 이상의 권위가 있는 것으로 착각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그들에게 “너희가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유전을 지키느니라.”(막 7:8)라고 하셨고, 계속해서 “너희의 전한 유전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폐하며 또 이 같은 일을
많이 행하느니라.”(막 7:13)라고 책망하신 것입니다. 오늘날도 바리새인들은 교리를 맹신하므로 똑같은 일을 합니다.
4) 바리새인은 스스로 하나님의 자리에 앉습니다.
바리새인들은 종교적인 교만에 사로잡혀 ‘합의된 정통’의 이름으로 자신의 신학을 정당화하고 하나님의 자리에 앉아서 다른 사람들에게 지배권을 행사하려 듭니다. 그들은 오만하여져서
자신들에게 다른 사람들을 지도, 교정, 정죄할 권리가 있다고 착각합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자리에 앉아서 불완전한 자기의 견해를 기준 삼아 제멋대로 오만하게 판단합니다.
5) 바리새인은 맹목적인 증오심을 표출합니다.
바리새인의 근본 동기는 사랑이 아니라 증오심입니다. 그들은 타겟으로 삼은 상대가 완전 파멸할 때까지 집요한 증오심을 나타냅니다. 그들은 질투와 증오심에 사로잡혀 있어서 자신들의
무분별하고 무책임한 언행이 타인에게 얼마나 큰 고통을 주는지 헤아리지 못합니다. 도리어 자신들의 아비인 마귀를 닮아 타인의 패배에 병적인 희열을 느낍니다. 그리하여 항상 마귀적인
열심을 가지고 다른 사람을 공격하고 비난하는데 열을 올립니다.
6) 바리새인은 지능적인 거짓말로 영적 살인을 자행합니다.
바리새인은 교만하고 증오심에 가득 차 있기 때문에 심지어 지능적인 거짓말과 영적인 살인도 마다하지 않습니다. 오늘날도 바리새적인 이단사냥꾼들은 영성이 강한 목회자들의 설교와 글을
악의적으로 과장하고 왜곡하며, 정죄를 위한 정죄를 합니다. 참소하는 귀신에게 격동 되어 문맥 전체를 고려하지 않고 필요한 부분만을 과장 왜곡 인용하여 영적 인격적 살해를 서슴없이
행합니다. 그들은 마귀가 살인자인 것처럼 영적인 살인마들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교회 안에 이런 바리새적인 목사와 신자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이단 사냥꾼들은 대부분 바리새인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들은 부정하겠지만 그들의 행위가 그들이
바리새인임을 드러냅니다. 성경의 바리새인들이 그랬던 것처럼, 그들은 이 시대의 사도들과 선지자들에게 심한 적대감을 가지고 있으며 그들을 박해하는 일에 앞장섭니다.
성경의 바리새인들이 유대교의 주류를 형성했듯이 오늘날도 교회 안에서 바리새인들이 다수를 점유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도 혹 자신이 바리새인은 아닌지 정직하게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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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luc****) | 답변 875 | 채택률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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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마귀나 그의 수하에 있는 악귀에 들릴 수 있다는 믿음으로 인해, 단기간 내에 집단적인 편집증 즉 주술과 마법에 대한 병적인 두려움이 생겨났습니다. 13세기부터 17세기까지, 마녀에 대한 두려움이 유럽 전역을 휩쓸었으며 유럽의 식민지 개척자들이 있는 북아메리카에까지 확산되었습니다. 심지어는 프로테스탄트 종교 개혁가인 마르틴 루터와 장 칼뱅도 마녀 사냥을 좋게 여겼습니다. 유럽에서는 종교 재판소와 세속 법원 모두에서, 단순한 소문이나 악의적인 고발을 근거로 마녀 재판이 열렸습니다. “유죄” 자백을 받아 내기 위해 흔히 고문이 자행되었습니다.
유죄 판결을 받은 사람은 화형에 처해질 수 있었으며, 영국과 스코틀랜드에서는 교수형에 처해질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희생된 사람들의 수에 대해, 「월드 북 백과사전」은 이렇게 알려 줍니다. “일부 역사가들에 의하면, 1484년부터 1782년까지 그리스도교 교회는 마법을 행했다는 이유로 약 30만 명의 여자를 처형하였다.” 이러한 중세의 비극 배후에 사탄이 있었다면, 그가 도구로 이용한 자들은 누구였습니까? 희생자들이었습니까, 아니면 그들을 광적으로 박해한 종교인들이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