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SEUS Partition Manager v2.1 Home Edition //프리웨어 // 한글 // 8MB // 운영체제 - Windows 2003/XP/Vista 다운받는곳 네이버 자료실 - http://file.naver.com/pc/view.html?fnum=209588&cat=34 컴퓨터를 사용하는데 있어서, 필수 요소라고 할수 있는 파티션 나누기. 일단 해두면, 중요한자료 백업이 용이하고, 경우에 따라서 윈도우가 먹통이 되버릴경우 파티션을 나눠둔 곳에 운영체제 설치를 해두면 곧바로 컴을 계속 사용할수 있는 좋은 유틸리티. 파티션을 나눈다라는건, 한개의 하드디스크를 여러 공간으로 나누는 것을 말한다. 흔히들 하드디스크가 집이면 파티션을 나눴을시 큰방 작은방 거실 이렇게 공간이 생기는것이라고 비유들을 한다. 위 네이버 자료실에서 다운받아 설치후 실행시키면, ▲위 그림처럼 뜬다. 저는 이미 나눠서 쓰고 있기때문에 C하고 E라는 드라이브가 디스크1에 잇습니다. ▲ 그중에 저는 C드라이브를 또 쪼개보도록 하겠습니다. Disk 1 에서 C드라이브를 클릭합니다. ▲ C드라이브가 클릭된 상태에서 위에 Resize/Move 를 클릭합니다. ~ ▲ 위에 창이 뜨는데, 노란동그라미에 있는 화살표로 C드라이브의 용량을 정할수 있습니다 . 그러면 갈색 네모와 초록색 네모의 용량이 변하는데요. 갈색네모안의 Partition Size는 기존 C드라이브의 용량의 크기를 정하는 것이고. 초록색 네모안의 Unallocated Space After 는 새롭게 만들 공간의 드라이브 용량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정하시고 OK를 눌러 주세요~ ▲위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새로운 드라이브가 생겼습니다. 이름은 * 그리고 Unallocated 라고 말이죠. 저는 사진이나 저장할려고 작은용량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 이제 나눠진 파티션을 클릭하고 위메뉴중 Create를 눌러줍니다. ▲ 여기서 또 아까 만들때처럼 비어있는 파티션을 용량조절하여서 여분을 남겨두실수 있습니다. 원하시는만큼만 드라이브로 만들어놓고, 나중에 또 나눠진 공간이 필요하다 싶으시면 그때 남겨진 파티션용량을 이용하는거죠. 하지만 저는 괜히 남겨둬서 쓰지도 못할 용량을 만들고 싶지도 않고. 기존용량도 적기 때문에 그냥 한방에 다 쓰기로 하겠습니다. OK를 클릭~ ▲ I라는 드라이브가 생성되었네요! 저는 가상드라이브 D,F,G.H를 쓰고 있기때문에, 그다음 알파벳 I가 나왔습니다. 보통 가상드라이브를 안쓰시고 C드라이브만 쓰신분이라면 D드라이브가 생성되셧을겁니다. 아, 그리고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뭐든지 USB든, 하드디스크든, 한번 포맷을 깔끔하게 해주시고 사용하는게 좋습니다. 새롭게 생긴 I드라이브를 클릭후 위메뉴 Format을 누릅니다. ▲자동포맷이므로 그냥 OK를 누르시고~ ▲ 이제 원하는 파티션이 직접 생성시킬 때 입니다. 위메뉴중에 Apply를 눌러서 적용시켜주시면 지금 적용시키실건지 묻는 메시지창이 뜨는데 Yes눌러주시구요~ ▲ 이제 컴퓨터를 리붓해야지 완벽히 작업을 수행할수 있다고 리붓하라고 메시지가 뜨네요. -_-;; 귀찮게.. ㅠㅠ 그래도 해야되니 Yes~ 그러고 나면 , 컴퓨터가 알아서 리부팅을 합니다. 그리고 윈도우 부팅시 파티션 나눈작업을 실행하게 되는데 이때 아무것도 누르시지 않고 그냥 기다려주시면 알아서 컴퓨터가 합니다. 아무것도 누르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컴퓨터의 성능과 파티션 나누는 정도에 따라서 소요시간은 길수도 있고 짧을수도 있으니 왜이렇게 빨리됫지 안된거 아닌가? 왜이렇게 안되지 멈췃나? 라고 생각지 마시고 기다려 주세요 ^^ 유용하게 쓰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주의하실점은 Apply 를 누르고 윈도우 재부팅하면서 파티션 작업이 수행될때 컴퓨터를 강제로 종료하시거나 강제로 리붓하시기 말기 바랍니다. 하드 나가버려서 윈도우를 재 설치 해야되는 경우가 생길수 있습니다.
EASEUS Partition Manager v2.1 Home Edition 포맷하지 않고 하드 디스크 파티션 나누기.
EASEUS Partition Manager v2.1 Home Edition //프리웨어 // 한글 // 8MB
// 운영체제 - Windows 2003/XP/Vista
다운받는곳 네이버 자료실 - http://file.naver.com/pc/view.html?fnum=209588&cat=34
컴퓨터를 사용하는데 있어서, 필수 요소라고 할수 있는 파티션 나누기.
일단 해두면, 중요한자료 백업이 용이하고, 경우에 따라서 윈도우가 먹통이 되버릴경우 파티션을 나눠둔 곳에 운영체제 설치를 해두면 곧바로 컴을 계속 사용할수 있는 좋은 유틸리티.
파티션을 나눈다라는건, 한개의 하드디스크를 여러 공간으로 나누는 것을 말한다. 흔히들 하드디스크가 집이면 파티션을 나눴을시 큰방 작은방 거실 이렇게 공간이 생기는것이라고 비유들을 한다.
위 네이버 자료실에서 다운받아 설치후 실행시키면,
▲위 그림처럼 뜬다. 저는 이미 나눠서 쓰고 있기때문에 C하고 E라는 드라이브가 디스크1에 잇습니다.
▲ 그중에 저는 C드라이브를 또 쪼개보도록 하겠습니다. Disk 1 에서 C드라이브를 클릭합니다.
▲ C드라이브가 클릭된 상태에서 위에 Resize/Move 를 클릭합니다. ~
▲ 위에 창이 뜨는데, 노란동그라미에 있는 화살표로 C드라이브의 용량을 정할수 있습니다 . 그러면 갈색 네모와
초록색 네모의 용량이 변하는데요. 갈색네모안의 Partition Size는 기존 C드라이브의 용량의 크기를 정하는 것이고.
초록색 네모안의 Unallocated Space After 는 새롭게 만들 공간의 드라이브 용량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정하시고 OK를 눌러 주세요~
▲위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새로운 드라이브가 생겼습니다. 이름은 * 그리고 Unallocated 라고 말이죠. 저는 사진이나 저장할려고 작은용량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 이제 나눠진 파티션을 클릭하고 위메뉴중 Create를 눌러줍니다.
▲ 여기서 또 아까 만들때처럼 비어있는 파티션을 용량조절하여서 여분을 남겨두실수 있습니다. 원하시는만큼만
드라이브로 만들어놓고, 나중에 또 나눠진 공간이 필요하다 싶으시면 그때 남겨진 파티션용량을 이용하는거죠.
하지만 저는 괜히 남겨둬서 쓰지도 못할 용량을 만들고 싶지도 않고. 기존용량도 적기 때문에 그냥 한방에 다 쓰기로 하겠습니다. OK를 클릭~
▲ I라는 드라이브가 생성되었네요! 저는 가상드라이브 D,F,G.H를 쓰고 있기때문에, 그다음 알파벳 I가 나왔습니다. 보통 가상드라이브를 안쓰시고 C드라이브만 쓰신분이라면 D드라이브가 생성되셧을겁니다.
아, 그리고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뭐든지 USB든, 하드디스크든, 한번 포맷을 깔끔하게 해주시고 사용하는게 좋습니다. 새롭게 생긴 I드라이브를 클릭후 위메뉴 Format을 누릅니다.
▲자동포맷이므로 그냥 OK를 누르시고~
▲ 이제 원하는 파티션이 직접 생성시킬 때 입니다. 위메뉴중에 Apply를 눌러서 적용시켜주시면 지금 적용시키실건지 묻는 메시지창이 뜨는데 Yes눌러주시구요~
▲ 이제 컴퓨터를 리붓해야지 완벽히 작업을 수행할수 있다고 리붓하라고 메시지가 뜨네요. -_-;; 귀찮게.. ㅠㅠ
그래도 해야되니 Yes~
그러고 나면 , 컴퓨터가 알아서 리부팅을 합니다. 그리고 윈도우 부팅시 파티션 나눈작업을 실행하게 되는데 이때 아무것도 누르시지 않고 그냥 기다려주시면 알아서 컴퓨터가 합니다. 아무것도 누르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컴퓨터의 성능과 파티션 나누는 정도에 따라서 소요시간은 길수도 있고 짧을수도 있으니
왜이렇게 빨리됫지 안된거 아닌가? 왜이렇게 안되지 멈췃나? 라고 생각지 마시고 기다려 주세요 ^^
유용하게 쓰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주의하실점은 Apply 를 누르고 윈도우 재부팅하면서 파티션 작업이 수행될때 컴퓨터를 강제로 종료하시거나 강제로 리붓하시기 말기 바랍니다. 하드 나가버려서 윈도우를 재 설치 해야되는 경우가 생길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