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나님 이 남자가 잊혀갈때쯤 딴 쓰레기샅은남자님과 연애같지않은 쓰레기연애중이였음 ㅋㅋㅋㅋ
나님은 아직 피도나지않은 대가리의 소유자이지만...
(지금은 끊었구..ㅋ)
우리 점주님이 담배피는거 굉장히 뭐라함.. 나님 그거 숨기고 면접봤음...
그러다 그날 매장에 점주님이 오셔서 그 담배를 보고 이게 뭐냐고 눈을 부르떳심 나님 짤리긴 너므너므 싫어서.......
하는수없이
이 남자가 두고간거라고하여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빠미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잘 넘겼지만 점주님은 그런거 니꺼 맞냐고 따질 분이였심
다음날 난 그 쓰렉 남친님을 만나러가야했음.... 근데 그 담배가 생각났음..난 두려웠음 ㅠㅠ 존트 두렵..
그래서 그만둔 오빠한테 그 님의 번호를 따서 전화를함.. 님꺼라고 해달라고 님팔아서 죄송하다고.. 괜찮다며 전화통화를 끝내구
아 이사람 착하다 친해져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룰루랄라있다가 몇시간뒤에
이 쓰렉남친님이 이유도 없이 날 차버리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쓰레기님 내맘 가지고 놀고 상처주고 암튼 개대끼님임
난슬펐즤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겨내자고 집으로돌아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님이 너무 생각나는거임.. 나님 그때까지 돈없어서 폰 소유 ㄴ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서로가다른점이 너무많음 얜 더운걸시러하고 난 추운걸시러하고 난 밥이좋은데 얜 군것질거리좋아하고 작은거하나 맞는게없어서 탈도많고 헤어짐도 있었고 아파했던기억도 많았음
그때 내가이남자를꼬시느라 엄청 착한뇨자가되었는데 지금은 ㅋㅋㅋ본성격을드러내고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런지 ㅠㅠ 많이힘들어하고그래씀
그래서 나님 벌받음 ㅠㅠ 남친님 올해 9월말 군입대이심 ㅠ_ㅠ흐규,............ㅅㅂ 그래두 지금은 러브콩콩하니까능!! ^0^~
유치한걸로 자주싸우고 하이개그하면서 놀고 별거하는거없이 지내지만 우린 항상 행복함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나님 남친 만나기전에 진짜 갈븨지 통에서 살다나온 인간들만 만났음...
요즘남자들다그렇단건아니지만 많긴많음.. 맘약한여자 돈뜯어내고 여자를 함부로대하려하고 바람피고 상처주고 진짜 나님 상처많이받음 ㅠ_ㅠ 진짜 그런님들만 골라만났나봄... 소개도많이받고 소개해서 좋은사람 만나는경우도있지만 내생각엔 서로 많이 알아가고 나서 사귀는게 가장 좋은거 같음!!(내생각임 ㅋㄷㅋㄷ)
내가 이남자 정말 좋았던 이유가 여자를 아껴줄줄암 무뚝뚝하고 애교하나 부릴줄 모르지만 여자 함부로하지않고 자기 가족들한테 잘하고 (마마보이이딴거아님) 가끔은 바보같이 착하기도 하지만 맘이 너무 착함 귀뚫고 염색하고 오토바이타고 난 이런분들을 갠적으로 시러함 .. 근데 내남친 보수적이라 그런지 그런거 하는것도 모르고 할줄도모르고(시대에뒤쳐지는남 ㄴㄴ ㅋㅋ) 그냥 순수덩어리임
♥♡알바생과 손님 지금은 연애중♡♥
난생처음 판이란걸 드디어써보네요 ㅠ_ㅠ
다름이 아니구 그냥 하늘이 내려준 이'선물'에 대해 고맙기두하구
너무너무 행복한 날들을 보내고 있어서
살짝쿵 올려봅니다
제 연애 이야기이니 보고싶지않으신분들은 뒤로 꾹! 눌러주세요 ㅠ_ㅠ
(언니 오빠들 저두 음슴체를 써야할까요?ㅋㄷ,.,.시대에뒤쳐지지않기위해!!)
----------------------------------------------------------------------------------------
나님은 서울살고 있는 19살 풋풋(?)한 여고생임!!
말이 여고생이지 ㅠㅠ 방황의 시절로 인해 자퇴해서 지금은 정신차리구
검정고시 수능 생각하구있는 철 좀 든(?ㅋㅋ) 여자님임!!
(쓸떼없는자기소개는 여기서접구..ㅎ)
나는 경기도에 8년정도 살다가 집안사정으로 서울로 이사를왔음
내 동생이라는 작자님 학교를 다녀서 적응 잘하구 친구도 엄~청많음,,
근데 ㅡㅡ
나님. 학교 안다님. 친구없음. 식구들 다들 바쁨..
난항상 잉여녀로생활했음...
매일 허구한날 인터넷 기사보고 드라마 나쁜남자 남길쮸르 보는일이 전부였슴..
어느날은 어무이께서
이따위로 살지말라고 알바를 권유하셨음...
왜내가어ㄸㅐ서 ㅋ.............
그래서 여러가지 다찔러보다가 편의점에서 알바를 시작하게되었음
근뎈ㅋㅋㅋㅋㅋㅋㅋ돈벌겠다구
주말야간알바를하게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잡소리가 넘 길었음...ㅈㅅ ㅠㅠ)
야간알바한지 한달좀 넘어갔을때임
진짜 다때려치고싶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간알바생들은알겠지만 진짜 손님안오는 시간때
잘수도없는데 졸립고 힘들고 지칠 타이밍이 옴..
30분지나고 나서 문이열림
어서오세요 ㅡㅡ
하고 봤는데
막막 후광 작렬!!!!!!!!!!!!!!!!!!!!!!!!!!!!!!!!!!!!!!!!!!!!!!!!!!!!!!!!!!!!!!!!!!!!!!!!!!!!!!!!!!!!!!!!!!!!!
!!!!!!!!!!!!!!!!!!!!!!!!!!!!!!!!!!!!!!!!!!!!!!!!!!!!!!!!!!!꺄홋!!!!!!!!!!!!!!!!!!!!!!!!!!!!!!!!!!
까진아니고ㅋ.......
뭐줴?ㅇ_ㅇ............
지금도기억남...
후즐근한 츄리닝 바지에 남청색 남쪽얼굴패팅에 노랑색머리.....
키는 작아보임.아니 작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168키를 자랑?같지않은자랑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나님 키따위안보는 뇨자 ^^ㅎ 얼굴은 쌍커플있고 잘생긴편?나만그럴지도모름...ㅋ
순간 멍했음..
그리 잘생긴건아닌데 왜그런거 있잖슴 눈에 확들어오는 그런 ♥_♥...........
과자몇개와 초콜렛우유를 들고
담배하나를 달라했음..
근데 이남자 엄청난 동안임....나님 벌써 노환오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분증을 검사하고싶었는데.....
얼굴에 난 수염머시기 때문에 걍 줬음
(사실 사심도있었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남자는
ㄸㅓ남....................
아련아련 열매 쳐묵쳐묵하고....
일주일에 두번 서는 근무인데
보름정도를 못본거같음 ㅠㅠ
난 그리고 그남자를 잊음
잊혀가는 어느날
또 오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왜 좋아하는사람은 잊혀질만하면
나타나는거긔?ㅇ_ㅇ.............
나또 설레서 바코드찍는거 들고 뻥쪄있었음..
또아쉽게 그님을 보냄 ㅠㅠ
그렇게 한 4-5번은 본거같음
난 알바생과 손님의 러브스토리 는 개나갖다주자하고
로맨스는 개뿔 접었음..
세월아 네월아~~~~~~~~~~~~~~~~~~~~~~
그때는나랑 교대하는 21살짤 오라버니가이써씀..
그분이 그만두신다고 잘지내라하고 나가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자기 타임에 자기랑 친한건아닌데 아는 친구가 대신 일을
한다고 했음..
텃세부릴거생각하고 연락하고지내자하고 연락이야안하지만
아름다운 우정을 끝으로 그분을 보내고 난 담주를 기다렸음
내심기대되는거있잖슴 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까지 말하면 뻔한 스토리 내막을 아실겅미)
우리편의점은 억덕후더덕 져있어가지고 ㅡㅡ
언덕꾸적꾸적올라가믄 숨차서 변태소리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학.....끄억끄억................(ㅈㅅㅈㅅㅈㅅㅈㅅㅈㅅㅈㅅ)
그렇게 가고있는데 누가 문앞에서 담배를 피고있었음
진짜 그날 그렇게까지 부모님을 원망하며 내 얼굴을 보고 욕한건 처음 일듯 ㅋ.......
그 분이 서계심ㅋ,,,,,,,,,,,,,,
진심 뻔한 내용이지만 너님들
그 상황되면 몽롱한 기분을 잊을수 없을겅미...캬..♡
노란머리 휙휙 거리면서.............
"안녕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나생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살충동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분들공감하시겠지만 렌즈안끼고 화장안하면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얼굴들기 너무너무 힘듬 ㅠㅠㅠ
나님 자신감 제롴ㅋ...나만그래?,,ㅋ
나도 얼버무려 인사하고 교대했음....
웃는모습이 진짜 어린왕자같았음..
대가리가 노래서 더그런가 ..
하지만 나님 이 남자가 잊혀갈때쯤 딴 쓰레기샅은남자님과 연애같지않은 쓰레기연애중이였음 ㅋㅋㅋㅋ
나님은 아직 피도나지않은 대가리의 소유자이지만...

(지금은 끊었구..ㅋ)
우리 점주님이 담배피는거 굉장히 뭐라함..
나님 그거 숨기고 면접봤음...
그러다 그날 매장에 점주님이 오셔서 그 담배를 보고 이게 뭐냐고 눈을 부르떳심
나님 짤리긴 너므너므 싫어서.......
하는수없이
이 남자가 두고간거라고하여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빠미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잘 넘겼지만 점주님은 그런거 니꺼 맞냐고 따질 분이였심
다음날 난 그 쓰렉 남친님을 만나러가야했음....
근데 그 담배가 생각났음..난 두려웠음 ㅠㅠ 존트 두렵..
그래서 그만둔 오빠한테 그 님의 번호를 따서 전화를함..
님꺼라고 해달라고 님팔아서 죄송하다고..
괜찮다며 전화통화를 끝내구
아 이사람 착하다 친해져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룰루랄라있다가 몇시간뒤에
이 쓰렉남친님이 이유도 없이 날 차버리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쓰레기님 내맘 가지고 놀고 상처주고 암튼 개대끼님임
난슬펐즤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겨내자고 집으로돌아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님이 너무 생각나는거임..
나님 그때까지 돈없어서 폰 소유 ㄴ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번호는 알아냈는데..연락을할수가없는겅미...ㅋㅋ......
그치만 월급날이 다가오고있었으므로 ㅋㅋ 나는 방법하나를 생각해냈음
걍생각난다고 연락하면 어느남자가 부담감안느끼겠음..
그게 나니까 더부담될것이분명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생각해낸게 이사와서 친구가없는데 폰 사러가는데 같이가자는 이유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퇴짜맞으면 대처할만한 멘트도 생각해놓고 집전화기로 문자를했음ㅋ
다행이 흔쾌히 ㅇㅋㅇㅋㅇㅋㅇㅋㅇㅋ가됨...
나님 뛸뜻이기뻣음...
같이 핸드폰매장으로 가구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름 나를 어필시킴.....
여린척......................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노사연님만큼 여장부스타일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여린척.....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항상 이유를 달고 만나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난 이님과 친구를 하고싶었었음...
그리고 멋진남자를소개받을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읭?ㅋㅋㅋㅋㅋㅋㅋㅋ
,,힝힝 ㅠㅠ
근데 점점 이남자가 좋아지는거임....
근데 이남자는 아리송함..말두별루없구....
날별로안좋아한다고생각했음....
친구처럼영화나보러가자 하고 영화를보러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왜 그런심리있잖슴... 어깨에 기대고싶은거?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쿈쿄쿄쿄쿜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어깨에기대봄 ㅠㅠ 그ㄸㅐ 생각함 불편해하면 부담스러하면
난 이남자를 과감히 포기해야겠다
근데 이님도 같이 기대시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포기의 '포'자를 모르는 여자가됐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편의점은 유일하게 회식이있음!
난 그날 고백하기로결정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귀자는거말구...좋아한다고!
기억은 안나지만 우린 어딜다녀오고있었고 버스안에서 내가 만행을 저질렀음...
"오늘 오빠에게 아주중요한말을할거야! 꼭 들어줘야되!"
하고 뽀뽀를해버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정말 저돌적인 녀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남자 궁금한거 못참음.....
계속 뭐냐고 얘기해달라고 쫄르고쫄르고 하다가
우리집앞까지 와버림..
그때 대화내용이 이러함..
@@@@@@@@@@@@@@@@@@@@@@@@@@@@@@@@@
나 : 이따가 얘기해준다니까!
오빠 : 아 지금 얘기해줘!
나 : 아씨............(고민중...)
오빠 : 난 뭔지 알거같애 ^^ 빨리말해줘~
나 : 아씨... ㅠ 좋아해..
오빠 : ^^?
나 : 영화보는거 좋아하고 밥먹는거좋아하고 그리고...
오빠 : 에이 그거말고 다른거 있는거 같은데??
나 :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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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은 이 정적이 너무시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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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 **아
나 : 읭?ㅠ_ㅠ
오빠 : 오빠랑 사귈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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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르른아런아ㅣ러아ㅣ널냐ㅐ러나ㅣㅇ린어런아ㅣㅓ홋호환어라ㅣㄴ어리ㅏㄴ얼아완저놈얼
와놔러마좋아시브ㅏ러ㅏ얼ㅋㄹㄴㅇ러ㅏㄴ아ㅣ런이개좋안ㅌㄹㅋㅇㄹㄴㅇㄹㄴㅇㄹ
ㄴㅇㄹㄴㅇㄹㄴ아ㅣ러니아ㅓㄹㄴ아ㅣㅓㄹㄴ야ㅐㅓ라ㅣ어나ㅣ러아ㅣ런아랴ㅐ뎌하ㅣ
그날 이후로 지금까지 우린 130일이라는 기적을 만들어냄!
(나랑 남친 서로 연애경험 풍부 ㄴㄴ 여서 이성을잘모름.. 100일을못넘김 ㅠㅠ)
우린서로가다른점이 너무많음
얜 더운걸시러하고 난 추운걸시러하고 난 밥이좋은데 얜 군것질거리좋아하고
작은거하나 맞는게없어서 탈도많고 헤어짐도 있었고 아파했던기억도 많았음
그때 내가이남자를꼬시느라 엄청 착한뇨자가되었는데
지금은 ㅋㅋㅋ본성격을드러내고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런지 ㅠㅠ 많이힘들어하고그래씀
그래서 나님 벌받음 ㅠㅠ 남친님 올해 9월말 군입대이심 ㅠ_ㅠ흐규,............ㅅㅂ
그래두 지금은 러브콩콩하니까능!! ^0^~
유치한걸로 자주싸우고 하이개그하면서 놀고 별거하는거없이 지내지만
우린 항상 행복함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나님 남친 만나기전에 진짜 갈븨지 통에서 살다나온 인간들만 만났음...
요즘남자들다그렇단건아니지만 많긴많음..
맘약한여자 돈뜯어내고 여자를 함부로대하려하고 바람피고 상처주고
진짜 나님 상처많이받음 ㅠ_ㅠ
진짜 그런님들만 골라만났나봄... 소개도많이받고
소개해서 좋은사람 만나는경우도있지만 내생각엔 서로 많이 알아가고 나서 사귀는게
가장 좋은거 같음!!(내생각임 ㅋㄷㅋㄷ)
내가 이남자 정말 좋았던 이유가
여자를 아껴줄줄암 무뚝뚝하고 애교하나 부릴줄 모르지만
여자 함부로하지않고 자기 가족들한테 잘하고 (마마보이이딴거아님)
가끔은 바보같이 착하기도 하지만 맘이 너무 착함
귀뚫고 염색하고 오토바이타고 난 이런분들을 갠적으로 시러함 ..
근데 내남친 보수적이라 그런지 그런거 하는것도 모르고 할줄도모르고(시대에뒤쳐지는남 ㄴㄴ ㅋㅋ)
그냥 순수덩어리임
그래서 내가 이남자를 너무많이 사랑하나봄
진짜 서론본론 구분하나도 안가게 못알아먹을소리만했음 ㅠㅠ 미안합니돠 ㅠㅠ
나님 판첨써보는거라 흥분되고 그래서..흐규 ㅋㅋ 너무 왈왈소리라고만생각마시고
나름 재밌게읽어줬다고 생각했음좋겠음!
솔직히 ㅠㅠ 쓰기너무 힘들어서 생략된부분이많음..(어차피궁금하지도않으면서!!)
여기까지 읽어줬으면 너무너무 감사해용>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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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오빠들!!
나의 생각이지마능 외롭다고 소개소개 하지만마시구 주변 둘러보셈!!
이남자를 만나기까지 나도 꽤 오랜공백기간이 있었쮸르
공백기간이 길었던만큼 값진 선물이 뚝 하고 떨어졌음!!
기적은 일어남!!
여러분의 사랑은 가까이에 있음 다만 비추지않는것 뿐이라오!
내칭구들은 럽실소라고들하던데...우리들만그런가봄....ㅎㅎ
뭐개인차니까 ^^
아무튼 그렇게 생각하면 좋은 애인을만들수있을거라생각함!!!
오늘도 화이팅 내일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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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하면 생길거야
드립좀쳤어
추천좀눌러주면안되?ㅇ_ㅇ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