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찾아뵙네요.. ㅋㅋㅋㅋ 별로알려지진 않았지만 제얘기들어주신 톡커들분께 감사드려용! 소원이라고한다면 톡이되고싶네용 실화로 찾아뵙는 [시선]입니다! 그럼 날씨도 우중충한데 바로 얘기 들어갈까요?? 이제부터 친근감을 느끼기위해 약간?반말섞인그런 말투를 사용할게요 톡커분들 이해바람용 ㅠㅠ ------------------------------------------------------------------- 강원도에 놀러갔던 MT때이야기야 이거는 100%는 아니여도 90%는 실화인걸 일단 알려줄께 2년전 얘기라 가물가물 하거든 일단 이야기에 주제인 동아리선배한분을 자칭할게 T라고할까? 음 이 T라는 선배는 얘기들어보면 참 무서운걸싫어해 무지막지하게 싫어하는타입이지 얘기만 해도 하지말라고 주탱이 날릴정도로 거부를하는 그런 사람이야 다만.. 술먹으면 좀얘기가달라지지 어느한 사건에의하면 3년전 MT때 술에만취하고 혼자없어져서 그마을에 흉가로 떠들석한곳에 들어가서 물건을 뒤지고온모양이야 그리곤 이상한 물건들을 다주어왔지 그때부터 이상하게 가위에눌리고 꿈에서 저승사자를 본다던지 혹시 꽃가마 꿈이라고알어? 꿈에서 꽃가마타고행진하는걸 보고 따라가면 그건 저승길이래 다만 이 T선배는 가다가 하수구에 발이걸려 못따라갓는 그런꿈얘기도했엇어 하지만 이건 서론이고 이제 본론으로 갈까? 2년전에 강원도 산으로 MT를 갔어 우리는 그당시 집행부였고 모든행사를 주최했지 그리곤 이벤트로 선배들과 친해지기위해 담력게임같은걸 하기로 했어 집행부가 10명정도 있었어 중간중간 라디오도 갔다놓고 무서운 음악도틀고 산길로마다 8번때까지 정해서 귀신분장을하고 서있엇어 왜 8번때까지냐구? 2명은 회장 부회장이여서 선배들챙기기에 바빳거든 그리곤 이제 시작했지 1시간정도가 흘럿나 비가오는거야 소나기인지는 모르지만 무지막지하게 내렸어 갑자기 이벤트를 할수없이종료하고 우린다철수했어 팬션으로 돌아가서 선배들한테 재미있었다고 수고했단말을듣고 술자리를 시작했지 한참술자리를 진행하는중에 맘소사 T선배가 없다 T선배는 마지막 8번때에 같이있었어 우린 회장한테 알렸고 8번때같이있던 애는 갑자기 음악이꺼져서 T선배가 다시음악틀러갔다가 비가와서 먼저 내려간줄알았다고 그러더라고 웃긴건 무서운걸 그렇게 싫어하는사람이 자청해서 음악을 틀러갔단말야? 그것도 태연하게 그랬대 그밤중에 집행부와 예비역 극소수7명이나와서 찾기시작했어 비를맞으며 2시간동안 찾아해맸지만 못찾았어 곧 새벽이 오고있었거든 우린포기하고 실종신고라도 하자고 하면서 내려가기시작했어 산을 그때였나 아 손이 너무아프넹.. 그다음에 후속편이 이어집니다 ^^ 추천 꽝꽝 찍어주시고 눈팅만하지마시고 댓글팍팍남겨주세요 ^^!! 61
[시선] 산속여자(실화)
안녕하세요 ^^
오랜만에 찾아뵙네요..
ㅋㅋㅋㅋ
별로알려지진 않았지만
제얘기들어주신
톡커들분께 감사드려용!
소원이라고한다면 톡이되고싶네용
실화로 찾아뵙는 [시선]입니다!
그럼 날씨도 우중충한데
바로 얘기 들어갈까요??
이제부터 친근감을 느끼기위해
약간?반말섞인그런 말투를 사용할게요
톡커분들 이해바람용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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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에 놀러갔던 MT때이야기야
이거는 100%는 아니여도
90%는 실화인걸
일단 알려줄께
2년전 얘기라 가물가물 하거든
일단 이야기에 주제인 동아리선배한분을
자칭할게
T라고할까?
음
이 T라는 선배는 얘기들어보면
참 무서운걸싫어해
무지막지하게 싫어하는타입이지
얘기만 해도 하지말라고 주탱이 날릴정도로 거부를하는
그런 사람이야
다만..
술먹으면 좀얘기가달라지지
어느한 사건에의하면
3년전 MT때 술에만취하고 혼자없어져서
그마을에 흉가로 떠들석한곳에
들어가서 물건을 뒤지고온모양이야
그리곤 이상한 물건들을 다주어왔지
그때부터 이상하게 가위에눌리고
꿈에서 저승사자를 본다던지
혹시 꽃가마 꿈이라고알어?
꿈에서 꽃가마타고행진하는걸
보고 따라가면 그건 저승길이래
다만 이 T선배는 가다가 하수구에
발이걸려 못따라갓는
그런꿈얘기도했엇어
하지만 이건 서론이고
이제 본론으로 갈까?
2년전에 강원도 산으로 MT를 갔어
우리는 그당시 집행부였고
모든행사를 주최했지
그리곤 이벤트로 선배들과 친해지기위해
담력게임같은걸 하기로 했어
집행부가 10명정도 있었어
중간중간 라디오도 갔다놓고
무서운 음악도틀고
산길로마다 8번때까지 정해서
귀신분장을하고 서있엇어
왜 8번때까지냐구?
2명은 회장 부회장이여서
선배들챙기기에 바빳거든
그리곤 이제 시작했지
1시간정도가 흘럿나
비가오는거야
소나기인지는
모르지만
무지막지하게
내렸어 갑자기
이벤트를 할수없이종료하고
우린다철수했어
팬션으로 돌아가서
선배들한테 재미있었다고
수고했단말을듣고
술자리를 시작했지
한참술자리를 진행하는중에
맘소사
T선배가 없다
T선배는 마지막 8번때에
같이있었어
우린 회장한테 알렸고
8번때같이있던 애는
갑자기 음악이꺼져서
T선배가 다시음악틀러갔다가
비가와서 먼저 내려간줄알았다고
그러더라고
웃긴건 무서운걸 그렇게 싫어하는사람이
자청해서 음악을 틀러갔단말야?
그것도 태연하게 그랬대
그밤중에
집행부와 예비역 극소수7명이나와서
찾기시작했어
비를맞으며
2시간동안 찾아해맸지만
못찾았어
곧 새벽이 오고있었거든
우린포기하고 실종신고라도 하자고
하면서 내려가기시작했어 산을
그때였나
아 손이 너무아프넹..
그다음에 후속편이 이어집니다 ^^
추천 꽝꽝 찍어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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