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방학 기간중에 지하철 미아삼거리 가던중......... 제가 지갑을 좌석에 흘린걸 모르고 내리려고 햇는데 저를 붙잡고 지갑을 쥐어 주시던분.....제가 고맙단 말을 못하고 나가버렷는데 고맙단 말을 못해서 너무 후회되고 죄송하네요 회사원 같던데...판은 안보실거 같지만 네이버에도 올려야겟어요 정말 고마웠습니다 2
작년 여름방학 기간중에 미아삼거리 가던중..
작년 여름방학 기간중에 지하철 미아삼거리 가던중.........
제가 지갑을 좌석에 흘린걸 모르고 내리려고 햇는데
저를 붙잡고 지갑을 쥐어 주시던분.....제가 고맙단 말을 못하고 나가버렷는데
고맙단 말을 못해서 너무 후회되고 죄송하네요
회사원 같던데...판은 안보실거 같지만 네이버에도 올려야겟어요
정말 고마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