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모도시에 사는 여학생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쓰게된 계기는 얼마전에 있었던 무섭고 황당하고 소름끼치는 일때문에 글을 써봅니다 날씨가 풀리고 주말이라 밤늦게 까지 놀구 집에 가고 있었는데요.. 제가 안좋은 기억이 있어서 밤에 혼자 다닐땐 뒤를 계속 쳐다보는 버릇이 있는데 오늘도 혼자고 늦어서 뒤를 계속 쳐다봤습니다. 근데 진짜 인상착의도 강도같이 생긴 어떤 아저씬가 아니 아저씨인지도 안보이고 ㅡㅡ 모자를 하도 눌러써서 아진짜 지금쓰면서도 열받네 ㅋㅋㅋㅋㅋ네.. 아무튼 그 놈이라고 할께요 그 놈이 오더라구요 근데 그때는 따라오는건줄 모르고 저는 그냥 빠른걸음만 할뿐 ..근데 그놈도 빠르게 걷는 느낌이 나더라구요.. 제가 너무 무서운 마음에 저희집에서 좀 먼? 마트가 있는데 일부러 마트 에 들어가서 살것도 없는데 요플레 하나 사들고 나왔습니다 그사람이 가길 바랬던거죠.. 근데 진짜 그때 전 무서워 뒤지는줄 알았습니다 신호등에 서있더군요 ㅠㅠ 하지만 저도 신호등을 건너야 집을 갈수 있어서 할수없이 신호를 기다리고있었습니다.. 초록불이 켜지고 건너는데.. 그놈도 같이건너더군요 내이런... 전 진짜 경보를 하듯 빨리 걸었습니다 저희집 가는 길이 큰길도 없고 다골목 골목 되있어서.. 더욱 무서웠죠 근데 뒤에서 그놈이 진짜 모기만한 목소리로 속삭이듯 야~ 야~ 이러더라구요 전진짜 그때 사지에 소름이 쫙 끼쳤구요...ㅠㅠ 아 당해보지 안으면 모릅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전 그놈이 통화라도 하나 뒤를 돌아본순간........절 보고 씨익 웃더라구요 ㅇ나ㅣ암;ㅣㄴ암니암 ㅣ아ㅣㅁ나이;망;ㅣㅁ낭;ㅣㅁ낭;ㅣㅁ낭;ㅣ 진짜 개..ㅅㅂ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금쓰면서 그날기억에 오그라드는군요 ㅠㅠ저는 곧바로 고개를 돌려 울상으로 자포자기하고 뗫습니다 근데 그사람도 뛰는데 계속 말로 야~ 야~ 이러는겁니다 전 그때 눈물을 벌써 흐르는 상태였고 계속 미친듯 뗫습니다 근데 그 놈은 더 빨리 뛰어서 절 잡을 수 있는데 일부러 저를 겁을 주는 재미에 가지고 노는듯 하게 행동하고 말하더군요 야~~ 그만뗘~~~ 힘들다~~ ....아 그래서 저는 조금씩 가까워지는 집때문에 더 빨리뗫는데 그놈이 이젠 진짜 빨리 뛰기시작하면서 잡는다~~잡는다~ 하는데 진짜 저 그 짧은 순간에 하이힐 벗고 집을 향해 전력질주 했는데 넘어졌습니다........................................ 진짜 그렇게 아프게 넘어져 본적은 처음이였습니다 넘어져서 진짜 고통과.. 눈물 범벅이 되가지고 그사람을 쳐다봤는데 저를 내려다보고있는데 자포자기 한 심정으로 '야 x발 어쩌자고 해볼때로 해봐 다살았다' 울면서 말했습니다 근데 그사람이 웃으면서 어깨를 토닥이더니 겁줘서 미안하다고 장난으로 그랬다고 ㅡㅡ 씨ㅂ 새끼 진짜 그때 솔직히.. 열분터지는것보다 다행이다..생ㄱ각하고 그놈 한테 욕을 햇습니다 세상에 있는 욕 다한듯 싶어요 근데 그놈이 빠이 하고 가더군요 전 진짜 그자리에 앉아서 5 분가량 멍을 때렸습니다 울면서.. 그때는 주민도 없던지 ㅡㅡㅅㅂ 그새끼진짜 다시만나면 다리 부러트려 줄겁니다 그때 무릎에서 피가 얼마나 흘르던지 ㅠㅠㅠㅠㅠㅠㅠㅠ 그새끼 진짜 죽여 버릴겁니다 제발 부탁합니다 제 두번 안좋은 기억으로 그렇지않은 남자분들도 많겠지만.. 남자분들 제발 그러지 마세요.. 여자는 성 장난감이 아니잔아요 불쌍하지도않아요? 밤늦게 다니는건 잘못된거지만 제발 그러시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네.. 그리고 집가선 울면서 다말했고 경찰에 신고하자는 부모님 말씀에.. 전 아무일 없었으니깐 괜찮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인증샷이 필요할꺼같아서 그 무릎 상처 지금은 많이 나았는데 즉석으로 찍어서 올려여
지금 많이 나아서 좋은데 흉터가 생길까 걱정이예여.. 그리고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이젠 제발 그런일없고 뉴스에는 좋은 소식만 가득 한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대한민국 화이팅!!!!!!!!!!!
얼마전에 진짜 무섭고 어이없는 일을 당했어요
제가 이렇게 글을 쓰게된 계기는 얼마전에 있었던
무섭고 황당하고 소름끼치는 일때문에 글을 써봅니다
날씨가 풀리고 주말이라 밤늦게 까지 놀구 집에 가고 있었는데요..
제가 안좋은 기억이 있어서 밤에 혼자 다닐땐 뒤를 계속 쳐다보는 버릇이 있는데
오늘도 혼자고 늦어서 뒤를 계속 쳐다봤습니다. 근데 진짜 인상착의도
강도같이 생긴 어떤 아저씬가 아니 아저씨인지도 안보이고 ㅡㅡ 모자를 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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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놈이 오더라구요 근데 그때는 따라오는건줄 모르고 저는 그냥 빠른걸음만 할뿐
..근데 그놈도 빠르게 걷는 느낌이 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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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들어가서 살것도 없는데 요플레 하나 사들고 나왔습니다 그사람이 가길 바랬던거죠..
근데 진짜 그때 전 무서워 뒤지는줄 알았습니다
신호등에 서있더군요 ㅠㅠ 하지만 저도 신호등을 건너야 집을 갈수 있어서
할수없이 신호를 기다리고있었습니다.. 초록불이 켜지고 건너는데.. 그놈도
같이건너더군요 내이런... 전 진짜 경보를 하듯 빨리 걸었습니다 저희집 가는 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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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상으로 자포자기하고 뗫습니다 근데 그사람도 뛰는데 계속 말로
야~ 야~ 이러는겁니다 전 그때 눈물을 벌써 흐르는 상태였고 계속 미친듯 뗫습니다
근데 그 놈은 더 빨리 뛰어서 절 잡을 수 있는데 일부러 저를 겁을 주는 재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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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사람이 웃으면서 어깨를 토닥이더니 겁줘서 미안하다고 장난으로 그랬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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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 한테 욕을 햇습니다 세상에 있는 욕 다한듯 싶어요 근데 그놈이 빠이 하고
가더군요 전 진짜 그자리에 앉아서 5 분가량 멍을 때렸습니다 울면서..
그때는 주민도 없던지 ㅡㅡㅅㅂ 그새끼진짜 다시만나면 다리 부러트려 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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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새끼 진짜 죽여 버릴겁니다 제발 부탁합니다 제 두번 안좋은 기억으로
그렇지않은 남자분들도 많겠지만.. 남자분들 제발 그러지 마세요.. 여자는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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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그러시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네.. 그리고 집가선 울면서 다말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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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는 좋은 소식만 가득 한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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