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뚱해서 스키니 입을 용기 없어요.....ㅠㅠㅠ

슬픈여자2011.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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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 에 57에서 58나가고 있어요..

 

요즘 여자들은 스키니 입는것이 법처럼 되버렸죠

 

헐렁한 바지폭은 할머니나 아줌마들이나 입는 거란 분위기가되니깐...

 

슬프게도 두꺼운 다리에 그냥 적당히 붙는 바지 입어도

원래 내 다리보다 두껍게 보이니깐 .... 더 힘들어져요

 

마치 누구의 다리가 더 얇은 가를 내보이는 거 같고

 

뚱뚱한 허벅지를 가진 여자는 한없이 좌절되는 분위기고 ...

 

 

전 허벅지가 두꺼워서 입을 용기도 없고 안 입으면 ...

마치 아가씨가 아줌마처럼 하고 다닌 다 하니깐 짜증나고 .....

 

치마도 스타킹을 꼭 신어야 하는데 손빨래해서 입어야 하는데

 

자주 그러면 귀찮아지고 두번 신으면 고탄력 스타킹도 나가기 일쑤고

조금만 나가도 버려야 하잖아요 ...ㅠㅠㅠ

 

코디해서 이쁘게 나가고 싶어도 내가 스키니입으면 뒤에서 흉볼까봐 못 입겠어요

 

꼭 하체에 모든 살이 모여있는 거 같고 ㅠㅠㅠㅠㅠ

 

어떡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