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gfhgjhj20022011.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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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진술서.

사고일시: 2011.3.5일

시간: 오후1시30분경

사고장소: 신월3동 파리바게트 뒤 사거리 (동인프라자약국) 160-1번지 바로앞..

가해보험사: 00화재

가해차량:  흰색 아반때XD

피해차량: 씨티에이스 투 이코노믹 (이륜차)

약국에 소화제를 구입하고자 약국앞에 오토바이를 주차를 먼저하고, 약을 구입후 나오자마자 흰색 아반때XD 차량이 오토바이와 약 한뼘 정도의 간격을 두고 주차를 했기에..

헬멧을 착용후 아반때 차량으로 노크를 하려고 다가가자 아반때 차량은 차를 이동조치하기에 저는 오토바이에 올라타고 나오려고 하는 순간에 갑자가 웅~하는 소리가 들렸고..

소리가 들리자 마자 약국의 반대편인 왼쪽으로 돌아보는 순간 아반때 차량은 저를 향해 돌진했고...

당시 바로앞에 있는 전봇대에 어깨를 부딫치고 왼쪽발가락을 쪗는데..

너무나 순식간이라.. 무릎을 다친것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사고처리는 완전히 엉터리였습니다.

골목길중에서 사거리 구간이었고..

양방향 도로였는데요..

사고당시.. 가해자는 반성하는 태도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사고가 나자 가해자는 사고가

난 것을 확인 후 제가 갑자기 들어왔다며 우기기 시작했습니다.

기가 막혔습니다..

약을 사가지고 나오는데 제 오토바이 바로 옆에 아반때 승용차가 주차되어 있어서 노크하려고 가는데... 아반때가 움직였습니다.. 전진을 했죠..

저는 헬멧을 쓴상태였고.. 오토바이에 타자마자 저를 받아놓고서 저한테 잘못을 씌우려고 했었습니다. 오토바이는 결국 부서졌고..

센터에수리를 해야하는 상황이었고..

견인을 하기위해서 오토바이 센터 사장님께 견인을 요청했습니다..

앉아 있을공간도 뚜렷히 확보가 안되어있었고.. 차량이 수시로 다니는 사거리 지점에 서있을수 밖에 없었는데..

한참이 지나서 보험사가 왔는데.. 좁은 도로에 렉카차(보험사)들어오니... 도로는 마비상태에 이르렀고...한참이 지나서야 한쪽으로 차를대놓고 사고현장을 사진촬영을 했습니다.

하지만..

그때 당시에는 차별을 하는것 같았습니다.

아반때차량이 파손된부분을 집중적으로 관심을 갖으면서 차량수리(아반때)에대해 뚜렷한 설명을 해주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반대였습니다...

대충 보고서는 사고번호도 안주고.. 어디병원으로 갈꺼냐고 물어보더니.. 바쁘다고 가버리네요...

오토바이 사장님께 양해를 구해서 명함을 받았으나...

사고접수번호가 없는 명함이었습니다...

보험사 이름만 써 있었을뿐.. 명함에 적힌 번호는 실제로는 개인사무실번호였습니다.

그 사이에 보험처리는 완료되었다고 생각한 가해자는 치료잘받으라며 사고 현장을 떠났고.

사고현장에 왔던 기사도 바쁘다고 가벼렸습니다...

저와 오토바이 센터 사장님은 쉽게 말하면 길바닥에 버려진셈이 되었습니다... 오토바이 센터사장님이 도착하시고.. 제몸 상태를 확인한  오토바이 센터 사장님은 가해자에게 양해를 얻어 병원까지 갈것을 저에게 권유하셨고, 가해자에게 부탁까지 하셨지만..

 

가해자의 답변은 처음엔 알았다고 하더니.. 두번째 다시 오토바이센터 사장님이 다시 양해를 구하자

보험기사에게 얘기했으니.. 보험(사고처리)기사차타고 가라.. “나는 바빠서 가야한다.”며 현장을 떠났습니다..

 

오토바이사장님은 센터로 오라고 하셨으나...

아무리 봐도... 명함을 보니..좀 이상했습니다...

결국에..

또한번의 사고를 무릎싸고 렉카 차량쪽을 향해 부서진 오토바이를 타고서 쫒아갔습니다...

개조한 클략션을 세번을 울리면서 말이죠...

결국.. 렉카는 커브길에서 멈췄고..

항의를 하는 와중에도 기사는 차에서 내리지도 않은 채..

명함만 받고(사고접수번호를받고) 가버렸습니다...

거리는 한 100m정도 되고.. 오르막길이었습니다..

만약에 반대방향으로 다른 차량이 나왔다면.. 저는 거기서 또 한번 사고를 당하고..

사망했을지도 모릅니다.

사고접수번호를 받고 저는 오토바이를 수리하기위해 센터에 입고하는데.. 다친부분이 너무나 아팠습니다..

특히..어깨..

오토바이사장님의 도움으로 병원에 도착해서 응급실에서 진료를 보는데...

입원조치가 떨어졌습니다...

난 감했습니다…

사고처리도 엉터리로 되었는데.. 입원이라니…

결국.. 부모님께 사실대로 알렸고 사고처리 기사는 부모님과 통화까지 했습니다…

부모님께는 *(경미한 사고)* 라고 했더군요…

하지만.. 입원 문제는 혼자서 결정할수있는 문제는 아니었습니다...

쉽사리 입원결정을 못하는 입장에 부모님의 동의하에 입원을 했습니다.

그렇다고 입원한다고 해서 해결은 좀 될 줄알았습니다...

입원하고 5일동안 밤에 어깨의 통증으로 인해 잠을 이루지 못했고...

괴로웠습니다... 주사를 맞아도 통증은 지속되고... 고통은 너무나 심했었습니다.

 

3월7일 월요일 아침에 보험사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여기서 충격적인 것은 사고현장에는 명함을 주었던 당사자 였고..

본사에 전산망에는 다른사람의 명의가 출동기사로 등록이 되어있었습니다...

이름이 조 00씨 것 같은데요...실제 사고현장에 출동한 기사 이름은 이XX 이었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엉터리로 기업전산망에 기재가 되었는지... 함.. 희안하네요...

당시 출동했던 기사의 답변은 다른기사가 사고접수를 받았으나..

너무 먼 거리에 있어서.. 대신 왔다고 하더군요... 이런 경우도 있나요?

5일날 사고가 났는데... 사고처리도 엉망으로 하고.. 지금 머하는 거냐고 따져 묻쟈..

오후에 담당자를 보내겠다고 했고.. 오후에 담당자가 왔습니다...

담당자한테 연락이오고 오후에 만났습니다.

그리고 이틀후 정도 지났나?

보험사와 경찰서 홈페이지에 민원을 제기하고, 보험사 담당직원으로부터 연락이 왔습니다.

“인터넷으로 문의사항 올려주셨네요.” 하고 하기에.. 문의사항이 원먈이냐…

이 내용은 담당자와 해결할 문제가 아니고, 책임자 바꿔달라.. 책임자하고 얘기할 사항이라고..

답변을 하고.

잠시후.. 책임자라는 팀장이라는 사람과 전화연결을 했으나.. 뭐가 잘못되었는지도 모르고있는 상황에.. 거의 30분이 넘게 전화통화를 해서야, 상황파악을 했고….

스케쥴을 맞춰서 담당직원을 보낼 테니, 명함을 보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보낸다고 했고.. 그 다음날 보험직원이 사고현장에 출동한 기사와 같이왔습니다.

기사는 저를 보고 하는말이.. 이렇게 다쳤을줄이야 몰랐다고 하더군요…

사고현장에 출동한 기사가 한다는 말이 바쁘다고 가야한다는 말이 왠말이냐?

한다는 말은 점점 이해가 안되는 정도의 답변을 하더군요..

주변에 차가 밀려들어와서 차를 빼야했다고…

누군 사고가 나서도 지나가는 운전자들에게 양해를 구해면서 까지 아픈거까지 참고 있구만…

한다는 얘기가 차가 밀려들어와서 그렇다고… 

어의가 없었습니다.. 저는 결국 경찰서에 민원을 넣었음을 알렸고.. 사고조사 다시받자고 얘기했습니다.

보험직원과 사고처리기사의 태도는 상황파악이 안되었습니다.

보험직원은 한숨만 계속 쉬고.. 사고처리기사는 경찰서에 신고했냐고 물어보더니..

한다는 말이 경찰서에 민원 넣으면 골치 아픈데… 어떻게 하면 좋겠냐고 보험직원에게 물어보더군요.

사고 처리기사가  한다는 말은 “무슨 내용으로 올리셨어요?”

보험직원의 질문은 혹시 뻉소니로 올리셨어요?

라고 묻기에 제 답변은 한 가지 뿐이었죠..

알면서 물어보냐? 그랬더니만..

기사는 한번만 봐주면 안되겠느냐? (반성하는 태도는 아니었고 잘못만 인정하는 태도였슴.)

 

사고현장에 출동한 기사는 바쁘다고 가야 한다고 하고..

사고 처리시 승용차는 적극적인 태도를 보이는 반면 이륜차 운전자는 무관심을 보이며

어느 병원에 갈 것인지 만 물어 보고 현장 떠나는 데, 명함을 보니 보험사 명판만 딴 개인명함이고. 사고접수번호도 없이 현장을 떠났는데..

 

나는 병원에 다른 사람의 도움으로 병원에 와서 진료받고 있는데…

사고처리에 대해 책임을 물으니까. 보험직원의 태도는 불량한 자세였고..

책임이 없다는 행동이었습니다.

사고처리기사는 “한번만 봐주면 안되겠냐.”고 물어보는데..

봐줄 것이 있고 봐줄 것이 없는 것도 있다… 이건 못봐준다..

보험직원의 하는말은 어떻게 하면 봐주겠느냐? 하기에..

경찰서에서 사고조사 나오면 사고현장에서 하는 행동을 보고 결정하겠다…

보험과 사고처리기사의 태도는 점점 심해졌습니다.

두 사람은 거절했습니다…(응하지 않겠다는 반응을 보임..)

대인담당직원은 여전히 싫어하는 표정을 지으며 거부입장이었습니다.

몸은 아픈데.. 잠도 못자고 통증은 쏟아지고 저도 더 이상의 양보는 없었습니다.

한참의 신랑이가 끝나고 사고처리반 기사가 잘못을 인정하겠다는 자세를 보이자...

저도 한발 물러섰습니다..

대신에 조건을 두 가지를 제시했습니다...

최소한의 조건이었습니다.. 인간의 도리로써 최소한의 조건을 제시했습니다.

첫 번째.. 사고현장에 있던 오토바이센터 사장님이 오셨는데도 불구하고..

00화재 사고처리 기사는 바쁘다는 이유로 현장을 아무런 조치도 없이 이탈한 점에 대해

오토바이 사장님께 정중히 사죄할 것.

오토바이를 견인을 하려고 사고 현장에 오토바이센터 사장님이 오셨는데도 불구하고 무시하고 이탈하려고 한점과.

사고현장에 방치한 채 사고현장을 이탈한 점 에 대해 사죄를 요구함.

두 번째..

피해자 부모님께 찾아가서 정중히 사죄할것...

두 가지의 조건을 제시 하였으나, 처음에는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못하겠다는 반응이었습니다.

저도 마찬가지로 여기서 조차 제 조건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사법기관에 의뢰하여 원칙대로 사고조사를 받고 싶었고..

끝까지 밀고 가고 싶었습니다..

그럼... 이렇게 힘들어 할 일도 없이 모든 것은 법으로 처리하니까요...

최소한의 두 가지 조건은 기업의 이름을 걸고 영업을 한다고 하는 사람들이..

회사의 이미지를 구겨가면서 까지 일을 한다는 모습에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결국.. 사고현장에 왔던 기사의 입에서 답변이 나왔습니다...

제가 요구한 조건을 들어주면 경찰서에 민원을 제기한 것에 대해 취하해주겠냐는 거였습니다.

(반성의자세는NO!!-어떻게든 빠져 나갈 생각뿐이었습니다.)

저는 해준다고 했고.. 약속은 지킨다고 했습니다.

어떻게 하겠냐고 물었더니.. 제 조건을 들어주겠다고 하더군요...

가서 사죄 할 것을 다시 확인하고..

두사람은 제가 요구한 조건을 하러 병원을 나갔고...

저는 바로 경찰서에 연락해서 취하요청을 했습니다.

그리고 혹시나 해서 확인전화를 오토바이센터와 집에 해봤는데..

약속은 지켰더군요....

하지만.. 전쟁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습니다...

이후에 대인담당은 병원에 찾아와서 제 몸상태를 확인을 하는데... 기가 막혔습니다.

일일이 물어보는데...

원무과에도 담당주치의도 만나지도 않고 다이렉트로 온 것이었습니다.

몸 상태를 알려주고 보니 좀.. 이상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렇더니만.. 병원을 한방병원으로 옮기라는 거였습니다..

참.. 한다는 소리가 고작 병원을 옮겨라?? 불난 집에 부채질하는 하는 것 인지.. 기름을 붓는 것인지..

저는 주치담당 과장님의 지시를 따라야할 의무가 있었기에...

(주치담당 선생님지시를 따라야할 의무란.. 병원에 입원하고 있는 동안 주치의 지시 사항에 따르는것.)

거부했습니다.

그리고 뭔가 좀더 이상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중에...

간호과장님이 오셔서 체크를 하시는데.. 제가 여쭷습니다...

지금 과장님께 진료를 받고있는데... 보험직원이 하는 말이 병원을 옮기라고 하는데...

보험사 관리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를 여쭤봤더니..

원무과를 통해서 담당주치선생님을 뵙고 환자를 만나야 하는 것이 맞는데...

다이렉트로 와서 환자에게 병원을 옮기라고 한 것은 명백한 병원무단칩입에 속한다고 알려주셨고.

원무과에 바로 알리겠다고 하셨고..나중에 확인을 해보니 원무과에서 확인을 했고..

관리를 철저히 하겠다고 확인을 받았습니다.

사고가 난지 어느덧 7주째…

보험회사측에서는 전화한통조차없었고… 대인담당직원이 두번째 교체되고 얼굴 처음이자 마지막이었습니다.. 1차병원은 M병원 2차병원은 세브란스병원 을다녀왔지만…

보험사측에서는 확인 전화한통조차 없었고….

3차병원 XX병원 4차병원 신촌세브란스병원을 예약해놓고, 서류관련해서 00화재 콜센터에

지불보증서를 요청했으나, 담당직원에게 요청하라며 메모남겨 줄 테니.. 바로전화하게끔한다고 하더군요… 한시간 반이 지나도 전화가없자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답변은 담당자가 처리해야할 업무가 밀려서 늦어진다는 답변이었습니다.

어깨의 통증이 멎지않아 주변인을 정형외과 전문병원으로 권유받고

소개받아 병원을 이전을 하면서 원무부에 이전진료에 관한 서류 및 절차에 대해 문의해서

진료를 이전받을수 있었습니다.

 

보험사의 태도는 형편없더군요..

사고처리의 행정적인 절차는 말뿐이고.. 실제적인 보험사의 행정적처리는 엉터리였습니다..

상대방에게 눈치를 보면서 어떻게 하면 합의를 볼까?? 하는 생각뿐이었고…

실사는 하지않고.. 서류만으로 행정업무를 처리하더군요..

사고현장에서는 바쁘다고 가야한다며 사고처리를 제대로 하지도 않은채 현장을 떠나는것부터

피해자는 병원을 일일이 찾아가며 진료를 받아야 하고…

보험회사의 태도는 진료비는 보험사에서 진료댓가를 지불하니까.. 상관없다는 식이고…

환자에게 와서는 병원을 옮기라고 할 때… 환자의 심정은 어땠을까요?

말그대로…

진료받는 것이 부담스러울수 밖에없습니다..

주치의 상담도없이… 원무과의 상담도없이…. 말뿐인 행정적인 업무로..

그 말 한마디는 *진료를 받지 말라는것과 같았습니다.*

부모님도 이사실을 알고 계십니다..

부모님께는 제가 회복이 안되니까.. 권유했다고 하더군요…

나중에는 잘못을 인정했습니다…

지금도 저는 보험사의 눈치를 보고있습니다.

잘못한것도 없지만… 그 말한마디에 솔직히 부담스럽습니다…

 

솔직히 너무 억울합니다…

뺑소니 당한것도 황당하고, 억울한데.. 환자는 병원을 일일이 찾아서 다녀야하고…

심지어 약값조차도 자비 부담을 하고있으니….

보험회사가 하는 업무는 무엇인가요?

도데체 하는 업무가 뭐길래.. 이렇게 일 처리를 하는것인가요?

이번이 세번째 (보험사 직원)교체 되었는데….

지금 제 몸상태가 어떤 상태인지.. 사고가 어떻게 났는지.. 병원에 어떻게 가서 진료를 받았으며,

지금 어떻게 병원을 다니고있는지 조차 모르고 있습니다…

단지… 진단서 한장 및 서류에 의존하는 것 입니다…

저는 매일밤 파스를 어깨에 붙이고 잠을 잡니다…

약국에 파스를 사러 가도 부담이 됩니다…

매일밤 파스를 붙여야 그나마 통증을 참을수 있고..

매일 파스를 사야되고.. 약값부담도 크고….

약을 먹어도 통증은 지속되어 파스를 붙여도 가족들의 눈치를 봅니다…

약을 먹어도 통증이 멎지 않고 매일 파스를 붙여야 잠을자고….

파스값도 한봉지에 3000원 정도 합니다..

누가보면 담뱃값에 불과한 금액이지만…

매일 파스를 구입한다고 생각해보십시오…. 구입 금액은 점점 늘어갑니다….

 

어떻게 해야하는지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