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토커님들 공감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토*모리 주소 가르쳐주신 친절하신 토커님 덕에 사이트 들어가 방금! 썼구요. 근데 여긴 1:1 상담은 있어도 고객의 소리...는 없군요 관리 되는지 궁금하네요 ㅋㅋㅋㅋ 저 말고도 다른 피해자 분들 많으시네요 .. 토*모리 메니큐어 좋아서 정말 잘 가던 곳인데 이젠 겁이나 들어가지도 못하겠어요 로드샵 다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하는 소비자들이 대부분인데 그쵸 ?? 반대 누르신 분 ! 누구신가염 혹시 그 뚱뚱하지만 세련된언니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전 애*리 알바생님 반가워요 저희 모녀 자주가는 곳이에요 한달 새 두번 갔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안녕하세요 톡이라는 것 처음 써보는 부산 24.5살 직딩녀입니다. 늘 판이란 것을 보면서 동고동락하며 지낸지 4.5년차입니다. 첫 글을 이런 안좋은 사건을 쓰게 되서 좀 그렇긴 하지만 ... 정말 속상하고 억울하였고, 모녀가 잘못한 인지 궁금해서 이렇게 톡커님들의 의견을 듣고자 올립니다. 때는 오늘 !! 푸릇푸릇한 5월의 첫날 입니다. 저는 월급타면 엄마한테 꼭 밥 한끼 대접합니다. 그날이 오늘이었고, 함께 장전 애*리에 가서 샐러드바를 이용하여 배터지게 먹고 ,, 소화좀 시키자고 온천천,,(지하철 따라 쭉 만들어져있는 - 서울로 치면 청계천이죠 ㅎㅎㅎㅎㅎ)을 걸었어요 가는길에 부산대에 들려 잠시 구경좀 하자고 해서, 여기저기 다니다가 동생 로션이 떨어진게 생각나서,, 로드샵 (내피부가 아니라서)여기저기 둘러봤죠 토니*리 , 개업했더라구요 원래 있던 핸드폰 가게가 없어지고 그자리에 생긴 것 보고 '아생겼구나'하고 지나가는데 그 앞에서 그왜 바람잡이?? 들어와서 보라고, 보기만해도 사은품 많이주고 사면 더 많이 준다고 보라더라구요 구경했어요. 뚱뚱하지만 세련된 언니 옆에서 설명해주더라구요 , 사려다가 ,, 저희어머니가 계산 어디서 하는지, 뭐 다른 사은품은 주는지, 물어봤더니 엄청 티틱 거리며 대답하고 가버리는 거예요 구경하다가 , 가격대비 마음에 들지않아서 가방에서 지갑꺼내는 엄마보고 사지말라그러고, (엄마도 솔직히 가격에 비해 , 상품도, 로션냄새, 서비스도 마음에 안들어하신 기색이었거든요) 굳이 다른 진열대 옆에 서있는 뚱뚱하지만 세련된 언니를 불러 '이거 우리 안할래요 제자리 놔 주세요'라고 말하기도 뭣하고, (그렇게 말하기엔 너무 무섭게 생긴 언니였거든요 ) 제가 , 제손으로!! 제자리 두고 나왔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부터 웃겨요 청바지사러 갔다가 엄마랑 싸운거죠. 신발끈 풀려서 땅에 끌려 더러워진다 안다 더럽다 알고있다 사지마라! 못된년 집에나 가자 이렇게 싸우면서 가게를 나와 다시 지하철역으로 걸어갔어요. 뒤에서 우릴 발견했나봐요 (아놔 싸운거 보면 어째ㅋㅋㅋㅋㅋㅋㅋ) 부산대역 안3번출구 앞쪽 네이쳐 리*블릭 안까지 토*모리 직원(아까 그 뚱뚱하지만 세련된 언니)이 따라 들어와서 울 어머니보고 물건 어쨌냐고 따.지.듯. 묻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 경쟁 로드샵에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아 그 물건이 없어졌다는 건가요? 저희가 가져갔단 얘긴가요?' 라고 물었죠. 그렇다데요?? 그래서 '물건은 제자리에, 바구니 역시 면봉이 담겨져 있던 상태 그대로 제자리에' 라고 말해줬어요 '아 예, 알겠습니다'라고 가더라구요.ㅋㅋㅋㅋ 동생 로션 네이쳐 리*블릭에서 사고, 온천천으로 다시 내려가 걷다가 엄마보고 '아~ 요즘 겨울 청바지 밖에 없고,, 바지도 없는데 ,, 어쩌지 어쩌지 어쩌지'란 말을 반복했어요 엄마가 밉지만 없던 내가 불쌍한듯.. '혼자 사러 갔다온ㄴ ㅏ!! '라면서 카드 주시더라구요 올레 외치면서 혼자 다시 3번출구 윗쪽 길로 쭉 걸어 갔습니다. 길 올라 가는데 어느 남자가 다짜고짜 '저기 저희 CCTV확인했거든요 증거있습니다.좀 따라오세요' 라는 거에요. 옆에 그 세련되고 뚱뚱한 언니 서있고. 어느 상황인지 이해가 가더라구요. 완전 범인 취급하며 엄마는 어딨으며 왜 혼자냐며 취조아닌 취조를 해요 ㅋㅋㅋㅋㅋ 그래서 화가나서 목소리좀 높혔어요 어떻게 된거냐고, "저희 엄마가 범인이라는거에요 !?" 랬떠니 "일단 따라오세요." 라길래. 따라갔쬬 그 왜 가게안에 딱 들어갔는데 전체 분위기가 알싸~ 한 것이 직원 전체가 '쟤야 쟤 '수근덕 거리는 것 있잖아요 화가나서 제가 뭐어쩌겠어요 ?? 그냥ㅋㅋ cctv있는 골방안으로 들어갔어요. 내가 하는말도 못하게 "아예예예예. 일단보죠 자 여기서부터거든요?" 라고 말 막으면서 그냥 보기부터 보랍니다. (딱 그태도요, 이미 증거가 있는데 아닥하고, 증거확인하고 경찰서가자) 그러면서 엄마 어딧냐고 찾으면서 cctv 돌리며 "이봐 빈바구니잖아" 란 말만 반복합니다. 어이가 없어서 엄마 부르고, 직원부르고 (부를 때 직원들 3~4명 서있길래 누군지도 몰라서 손가락으로 가르키며 들어오세요 말해보세요' 라고 하니까 손가락질 하지마세요.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ctv 돌려봤어요. ㅋㅋㅋㅋ 우리가 서 있던 곳에 cctv가 안나오는 거죠. 다 안보이는 거에요 우리가 사려고 봤던 로션이 있던 진열장이 나오지도 않고, 우리가 서 있는 곳도 나오지 않는 cctv 돌리며 엄마가 지갑 꺼내려 가방 여는 손을 보고 '물건 넣는 모습이다' 라고 합니다. 엄마 손바닥이 일반 사람들보다 매우 빨개요.. 하필 물건 포장 박스도 주홍색이었던 거죠 제가 진열장에 제자리 넣고 왔다 라고 이야기하니까 진열대에 소비자가 직접 돌려 놓는 것 15년 장사 이래 그런 소비자 본적 한번도 없다 라고 말합니다. 암튼 Cctv안나오니까 우리보고 더이상 보기 피곤하고 그냥 똥 밟았다 치고 일.단. 미.안.하.니.까. 가랍니다. (범인취급한 것도 짜증나고 거기에 끌려간 것도 모자라 나오지도않는cctv 돌리며 40분넘게 보냈고 정신적 스트레스는 어쩔것이라며...)부산대 3번출구 위로 올라가는 길 미샤 옆 토*모리.. 개업한지 오늘로 3일째라는데 ㅋㅋㅋ장사 15년차라면서 이런식으로 하지 맙시다. 막무가내로 의심부터하고 ㅡㅡ 사장님,. 미안하다고 사과하는 태도부터 말만 할뿐이지 진심이란 전혀없고(제가 ... 직업상 사람 태도, 말투 등에 민감하거든요, 숨겨도 모자랄 판에 이 사장님은 대놓고 표현하더라구요) "너넨 도둑년들이야"라는 눈빛과 몸짓으로 일관하는데 감정 컨트롤이 안될 정도로 ㅋㅋㅋ 정말 기분 나쁜 것은 둘째치고,, 되려 그 자리에서 가방을 연 우리 모녀가 잘못이며, 사지도 않는데 가방은 왜 여냐고 따지던데,, 가방 열면 안되는 겁니까 ? 그리고 가게들어가면 물건 꼭 사야 하는 겁니까 ??? 다짜고짜 의심된다며 cctv 확인 햇으니 일단 조용히하고 경찰 부른다고 협박한것 잘한 것입니까? 증거가 없으니 그냥 본인(사장) 손해라 생각하고 그만하자라는 것은 잘한 짓입니까? 톡커님들.. 억울하네요. 어떻게 이상황을 봐야하는 거죠 ?? 652
■■부산대 토*모리에서 당한일■■ 톡커님들 저희가 잘못한건가요 ?? ㅜㅜ 열나 억울!!!!!!!!!!!!!
아, 토커님들 공감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토*모리 주소 가르쳐주신 친절하신 토커님 덕에 사이트 들어가 방금!
썼구요. 근데 여긴 1:1 상담은 있어도 고객의 소리...는 없군요 관리 되는지 궁금하네요 ㅋㅋㅋㅋ
저 말고도 다른 피해자 분들 많으시네요 ..
토*모리 메니큐어 좋아서 정말 잘 가던 곳인데 이젠 겁이나 들어가지도 못하겠어요
로드샵 다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하는 소비자들이 대부분인데 그쵸 ??
반대 누르신 분 !
누구신가염 혹시 그 뚱뚱하지만 세련된언니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전 애*리 알바생님 반가워요
저희 모녀 자주가는 곳이에요 한달 새 두번 갔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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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톡이라는 것 처음 써보는 부산 24.5살 직딩녀입니다.
늘 판이란 것을 보면서 동고동락하며 지낸지 4.5년차입니다.
첫 글을 이런 안좋은 사건을 쓰게 되서 좀 그렇긴 하지만 ...
정말 속상하고 억울하였고,
모녀가 잘못한 인지 궁금해서 이렇게 톡커님들의 의견을 듣고자 올립니다.
때는 오늘 !! 푸릇푸릇한 5월의 첫날 입니다.
저는 월급타면 엄마한테 꼭 밥 한끼 대접합니다.
그날이 오늘이었고, 함께 장전 애*리에 가서 샐러드바를 이용하여 배터지게 먹고 ,, 소화좀 시키자고
온천천,,(지하철 따라 쭉 만들어져있는 - 서울로 치면 청계천이죠 ㅎㅎㅎㅎㅎ)을 걸었어요
가는길에 부산대에 들려 잠시 구경좀 하자고 해서, 여기저기 다니다가
동생 로션이 떨어진게 생각나서,, 로드샵 (내피부가 아니라서
)여기저기 둘러봤죠
토니*리 ,
개업했더라구요 원래 있던 핸드폰 가게가 없어지고 그자리에 생긴 것 보고 '아생겼구나'하고 지나가는데
그 앞에서 그왜 바람잡이?? 들어와서 보라고, 보기만해도 사은품 많이주고 사면 더 많이 준다고 보라더라구요
구경했어요.
뚱뚱하지만 세련된 언니 옆에서 설명해주더라구요 ,
사려다가 ,, 저희어머니가 계산 어디서 하는지, 뭐 다른 사은품은 주는지, 물어봤더니 엄청 티틱 거리며 대답하고 가버리는 거예요
구경하다가 , 가격대비 마음에 들지않아서 가방에서 지갑꺼내는 엄마보고 사지말라그러고,
(엄마도 솔직히 가격에 비해 , 상품도, 로션냄새, 서비스도 마음에 안들어하신 기색이었거든요)
굳이 다른 진열대 옆에 서있는 뚱뚱하지만 세련된 언니를 불러 '이거 우리 안할래요 제자리 놔 주세요'라고 말하기도 뭣하고, (그렇게 말하기엔 너무 무섭게 생긴 언니였거든요
)
제가 , 제손으로!! 제자리 두고 나왔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부터 웃겨요
청바지사러 갔다가 엄마랑 싸운거죠. 신발끈 풀려서 땅에 끌려 더러워진다 안다 더럽다 알고있다
사지마라! 못된년 집에나 가자
이렇게 싸우면서 가게를 나와 다시 지하철역으로 걸어갔어요.
뒤에서 우릴 발견했나봐요 (아놔 싸운거 보면 어째ㅋㅋㅋㅋㅋㅋㅋ)
부산대역 안3번출구 앞쪽 네이쳐 리*블릭 안까지 토*모리 직원(아까 그 뚱뚱하지만 세련된 언니)이
따라 들어와서 울 어머니보고 물건 어쨌냐고 따.지.듯. 묻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 경쟁 로드샵에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아 그 물건이 없어졌다는 건가요? 저희가 가져갔단 얘긴가요?'
라고 물었죠. 그렇다데요??
그래서 '물건은 제자리에, 바구니 역시 면봉이 담겨져 있던 상태 그대로 제자리에' 라고
말해줬어요
'아 예, 알겠습니다'라고 가더라구요.ㅋㅋㅋㅋ
동생 로션 네이쳐 리*블릭에서 사고,
온천천으로 다시 내려가 걷다가
엄마보고
'아~ 요즘 겨울 청바지 밖에 없고,, 바지도 없는데 ,, 어쩌지 어쩌지 어쩌지
'란 말을 반복했어요
엄마가 밉지만 없던 내가 불쌍한듯..
'혼자 사러 갔다온ㄴ ㅏ!! '라면서 카드 주시더라구요
올레 외치면서 혼자 다시 3번출구 윗쪽 길로 쭉 걸어 갔습니다.
길 올라 가는데 어느 남자가 다짜고짜
'저기 저희 CCTV확인했거든요 증거있습니다.좀 따라오세요'
라는 거에요. 옆에 그 세련되고 뚱뚱한 언니 서있고. 어느 상황인지 이해가 가더라구요.
완전 범인 취급하며 엄마는 어딨으며 왜 혼자냐며 취조아닌 취조를 해요 ㅋㅋㅋㅋㅋ
그래서 화가나서 목소리좀 높혔어요 어떻게 된거냐고, "저희 엄마가 범인이라는거에요 !?
"
랬떠니 "일단 따라오세요.
"
라길래. 따라갔쬬
그 왜 가게안에 딱 들어갔는데 전체 분위기가 알싸~ 한 것이 직원 전체가 '쟤야 쟤 '수근덕 거리는 것 있잖아요 화가나서 제가 뭐어쩌겠어요 ?? 그냥ㅋㅋ cctv있는 골방안으로 들어갔어요.
내가 하는말도 못하게 "아예예예예. 일단보죠 자 여기서부터거든요?"
라고 말 막으면서 그냥 보기부터 보랍니다.
(딱 그태도요, 이미 증거가 있는데 아닥하고, 증거확인하고 경찰서가자)
그러면서 엄마 어딧냐고 찾으면서 cctv 돌리며 "이봐 빈바구니잖아" 란 말만 반복합니다.
어이가 없어서 엄마 부르고,
직원부르고 (부를 때 직원들 3~4명 서있길래 누군지도 몰라서 손가락으로 가르키며 들어오세요 말해보세요' 라고 하니까 손가락질 하지마세요.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ctv 돌려봤어요.
ㅋㅋㅋㅋ 우리가 서 있던 곳에 cctv가 안나오는 거죠. 다 안보이는 거에요
우리가 사려고 봤던 로션이 있던 진열장이 나오지도 않고, 우리가 서 있는 곳도 나오지 않는 cctv 돌리며
엄마가 지갑 꺼내려 가방 여는 손을 보고 '물건 넣는 모습이다' 라고 합니다.
엄마 손바닥이 일반 사람들보다 매우 빨개요.. 하필 물건 포장 박스도 주홍색이었던 거죠
제가 진열장에 제자리 넣고 왔다
라고 이야기하니까
진열대에 소비자가 직접 돌려 놓는 것 15년 장사 이래 그런 소비자 본적 한번도 없다
라고 말합니다.
암튼
Cctv안나오니까 우리보고 더이상 보기 피곤하고 그냥 똥 밟았다 치고
일.단. 미.안.하.니.까. 가랍니다.
(범인취급한 것도 짜증나고 거기에 끌려간 것도 모자라 나오지도않는cctv 돌리며 40분넘게 보냈고 정신적 스트레스는 어쩔것이라며...)
부산대 3번출구 위로 올라가는 길 미샤 옆 토*모리..
개업한지 오늘로 3일째라는데 ㅋㅋㅋ
장사 15년차라면서 이런식으로 하지 맙시다.
막무가내로 의심부터하고 ㅡㅡ 사장님,. 미안하다고 사과하는 태도부터 말만 할뿐이지 진심이란 전혀없고(제가 ... 직업상 사람 태도, 말투 등에 민감하거든요, 숨겨도 모자랄 판에 이 사장님은 대놓고 표현하더라구요
정말 기분 나쁜 것은 둘째치고,,
되려 그 자리에서 가방을 연 우리 모녀가 잘못이며, 사지도 않는데 가방은 왜 여냐고 따지던데,,
가방 열면 안되는 겁니까 ?
그리고 가게들어가면 물건 꼭 사야 하는 겁니까 ???
다짜고짜 의심된다며 cctv 확인 햇으니 일단 조용히하고 경찰 부른다고 협박한것 잘한 것입니까?
증거가 없으니 그냥 본인(사장) 손해라 생각하고 그만하자라는 것은 잘한 짓입니까?
톡커님들..
억울하네요.
어떻게 이상황을 봐야하는 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