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호선을 타고 통학하는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학교 수업이 오전이고 집이 멀다 보니 지옥철을 많이 타게 되는데요 . 정말 짜증나서 미치겟습니다. 지옥철 타면 진짜 사람 꽉차서 가만히 서있기도 힘든데요 , 그 와중에 서서 신문 보고 책 읽는 사람들 진짜 뭐하는 사람들인지 궁금하네요. 서있을 자리도 없어죽겠는데 다른 사람 자리 까지 차지하면서 양팔로 신문 읽는 사람들 보면 돌아버리겠네요 진짜. 누구는 신문 읽고 싶지 않아서 안 읽습니까 ? 그렇게 읽고 싶으면 아침에 좀 일찍 일어나서 읽든가요. 또 게다가 책 읽는 사람들은 더 합니다. 특히 양장본 그 딱딱한 책은 지하철 흔들리기만 하면 얼굴을 치거나 어깨를 치거나 하는데 진짜 돌아버립니다. 위에처럼 그냥 가만히 신문 보거나 책 읽는 사람들만 있었으면 여기다 글 안씁니다. 그런데 진짜 가끔씩 지가 신문보고 책읽어서 다른 사람 뺏는 와중에 자리 없다고 인상쓰고 사람들 다들리게 짜증내는 사람들은 진짜 한대 때려주고 싶네요 . 4
지하철 무개념 이것만은 하지 말자!!!
저는 4호선을 타고 통학하는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학교 수업이 오전이고 집이 멀다 보니 지옥철을 많이 타게 되는데요 .
정말 짜증나서 미치겟습니다.
지옥철 타면 진짜 사람 꽉차서 가만히 서있기도 힘든데요 ,
그 와중에 서서 신문 보고 책 읽는 사람들 진짜 뭐하는 사람들인지 궁금하네요.
서있을 자리도 없어죽겠는데 다른 사람 자리 까지 차지하면서 양팔로 신문 읽는 사람들 보면
돌아버리겠네요 진짜. 누구는 신문 읽고 싶지 않아서 안 읽습니까 ? 그렇게 읽고 싶으면 아침에 좀 일찍
일어나서 읽든가요. 또 게다가 책 읽는 사람들은 더 합니다. 특히 양장본 그 딱딱한 책은 지하철 흔들리기만 하면 얼굴을 치거나 어깨를 치거나 하는데 진짜 돌아버립니다.
위에처럼 그냥 가만히 신문 보거나 책 읽는 사람들만 있었으면 여기다 글 안씁니다. 그런데 진짜 가끔씩
지가 신문보고 책읽어서 다른 사람 뺏는 와중에 자리 없다고 인상쓰고 사람들 다들리게 짜증내는 사람들은 진짜 한대 때려주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