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톡 썼는데 기억하시겠죠!!!!!?ㅠㅠㅠㅠ 안보셨다면 먼저 1탄부터 읽으시고 2탄읽으시면 이해 잘가실거에요 .... 톡커님들~ 바보같다던 글쓴이 돌아왔어요ㅠㅠ(자랑은 아니지만...) 게다가 저.. 그렇게 어린나이가 아니에요ㅠ 더 부끄러워지네용ㅠ 다들 댓글이 글쓴이 답답하다고 바보라고...ㅋㅋㅋㅠㅠㅠ 답답하실만도 했어요 제가 읽어도 답답하더만요 ㅋㅋㅋㅋㅋㅋ 심지어 홈피까지 찾아오셔서 방명록에도 바보라고 흔적남겨주시는 분들!! 도둑 잡는 방법이라고 글 남겨주시 분들!! 몇몇 톡커분들은 게다가 너무 웃겨요ㅎㅎ 글쓴이를 향한 응원이랄까.. 덕분에 훈훈해졌어요 진심으로 댓글, 방명록 남겨주시고 제 입장에서 생각해 주시기도하셔서 기쁩니다.. 하.. 톡커님들 사랑해요♡ 악플도 충고로 받아들이고있어요^.^ 네 저 이런 댓글이라도 괜찮습니다!!! 그렇지만 너무 심한 악플은 글쓴이도 상처받아요 ㅠㅠㅠ 제가 돌아온 이유도 톡커님들이 이런 의심스럽고 이상한 이웃!! 저처럼 겪지 않았으면해서 2탄 썼습니다.. 조심하세요ㅠㅠ 1탄에서는 음슴체로 썼었는데 2탄에서는 음슴체로 쓰지 않겠습니다 시작! 도둑이 제발 저린다고 아침일찍 옆집아줌마께서 우리엄마한테 그날 있었던 제 얘기를 하더래요 저... 그 상황에 자고있었습니다ㅠㅠ (글쓴이는 아침일찍못일어나요ㅠㅠㅠ) 엄마가 절 깨우더니 내가 겪은 일이니 그 아줌마한테 설명하라고 했습니다.. 저는 아침부터 이게 뭔 상황인가... 싶었습니다 게다가 방금 일어난 상탴ㅋㅋㅋㅋ앜ㅠ 하지만 저번상황과 같이 멍튱이 (1탄 베플님 감사합니다ㅠㅠ이번엔 가만히 있지 않았어요) 처럼 행동하지 않으려고 그 옆집 아줌마한테 "왜 무단 침입하셨나요?" 라고 했더니 오히려 언성을 높이시면서 대뜸 저한테 화를 내더라구요ㅡㅡ 저희집 문이 열려있어서 우리엄마가 들어온줄알고 들어갔단겁니다! 말도 안되는 소릴하시길래 제가 비밀번호 누르는 소릴 똑똑히 들었는데 발뺌하실꺼냐고 저희집 비밀번호는 어떻게 알고 들어오셨냐고 물었습니다 정말 눈 꿈쩍도 안하고 마치 준비해왔듯이 이렇게 말씀하시네요 옆집아줌마의 진술 : 아침에 옥상에 올라가보니 우리엄마가 널어논 옷들이 빨래집게가 없어진채로 옷들이 굴러다닌다고 더러워져서 우리엄마한테 알려주려했고 (이 옷이 우리집옷인건 어떻게 알았댑니까?ㅡㅡ) 문을 두드려보니 안에 아무도 없어서 자기집에 들어갔다. 그런데 누군가가 우리집 문을 여는 소리가 들리길래 우리엄마인줄알고 우리집에 들어왔다. 라고 저한테 이렇게 말하시더군요 저 정말 이 말 듯고 경악하고 말았습니다..... 저희집 옥상 빨래집게가 왜 도둑맞았는지 이제 이해가 되더군요. 저 옆집 아줌마가 이 사건을 무마시키려 빨레집게를 이용(?)한거죠 저희집빨래를 핑계삼아 그것때문에 우리집에 들어온것처럼.. 정말 순간 소름이 끼쳤습니다. 하지만 1편을 보시면 문을 두드리다가 몇분몇초랄것도 없이 바로라고 보시면되요 입력하는 키누르는 소리와 삐리릭~하고 열리는 소리가 들렸거든요 그 뒤론 그아줌마의 조용한 발자국소리... 앞에서 저한테 진술한 내용을 보면 누군가 비밀번호를 누르고 난뒤 그 아줌마가 우리집으로 들어왔다는 건데 짧은 순간에 굉장히 빨리 들어온겁니다ㅡㅡ 아줌마 당신은 우사인볼트입니까? 게다가 도어락 연 그분은 대체 어디로 사라지셨단 말인지.. 요즘은 투명인간도 있나보죠?ㅋㅋ 라고 글쓴이는 반박했습니다... 그러자 아줌마 특유의 잡아때기 수법 (모든 아줌마가 이렇다는 거 아닙니다! 개념은 안드로메다로 줘버린 몇몇 아줌마들 말하는 겁니다) 을 쓰시더군요.. 저보고 "소설쓰냐?" 라네요ㅡㅡ 게다가 눈 동그랗게 뜨고 아줌마한테 대드는거 아니라며 저한테 충고까지하네요.. 아무리 설명해줘도 말로는 안통해서 신고해버렸습니다. 글쓴이는 참고로 싸움을 싫어합니다..ㅠㅠ 이 빌라에서 산지도 꽤 됐고 빌라에서 사시는 아주머니 성함도 거의 다 압니다. 동네에서 길가다 마주치면 항상 인사하고 다녔습니다. 물론 옆집 아줌마한테도요ㅡㅡ 저한테 인사 잘받아주시던 그 옆집 아줌마 맞나요? 무섭네요.. 잘못 인정하셔서 경찰 안부르고 서로 합의보면 좋잖아요. 이웃끼리 소원하게 지내고싶으신가요? 글쓴이 너무 만만하게 보셨습니다 아주머니 ㅡㅡ! 그러고 몇분뒤에 경찰아저씨 오셨습니다.. 경찰아저씨께 서로 다 털어놨습니다. 그런데 아주머니! 아까전에 진술했던거랑 경찰아저씨 오셔서 진술한게 교묘하게 달라지던데요? 왜 아줌마가 피해자인것처럼 얘기하십니까?ㅡㅡ 일단 톡 여기까지 쓸게요 ㅠㅠ 경찰아저씨들이랑 그 옆집아줌마, 우리 엄마랑 이것저것이야기한건데 분량이 너무 많아서 나눠서 써야겠습니다.. 곧 톡쓸게요.. 441102
<2탄>옆집 아줌마의 뻔뻔함
저 톡 썼는데 기억하시겠죠!!!!!?ㅠㅠㅠㅠ
안보셨다면 먼저 1탄부터 읽으시고 2탄읽으시면 이해 잘가실거에요 ....
톡커님들~ 바보같다던 글쓴이 돌아왔어요ㅠㅠ(자랑은 아니지만...)
게다가 저.. 그렇게 어린나이가 아니에요ㅠ 더 부끄러워지네용ㅠ
다들 댓글이 글쓴이 답답하다고 바보라고...ㅋㅋㅋㅠㅠㅠ
답답하실만도 했어요 제가 읽어도 답답하더만요 ㅋㅋㅋㅋㅋㅋ
심지어 홈피까지 찾아오셔서
방명록에도 바보라고 흔적남겨주시는 분들!!
도둑 잡는 방법이라고 글 남겨주시 분들!!
몇몇 톡커분들은 게다가 너무 웃겨요ㅎㅎ
글쓴이를 향한 응원이랄까..
덕분에 훈훈해졌어요
진심으로 댓글, 방명록 남겨주시고
제 입장에서 생각해 주시기도하셔서 기쁩니다.. 하..
톡커님들 사랑해요♡ 악플도 충고로 받아들이고있어요^.^
네 저 이런 댓글이라도 괜찮습니다!!!
그렇지만 너무 심한 악플은 글쓴이도 상처받아요 ㅠㅠㅠ
제가 돌아온 이유도 톡커님들이
이런 의심스럽고 이상한 이웃!!
저처럼 겪지 않았으면해서 2탄 썼습니다..
조심하세요ㅠㅠ
1탄에서는 음슴체로 썼었는데
2탄에서는 음슴체로 쓰지 않겠습니다
시작!
도둑이 제발 저린다고 아침일찍 옆집아줌마께서
우리엄마한테 그날 있었던 제 얘기를 하더래요
저... 그 상황에 자고있었습니다ㅠㅠ
(글쓴이는 아침일찍못일어나요ㅠㅠㅠ)
엄마가 절 깨우더니 내가 겪은 일이니
그 아줌마한테 설명하라고 했습니다..
저는 아침부터 이게 뭔 상황인가... 싶었습니다
게다가 방금 일어난 상탴ㅋㅋㅋㅋ앜ㅠ
하지만 저번상황과 같이 멍튱이
(1탄 베플님 감사합니다ㅠㅠ이번엔 가만히 있지 않았어요)
처럼 행동하지 않으려고 그 옆집 아줌마한테
"왜 무단 침입하셨나요?" 라고 했더니
오히려 언성을 높이시면서 대뜸 저한테 화를 내더라구요ㅡㅡ
저희집 문이 열려있어서
우리엄마가 들어온줄알고 들어갔단겁니다!
말도 안되는 소릴하시길래 제가 비밀번호 누르는 소릴
똑똑히 들었는데 발뺌하실꺼냐고 저희집 비밀번호는
어떻게 알고 들어오셨냐고 물었습니다
정말 눈 꿈쩍도 안하고 마치 준비해왔듯이 이렇게 말씀하시네요
옆집아줌마의 진술 :
아침에 옥상에 올라가보니 우리엄마가 널어논 옷들이
빨래집게가 없어진채로 옷들이 굴러다닌다고 더러워져서 우리엄마한테 알려주려했고
(이 옷이 우리집옷인건 어떻게 알았댑니까?ㅡㅡ)
문을 두드려보니 안에 아무도 없어서 자기집에 들어갔다. 그런데
누군가가 우리집 문을 여는 소리가 들리길래 우리엄마인줄알고 우리집에 들어왔다.
라고 저한테 이렇게 말하시더군요
저 정말 이 말 듯고 경악하고 말았습니다.....
저희집 옥상 빨래집게가 왜 도둑맞았는지 이제 이해가 되더군요.
저 옆집 아줌마가 이 사건을 무마시키려 빨레집게를 이용(?)한거죠
저희집빨래를 핑계삼아 그것때문에 우리집에 들어온것처럼..
정말 순간 소름이 끼쳤습니다.
하지만 1편을 보시면
문을 두드리다가 몇분몇초랄것도 없이
바로라고 보시면되요 입력하는 키누르는 소리와
삐리릭~하고 열리는 소리가 들렸거든요
그 뒤론 그아줌마의 조용한 발자국소리...
앞에서 저한테 진술한 내용을 보면 누군가 비밀번호를 누르고 난뒤
그 아줌마가 우리집으로 들어왔다는 건데
짧은 순간에 굉장히 빨리 들어온겁니다ㅡㅡ
아줌마 당신은 우사인볼트입니까?
게다가 도어락 연 그분은 대체 어디로 사라지셨단 말인지..
요즘은 투명인간도 있나보죠?ㅋㅋ
라고 글쓴이는 반박했습니다...
그러자
아줌마 특유의 잡아때기 수법
(모든 아줌마가 이렇다는 거 아닙니다! 개념은 안드로메다로 줘버린 몇몇 아줌마들 말하는 겁니다)
을 쓰시더군요..
저보고
"소설쓰냐?"
라네요ㅡㅡ
게다가 눈 동그랗게 뜨고 아줌마한테 대드는거 아니라며
저한테 충고까지하네요..
아무리 설명해줘도 말로는 안통해서 신고해버렸습니다.
글쓴이는 참고로 싸움을 싫어합니다..ㅠㅠ
이 빌라에서 산지도 꽤 됐고 빌라에서 사시는 아주머니 성함도
거의 다 압니다. 동네에서 길가다 마주치면 항상 인사하고 다녔습니다.
물론 옆집 아줌마한테도요ㅡㅡ
저한테 인사 잘받아주시던 그 옆집 아줌마 맞나요? 무섭네요..
잘못 인정하셔서 경찰 안부르고 서로 합의보면 좋잖아요.
이웃끼리 소원하게 지내고싶으신가요?
글쓴이 너무 만만하게 보셨습니다 아주머니 ㅡㅡ!
그러고 몇분뒤에 경찰아저씨 오셨습니다..
경찰아저씨께 서로 다 털어놨습니다.
그런데 아주머니!
아까전에 진술했던거랑 경찰아저씨 오셔서 진술한게
교묘하게 달라지던데요?
왜 아줌마가 피해자인것처럼 얘기하십니까?ㅡㅡ
일단 톡 여기까지 쓸게요 ㅠㅠ
경찰아저씨들이랑 그 옆집아줌마, 우리 엄마랑 이것저것이야기한건데
분량이 너무 많아서 나눠서 써야겠습니다..
곧 톡쓸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