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30쳐먹고 술쳐먹고 일진이라고 나대는 남자들 개념상실!!! 꼭읽어주세요!!

개념있는뇨자2011.05.02
조회862

방금 동네에서 싸움이 났어요

사건인 즉슨 술먹은 남자 둘이 그 둘보다 나이가 훨씬 많은 아저씨에게

시비를 걸은것에서 시작했습니다

시비를 걸은 쪽 남자들과 아저씨는 서로 다른곳에서 술을 마셨어요

시비걸은 쪽 남자들이 술마신곳을 A ,아저씨가 술마신곳을 B라 할게요

이제 음슴체 들어가욬 ㅋ

 

아저씨가 B에서 마시고 나가는데 마침 A에서 그 둘도 나왔음

근데 다짜고짜 아저씨에게

"뭘쳐다봐 씹XX야" 이랬음

아저씨 개황당...

그래서 아저씨는 그냥 무시하려는데 계속 그쪽에서 시비를 걸었음

B주인이 안되겠다 싶어서 가서 말리는데 알고보니 그 두놈이 저번에 자신의 가게와서 행패부린

전적이있었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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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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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제가 B가게 딸이에요 아 이니셜 너무 힘들어요)

 

그 전적이라하면... 

저희가게는 여자 둘이 장사함(저희 엄마랑 이모) 그래서 쫌 남자들이 만만하게 봄

근데 잘못건드림 사장(이모)이 장난아니게 쎄... 그래서 한번 건드렸다가 경찰불른적 한두번아님

여튼  그 두놈도 그들 중 한 무리임

그 두놈이 엄마와이모에게 성적발언을 했음 아주 심하게

근데 때마침 저희 오빠가 들어옴 태권도 쫌 잘함 근데 하필 들어왔을때

그 얘길 들어서 빡도심 그래서 날려차기나감 그 두놈중 한명 진짜 날라감

근데 또 하필 그때 경찰분들오심

그래서 일단 쌍방으로 경찰서감

거기서 오빠와 오빠친구분이 그 두놈 기를 확죽여서 결국 두놈 다였나? 한놈인가?

가게 사장에게 무릎꿇고 빌었음 그래서 풀어줬는데

들리는말에 의하면 경찰에서 날려차기 당한놈이 지 배아프다고 맞아서 아프다고 엄살을피웠다고함

그리고 풀어줘서 갈때 가운데 손가락을 날리면서 갔다고함(택시타고가다 창문내리고 부르더니..아 유치해)

 

 

여기까지가 전적임

이제 진짜 새벽2시경 일어난 사건을 말하겠음

 

 

한 아저씨가 저희가게에서 마시고 나가는데 마침 A가게에서 그 둘도 나왔음

근데 다짜고짜 아저씨에게

"뭘쳐다봐 씹XX야" 이랬음

아저씨 개황당...

그래서 아저씨는 그냥 무시하려는데 계속 그쪽에서 시비를 걸었음

불의를 못참는 저희 이모.. 안되겠다 싶어서 가서 말리는데 알고보니 그 두놈이 저번에 자신의 가게와서 행패부린

전적이있었더라는(위에 있죠?)....

 

근데 그 두놈이 별 샹욕을 다 함(자세하진 않지만 집에있는데 욕소리나서 내려갔으니..뭐..)

씨XX,미친X 등등.... 내가 이미 내려갔을떄는 최고점이엇음 경찰분들도 오심

웬만해서는 그냥 싸우게 내버려두는데 도저히 내버려둘수 없었음

그래서 내가 엄마랑 이모를 부르면서 진정하라고하는데 그 두 놈이

내가 잇는 앞에서 엄마와 이모보고 몸파는 년이라고 함

나 진심 개 충 격 받음...

나도 한 욕하는데 충격받아서 나 울었음

근데도 그 두놈들은 졸라 계속 욕하길래

나보다 나이는 열몇살?20살?은 위지만 그런놈들은 존대해줄 필요없다 생각했기에

"너희들 욕 그만해라" 하고 소리질렀음 근데 나이어리고 여자라 무시하는지 귀뚱으로 쳐먹음

근데도 계속 성적인 발언하길래 

"야 ㅅㅂ! 너희가 봣어? 이모랑 엄마가 가게 손님이랑 자는거 봤냐고!!"했음

그새끼들은  욕하느라 들엇는지 모르지만 주변에잇던분들이 다독여주심 더 서러웠음

왜 열심히사는 여자들 창녀취급해?여자라 무시해?진짜 그새끼들은 쓰레기란 생각들엇음

 

아 제일 화났던게

저 두놈 저번에도 우리가게에서 행패부렸을때 거짓말해서 들통났었는데

이번에도 경찰아저씨에게 거짓말을했음

자기네들은 멱살을 잡은적없다느니 성적발언한적없다느니 저아저씨가 먼저 시비걸었다느니

성적발언은 내앞에서 경찰앞에서 해놓고 그 뻥을 침

그리고 자신이 교회를 다닌다면서 "제가 교회를 다니는데 하나님을 걸고 맹세코 멱살을 잡고 시비를걸고 성적발언을 한적없습니다"이랬음

와 나 개빡쳐서 진짜 ...어이가 털렸음 개념을 상실한 인간들임

 

그리고 그 두놈 좀 유명한 고등학교 나왔음 사회에 나가서 윗선배의 힘이 쩌는 그런학교?

 과거 명문이지만 지금은 뭐 좀 질떨어짐

여튼 그 고등학교 일진이었다면서 나댔음 아 얼굴 좀 생김 어두웟는데도 잘생겼음

그 이번에 우결에서 김원준? 닮았음 그래서인지 이모가 말하면서 계속 얼굴값하라했었음 한놈만 잘생기고 한놈은 그냥 호빵맨임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더 정확히 말하자면

우리가게 손님에게 시비를 건 사람은 김원준이 아니라 호빵맨이었음

근데 그 호빵맨은 욕을 졸라하고 계속 병XX,미친X만 나불댐

이모랑싸우는데 안나서고 계속 김원준이 나섰음  이게 싸움이 너무 커지니까 목소리도 커지게됬음 그래서 동네사람들이 깨서 하나둘씩 나오심

어른분들이었음 근데 나와서 처음에는 다들 경찰서가서 해결하라고 하셧음

 근데 그 두놈이 무슨 생각에서엿는지모르겠지만

어른들한테 욕했음 그리고 와이프보고 남편관리잘하라해서 어른들이

"넌 부모도 없냐?"하시니까 또 걔네가 막말함

그래서 동네사람들이 저 놈들은 개념상실했다고 처음부터 인간쓰레기라고 하심

그리고 갑자기 김원준이 날보더니 이모와 엄마에게

"당신딸이보고잇고 당신 조카가 보고있어"이러길래

"뭐 어쩌라고! 니가 인간말종이거든 이 쓰레기야!"이랬는데 또 씹음 ㅡㅡ 말을걸지 말던가 ㅡㅡ

아 내가 이 두놈이 좀 유명고등학교 나왔다하지않았음? 윗선배의 힘이 대단하단말이지

그래서 동네분들이 저새끼 어디출신이냐해서

"XX고등학교 XX부 XX기래여"이래서 동네분들 벼르고 계심

그래서 동네 사람들이 벼르고있음 ㅋ

 

사건의 결과

 

저 중간에 너무 충격받아서 집에 왔거든여? 그래서 자세히는 모르겟지만

내일 경찰서 가기로한것같아요 진짜 속시원한 결과 나오면 글올릴게요 ㅋ

 

아 이야기가 왔다갔다하져? 원래 글쓰는데 소질없엇요 근데 이런ㅇ개념개상실한 놈들은

널리퍼져야한다는생각에 저 오늘 시험인데 우느라 공부도 못하고 이거 쓰느라 밤샜네요

6시에 학교가야겠음

저 시험좀 잘보게 댓글 많이 올려주세요!

제발 톡되서 그 두놈이 보게해주세요!

허접한글 읽어주신분들 감사해요~ 많이 읽지는 않을거 같다능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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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그 두놈에게 하고싶은얘기있음 아까 너무 충격먹어서 욕이 잘 안나왔는데

 

 

아까 몸파는 년이라했나? 너희가 뭔데 년이네 뭐네 해?너희가 더 쓰레기라서

년이라 할자격없어 그사람들은 살기위해 일하는것 뿐이거든? 그리고 아무리 몸파는년이라도

너희같은 쓰레기들은 안받아 너희를 상대하면 진짜 더러워지거든? 아 그리고 나이 33이랫나

몇이랫나? 그 나이 쳐먹고 니들보다 스무배는 많은 어른에게 욕하는거 동네망신이야

아 그리구 아까 우리이모 나이 못믿더라? 진짜 50넘었어 어려보여서 막대했니?

쪼금이라도 양심의 가책은 받앗길,,

 아 너 그리고 이제 교회 그만 다녀라 가게하면서 종교인들 추태부리는거 다 봤는데

너는 거짓을 하느님한테 맹세하고나 있는 그런 더러운 종교인이 어디있니?

아 C 나 너때문에 시험 개망하게 생겼어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