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87년생 엽기토끼입니다. 지금 제가 사귀고 있는 여자친구는 사실 군대에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알면서도 사귀게 됐지만 ( 사귀게 될 당시 남자친구랑 헤어졌다고 했음!) 사실은 얼마전에 둘이 모텔에 갔었습니다 ( 여자친구가 너무 취해서 순수한 마음에 잠만잤음) 그러고 너무 잠이 안와서 심심해서 여자친구 핸드폰을 보았다가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군대에 있는 그남자친구가 남긴 음성전화, 그리고 문자메시지 그런게 전부다 저장돼어있더군요 여전히 싸이월드 메인에는 남자친구랑 찍은 사진들... 정말 힘들거란 생각했지만 너무나 가슴이 아프더군요 음성 메시지 확인했을때 정말 그 아프다고 해야되나.. 아 내가 이래도 되는건가 정말 나만 좋아한다고해서 내가 그사람 가슴아프게 해도되나 여러 가지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포기할까 포기할까 수십번 수백번 생각했는데도 쉽게 잘 안되더군요 지금은 잘 모르겠어요 이여자가 나 그냥 시간때울려고 그냥 만나는건가 별생각이 다들더군요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세요 도와주세요 (__)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처음부터 좋아한다고 말했던것도 여자쪽 이었습니다. 아 정말 모르겠네요
남자친구 있는 여자랑 사귑니다!
안녕하세요 87년생 엽기토끼입니다.
지금 제가 사귀고 있는 여자친구는 사실 군대에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알면서도 사귀게 됐지만 ( 사귀게 될 당시 남자친구랑 헤어졌다고 했음!)
사실은 얼마전에 둘이 모텔에 갔었습니다 ( 여자친구가 너무 취해서 순수한 마음에 잠만잤음)
그러고 너무 잠이 안와서 심심해서 여자친구 핸드폰을 보았다가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군대에 있는 그남자친구가 남긴 음성전화, 그리고 문자메시지 그런게 전부다 저장돼어있더군요
여전히 싸이월드 메인에는 남자친구랑 찍은 사진들...
정말 힘들거란 생각했지만 너무나 가슴이 아프더군요
음성 메시지 확인했을때 정말 그 아프다고 해야되나.. 아 내가 이래도 되는건가
정말 나만 좋아한다고해서 내가 그사람 가슴아프게 해도되나
여러 가지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포기할까 포기할까 수십번 수백번 생각했는데도
쉽게 잘 안되더군요 지금은 잘 모르겠어요
이여자가 나 그냥 시간때울려고 그냥 만나는건가 별생각이 다들더군요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세요 도와주세요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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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좋아한다고 말했던것도 여자쪽 이었습니다.
아 정말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