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pc방에서 일한지 거의 4년이 되어가는 사람?입니다... 뭐 07년도에 학교 다니면서 하던것이 졸업하고 사업을 하는것을 배워보고자 이렇게 사장님과 함께 하게 되었는데요... 그동안 사장님과 알바생이라는 관계에서 사장님과 알바생의 중간 단계까지 왔네요... 그래봤자 급여는 비슷하죠... 어쨋던 서론은 접어 두고 본론을 이야기 하죠... ---------------------------------------------------------------------------------------------- pc방에서 꼴불견?(불이 맞나요 볼이 맞나요?-_-) 1.일시정지 해달라고 해놓고 튀는 이쁜 강아지분들... 담배 사러간다며 안오는 강아지들.. 정말로 많습니다 아무렴요... 한달에 20건은 넘는거 같애요 서울 강남권이라고 다를게 없더군요.. 여기서 튀시는 연령대 다양합니다 하지만 지역적인 특색들이 있겠지만은 우리 매장은 정말로.. 다양합니다 30대가 주로 많고 그다음 20대 중후반 그다음으로 40대 이상 정말로 30대 40대들 정말로 깹니다... 이젠 나이를 짐작하고 절대로 믿지 않습니다.. 2.피씨방에 오면 자신이 황제 인줄 아시는 강아지 분들... (왕이 아님) 일하는 사람은 하인으로 생각 하는 강아지들... 진짜 죽여줍니다... 이건 연령대는 알아서 추측하세요..참고로 20대는 절대 안그럼 후반도 그렇구 가끔 단골 손님들 담배 한대 없냐고 물어보시면 전 비흡연자 이기에 다른 친한 단골손님께 얻어다가 드리는데 이걸 보더니만은 담배동양을 매번 부탁(?이건 거의 시키는 수준)하는 이쁜 분들이 계시죠... 그리고 저희 매장은 원두커피 녹차 자판기커피 서비스로 드립니다... 그런데 정말로 서비스 음료는 정말로 마음껏 달라고 하는 강아지 분들이 있습니다 솔찍한 이야기로 드시는건 관계 없으나 5번 이상 저에게 시키는건 정말로 염치가 없다는 생각이 매우 드는데 황제(?)분들은 그런 생각이 없으신 모양이더군요.. 정말 제발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생각 있으신 30~40대 여러분들... 3.책상이 담배 재털이 인줄 아시는 정말로 이뻐보이는 손님...... 그런 손님들이 퇴장하고 나면 진짜 화가 났었죠...재털이 보다 더 많은 재가 떨어져 있는 책상...그리고 키보드... 아무리 게임이 중요해도... 그 재털이 안에 담배를 털지 못한다는건 정말로 이해불가 입니다... 물론 이것은 제가 아예 이해를 해버린 사항이지만은-_- 4.이해가 도저히 안되는 행동을 하는...강아지 & 손님들. *매장 입장!! 로그인후 제일 먼저 하는짓이 양말을 벗어서 책상위에 놓는 40대.. 그것도... 뒷꿈치 각질이 우수수 떨어지는데 그광경을 보고 닭살이 우수수 돋는 나의 반응... 퇴장후 전 약국에서 파는 알콜(70%)로 닦고 락스로 닦습니다 으헉 ㅠㅠ *옆에 손님이 없다는 이유로 옆의 의자에 다리올리고 곱게 주무시는 40대 ... 손님이 없을때 그러면 관계 없으나 왜 항상 냄새나는 발을 소유하신 분들이 꼭 그러는지... 다른 손님들이 불쾌하다며 저한테 뭐라함... *올때 마다 화장실에서 머리감는 40대... 제발.... 비누에 머리카락이 대박 박혀 있길래 초딩들이 한짓인줄 알았지만... 나중에 알고보니 40대였음... 그덕에 3달치 비누가 일주일 안에 작살이 났음..비누가 아깝지는 않아도 그런 행동이 이해가 안됨... 또 이해가 안되는건 어떻게 머리를 감는건지...-_- 그러면서 하는 말이 비누 없다고 놓으라고 하는데... 비누 없다고 말했음... *강아지를 데리고 오는 손님... 물론 내가 강아지를 좋아하는 관계로 그런건 관계 없으나.. 제발 강아지 풀어 놓고 볼일 보라는듯이 그러지 않았으면... 내가 무슨 강아지 생키 배변 워주는 사람인줄 아는...개념을 강아지 밥으로 주는 그런 사람이 있음.. 한번은 화장실입구 매트에 누가 숏다리를 버려 놨길래... 손으로 집어서 버리려고 쓰레기통으로 가는도중.. 불길한 예감에 스멜을 감지하게 된 순간 온몸에 전율이.... 그것은 강아지 변이였음...진짜....강아지 된장 바를뻔 했음... 한번 이면 관계 없으나 단골 손님인데다가 그 강아지 우리 매장이 자기 화장실인줄 알음..-_- 다행히 요즘은 안오지만 .... *컴터에 연결하는 휴대폰 충전기 훔쳐가는 이쁜 강아지들... 3천원 안밖인 가격대인 것을 가져가는 강아지들이 꼭 있다 아니 못 가져가게 꼬아 놓고 케이블 타이로 묶어 놔도 어떻게 훔쳐가는지 통계까지 내보니 한분기에 30개씩 없어진다... 마우스는 없어지면 화가나도 이해라도 한다... 3천원이 없으셨쎄요? 강아지님들? *쿠폰 가져가는 손님들.. 쿠폰 피씨방 인증 해서 다른데 가져 가면 안될거라 말해도.. 끝까지 말 안듣고 가져가는 손님들 답답 깝깝 안타까움.. 완전 게임에 목숨건듯-_- 게임 회사나 피씨방 사장들 바보 아니예요 아이피랑 사장 인증 까지 다 등록을 해야 쿠폰 사용할수 있어요... 제발 가져가지 마세요 쓰시려는 분들이 피해봐요 5.공공의 적 독수리 대가리들....... 1~3만원 또는 5만원까지... 사용&상품&식대 해놓고는 배째라고 하는 손님들 그리고 가출한 강아지들...그리고 돈이 없을거 같은 강아지들... 그런넘들 해결 하고자 독수리 대가리들에게 신고 하면 항상 하는 이야기가 있다 우리는 할수 있는 법 조항이 없다 ,돈을 주겠다고 이야기 하면 우리는 할수 있는 방법이 없다 주겠다고 나갔다가 안오면 그땐 우리가 조취를 취해 줄수 있다... 니네가 어떻게 잡아 줄거고 어떻게 책임 져 줄건데? 이런 대머리 생키들..... 어처구니가 없어서...대가리들이 와서 해결 된적이 없고 또한 오히려 성질만 돋구지 않으면 다행이다... 한번은 하는 이야기가 우리는 민사사건은 해결해 줄수 없다. 우리의 입장을 이해해 달라.. (나중에 알았지만은 자기네 승진에 도움되지 않는 일이면 왠만하면 오지 않으려 하고 또 귀찮아 해서 그런다는것이다..) 그래 놓고 그냥 가려고 하기에 어딜가냐고 확실히 해결해 주고 가라고 했더니만은 그때 시간 10시 반.. 담배 피며 지나가는 손님에게 pc방이 흡연 구역이냐며 따지고 들며(멍청하긴.. ) 내가 당연히 흡연 구역이라 하니 미성년자가 있는지 확인을 해야겠다며 손님들을 일일이 확인 하는것이다...... 당연히 그시간에 확인을 다 했고 또 매장 특성상 미성년자가 잘 안오는데 이런 광나는 대가리 생키들 도움을 받으려 불렀지 피해를 받고자 부른것이 아니였는데.. 기분이 나빠서 기분이 썩 좋진 않다 어떻다 하니... 같은말 계속 하고 눈을 부라리고 사장님이 왜 독수리대가리들 싫어하는지 다시 한번 확실히 알게 되는 순간이였다. 물론 그전에 한번 불렀을때는 해결 못해줘서 미안하다고 솔찍히 나이드신분돠 젊은 분이 말을 하길래 됐다고 이야기 하고 오히려 내가 캔음료까지 줘서 보냈는데.. 어쨋던 보면 전반적으로 대가리들을 믿을수가 없다 결국은 내가 해결해야 하는것이다 무슨일이 있던 완전히 큰 사건이 아니면 왠만 하면 우리 손으로 해결 해야 한다... 물론 tv보니까 큰 사건이여도 광나는 대가리들의 안이한 대처와 꼼수로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보더만 역시나 민중의 지팡이가 아닌 민중의 칼날이라는걸 느꼇다. 어쨋던간 긴글 읽으시는데 ㅅㄱ 하셨고 제발 pc방 가서 일반 상식을 벗어나는 행동들 안하셨으면 좋겠어요... 괜시리 대가리 생키들 때문에 욱하네요 --------------------------------------------------------------------------------------------- 추가로 먹튀를 대비해서 만원 ~5천원(상황에 따라) 쯤 되면 중간 결산을 하는데 30~40대 왜이리 버럭하는지... 어처구니가 없음 특히나 자격지심 있는 사람들 or 돈 없는 사람들 버럭질 잘 하니까 혹시나 알바 하시는분들 주의 하세요. 돈도 있으시고... 자격지심 없는 사람들은 중간계산 잘 해줍니다... 어찌보면 외국보다 놀이 문화가 많이 발달 되지 않은 우리나라가 게임때문에 피씨보급률이랑 인터넷 보급율이 높아진 덕에 피씨방도 많이 생겼는데 건전하고 좋은 환경을 만드는건 너와 나 우리의 문제니까 어둠의 공간으로 만들지 맙시다... 2
[pc방]일하는데 개념 북한에 둔 사람들
안녕하세요
pc방에서 일한지 거의 4년이 되어가는 사람?입니다...
뭐 07년도에 학교 다니면서 하던것이 졸업하고 사업을 하는것을 배워보고자 이렇게 사장님과
함께 하게 되었는데요...
그동안 사장님과 알바생이라는 관계에서 사장님과 알바생의 중간 단계까지 왔네요...
그래봤자 급여는 비슷하죠...
어쨋던 서론은 접어 두고 본론을 이야기 하죠...
----------------------------------------------------------------------------------------------
pc방에서 꼴불견?(불이 맞나요 볼이 맞나요?-_-)
1.일시정지 해달라고 해놓고 튀는 이쁜 강아지분들...
담배 사러간다며 안오는 강아지들..
정말로 많습니다 아무렴요... 한달에 20건은 넘는거 같애요 서울 강남권이라고 다를게 없더군요..
여기서 튀시는 연령대 다양합니다
하지만 지역적인 특색들이 있겠지만은 우리 매장은 정말로..
다양합니다 30대가 주로 많고 그다음 20대 중후반 그다음으로 40대 이상
정말로 30대 40대들 정말로 깹니다... 이젠 나이를 짐작하고 절대로 믿지 않습니다..
2.피씨방에 오면 자신이 황제 인줄 아시는 강아지 분들... (왕이 아님)
일하는 사람은 하인으로 생각 하는 강아지들...
진짜 죽여줍니다... 이건 연령대는 알아서 추측하세요..참고로 20대는 절대 안그럼 후반도 그렇구
가끔 단골 손님들 담배 한대 없냐고 물어보시면 전 비흡연자 이기에 다른 친한 단골손님께 얻어다가 드리는데
이걸 보더니만은 담배동양을 매번 부탁(?이건 거의 시키는 수준)하는 이쁜 분들이 계시죠...
그리고 저희 매장은 원두커피 녹차 자판기커피 서비스로 드립니다... 그런데 정말로 서비스 음료는
정말로 마음껏 달라고 하는 강아지 분들이 있습니다
솔찍한 이야기로 드시는건 관계 없으나 5번 이상 저에게 시키는건 정말로 염치가 없다는 생각이 매우 드는데 황제(?)분들은 그런 생각이 없으신 모양이더군요..
정말 제발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생각 있으신 30~40대 여러분들...
3.책상이 담배 재털이 인줄 아시는 정말로 이뻐보이는 손님......
그런 손님들이 퇴장하고 나면 진짜 화가 났었죠...재털이 보다 더 많은 재가 떨어져 있는 책상...그리고 키보드...
아무리 게임이 중요해도... 그 재털이 안에 담배를 털지 못한다는건 정말로 이해불가 입니다...
물론 이것은 제가 아예 이해를 해버린 사항이지만은-_-
4.이해가 도저히 안되는 행동을 하는...강아지 & 손님들.
*매장 입장!! 로그인후 제일 먼저 하는짓이 양말을 벗어서 책상위에 놓는 40대..
그것도... 뒷꿈치 각질이 우수수 떨어지는데 그광경을 보고 닭살이 우수수 돋는 나의 반응...
퇴장후 전 약국에서 파는 알콜(70%)로 닦고 락스로 닦습니다 으헉 ㅠㅠ
*옆에 손님이 없다는 이유로 옆의 의자에 다리올리고 곱게 주무시는 40대 ...
손님이 없을때 그러면 관계 없으나 왜 항상 냄새나는 발을 소유하신 분들이 꼭 그러는지...
다른 손님들이 불쾌하다며 저한테 뭐라함...
*올때 마다 화장실에서 머리감는 40대...
제발.... 비누에 머리카락이 대박 박혀 있길래 초딩들이 한짓인줄 알았지만...
나중에 알고보니 40대였음... 그덕에 3달치 비누가 일주일 안에 작살이 났음..비누가 아깝지는 않아도 그런 행동이 이해가 안됨... 또 이해가 안되는건 어떻게 머리를 감는건지...-_-
그러면서 하는 말이 비누 없다고 놓으라고 하는데... 비누 없다고 말했음...
*강아지를 데리고 오는 손님...
물론 내가 강아지를 좋아하는 관계로 그런건 관계 없으나.. 제발 강아지 풀어 놓고
볼일 보라는듯이 그러지 않았으면... 내가 무슨 강아지 생키 배변 워주는 사람인줄 아는...개념을 강아지 밥으로 주는 그런 사람이 있음..
한번은 화장실입구 매트에 누가 숏다리를 버려 놨길래... 손으로 집어서 버리려고 쓰레기통으로 가는도중..
불길한 예감에 스멜을 감지하게 된 순간 온몸에 전율이.... 그것은 강아지 변이였음...진짜....강아지 된장 바를뻔 했음... 한번 이면 관계 없으나 단골 손님인데다가 그 강아지 우리 매장이 자기 화장실인줄 알음..-_-
다행히 요즘은 안오지만 ....
*컴터에 연결하는 휴대폰 충전기 훔쳐가는 이쁜 강아지들...
3천원 안밖인 가격대인 것을 가져가는 강아지들이 꼭 있다
아니 못 가져가게 꼬아 놓고 케이블 타이로 묶어 놔도 어떻게 훔쳐가는지 통계까지 내보니
한분기에 30개씩 없어진다...
마우스는 없어지면 화가나도 이해라도 한다... 3천원이 없으셨쎄요? 강아지님들?
*쿠폰 가져가는 손님들..
쿠폰 피씨방 인증 해서 다른데 가져 가면 안될거라 말해도..
끝까지 말 안듣고 가져가는 손님들 답답 깝깝 안타까움.. 완전 게임에 목숨건듯-_-
게임 회사나 피씨방 사장들 바보 아니예요 아이피랑 사장 인증 까지 다 등록을 해야
쿠폰 사용할수 있어요... 제발 가져가지 마세요 쓰시려는 분들이 피해봐요
5.공공의 적 독수리 대가리들.......
1~3만원 또는 5만원까지... 사용&상품&식대
해놓고는 배째라고 하는 손님들 그리고 가출한 강아지들...그리고 돈이 없을거 같은 강아지들...
그런넘들 해결 하고자 독수리 대가리들에게 신고 하면 항상 하는 이야기가 있다
우리는 할수 있는 법 조항이 없다 ,돈을 주겠다고 이야기 하면 우리는 할수 있는 방법이 없다
주겠다고 나갔다가 안오면 그땐 우리가 조취를 취해 줄수 있다...
니네가 어떻게 잡아 줄거고 어떻게 책임 져 줄건데?
이런 대머리 생키들..... 어처구니가 없어서...대가리들이 와서 해결 된적이 없고 또한 오히려 성질만 돋구지 않으면 다행이다...
한번은 하는 이야기가
우리는 민사사건은 해결해 줄수 없다. 우리의 입장을 이해해 달라..
(나중에 알았지만은 자기네 승진에 도움되지 않는 일이면 왠만하면 오지 않으려 하고
또 귀찮아 해서 그런다는것이다..)
그래 놓고 그냥 가려고 하기에
어딜가냐고 확실히 해결해 주고 가라고 했더니만은 그때 시간 10시 반..
담배 피며 지나가는 손님에게 pc방이 흡연 구역이냐며 따지고 들며(멍청하긴.. )
내가 당연히 흡연 구역이라 하니
미성년자가 있는지 확인을 해야겠다며 손님들을 일일이 확인 하는것이다......
당연히 그시간에 확인을 다 했고 또 매장 특성상 미성년자가 잘 안오는데
이런 광나는 대가리 생키들 도움을 받으려 불렀지 피해를 받고자 부른것이 아니였는데..
기분이 나빠서 기분이 썩 좋진 않다 어떻다 하니... 같은말 계속 하고 눈을 부라리고
사장님이 왜 독수리대가리들 싫어하는지 다시 한번 확실히 알게 되는 순간이였다.
물론 그전에 한번 불렀을때는 해결 못해줘서 미안하다고 솔찍히 나이드신분돠 젊은 분이 말을 하길래 됐다고 이야기 하고 오히려 내가 캔음료까지 줘서 보냈는데..
어쨋던 보면 전반적으로 대가리들을 믿을수가 없다 결국은 내가 해결해야 하는것이다
무슨일이 있던 완전히 큰 사건이 아니면 왠만 하면 우리 손으로 해결 해야 한다...
물론 tv보니까 큰 사건이여도 광나는 대가리들의 안이한 대처와 꼼수로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보더만 역시나 민중의 지팡이가 아닌 민중의 칼날이라는걸 느꼇다.
어쨋던간 긴글 읽으시는데 ㅅㄱ 하셨고
제발 pc방 가서 일반 상식을 벗어나는 행동들 안하셨으면 좋겠어요...
괜시리 대가리 생키들 때문에 욱하네요
---------------------------------------------------------------------------------------------
추가로 먹튀를 대비해서
만원 ~5천원(상황에 따라) 쯤 되면 중간 결산을 하는데
30~40대 왜이리 버럭하는지... 어처구니가 없음
특히나 자격지심 있는 사람들 or 돈 없는 사람들 버럭질 잘 하니까 혹시나 알바 하시는분들 주의 하세요.
돈도 있으시고... 자격지심 없는 사람들은 중간계산 잘 해줍니다...
어찌보면 외국보다 놀이 문화가 많이 발달 되지 않은 우리나라가 게임때문에 피씨보급률이랑
인터넷 보급율이 높아진 덕에 피씨방도 많이 생겼는데
건전하고 좋은 환경을 만드는건 너와 나 우리의 문제니까 어둠의 공간으로 만들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