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입니다. 제가 마지막에 반전글 올리는게 병맛같지만 은근히 중독된다고욬ㅋㅋㅋㅋ 대단한 센스쟁이. 점점 반대도 없어지고 아이쿠 씐나 첫번째-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두번째- 친구가 중2때 수학여행 갔을 때 일이예요. 수학여행가면 늦게까지 잠 안자고 친구들끼리 모여서 무서운 얘기 하고 그러잖아요. 그 친구도 같이 방쓰는 애들이끼리 다 모여서 무서운 얘기를 하고 있었어요. 그 중에는 방에 들어가서 먼저 자던 애도 있고, 그랬대요. 이제, 한참 무서운 얘기를 하는데, 어떤애가 갑자기 얼굴이 사색이 되면서, 꼭 혼자 귀신이라도 본 것처럼 막 벌벌 떨더래요. 그래서 친구들이 왜 그러냐고 하니까, 하얀색 소복을 입고, 긴 검은 머리를 한 어떤 여자가 저쪽 방으로 들어갔다는거예요. 그래서 친구들은 분위기 띄울려고 장난치나보다 생각하고 별로 크게 신경 안쓰고 무서운 얘기를 이어가고 있는데, 몇 분도 안 돼서 갑자기 그 방 문이 열리더니 자고 있던 친구가 나오더래요. 그러더니 하는말.. "아 씨.. 나 가위눌렸어.." 세번째- 여자가 야근을 마치고 집에 돌아가는 길이었다. 언제나 지나가던 지하도로 들어가는데, 앞에서 남자가 걸어오는 게 보였다.남자의 옷은 피투성이였고 술에 취한 듯 비틀거렸다.주변을 둘러보았지만, 지하도에는 여자와 남자 둘 밖에 없었다.여자는 무서웠지만 거길 지나지 않으면 집으로 갈 수가 없었다.괜찮다. 라고 스스로를 타일러 그대로 지나가기로 했다. 남자와 엇갈렸을 때 남자는 여자를 쳐다보았지만, 결국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며칠 후, 여성 연쇄살인사건의 범인이 체포되었다.여자는 범인의 얼굴을 보고 경악했다. 며칠전 지하도에서본 그 남자였기 때문에. 그와 동시에 왜 나는 습격당하지 않았던 걸까 하는 의문이 생겼다.여자는 교도소에 가서 범인과 대면했다. 여자: 그 날, 날 보지 않았나요?범인: 기억난다.여자: 왜 나를 덮치지 않았죠? 범인: 넌 다른 남자와 같이 있지 않았나? 네번째- 요즘 아내가 매우 차갑습니다. 사실 일주일 전에 부부싸움을 했는데, 처음에는 가벼운 말다툼이 지만, 정신을 차리고 보니 어느새 손을 들고 있었습니다. 저는 아 를 때린 죄책감에 집에서 뛰쳐나왔습니다. 다음 날 집으로 돌아가니 아내는 매우 화가 나 있는 듯 했습니다. 이불 속에서 아무 말도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대화는 물론, 요리 등 가사도 해주지 않습니다. 침실에 나오지 않은 채로, 식사도 하지 않습니다. 쓰레기는 점점 쌓 가고 아내에게서, 아니 집 안에서 심한 악취가 납니다. 게다가 부부싸움을 한 날부터 버스에서 계속 새치기를 당하거나, 식점에서 주문을 계속 받지 않는 등 절 무시하는 일들이 벌어집 다. 제가 아내를 손찌검한 한심한 남자라서 그런가요? 점점 사람들은 절 무시하고, 일도 되지 않습니다. 여러분 어떻게 하면 아내와 화해할 수 있을까요? 설명 (드래그) 아내와 남편이 싸우다가 둘 다 죽은상태. 아내 - 집 안에서 악취가 나는 것은 그 둘의 시체가 부패할때 나는 냄새고, 아내의 시체는 이불 속에.. 남편 - 혼만 떠돌아다니고 있다 사람들에게는 자기가 보이지 않지만 자각을 못하고 있음. 마지막- 난 고등학교때부터 맨날 가위가 눌렸다 그런데 항상 가위눌릴때마다 애 목소리가 들리는 것이였다. 한 5살 먹은 애 목소리가 내 옆에서 "누나 누나 나랑 놀아줘" 막 이러고 내 몸위에서 탱탱볼 튕기면서 놀고.. 워낙 가위를 자주 눌렸던 터라 목소리가 들려도 전부 다 무시했다. 가위에서 깨기전까지 계속 놀라달라며 나를 괴롭혔다. 그러던 어느날,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그 애 목소리가 들리자 대화한다는 느낌으로 하고픈 말을 생각했다 "야 이자식아 꺼져, 그만 좀 괴롭혀" 그랬더니 꼬마애가 하는말이 "누나는 나랑 그렇게 놀기 싫어?!" 라고 돌아오는거 아닌가.. "난 너같은 녀석 동생으로 둔적없으니까~ 꺼져!!!" 진짜 온 힘을 다해 소리쳤다. 제발 좀 사라져 달라고.. 그런데 갑자기 그 애의 목소리가 무섭게 돌변하더니 "이년아 맨날 누나라고 해서 내가 진짜 너보다 동생인줄 알았냐? 싸가지 없는것" .... ^^;;;;;;;;;;;;;;;;;;; 조... 조금씩 빠져들지 않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반대하지마!!!!! 3610
♣ 어디선가 본 등골시린 이야기 6탄
오랫만입니다.
제가 마지막에 반전글 올리는게 병맛같지만 은근히 중독된다고욬ㅋㅋㅋㅋ
대단한 센스쟁이.
점점 반대도 없어지고 아이쿠 씐나
첫번째-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두번째-
친구가 중2때 수학여행 갔을 때 일이예요.
수학여행가면 늦게까지 잠 안자고
친구들끼리 모여서 무서운 얘기 하고 그러잖아요.
그 친구도 같이 방쓰는 애들이끼리
다 모여서 무서운 얘기를 하고 있었어요.
그 중에는 방에 들어가서 먼저 자던 애도 있고, 그랬대요.
이제, 한참 무서운 얘기를 하는데,
어떤애가 갑자기 얼굴이 사색이 되면서,
꼭 혼자 귀신이라도 본 것처럼 막 벌벌 떨더래요.
그래서 친구들이 왜 그러냐고 하니까,
하얀색 소복을 입고, 긴 검은 머리를 한 어떤 여자가
저쪽 방으로 들어갔다는거예요.
그래서 친구들은 분위기 띄울려고 장난치나보다 생각하고
별로 크게 신경 안쓰고 무서운 얘기를 이어가고 있는데,
몇 분도 안 돼서
갑자기 그 방 문이 열리더니 자고 있던 친구가 나오더래요.
그러더니 하는말..
"아 씨.. 나 가위눌렸어.."
세번째-
여자가 야근을 마치고 집에 돌아가는 길이었다.
언제나 지나가던 지하도로 들어가는데,
앞에서 남자가 걸어오는 게 보였다.
남자의 옷은 피투성이였고 술에 취한 듯 비틀거렸다.
주변을 둘러보았지만, 지하도에는 여자와 남자 둘 밖에 없었다.
여자는 무서웠지만 거길 지나지 않으면 집으로 갈 수가 없었다.
괜찮다. 라고 스스로를 타일러 그대로 지나가기로 했다.
남자와 엇갈렸을 때 남자는 여자를 쳐다보았지만,
결국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며칠 후, 여성 연쇄살인사건의 범인이 체포되었다.
여자는 범인의 얼굴을 보고 경악했다.
며칠전 지하도에서본 그 남자였기 때문에.
그와 동시에 왜 나는 습격당하지 않았던 걸까 하는 의문이 생겼다.
여자는 교도소에 가서 범인과 대면했다.
여자: 그 날, 날 보지 않았나요?
범인: 기억난다.
여자: 왜 나를 덮치지 않았죠?
네번째- 요즘 아내가 매우 차갑습니다.범인: 넌 다른 남자와 같이 있지 않았나?
사실 일주일 전에 부부싸움을 했는데, 처음에는 가벼운 말다툼이
지만, 정신을 차리고 보니 어느새 손을 들고 있었습니다. 저는 아
를 때린 죄책감에 집에서 뛰쳐나왔습니다.
다음 날 집으로 돌아가니 아내는 매우 화가 나 있는 듯 했습니다.
이불 속에서 아무 말도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대화는 물론, 요리 등 가사도 해주지 않습니다.
침실에 나오지 않은 채로, 식사도 하지 않습니다. 쓰레기는 점점 쌓
가고 아내에게서, 아니 집 안에서 심한 악취가 납니다.
게다가 부부싸움을 한 날부터 버스에서 계속 새치기를 당하거나,
식점에서 주문을 계속 받지 않는 등 절 무시하는 일들이 벌어집
다. 제가 아내를 손찌검한 한심한 남자라서 그런가요?
점점 사람들은 절 무시하고, 일도 되지 않습니다.
여러분 어떻게 하면 아내와 화해할 수 있을까요?
설명 (드래그)
아내와 남편이 싸우다가 둘 다 죽은상태.
아내 - 집 안에서 악취가 나는 것은 그 둘의 시체가 부패할때 나는 냄새고, 아내의 시체는 이불 속에..
남편 - 혼만 떠돌아다니고 있다 사람들에게는 자기가 보이지 않지만 자각을 못하고 있음.
마지막-
난 고등학교때부터 맨날 가위가 눌렸다
그런데 항상 가위눌릴때마다 애 목소리가 들리는 것이였다.
한 5살 먹은 애 목소리가 내 옆에서
"누나 누나 나랑 놀아줘" 막 이러고
내 몸위에서 탱탱볼 튕기면서 놀고..
워낙 가위를 자주 눌렸던 터라 목소리가 들려도 전부 다 무시했다.
가위에서 깨기전까지 계속 놀라달라며 나를 괴롭혔다.
그러던 어느날,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그 애 목소리가 들리자 대화한다는 느낌으로 하고픈 말을 생각했다
"야 이자식아 꺼져, 그만 좀 괴롭혀"
그랬더니 꼬마애가 하는말이
"누나는 나랑 그렇게 놀기 싫어?!"
라고 돌아오는거 아닌가..
"난 너같은 녀석 동생으로 둔적없으니까~ 꺼져!!!"
진짜 온 힘을 다해 소리쳤다. 제발 좀 사라져 달라고..
그런데 갑자기 그 애의 목소리가 무섭게 돌변하더니
"이년아 맨날 누나라고 해서
내가 진짜 너보다 동생인줄 알았냐? 싸가지 없는것"
.... ^^;;;;;;;;;;;;;;;;;;;
조... 조금씩 빠져들지 않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반대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