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27 남입니다. 어제 여자친구와 다툼이 있었습니다. 객관적인 시선으로 우리에 문제를 보기 위하여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희는 장거리 커플입니다 어제 저는 여자친구와 만나서 놀다가, 9시 30분쯤에 저는 지방으로 내려 갔습니다. 2시간쯤 걸리더군요. 그렇게 내려오는 도중 친구 새벽에 같이 과제를 하기로 약속을 잡았습니다. 그런데 막상 여자친구에게 이야기할 생각을 하니, 여자친구가 걱정을 할것과 피곤해 할거 같아서 말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내려가던 도중에 전화를 걸어서 “거의다 왔다고 피곤할 테니 먼저 자라고”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여자친구는 “어떻게 먼저 잘수가 있어, 집에 들어갈때까지 기달리꼐”라고 하였습니다. 그후로도 저는 몇번을 걸어 여자친구에게 자라고 했고 친구에게 가기전 집 앞에서 또 다시 여자친구에게 걸어서 “이제 집앞이 먼저 자” 라고 하였습니다. 그러자 여자친구는 “지금까지 기달렸는데 집안 까지 들어가는거 확인하고 잘께” 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계속 먼저 자 라고 우겼습니다. 그러자 여자친구는 들어가는 것을 보고 잔다고 왜그러냐고 조금 이상하다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저는 “같이사는 동생이 친구들을 데려와서 놀고있어서 여자친구가 화낼꺼 같으니깐 먼저 끊고 자” 라고 말하였고 여자친구는 어차피 말한건데 들어가는 거 확인하고 자겠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그제서야 사실대로 말하였습니다. “친구네 가서 과제를 해야한다고.” 그랬더니 여자친구가 거짓말을 한것에 대해 굉장히 화내더군요. 그간 몇번 그런일이 있었습니다. 여자친구는 서로간에 믿을이 가장 중요하다고, “제발 거짓말 하지 말자고” 서로 약속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정도의 거짓말은 선의에 거짓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정도는 이해해주고 넘어갈수있는일 아닌가요? 지금까지 여자친구가 저를 만나면서 거짓말을 안했다면은 그건 신이지 인간이지 아니지 않나요? 여자친구에게 그렇게 이야기 하였습니다 저는 여자친구의 건강과 내일 일이 걱정이 되어서 그렇게 말한거였습니다. 객관적으로 듣고 싶습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2
선의에 거짓말로 인한 여자친구와 다투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27 남입니다.
어제 여자친구와 다툼이 있었습니다.
객관적인 시선으로 우리에 문제를 보기 위하여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희는 장거리 커플입니다
어제 저는 여자친구와 만나서 놀다가, 9시 30분쯤에 저는 지방으로 내려 갔습니다. 2시간쯤 걸리더군요.
그렇게 내려오는 도중 친구 새벽에 같이 과제를 하기로 약속을 잡았습니다.
그런데 막상 여자친구에게 이야기할 생각을 하니, 여자친구가 걱정을 할것과
피곤해 할거 같아서 말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내려가던 도중에 전화를 걸어서
“거의다 왔다고 피곤할 테니 먼저 자라고”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여자친구는
“어떻게 먼저 잘수가 있어, 집에 들어갈때까지 기달리꼐”라고 하였습니다.
그후로도 저는 몇번을 걸어 여자친구에게 자라고 했고 친구에게 가기전 집 앞에서 또 다시 여자친구에게 걸어서 “이제 집앞이 먼저 자” 라고 하였습니다.
그러자 여자친구는
“지금까지 기달렸는데 집안 까지 들어가는거 확인하고 잘께” 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계속 먼저 자 라고 우겼습니다. 그러자 여자친구는 들어가는 것을 보고 잔다고 왜그러냐고 조금 이상하다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저는
“같이사는 동생이 친구들을 데려와서 놀고있어서 여자친구가 화낼꺼 같으니깐 먼저 끊고 자” 라고 말하였고
여자친구는 어차피 말한건데 들어가는 거 확인하고 자겠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그제서야 사실대로 말하였습니다.
“친구네 가서 과제를 해야한다고.”
그랬더니 여자친구가 거짓말을 한것에 대해 굉장히 화내더군요.
그간 몇번 그런일이 있었습니다.
여자친구는 서로간에 믿을이 가장 중요하다고,
“제발 거짓말 하지 말자고”
서로 약속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정도의 거짓말은 선의에 거짓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정도는 이해해주고 넘어갈수있는일 아닌가요?
지금까지 여자친구가 저를 만나면서 거짓말을 안했다면은 그건 신이지 인간이지 아니지 않나요?
여자친구에게 그렇게 이야기 하였습니다
저는 여자친구의 건강과 내일 일이 걱정이 되어서 그렇게 말한거였습니다.
객관적으로 듣고 싶습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